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 기초훈련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32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사진을 보니 1232기 마린보이들!

고되고 힘든 훈련을 통해 한단계 더 강인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대견스럽습니다.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훈병들,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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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3 16:54 신고

    아직까진 물이 차가울건데 훈련인지라 받아야하지만맘이 아파오네요 감기로 힘들었다하는데 다나았는지도 걱정이됩니다 부디 아프지않고 잘빋길바라는 맘뿐입니다1232기 동기생여러분들 홧팅입니다~

  3. 1232기 이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19:28 신고

    훈련사진을 보니 눈물이 절로 나네요.
    엄마로써 할수 있는건 무탈하게 훈련 잘받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아들들아~다들 대견하구나~
    힘내자 화이팅~~♡

  4. 5223 박현종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19:42 신고

    현종이형 이제 7일정도 남은건가
    형 나 수료식 가고싶은데 나그날 시험마지막날이야
    형 있을까봐 좀 찾아봤는데 형없는거 같아
    화이팅해 형 내가 시험끝나고 면회가줄께 ㅠ

  5. 2018.04.23 20:37 신고

    준희 안녕? 잘 지냈니? 훈련을 보니 고되고 행군도 하며 보트 바다에 훈련도 멋있다 감기 안걸리게 몸 조심하고 조금만 더 힘내자구나^^ 오늘 많이 힘들었겠구나
    너 사진 보트 이고있는 모습보니 아주 늠늠하고 대견스러워 엄마가 휴대폰에 저장해놨다 사랑한다~ 동생과 울가족은 널 많이 응원하마 최선을 다 하는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울 아들 자랑스럽다~ 엄마의 소중한 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화이팅!!

  6. 2018.04.23 20:57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4.23 21:11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4.23 21:32 신고

    자랑스런아들기주야
    사랑하고 자랑스럽구나 훈련받는모습 기주찾았다 너무도늠늠하고 대견스러운모습
    폰으로 저장해서 형이랑 하늘한테보내주었다 아빠랑엄마가 항상 기주를 위해서 기도하고
    기도한다 힘내서 훈련잘받고 아무쪼록 무탈하게 화이팅하자 편지에 쓴 너의부탁 잘했어
    사랑하는아들기주야! 장하다 귀한아들 화이팅!!

  9. 2018.04.23 21:47 신고

    아빠라는 말 보다는 해병후임 인 아들 영관아
    이 말이 더 맞는거 같네 해병대 선임으로써 훈련하는 모슴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구나
    아들 또한 해병훈병이 되어서 훈련하는 모슴을 보니 아빠는 많은 생각에 잠기는구나
    아들 덕분에 30여년전 아빠의 해병 훈련병때의 모슴을 다시 한번 더 되새겨 본다
    해병정신 해별혼 다시금 그 정신력이 가슴에 맴도네 1232기 우리 후임 무적해병들 필----승!!!!!!

  10. 1232기 김종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3 23:29 신고

    오늘 하루 많은 훈련을 받았구나~~
    아들 얼굴이 비슷하면 사진을 찍어서 확대해 보는구나~
    모두가 아들들 같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맘이 아프구나
    모두가 장하고, 대견스럽습니다. 잘 이겨내어서 수료식 때 밝고 건강하게 만납시다.
    1232기 아들들 모두 힘내세요~ 부모님들이 기도로 함께 할께요

  11. 2018.04.24 07:34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4.24 07:57 신고

    비오는 화욜아침~잘잤니라고 묻고싶지만 그말도 묻기가 미안하구나 아들힘든 훈련 잘받고있지울아들도 1232기동기생들 모두~사진보니 짠하면서 멋진해병대가 되어가고있구나 멋지다 대견하다~남은훈련도 잘받길~~힘내자 아들~~사랑해~~♡♡♡

  13. 5516 김준목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4 08:56 신고

    백령도 사나이 김준목....
    자대 배치 결과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고 겸허히 받아들이자.
    우리가 살며서 백령도까지 놀러가기는 좀 어렵잖아.
    그러나 넌 거기서 생활하니까 복이라 생각하고 군 생활 잘하자.
    천자봉 행군...무사히 잘 마치길 기원하께.
    아들 힘내고 화이팅 하자!!!!

