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5교육대 5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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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25 14:09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4.25 14:10

    비밀댓글입니다

  4.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5 21:40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후나~
    우천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천자봉 정복은 무사하게 마쳤단 소식을 듣고 한편으론 넘 대견하고
    또 한편으론 너무함들었을 그과정에 눈믈이 나더구나....
    우리 아들 후니를 비롯해 1232기 훈병 모두 대견하고 장하구나^^
    아주 많이 힘들고 어려웠을텐데 힘든고비 잘 넘겨준거같아 네가 한없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단다
    울아들~~~너무너무 보고싶은데 아직 8일이나 남았네....
    가장 힘든고비 무탈하게 잘넘겼으니까
    남은 훈련도 몸조심히 받고 건강챙기기~~~~

    너무 보고싶다 아들~~~~~♥♥♥♥♥♥♥♥♥♥♥♥♥

    D-8

  5. 2018.04.25 22:11 신고

    보승아 오늘도 힘든훈련 받아라 고생했지
    이번주 훈련이 제일힘덜 다고하던데
    울 아들 잘 이겨내고 잘참아좋서 대견하내
    그래도 같은잎장 동기들 하고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고 먼훈날 추억우로 남겠지
    남은훈련도 잘 이겨내자
    만날때까지 잘지내
    1232기 모두 화이팅
    항상기도할게요

  6. 3814 김동현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07:35 신고

    너무너무보고싶은동현아..
    훈련받느라많이힘들지??
    이번주훈련이제일힘들다고하든데ㅠㅠ
    제발제발다치지말고...수료식때보자~~
    우리동현이화이팅~~
    아자!아자!화이팅♥️♥️♥️♥️♥️♥️♥️

  7.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11:31 신고

    그린운 아덜아
    이제 훈련도 막바지구나 모두덜 이번주 훈련이 힘들다고 걱정이시구나
    엄마도 매순간 기도한다 아덜의 무사안위를
    물론 우리아덜 잘해내고 있고 거뜬히 해내리라 지금껏 잘보여줫으니
    알지만 그래도 엄마의 맘이란....
    날씨도 걱정 이것저것 걱정이다만 훈련에 날씨나 그무엇이 대수이랴
    맘을 고쳐먹어본다 아덜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남지 않아서 꼭 여행날짜 받아놓은 사람처럼
    설래는구나^&^ 오늘도 오전훈련이 다끝나고 점심 많이먹고 오후훈련도
    열심히 .... 만나는 그날까지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8.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6 22:39 신고

    우리아들 오늘 빨긴명찰달았는지 궁금하네 카페에 오늘단다고 올라와있는데 빨간명찰달고 정복입은 아들모습너무 기대되네 훈련소에서 남은일정도 최선을다해주고 오늘은 아들편지도2통이나받고 기분이 좋구나 수료식날까지 건강잘챙기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지내길바란다 엄마가 5월3일날 아들만나러 새벽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울아들 너무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아들 오늘은 모처럼 꿀잠잤으면 좋겠다

  9. 2018.04.27 11:12 신고

    자랑스런아들 지인아!
    오늘은 따뜻한 봄날씨가 한층더
    아름답고 고맙구나.
    우리아들 너무너무 많이 수고했어요
    멋진우리아들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
    이렇게 힘든훈련도 다 잘 이겨내주고...
    앞으로 무슨일이든지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야. 이제 멋진해병인으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남은 국방의 의무를 다해보자.
    사랑스런 우리아들 지인아!
    언제어디서나 항상 마음먹기 달렸어.
    모든일이 마음에서 일어난단다.
    굳건한 마음으로 우리나라 잘 부탁해!!!
    산처럼 바다처럼... 높고 푸른바다와
    같은 마음으로성장하길 바란다.
    내일을향해 미래를향해 세계를 향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자.
    가슴을 활짝펴고
    두주먹 불끈쥐고...오늘도 화이팅!!!!!

