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입영문화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제 4월 16일! 신병 1233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입영행사를 통해

해병대 일원으로서의 공식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33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兵 1233기 화이팅!!!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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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9 21:44 신고

    우리석제오늘은뭐하고지냈을까?
    낼부터는훈련이좀힘들어질덴데~~
    울석제가편지쓴대로하면충분히이겨낼거야엄마아들아라고맙고사랑해
    친구들도울석제최고로멋있다고할걸
    조심해서다치지말고건강하길바란다
    잘자고힘내자~~^~~~^

  3. 2018.04.29 23:04 신고

    아들 가정에 달이 다가오네 두영아 오늘은 무엇을 했을까 종교 활동을 했을까 쵸코파이를 막상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며 우리아들 몸짱되어 오는거 아니야 ㅋ 오늘도 수고했어 아들 늘 아들 생각하고 걱정하고있어 사랑해

  4. 2018.04.29 23:40 신고

    최고로 멋진 울아들 광훈아!!!
    오늘은 일욜이라서 훈련은 없었겟지,,,종교활동하면서 휴식을 가졋으려나????서울은 날씨가 참 좋앗어 울아들이 조이하는 그런날ㅆ였는데 그곳 포항은 어땟을까??
    아들!!!아픈곳은 없지???늠름해진 울아들 광훈이 모습 생각하면서 엄마두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고 있으니까...울아들두 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훈련 성실히 몸조심하면서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아자~~아자 김광훈 은 못하는게 없다 홧팅!!!!! 사랑해 엄마에 해피바이러스 안녕~~~

  5. 1233 진형관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00:25 신고

    우리아들, 지금쯤 꿀잠자고있겠네. 엄마 인편쓸거라 저녁에 컴 열었는데 일요일 기회를 네 친구가 가졌갔네. 엄마는 내일 쓰기로 했어. 내일도 몸조심 하면서 힘차게 화이팅하자. 사랑해요우리아들♥♥

  6. 1233 김상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09:02 신고

    상우야! 벌써 2주차가 지나갔구나
    어제 사진 올라 온것 잘 봤다
    엄마는 아들 사진보고 살 많이 빠졌다고
    혼자 또 눈물을 훔치고 있네
    아빠도 많이 걱정했는데 훈련 잘 받고 있는모습보니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상우야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울 아들 화이~팅

  7. 2018.04.30 09:51 신고

    4월에 마지막날 3주차 월요일이네 이번주 훌련은 어떤걸 할지 궁굼하구나 두영아 가면갈수록 날씨가 더워질텐데 걱정이다 우리아들 보면볼수록 참대견하구나 두영아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며 하루하루 잘 지내라 사랑하는 우리아들 오늘도 화이팅

  8. 2018.04.30 09:58 신고

    자랑스런 아들 인권아~♥♥♥
    아들 편지에 엄마 슬퍼하지 말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겨 달라는 말에 넘 기특하고 기쁘다~!!
    당근 ~~!!! 자랑스럽다~아들~! 대견하다 아들~!
    팔각모너무 잘 어울린다~ 아들~!
    앞으로 강도높은 훈련 이어질텐데 몸관리 잘하고 ~! 도전앞에 승리만 있길~!!!
    아들~! 퐛~팅~!!!

  9. 2018.04.30 11:38 신고

    아들~^^ 내일이면 5월, 좀전에 우체국에 들려 네게 쓴 손편지 부치고 왔다. 잘못 온 동기의 편지도 부쳐주고 부탁한 비타민도 보냈는데 언제 도착할지는 모르겠네.. 하루하루 날씨가 더워지며 훈련이 더욱 강도 높게 이어질텐데 지치지말고 담대하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동기들과도 서로에게 힘을 주며 항상 잘 지내고 새로운 훈련도 잘 배우고 이겨내어 몸도 마음도 더욱 강건해지길 기도한다. 하면된다! 할 수있다! 꼭 된다!! 화이팅 울아들~!!!

  10. 2018.04.30 11:47 신고

    승원아..주말이 지나고 또다시 월요일이다.주말은 어떻게 보냈는지..진짜 너무 많이 보고싶다. 원이 사진보니까 가슴이 찡하다. 그래도 각은 니가 젤로 잘잡았더라.
    역시 우리 멋쟁이 승원이! 동기들이랑 항상 즐겁고 서로 의지하고 응원하면서 건강하게 훈련기간 끝냈으면 좋겠다.수료식이 어서 빨리와서 니 복소리한번 듣고 니얼굴 한번 보고 니손한번 잡고 니입에 밥들어 가는거 한번 보고싶다..이자식..씩씩하게 화이팅해~

  11. 2018.04.30 11:47 신고

    울아들 이순안 잘지내고있지
    해병대라는곳이 생각보다 힘든곳인데 울아들 잘지내고 있어서 엄마가 넘행복하네
    바쁜 엄마땜 울아들 잘챙겨주지도 못해서 엄마의 마음한구석에는 늘 미안해 누나들이 널 많이챙기고 돌봐줬는데 벌써 해병대를 입대해 멋진 해병의아들이 되었네 엄마는 자랑스럽다
    앞으로가 더욱 중요해 너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은 소중한거란다 아들 건강조심하고 잘지내 하루하루를 긍정의힘 알았지 ~~^^
    수료식날 멋지고 름름한 순안이보러갈께~~♡♡
    최고로 사랑하는 이순안 화이팅!♡♡♡