  14. 1232기 김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4 09:41 신고

    극기주 2일차 잠도 못자고 못 먹고 30키로 군장메고 행군 행군 너무 힘들겠다
    아들아 고지가 보이지?
    힘내자 조금만 더 힘내자 함께하는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조금만 더 이 앙다물자
    대견하다 멋지다 우리 아들
    사랑한다~~~

  15. 2018.04.24 20:58 신고

    아들빨간명찰 노란이름 얼마 안남았네 어제 수원 사령부로배치되었다는연락받았다 몇일 안남았다 천자봉 고지 탈환하고 부대복귀할때 선참들의 박수와 우리는청룡이다 브라보해병등군가 영원히 남을거다 정말 짜릿하고 이제 진정한 해병이다라는 말 동기들과 울고웃으면서 이야기할거야 쪼매만참고힘내자 9 소대 아들덜 모두 화이팅하자

  16.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09:08 신고

    울 아들...
    포항에서 근무하게 되는구나..
    너가 바라는대로 되었네.
    축하해
    마지막 힘든과정 끝까지 이겨내고라..
    다음주면 볼수 있겠네..
    화이팅

  17. 2018.04.25 09:16 신고

    아들 백령도로 자대배치 받았다고 문자왔어 ㅠㅠ원하던곳은아니지만 실망하지말고 위치에서 최선을다하는 해병대의 임무을 잘해냈음 하는 바램뿐이다 엄마아들잘할수있다 잘할거야~남은 훈련 탈없이 잘받길바란다 아들 사랑해~~~♡♡♡

  18. 2018.04.25 20:27 신고

    준희 내 아들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지? 이제 7일만 있으면 보네?최선을 다한 울아들 한준희 훈병 다친데 없이 무사히 훈련 잘 맞쳤니?
    밤에 꿀잠 잤겠구나 자대배치 어느곳이 되든 충실히 근복무 잘 하리라 믿는다 동생도 잘 지내고 엄마 아빠도 잘 지내고 있으니 다음 주 면 보겠구나
    아빠 편지 받아봤니? 집이 그리워도 조금만 참아 멋진 팔각모습 빨간명찰 한준희 해병 고맙고 자랑스럽다^^~! 오늘 밤도 동기들과 잘 지내고 수료식 때 보자 화이팅!~

  19. 2018.04.26 08:17 신고

    시현아 어제 편지 잘 받았어
    사진속에서 아무리 찾아보려 몇번을 봐도
    시현이 얼굴 찾아보기가 어렵네
    점점 훈련도 어려워지고 있는듯 보인다
    이제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그때 시현이 좋아하는 게장무침해서 갈께
    큰이모도 시현이 보고싶다 간다했고
    지윤이도 같이 가자고 엄마한테 연락왔더라
    그때까지 힘들어도 잘 참고 수료식때
    멋진 시현이모습 기대할께~~~

    엄마 아빠 이모 승현이 그리고 지윤이랑 갈꺼야
    차한대로 새벽일찍 출발할꺼니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한다...울 큰아들...힘내

  20. 1232기 김승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3:11 신고

    편지는 한 주씩 늦게 도착하니 여기 와서 네 소식 듣는구나.
    힘들다던 천자봉 행군까지 끝내고
    오늘이 빨간 명찰로 바꿔 다는 날이라니
    감개무량하겠다.
    장하다 1232기 훈병 모두~!!
    이제 진짜 해병 같네.
    아들! 만날 날이 채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
    남은 일정들도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얼굴로 만나자.
    사랑한다. 오늘도 파이팅!!

  21.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8 신고

    보자...3일 후에..
    기다려진다...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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