  10.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13:22 신고

    그린운 아덜아 민석아~
    싫지만 않은 바람에 눈이부시지만 싫지않은 햇살
    이게 봄인가 하고 있다 포항은 더하겠지 바람에 햇살에~
    빨간명찰은 달았는지???
    축하한다 울아덜뿐만 아니라
    1232기 동기생모두와 부모님덜도 마음 졸이면서
    기다렸던 날이네요
    담주면 우리아덜 볼수있다는 설레임에
    집에만 가면 뭐를 해얄지 모르고 왔다갔다 하고있는
    엄마의 행동이 우습기도하고 걱정이다
    우리아덜 한테 뭘해줄까 생각해 내느라...
    건강한 모습으로 보아 우리아덜
    오후에도 훈련 잘받고 하루 마무리 잘해라 아덜
    마지막까지 긴장 늦추지말고 항상 정신은 깨어있길 바란다
    엄마는 늘 매순간 응원한다 사랑해 아덜^&^

  11.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7 22:07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
    힘든 모든과정이 서서히 마무리가 되가는중이겠구나....
    아니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를 하는과정이라고하는 표현이 더 맞을라나?
    많이 힘들었지?(토닥토닥^^)
    1232기 훈병들 모두모두 너무 장하고 대견스러워서 가슴이벅차구나.
    죽을만큼 힘들었던 시간도 있었을테고,때론 후회스러운 시간도 있었을 테지만 결국은 한마음 하나가되어
    참 멋찐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걸 보고 역시 해병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아들~정말 장하다.
    얼굴,목,손..시꺼멓게 타서 넘 못생겨졌다는 우리 아들말~~ㅋㅋㅋ
    아닐껄? 분명 그어떤때의 모습보다도 훨씬 늠름하고 잘생긴 모습이 아닐까..하고 머리속으로 울아들 시꺼먼스된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많이 보고싶은 후나~정말 수고많았다^^

    막상 그날 먹을지 안먹을진 모르겠지만ㅋㅋ
    편지할때마다 꼭 챙겨오라던 초코파이랑 몽쉘 꼭 사가꼬 갈께~쪼끔만 기다려~히힛^^

    남아 있는사간들 정들었던 동기들과 잘지내고
    끝까지 다치지말고 마무리 잘하자~

    사랑한다 아들 ♥♥♥♥♥♥♥♥♥♥♥♥♥♥♥

    D-6

  12. 1232이도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8 02:46 신고

    우리아들도후니 ~~
    그리움은 가족을 한번더 소중하게생각하는구나
    부산서 이사와 포항사람으로11년을 살았네ㅠ 부대까지 승용차로
    20분거리에 있다보니 엄마 귓가에 우렁찬우리아들목소리가 들리는듯하다ㅡ어머니필승이라고 ㅎ
    도훈아 ㅡ그냥스쳐갔던 해병대 선배들이 이제는 다 엄마 아들갔구나 ㅠ이제 지나가면 악수 신청할려구 ㅎㅎ
    다들 힘던7주동안 우정을 나누고 몸도부딪치고 했던동료기수들이랑 얼마후면 이별이라는 악수를 하겠네
    좁은 대한민국 땅에서 멋진 친구를 7주동안 함께했지만 7년을 만난친구만큼이나 찡하게 헤어지겠구나ㆍ
    그치만 이제 부터 인연이 시작된다고본다
    인생을 살면서 돈보다소중한게 너와인연맺고 너의 이름석자를 기억해주는사람이라고 엄마는 생각한다 ~~
    도후나 ᆢ며칠남은훈련 건강조심하고 5월3일 너가 편지에그린 장소 ㅎ그곳쯤 있을께 우리 운동장서 고함치면 꼭 포옹하고 사진도찍고 ~~ 사랑해 ♡
    우리아들로 태어나서 고맙고 ~~

  13. 1232기 윤겸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08:14 신고

    내 아들~~
    그동안 잘 지냈니?
    아침 일찍 일어나 조용히 앉아 있어 보았다.
    아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고 또 읽고..
    해병이란 자부심이 느껴져 대견한 마음도 들었다
    9시경에 제주에서 올라오시는 외할머니 마중 나가러 큰이모,이모부와 함께 갈 예정이다.
    어제는 대각개교절이라 교당에 다녀왔다.
    모든 것이 은혜라는 주제로 교무님 말씀 들으면서 원망에 가득찼던 마음을 많이 반성하고 돌아왔다.
    아들도 매사에 감사하고 은혜를 발견하는 생활, 또 그 은혜에 보은하는 생활했으면 좋겠구나
    다음주면 아들 수료식인데 엄마가 가지 못해 미안하구나
    빠질수 없음을 이해 해 주어 고맙다.
    아마도 아들은 여자친구가 더 반가울거라 생각한다. ^ ^
    그것도 엄마는 이해한다.
    훈련소에서의 고된 훈련도 막바지에 다다르겠구나...
    엄마는 아들이 항상 다치지 않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기도하고 있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끝까지 해낼 것이란 마음으로 하길 엄마는 바란다.
    잘지내거라...
    외할머니 마중가러 준비해야겠다.