  12. 1233박기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2:01 신고

    3주차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못하겠다고 오면 어떻하나 걱정했는데
    어느덧 2주가 지나고 3주차가 됐구나~
    잘 참고 잘 지내줘서 고맙다~^^이렇게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3주차도 금세 지나가리라 생각된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데 몸건강 잘 관리하고
    이번주 수류탄 투척훈련및 전투사격,참호격투
    훈련 다치지말구 잘 받길 바란다.
    2주차 사진 올라온거 잘 보구 있고
    보구싶어서 그 사진을 보고 또 보게 되는구나~
    그 사진만으로도 너를 볼 수 있어서 감사하며
    하루하루 힘내서 보내구 있다~
    기찬이도 하루하루 힘내서 훈련 잘 받고 팟팅해서
    3주차 잘 보내보자~~사랑한다 기찬아~
    보고싶구나~^^♡

  13. 1233기 김유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2:49 신고

    유신아! 오늘 3주차가 시작되는 월요일인데
    날씨도 더워질텐데 이번주 훈련이 걱정이구나...
    아들 주말에 인편은 받아보았겠지~ 훈련소에
    들어가서 처음 받아 본 인편이 우리 아들에게
    큰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엄마도 인편 한번 보냈는데...
    친구들이 인편 매일매일 써줘서 아들 친구들한테 넘
    고맙더라 ~ 유신이한테 친구들 인편이 큰힘이 되었겠지~~
    고마운 친구들~~ 아들 3주차 훈련도 동기들과 서로 힘이
    되어주며 잘받고 3주차 훈련도 거뜬하게 이겨 내자~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14. 2018.04.30 22:31 신고

    아들아~ 동영상 속의 모습을 보니 많이 안심이 된다~^^
    안경을 벗고 있는것을 보니 렌즈도 잘 도착했나보다
    남은 기간동안도 너의 긍정의 에너지로 훈련 잘받고 잘 생활해주기를 바란다.
    고맙다 아들아~ 사랑한다

  15. 2018.05.01 12: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5월1일 근로자의날이야 울아들하고는 아무상관없어 새벽부터 훈련하고 점심먹을시간 하루하루 아들이더욱 생각나고 보고싶네 엄마의 옆자리가 너무나도 허전하고 쓸쓸해 재롱둥이가 없으니 집이 텅빈거같어 아들은 멋진 해병되기위에 열심히 군복무에 임하고있는데 ~~^^♡♡
    아들 작은누나 퇴원했어 걱정하지말고 포항은 엄청더울텐데 건강조심하고 식사 잘먹어 까맣게 그을린 울아들 볼날을 기다리면서 활기차고 멋진 해병의 아들로 잘지내라 사랑한다

  16. 1233은재야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2 00: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은재야,.오늘 소대 단체사진속 너의모습을 찾았어. 모자를 눌러쓰고 뒷줄에 서있는 널보물찾듯 보았네. 영상과 사진으로 해병이되 아들을 보며 종일 아들그리워 했단다.
    수진 시험기간이라 바쁘고 까칠하지만 오빠편지도 기다리는것같아. 아들 점점 더워지고있는데 건강조싱하고, 우리 아들 보러 당장 포항으로 가고싶네.. 아들 사랑해!
    은재야, 오늘도 수고했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엄마 벌써 그날 휴가냈단다.
    아들! 화이팅♡

  17. 2018.05.02 22:50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05.02 23:17 신고

    제민^^ 씩씩하게 잘지내고있지?
    사진보니 잘지내는 것 같아서 숙모도 일단 안심이다야~~
    휴가오면 용돈 두둑히 줄테니
    잘버티고 힘들어도 울지말고..ㅎ
    멋진 군인아저씨 기대할께~~제민 홧팅!!!

  19. 1233김용성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3 23:19 신고

    사랑하는아들용성아
    건강한모습보니 안심이된다
    건강하게 수료하는그날까지엄마아빠누나그리고
    민지가응원할께
    항상건강하길바라며 내일도 ... 힛팅~~~

  20. 2018.05.04 11:55 신고

    성욱아 3주째가 다 되었지만 시간이 안가고 많이 힘들재 오늘 영상 사진보고 할머니는 많이 보고 싶다고 눈시울 을 적신다 할아버지는 성욱이 할기찬 모습보니 좋기만 한데!!!
    이제 훈련기간 얼마남지 않았다 더 힘내고 열심히 하이팅 하길 바란다 보고싶다 수료하는 날이 기다려진다 그때는 멋진 해병으로 강인한 군인으로 변한모습이 선하구나
    수료하는그날 까지 건강하고 인내하며 훈련 잘 받기 바란다 사랑해***

  21. 김승훈1233교번166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1 02:09 신고

    승훈이에게
    새벽2시가 다 되었는데 쉽게 잠이 오질 않는구나.
    네가 입대하고 난뒤부터 며칠에 한번씩은 잠을
    잘 이룰수가 없고 너의 대한 걱정들로 뒤척이는 날이 많아지는 구나~
    이제 어느덧 입대한지 4주차의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구나.울아들.걱정말라고.동기들하고 잘지내고 있다는 말에 안심이되기도 하지만 아직도 온통 내머리속은 너에 대한 걱정들로 가득차 있다.
    남들보다 작은체구에 수많은 핸디캡을 극복하고 입대한 울아들 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
    지금쯤은 너의 병아리 노란명찰이 땀과 고된훈련들의 결실로 주황색쯤으로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앞으로 더욱더 강도높은 훈련들과 시간들을 보내고 난뒤 열정의 빨간명찰을 달게되는 순간까지 화이팅해서 수료식날 만나자꾸나.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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