# 날아라 마린보이 185차 이벤트!

 

이번 185차 이벤트는 신병 1232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4. 12.(목) ~  4. 15.(일)

 

ㅁ 당첨자 발표 : '18. 4. 16. (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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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128 김한음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1:25 신고

    아들아~~
    마니마니 보고싶구나
    오늘도 영상편지와 훈련모습으로 그리움을 대신한다
    밖에는 미세먼지가 전국을 강타하고 잇단다
    오늘은 일요일이여서 그나마 다행이구나^^
    오후에는 간단한 일정들이 잇겟지~~주중에 훈련처럼은 안해도
    내일부턴 5주째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도전주간이 되겟네~~
    그동안 4주간 서툴엇지만 해병인의 훈련을 잘 받아서
    5주째에도 더많이 집중하고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새로운 도전에 꼭 이겨내자~^^

    우리아들 ~~
    "" 할수잇다 ""
    꼭~~잘할거야
    가족모두 5주차도 더마니마니 응원한다😍😍💕💕

    1232기 모든동기님들 건강한
    도전주간 ""화이팅 ""입니다










    아들

  3. 2018.04.16 05:52 신고

    다른 말은 필요없다 빨간명찰 울아들의 목표..
    스스로 노력하는 자에게만 당당히 가슴에 달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바로 내아들은 해내고야 만다 아자아자 화이팅♡

  4. 1232기 3563 훈련병 단재혁 친구 박승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5:57 신고

    3563번 훈련병 단재혁 친구 박승택입니다.
    재혁아 몸살나서 자다가 하루가 지나버렸다.... 12시가 넘었지만 해주시겠지?? 다른사람들 처럼 따뜻하고 오글거리는 말들하면 쓸말이 없어서 그냥 하고싶은말 남기고간다 ㅋㅋ 너 간지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데 엄청 많이 일이있었다야 나 여자친구랑 헤어지기도했었고 그러면서 이제 혼자있는시간이 많아졌는데 니가 했던 말들 생각하면서 그냥 산책하고 등산하고 혼자 돌아다니다보니까 처음엔 쓸쓸하게 느껴져서 마음이 더 아팠었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점점 괜찮아지는거 같고 나를 돌아보는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나쁘지않았던 것 같아 만약에 진별이가 고무신 거꾸로 신을 꺼 대비해서 헬스 열심히하고있으니 걱정말고 동기들하고 훈련 열심히받아라 살면서 다시 느낄수없는 경험들 많이하고오고 ㅋㅋ 나도 6월에 군대가서 휴가가 안겹치면 언제쯤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빨리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고등학교 3년동안 계속 같이 다닌게 컸나봐 운동할 때 빼고는 거의 너랑 대부분을 같이 보냈으니깐 내가 니 여자친구도 아닌데 니 빈자리가 느껴지더라 너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ㅋㅋ 너같이 좋게 느껴지는 사람은 또 만날수 있을거라고 아직은 생각하지않는다 그러니까 너도 나한테 잘해ㅋㅋㅋ 여자친구한테도 한번도 안써준 편지 쓴다ㅗㅗ 훈련 열심히하고 제대해서 멋있는사람되서 만나자 재혁아.
    -꼭 이벤트 당첨되서 사진이랑 편지 받아보고싶습니다 뽑아주세요 ㅎㅎ-

  5. 2018.04.16 07:12 신고

    아들~5주차 월요일 아침이야~잘잤니?한주지나고 한주시작 바쁘게 오늘훈련준비하겠구나 식사 잘 챙겨 먹으렴~그래야 힘이나~월욜 훈련 아무탈없이 무사하게 잘받길 바래~1232동기생들과함께~~홧팅~~아들 사랑해~~♡♡♡이벤트되었음 좋겠네요~~

  6. 3814 김동현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7:35 신고

    동현아..5주차훈련도다치지말고힘내서아자!아자!화이팅~너의곁에는언제나가족들이응원하고있다는걸잊지마~보고싶다내동생~~♥️♥️♥️♥️♥️♥️♥️

  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7:55 신고

    아들...
    5주째 접어드는구나..
    이제는 군인냄새가 나것다..ㅎㅎ
    씩씩하게 변한 너모습 그려보니
    자랑스럽다.
    이제 2주 남았다..그럼 널 보는 날이 오네..
    그날까지 아자아자........

