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교육대 5주차 - KAAV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1232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남은 2주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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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8:28 신고

    해병대가족모임카페에 천자봉훈련 했다고
    올라와 있어요.. 낼 오전에 훈련소 복귀
    빨간명찰 수여식입니다
    늦게 답 드려서 죄송^^

    •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4.25 18:52 신고

      천자봉훈련 끜난건가요??너무감사해요 소식전해주셔서~^^이제정말해병이된거네요 이번주 마음졸이구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다행이네요 우리 아이들위해 열심히 응원해요

    • 2018.04.25 18:57 신고

      와우~일정 궁금했는데 반가운소식
      1232기소중한
      아들들 소식 너무 감사해요~^^

  3. 1232기 3204 김민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0 신고

    저도 가슴 벅차네요
    1232기 울 해병이들 넘 고생했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부모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 되시길...

  4.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19:13 신고

    아들아 천자봉정복했단소리들었다 한명의낙오도없이 다들올랐다는말에 엄마는가슴이벅찼단다 얼마나힘들었을까 맘으로응원한데 잘했다 장하다아들 1232기동기들도 고생했느니 낼복귀해 빨간명찰달면 와우!!!진짜해병의아들이네 고생했데 여기까지오기에 얼마나고생했는지아니깐 아들아 몇일남지않았네 수료식때보자구나~~장하다 고생했다 애썼다

  5. 2018.04.25 21:16 신고

    늘 마음 쪼이며 어디 아프지는 않아는지 다치지는 않아는지 항상 기도로 감사하고 매번 올라오는 사진을 볼때마다 짠하고 울컥하고 멋있고 자랑스럽고 1232기 부모님들 다 똑같은 마음일거예요 그때마다 혼자 울기도 많이 했는데 천자봉 훈련 그힘든 훈련 낙오자 없이 했다는 말에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가슴이 벅차올라 기쁨네요 정말 그동안 아ㅡ들 낳은 부모심정 어찌 다 말하겠습니까 부모님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수료식때 맛냐것 많이 해서 마음껏 칭찬하고 안아주며서 격려와 응원을 박수 보내주셔요 준아 정말 다시 한번 너라는 존재를 이 엄마를 깨달음을 주는구나 너가 말한대로 잘하고 온다는 말 약속을 지켜주었구나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 울아들 사랑하고 같은 동기들도 수고 많아셔요 다들 화이팅 필승 힘찬 박수 보내니다👏👏👏

  6. 2018.04.26 07:48 신고

    오늘빨간명찰 수여식이네...모든훈련 무사히 끝내줘서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이제 정말 해병대군인이네...그런데 섬만은 안가고싶다했는데...ㅠㅠ.특임헌병 훈련 이모들이 넘 멋있다고하는데..엄마는 걱정이 앞서네...이제 일주일후면 울아들 보러간다 .기다려 먹고싶은거 다가져갈께,가~즈아~울아들 만나러...3대대2-1생활관 훈련병아들들 수고 많았다. 비타민 많이 보냈으니깐 나눠먹어

  7. 1232기 3204김민성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54 신고

    지금쯤 빨간명찰 수여식 했을라나?
    힘든 훈련 땀과 눈물의 결실..
    아들 넘 고생했고 축하한다
    1232기 울 해병이들 그 동안 넘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

  8. 1232기 3667강찬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24 신고

    1232기 극기주 마무리 빡세게 남자는 빡세게 무적 해병이라며~ 대한민국 해병 남자라면 가즈아~~ 울 아들 대한에 아들 강찬우 고생했어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꽉 안아주고 싶당 사랑한다 울아들

  9. 1232기5603김덕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0:41 신고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겠구나.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야.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해
    수료식날 엄마 아빠 윤이 그렇게 갈거야.
    편안한밤 보내.

