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훈련

 

주말 편히 쉬셨나요?

오늘은 전투수영 훈련의 날입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매우 진지한 표정의 우리 훈병들의 모집 한번 보러가실까요?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는 높이, 11M!

그 근접 높이에서 훈병들은 정예 해병이 되기 위해 용감히 훈련에 매진합니다.

대견하시죠? 그럼 박수 한번 주세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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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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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7 00:31 신고

    울아들 마지막 사진에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초딩때 수영을 배우고 중딩 방학때 쬐매 다닌게 다였는데 우째 잘 했는지?저 낯선 미소의 의미는 뭔지?ㅋ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 얼굴 보니 감사할뿐이닷
    지난 일요일 천자봉산행을 다녀오면서 유격훈련장을 도로에서 볼 수 있다는말에 다녀왓단다 차도로위로 줄타기를 해야하더구나 보기만해도 공포스럽고 아찔하더구만은...내 아들! 멋지고 대견스럽다 지금껏 잘 해왓듯이 앞으로 남은 훈련도 무사무탈하게 받길 바랄뿐이닷
    사랑한다 동규야 힘내자!화이팅!!!!
    1232기해병이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8.04.17 01:45 신고

    수영하는 모습이 사진애 올라와 있네
    훌륭하다..
    점점 더 사나이로 변신하는 듯 하다..
    보고 싶다..
    민석아..
    누나랑 너 사진보고 잠시 웃엇슴..
    신기하기두 하구..
    며칠 남지 않았당..
    퐈이팅

  4. 2018.04.17 07:43 신고

    울아들 보기정말힘들다. 한번도 안나오네. 울아들은 도대체 어디 있을까 꿈에도 한번 안나오고.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쥐~극기주라 훈련 많이 힘들지 ?이제 조금만 참으면 만날수 있겠다. 오늘도 동기들과 홧팅 !아들 사랑해

  5. 1232기 3934 강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08:01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4주차훈련 전투수영훈련이올라왔구나? 지난주는 이렇게 두려움을 용감하게 이겨내서 용맹스러운 해병대원이 되는 과정인가봐~~대견하고 장하다.영혼이 멋진 민혁이가 이제는 국가를 위하여 정말로 조국앞에서는구나,사랑한다 큰아들, 천번을 말해도 부족할만치 사랑한다. 오늘 해병대란 의미를 부여해본다.
    아~~ 그래서 해병대원은 아무나 되는것이 아니였구나, 바로 너희들 1232기 훈병들이 아니면 누가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겠니,
    1232기 훈병 모두 건강히 5차 교육을 마칠수 있도록 제주에서 빕다.
    1232기 모두 화이팅! 힘내자

  6. 2018.04.17 11:25 신고

    오늘도 우리아들은 엄마랑 숨바꼭질을하네 어디어디에서 훈련을 열심히 하고있는지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그치만 어디에선가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을 지홍아 많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한다

  7. 2018.04.17 16:07 신고

    준아 !보고 싶구나 애썼 웃지만 마음한편으로는 너생각이 간절해지네 사진이 잇는가 싶어 또 찾아보고 없는줄알지만 비슷하게 생긴 사람은 다 내아들처럼 보고 위안을한다 이제는 울지않으려고 해도 눈시울이 젖어 오네 잘하고 있어보이네 다들 군기 꽉잡혀있어 보이지만 뭔가를 진지하게 교육에 집중하고 있는모습과 열차례 군기 받는 것들을 보니 많이 힘들어 보이네 1232기 아들들님 대단함과 멋져요 그중에 울 준희도 대단하구나 장하다 그나마 훈련과정이라도 보여주니 감사함 따름이다 감사합니다 준희야 항상 사랑합니다 필승👏👏👏👏👏👏

  8. 1232기 임효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16:51 신고

    이번 사진에서도 울 아들은 볼수가 없구나...그래도 괜찮아...모두가 소중하고 귀한 아들들이니...
    혹여 겁먹고 긴장하지 않았을까 걱정은 되지만...잘 해냈을거라고 믿고싶어...아니 믿을게 엄마는...
    하루빨리 건강해지고 씩씩해진 우리 아들 모습 보고싶다...
    사랑해...늘...^^

  9. 2018.04.17 20:06 신고

    포항 바닷바람도 차가울텐데 상륙훈련 받느라 많이 힘들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다음주에는 더 힘든 훈련으로 고생하겠지만 동기들과 잘 이겨내~수료식때 늠름한 아들 모습을 상상하며 아빠랑 갈테니 .사랑한다 내아들 ~^^

  10.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0:41 신고

    현이 사진 정면에서 찍힌것 나왔네 잘생긴 우리아들
    훈련이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잘 견디고 있는지 걱정이다. 수영이라도 좀 배워갔으면 좋았을걸
    수료식때 효진이도 온다고 엄마 알고 있다 문자도 했고
    수료식때 필요한것 있으면 편지해라 그날 준비해서 갈게


  11.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7 20:48 신고

    참 빠르게도 간다고 생각했던 시간이 아들이 군에가고 난 이후는 참으로 더디게 가는구나.
    시곗바늘을 빠르게 돌리고 싶다. 현아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현아 보고싶다
    꼭 안아주고 싶다 우리아들
    날씨가 포근한 날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훈련잘 이겨내고