  14. 2018.04.29 11:35 신고

    아들~
    드디어 힘든 훈련 마무리 됐겠구나
    엄마,아빠,모든 가족들은 빨간명찰 달고 있는 아들 보러 가려고 준비중이다~
    맛있는 음식과 편하게 쉴만한거 준비할게^^
    넘 기대된다~♡ 사랑하는 아들♡
    주헌,형민,주헌,하림,예은 같이가니까 기대해~
    만나면 할말이 너무너무 많겠구나
    남은 시간도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있기를 바란다
    8시면 도착하게 갈거야
    알라뷰~~♡♡

  1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29 13:27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이선준
    마지막 일요일이네 다음주 목요일에는 빨간명찰의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겠네
    6주동안의 힘든 훈련 잘 견뎌준 우리 막내 아들 너무 대견하고 믿음직스러워 ~~~
    엄청 보고싶고 하늘 만큼 땅만큼 사랑해
    화이팅 !!!!

  16. 2018.04.30 08:03 신고

    아들!!오늘 새로시작한 월요일구낭!! 어느덧 훈련도 마무리가 되는듯 싶네 힘든 훈련 이겨내고 견디니라 고생했어 울아들은 잘해 낼거라 엄마는 생각했단다..!! 아침에 출근전에 우리 아들 사진 한번보고 출근중이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울 아들 이제 얼마 안남았구낭 2일날 저녁에 광주에서 출발할거야 근데 3일날 오전에 비가온다는 날씨정보 때문에 걱정이긴하네 입소날도 비오고 수료식날도 비오고 ㅜㅠ 슬프구낭 비가 대수겠냐만 울 아들 보는데 아들 남은3일 잘 마무리하고 3일날보장 보고시포 내 새끼 강찬우 사랑해♡♡♡♡

  17. 1232기박서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0:26 신고

    드뎌 얼굴 볼 날이 3일 남았다..
    끝까지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동기들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그날 엄마랑 갈께..
    벌써 뻘간명찰의 사나이가 떠오른다...
    멋진아들 자랑스런아들...
    사랑한다.

  18. 2018.04.30 10:49 신고


    보고싶은 준희야~ 한주간도 잘 지냈니? 얼굴사진보니 구릿빛깔로 힘든 훈련받느라 잘 견디어 엄마는 아들의모습에 힘이나네 ! 완연한해병 젊은이의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월요일날 아침에 잠시 시간내어 본다
    울가족 5월2일오후에 포항먼저 내려간다 하루숙식하고 울아들 수료식 시간맟춰서 아들 봐야지 너가보낸편지 초청장 잘받아봣다
    엄마가 울아들 들 위해 기도하마 남은시간도 잘하리라 믿는다 사랑하는아들 준희힘내라

  19. 1232기 5664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1:24 신고

    이제 3일만 기다리면 볼수 있겠네
    힘든 훈련 잘견뎌재주어 고맙고 고생스러웠지 아들
    자랑스런 내아들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보고싶어

  20. 2018.04.30 11: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영훈아~단체사진만 마르고 닳도록 보다가 여기 사진을 오늘에야 찾았다. 너무 반가워서 울다가 웃다가 아들 찾는다고 모자에 번호만 뚫어져라 찾았다. 며칠만 기다리면 드디어 아들 볼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웃음이 난다. 더 멋있어진 아들 보고 심쿵할꺼야. 5월3일 아침일찍 올라갈께.엄마랑 대현이 1차로 가고 고은이랑 아빠는 뒤에 2차로 올꺼야. 눈물샘이 넘치지 않았으면 좋겠다.아들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3일아침에 봐. 사랑해 아들.쿵 ~짝~화이팅 ㅎㅎㅎ

  21. 2018.04.30 12:01 신고

    아들아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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