  10. 2018.04.26 22:44 신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자대로와서 뺠간명찰 받았겠군 했는데...왜 아픈거야?전화 받고 넘놀래서 아직도 맘이 많이아프다 .아들 그렇게 발이 아팠으면 말을 했어야지?목소리 듣고 한없이 눈물만 흘렀어. 낼결과좋게 나올꺼야 걱정말자하면서도 맘이 안편하네. 그렇게하고싶던 특임헌병도 됬는데.왜아픈거야.아픈 발가지고 훈련 모두 마쳐서 정말 자랑스럽다아들. 멋지다 아들 낼 병원으로갈께 . 기다려 아들 .낼 만나자. 좋은꿈꾸고 이제 훈련끝났으니깐 병원에서 있는동안이라도 푹쉬어. 수고했고 자랑스럽다.울아들 낼 가족모두 만나러갈께

  11.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00 신고

    사랑하는아들아 드디어그기주훈련도다끝났네 아들이성호고생많았데 애썼데 넘고맙다 잘이겨내줘서 빨간명찰받았다고 아들아 보지않았지만 얼마나힘들었을지 맘으로눈으로알수가있구나 수료식몇일남지않았네 빨랑울아들보고싶구나 힘껏안아줄게 ~~먹고싶은것도다사가고 역시내리사랑이라고 엄마는아들밖에생각이나지않네 금방볼거니깐기다려라~

  12. 1232기5664이선준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09:15 신고

    이제 드디어 해병대가 되었구나, 빨간명찰의 ~~~ 동안 힘든 훈련 잘 견딘 우리아들 정말 자랑스럽다!!!
    앞으로 나아갈 아들의 힘있는 반석이 될거야
    사랑해 우리아들 보고싶고 으스러지도록 안아주고 싶다
    수료식날 보자꾸나~~~

  13. 2018.04.27 13:27 신고

    우선 고생많이했고 잘견뎌줘서 고맙다는말부터 해줘야겠구나 정말 고생많이했다 발간명찰수여식 보고싶은데 아쉽네 이제 정말 대한민국해병이된거네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 네동기중에 훈련중 병원으로 후송된 동기도 있단 안타까운글도 올라와있구다 많이 다치지않았으면 좋겠구나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까... 힘든훈련은 거의 끝난거 같네 그래도 수료식때까지 긴장풀지말고 매사에 조심하거라 빨리만나서 아들한번 안아보고싶다 만날때까지 잘지내고있거라

  14. 1232기3934강민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0:0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민혁아, 그렇게 힘든 극기주를 잘마무리 하고, 빨간명찰 받았겠구나. 정말 훌륭하다.
    장하고 또 존경스럽다.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할 준비를 함에 준비된 해병대원
    이 되는구나.큰아들 민혁아 사랑한다.
    다음주 잘마무리하고 퇴소식때 보자.

  15. 1232기 김동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극기주 잘 마쳤어? 다치지는 않았나? 아픈데는 없나?
    대견하다 정말 고생했다 빨간명찰 가슴에 달았겠다 훌륭하다
    영광의 빨강명찰 달고 수료식날 만나자

  16. 2018.04.27 23:16 신고

    대한의 아들 황상준~자랑스럽다 .멋진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있을~~ 수료식 모습 상상해보며 기다린다
    1232기 모든 아들들~고생햇고 훌륭해요
    수료식 기대되고 빨리 아들 봣으면 좋겟다 사랑한다

  17.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3:33 신고

    동현아..오늘도훈련받느라수고했어..
    오늘5주차사진올라왔는데얼굴도많이타고..
    살도많이빠지고ㅠㅠ살이너무많이빠져서누군지못알아보긋다ㅠㅠ
    내동생..외롭고..많이힘들텐데..
    잘견디고있어줘서너무너무고마워~
    수료식준비할때도빡세게한다고하든데..ㅠㅠ
    정말정말보고싶다~내동생♥️♥️♥️♥️♥️♥️♥️
    수료식때멋진모습으로만나자~내동생♥️♥️♥️♥️♥️♥️♥️