  8. 5353 박성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7:58 신고

    사랑하는 성우야~
    오늘도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새벽부터 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되었다고 요란한 경보음이 울리더니
    어제의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 나
    훈련하기엔 그나마 다행이구나.
    오늘도 동기들과
    힘모아 멋지게 훈련 마무리하길 바란다.
    1232 신병 모두 홧~팅!!

  9.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8:02 신고

    5주짜훈련이시작되는 아침이구나~ 아들아 아침은어떻게든든히먹었나 오늘은훈련이힘들어보이던데~ 든든히먹어야 그나마 오전훈련지탱하겠지~ 아들보고픈맘 여기들어와서 편지로대신하네~지금까지열심해왔듯이 남은일정도 열심최선을다하길바란데~그게최선아니겠냐~ 사랑하는아들아 함 더불러본다 아들이성호3540~ 오늘도힘들겠지만 고지가 눈앞에있네 홧팅하제~

  10. 1232기 3667강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8:03 신고

    아들!!오늘부터 5주째 훈련이 시작되는구나 오늘 훈련은 도전이란 훈련이던데 힘든 훈련 이던데 우리 아들찬우 잘 할거라 생각해 잘 할수있지 아들 힘내고 아자 홧이팅!!오늘 저녁에 자대배치가 발표가 나온다고 하던데 가까운데로 왔음 좋겠다 아들 오늘 하루 힘내고 사랑한다

  11. 2018.04.16 08:04 신고

    또 새로운 한주가시작됬네...주말잘보냈니?몽쉘통통과코라는 먹었어?이제두번만 먹으면 만날수있겠다,시간이 안가는거 같아도 벌써 2주만 남았네.처음으로 이렇게 오래못보고 있으니 답답하네. 얼마나 힘들까 ?그래도 혼자 가아니잖아 동기들과 함께니깐 견딜수 있을꺼야.오늘부터는 힘든 훈련만 남았을텐데 걱정이네,횐이팅하자 아들 사랑해

  12.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8:14 신고

    도전이라는 훈련 과정..
    모든 동기들과 함께 잘해내리라 믿는다..
    응원할께...
    1232기 교육생 모두 내아들같아...
    모두모두 화이팅!~~~~^^

  13. 2018.04.16 08:34 신고

    우리 아들~무릎도 아프다고 편지에 응석 부리던데
    5주차 힘들어서~고생한다.너 자신과의 싸움에 이겨내는 아들이라 믿는다.
    조금만 더 힘내자 홧팅

  14. 3614김형준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9:11 신고

    오늘 5주차 입성이네!! 오늘 이벤트 당첨 발표날인데 너무너무 긴장된다 ㅠㅠ 오늘도 훈련 조심히 받구 항상 걱정고ㅏ 응원하고 있어!! 지금까지 잘해왔던거 처럼 더 잘하리라 믿는당 아주 많이 보고 싶어 오늘도 편지할께 사랑해💗💗💗💗💗💗💗

  15. 5516 김준목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9:20 신고

    사랑하는아들, 김준목!!!
    5주차의 태양이 오늘도 어김없이 떠 올랐네. 그나마 이젠 춥지가 않아서 다행이구나.
    이번 주 훈련은 개인적으로 좀 위험스러워 보이네.
    정신 똑바로 차리고 교관님 지시대로 잘 해라. 자칫하면 크게 다칠 수도 있겠더라.
    5,6주차만 잘 견디면 너의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 명찰이 붙겠구나.
    지금쯤이면 오늘 훈련도 개시했겠네. 홧팅!!하자. 김준목....