  12. 2018.04.17 21:26 신고

    울아들 물에서 간신히 떠다니다가 해병대가서 전투수영 잘해냈나 모르겠네 잘했으리라믿는다 상륙훈련도 물에서 훈련하는거 아닌가 아직은 물속이 차가을텐데 감기걱정이되네 그나마 날씨가 포근하니 다행인것 같기도하고 아들 이벤트 떨어젔어 근데 궨찮아 얼마안있으면 아들얼굴볼거니까 수료식때 필요한거있으면 편지에 적어보내 준비해갈께 아들 오늘하루도 고생많이했어 잘지내거라

  13. 1232기 조일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8 10:24 신고

    훈병 3829 울아들 호야~~
    4주차 훈련사진보니 대견하고 장하다.
    전투수영하는 모습보니 예전에 너 어릴때 남자는 수영을 잘해야한다고 수영장에서 강습받았던 생각이 문득 나는구나^^ ㅎㅎ
    울아들 물은 많이 안먹었는지? 인간의 공포심이 극대로 올라간다는 11M 높이에서 처음해보는 다이빙을 경험했을때, 처음에는 주저하다가 끝난후의 성취감이
    많이 느꼈을거라고 생각하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오늘 글쓰는동안 너는 지금쯤 5주차 극기주 훈련 받느라 바쁘겠네~~
    일호야~~ 이제 얼마 안남았다. 조금더 힘을내서 끝까지 낙오없이 잘하길 바란다.
    항상 아빠가 했던이야기 생각나니 "넌 훌륭하니까 잘 할수있어"~~ 화이팅 ^*^
    아빠가 먼곳에서 응원한다. 사랑해~~

  14. 2018.04.18 18:52 신고

    아들 오늘도 고된훈련이지만 열심히 하고있지? 오늘 3주차 소대별사진 올라왔네 정말오랜만에 아들얼굴 사진으로라도 보니 너무좋네 좀 야위어보이긴하지만 이제 해병티가 팍팍나네 든든하고 보기좋다 지금5주차니까 3주차보다 또다른모습이겠지 어렵고 힘든훈련이 남아있지만 마지막까지 힘내보자 보고싶다 사랑한다

  15.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18 19:50 신고

    아들아 오늘5번째편지받았단다 아들이걱정하던수영2,4,7,넘잘했다는편지에안도했단다 막상뛰고보니 생각보다별거아니여서 싱거웠다는 아들말에 장하다내아들 이성호 짱👍👍👍했단다 참호격투도1대1 8대8하는것도 박살내버렸다는아들말훌륭해잘했다 물속에서봉들고하는것도 다잘냈다는말에 역시 내아들이구나했단다 역시믿음을저버리지않는구나 끝까지믿고기다리마 홧팅

  16. 2018.04.19 18:38 신고

    형일이 장하다

  17. 2018.04.19 18:47 신고

    아들 늠름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동영상도보고 사진도 봤다. 살이 많이 빠졌더구나 총검술 사진엔 니 뒷모습만 보여서 많이 아쉬었다. 우리 아들 사진이 더 있나 한참을 찾아 보기도 했다. 니가 보낸 편지는 고모가 늦게 보내줘서 엊그제 봤다. 일찍 봤으면 편지를 더 일찍 보냈을건데... 수영은 잘 배웠냐? 물 많이 먹었겄구만 고생많이 했을꺼라 생각한다. 아빠는 물개소리 듣고 컸는데 니는 섬놈이 왜 수영을 못하는가 모르겄네 ㅋㅋ 그리고 편지는 흑산으로 보내라. 그래야 아빠한테도 감동이 따블이지 않겄냐 ㅎㅎ 아무쪼록 몸건강히 훈련 잘 마치고 얼굴보다...아빤 독수리라 이만 줄인다. .. 14일만 더 고생하고 얼굴보자꾸나 아들아~~ 힘내고 홧팅이다 !! 사랑한다^^

  18. 2018.04.19 20:58 신고

    용환아~이제 2주정도 남았다
    많이 보고싶다 울 아들
    전투수영 보니 엄마는 조금 걱정
    을 했다 울 아들 안 무서웠어?
    11M 이것을 했네다고 생각하니
    용환이 대견하다 그리고자랑스럽다~
    수료일이 많이 기대돼 ㅋ
    끝까지 힘내 아들 ~^^
    방용환 홧팅~~~♡♡

  19. 2018.04.20 17:28 신고

    오늘도 힘든훈련 받느라 고생하고있겠구나 어제 아들편지 잘받아보았다 그힘든 훈련을 작은체구로 거침없이 해내고있다니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3km달리기도 특급이라니 이제 걱정안해도되려나 감기걸리거나 몸이아프면 참으려고하지말고 꼭 의무대가서 치료를 받아야한다 항상건강조심하고 얼마안남았다 마지막까지 힘내자 우리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20. 2018.04.21 17:17 신고

    토요일오후는 쉴시간좀 있으려나 5주차 힘든일주일도 고생많이했어 아들 요즘날씨가 너무더워 다음주6주차 마지막훈련인데 거의 야외훈련이라 너무더워서 걱정이네 우리아들 땀도많이흘리고 더위많이타는데 이번비가 내리고나면 좀 선선해지려나 암튼 마지막주니까 끝까지 힘내서 잘마무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

  21. 2018.04.22 17:32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보고싶고 궁금했든 아들얼굴 힘들게 찾았습니다~사진올려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재원아~~ 전투수영하는걸보고 깜짝놀랬고 한편 수영도못하는 재원이가 물을많이 먹었겠구나 생각하니 맘이짠하구나~ 재원이가 해병대 전투수영하는 모습에 반해버렸다 ♡따따봉~^^ 사진21번째자랑스런 엄마아들 재원이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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