  18.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3:17 신고

    아들아!
    많은동료들의 멋진훈련모습은 훈련때마다 올라오는데 우리아들 얼굴은 눈씻고봐도 안보이더군 근데 자주열심히검색하고 확대하고 군모에 번호 찿고하다가 겨우 오늘 에야 찿았다 그것도 마스크로얼굴은 가리고눈만 보이네 ㅋ 우리아들이다 보니 내눈에 확들어 오더군 ㅠ 살은 많이 빠졌지만 눈빛은 살아있네 자슥 ㅎㅎ
    목을 많이 다치지는 않았지 ? 많이 다치면 부모에게 연락온다고 해서 엄마그냥 걱정안해도 되겠지 ~~
    우린 그래도 집이 포항이라 다른 친구들보다 힘들지 않게 움직이겠다 ᆢ 그리고
    힘들지만 참된교육훈련 시켰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도드립니다 ~~
    작은 공간이지만 부모가 자식을 향한 마음의 글을 적어 보고픔의 갈증의 해소시키는 공간 역시도 저희들에게 소중하네요 ㅠ
    도훈아 ᆢ 도훈이가 좋아하는 초밥ㆍ그리고 잠깐이지만 아들이좋아하는 박효신노래도 같이 듣자구나 ~~회이팅 ~~
    시인들이 왜 시를 써고 가수가 왜노래를하는지 이제야 알것같네 ㅎ ㅎ
    가슴속에 사랑하는사람의그리움 나오는 폭발글이기ㅡ 노래이네 ㅎㅎ
    도훈아 ᆢ사랑한다 ~~♡♡♡

  19. 1232기 3540이성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9:26 신고

    아들아27날5주차소대별사진올라와있는거28방금보았구나 늠름해진아들모습보니좋았는데 살이넘 빠져있어서 한편으로 맘이울컥하네~얼마나고생했음 당근군대가면 그럴줄알면서도 맘은어찌할수없구나 아들아 이젠다끝났구나 고생했다수고했다 애썼데 고맙데아들 힘든여정잘견뎌줘서 수료식날 방가운얼굴로보자구나 사랑해영원히 아들이성호~♡♡♡♡♡♡♡

  20. 1232 3811강승범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10:21 신고

    사랑하는 승범아 다음주면 볼 수 있겠네
    할아버지 할머니는 잘 지내셔 너희 엄마도 잘 지내고 울 승범이 사진은 확인했었는데
    편지는 한번도 쓰지 못했네 미안해 이모가 손가락 골절로 조금 고생을 해서 ㅠ.ㅠ
    우리 귀염이 범이 훈련 겁나게 잘 하는거 같아서 코가 조금 찡하다.
    울 멋진 승범이 담주에 만나자
    훈련 열심히하고 겁나게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사랑해...ㅋㅋㅋ

  21.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58 신고

    그래도 그리운아덜 민석아!!!
    예정된훈련은 마무리 됏다는 안도와 이제 진심 해병으로 남은
    복무기간이 확 와닿는 느낌이다
    다른 부모님덜이 천자봉 훈련도 마치고 빨간명찰도 달았다고덜 하시니
    뭔가 엄마가 다 후련하네^^~
    4월20일 찍은 단체사진에는 힘들었던 훈련의 기운이 고스란히 보이더라 전부다
    그래도 모두덜 무사히 훈련마친뒤 찍었을 사진에 오늘도 무사히 라는 단어가....
    이제 이틀뒤면 우리아덜 멋진 모습 볼수있겠네
    벌써 마음은 포항으로 가고 없음을 알련지...
    이번주는 엄마 이제 손편지 그만 쓸려구 받을수 있는날도 몇일남지 않아서~
    만나서 회포를 풀자꾸나 사랑한다. 아덜아
    남은 일정도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집중 하면서
    동기덜과 마지막 하루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엄마는 오늘도 우리아덜 매순간 응원하고 있다
    사랑한다 아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