  16. 1232기 김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9:52 신고

    엄마 격정 한다고 모든것 너무 잘 하고 있다고 말하는 아들아
    이번주 부터는 말도 안 나올 만큼 힘든 훈련을 받을텐데 정말 다치지 않고 아프지 않고 잘 받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화이팅~~~!!!

  17. 1232 3607 이승민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09:55 신고

    안녕하세요! 1232기 훈련병 이승민 여자친구 입니다! 이제 이벤트 결과 발표만 남았네요! 이렇게 감사한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5주차의 첫날 아침이 밝았어! 날씨가 괜찮아보여서 다행이야ㅎㅎ 이번주 훈련 힘들어 보이던데 밥은 든든하게 먹었지?? 드디어 오늘 이벤트 결과가 나오는구나!!!!! 며칠 안되지만 꼬박꼬박 열심히 쓰려고 노력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당ㅠ 승민이 얼굴보려고 열심히 했다 내가!! 쟈기한테 깜짝 놀랄 소식이 전해지길 바라면서ㅎㅎ 오늘 훈련도 열심히 하구! 다치지말구! 나는 또 열심히 응원하고 있을게!! 보구싶당 승미뉘 사랑해 항상♥️

  18. 2018.04.16 10:24 신고

    준희훈병. 아들아 주말잘지냈니?오늘하루도 즐겁게. 훈련잘받아라 , 어무이가 오늘 택배소스한거 랑우표보냈어 . 깜박하고우,편번 34674 여기서 전하마 부족한거 인편으로보내면 엄니가 총알같이보내마.너친구 길 에서 못봤다 .바쁜가보더라나중에휴가오면안부전해 .준희훈병 교육안전하게 잘마치고 동기들과 우정많이나눌기 바란다 .아들아 몸건강히 잘지내. 필승 한준희맘 5348 보고싶은아들

  19. 2018.04.16 11:26 신고

    월요일 화요일만되면 기다려진다
    무슨 소식이 올라오는지
    아들얼굴찾느라 한참을봐도 지루하지가않네
    친구들 얼굴보며 위안을 삼는다
    사랑해 엄마아듵

  20. 3563단재혁 친구 김범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6 16:40 신고

    재혁아~좋은 한주 보냈냐! 니가 간지도 벌써 꽤 시간이 지났네 요즘들어서 니 생각이 더 많이 나는것 같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고 혼자 생각 하는 시간이 많아지니깐 이런저런 생각들을 많이하는것같아 이럴때면 니가 해주는 말 한마디가 조금은 힘이났었는데 빨리 보고싶네 윽 이런 오글거리는 말은 여기까지해야겠다 너무 오글거린다. 훈련은 잘 받고있지? 널 기다리면서 잘해주는 모습을 보면 별이한테도 항상 고맙고 빨리 니가 보고싶다는 생각뿐이다. 빨리 나와서 나랑 술마시고 자취방가서 얘기하면서 놀자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이 되서 나와라 재혁아 보고싶다

  21. 2018.04.19 21:15 신고

    사랑하는 준희 교육받느라 몸은많이고되지 힘들어도 굳굳이잘 이겨낸아들이대견하구나 . 너편지 출근하다받아보고 어무이는 너무기뻤다 .입소해서 많은것을 깨닫게되지준아 잘하리라 어무이는 울아ㅡ들믿는다 엄마도 준희가보고프지. 조금만더기다리마. 울가족다 수료식 때 가고너가부탁한 폰도 가지고가마 .엄마차 운전하고가니걱정하지말고 너 훈련잘받아라 밥도잘먹고 수료식때 울아들멋찐 모습보구싶네 오늘날씨는 반티입을정도 덥구나,너수료식행사때도 햇님이 반짝 웃고있을게다 특수훈련받을때는 정신바짝차리고 잘하렴준희야. 한주간도무탈하게 필승 .또인편으로 소식전하마 .잘지내고 준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