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5교육대 극기주 - 화생방훈련.

 

눈물, 콧물, 귓물(?) 몸에 있는 물이란 다 빼기로 유명한 화생방 훈련.

아쉽게도 방독면을 쓰고 있어 얼굴이 보이지 않지만

마지막 극기주까지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고 있는

마린보이들의 모습이 대견하기만 합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시겠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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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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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30 12:47 신고

    1232기 너무 자랑스럽고,늠름하고 서로 도와주는 전우애를 보니까 뭉클하네 홍현아~ 너무 보고싶네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2. 1232기 김승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3:14 신고

    이젠 7주차,
    힘든 훈련은 거의 끝난거니?
    자랑스럽다 아들!
    5주차 단체사진도 보니까 점점 더 늠름해졌더라.
    이제 3일 뒤면 수료식, 널 만날 수 있곘구나.
    끝까지 파이팅하자!!

  3. 1232기 홍지승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3:29 신고

    진짜 고생 많았구나~
    장하다! 멋진해병! 곧 만나자~
    엄마가 꼬옥~ 안아줄께
    사랑한다💖💖💖💖💖

  4. 1232기 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4:27 신고

    민수!!!
    이제 막바지 훈련이네
    화생방 고생 많았다 ㅠ
    조그만 힘내 엄마랑 곧 만나자

  5. 1232기 이선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5:11 신고

    아들 이제 마지막훈련 끝났네
    정말 자랑스럽네 우리 아들
    선준아
    내일 모래 글피면 만날수 있네
    몸건강히 마지막까지 화이팅 !!!!

  6. 2018.04.30 15:12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이제 곧 만나겠네 그동안 고생도 많았지만 그만큼 멋진
    사나이로 거듭났으리라 믿느다,마지막까지 열심히 훈련받고 곧 만나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7. 1232기 조영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5:13 신고

    1232기 모두모두 파이팅, 수료하는 그 날까지 건강하고 무사하게 다시 한번 파이팅~~^^



  8. 2018.04.30 16:27 신고

    준아 진짜루 고생 많이 했어 어린 나이에 졸업하자 말자 해병대간다고 할때 참으로 가지말기를 바랄는데 기역코 가는 너를 잡지는 못해지만 지금 생각해보며 정말 너가 선택한것에 칭찬하고 싶네 멋지놈 엄마 너로 인해 다시 한번 깨닭음을 느끼네 장하다 잘하고 온다는 말에 정말 잘했어 1232기 동기들도 멋지고 훌륭한 해병입니다 박수보냅니다 부모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감사할 마음입니다 준희 보러 언능 갈께 사랑합니다 필승👍👍👍👏👏👏

  9. 1232기 전진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7:20 신고

    화생방 훈련 .... 아들 정말 고생 많이했다. 엄마가 눈물이 나네. 고맙고 자랑스럽다.
    이제부터는 진짜 사나이로 아무리 힘든 일이 온다 해도 해낼 수 있겠구나.
    혼자가 아닌 다함께라서 든든하구나.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이 온다.
    그날을 위해서 열심히 화이팅하자. 아들 수료식날 만나서 마음껏 이야기 하자꾸나.
    남은 훈련 잘받고 잘보내거나. 아무리 불러도 또 부르고 싶은 아들 사랑한다... 해병...화이팅!!!

  10. 2018.04.30 17:34 신고

    우와 우와 멋진 아들~~♡♡♡
    화생방은 못할줄 알았는데 멋지게 5138 딱~~~!!!!
    넘 뭇지당~♡
    아들 3일만 기둘려 사랑한다~♡

  11. 1232기 양대선동생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19:25 신고

    우리오빠 많이 탔넹ㅜ 화생방 많이 힘들었겠다ㅜㅜ 오빠보러가는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그래도 오빠사진이 딱! 나와서 찾았네!! 눈은 괜찮아?? 보고싶다..ㅜ 얼굴 잘 씼고!! 오빠피부 예민하니까.. 남은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하고 수료식날 보자♡ 가서 나 꼭 안아줘 알겠지?? 사랑해♡♡

  12. 1233기2106이상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20:46 신고

    1233기 훈병을둔 엄마입니다. 1232기 화생방훈련사진보면서 울 아이들도 어서 저날이왔으면하는바램과 힘든화생방 잘견뎌낸 대견한 1232기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다왔네요 기다리던 씩씩한 아들들 얼굴 볼 날이...
    저도 그런날 오겠지요~ 고생하셨습니다.기다리시는 부모님들도 고된훈련받는 훈병들도 사진올려주시는 블러거님도.
    마지막까지 힘내시라 화이팅 외쳐봅니다.
    화이팅!!!!

  13. 2018.04.30 20:55 신고

    아들 엄마,아빠,도형이가 두눈 두배로 뜨고 보아도 찾을 수가 없구나 얼굴 한번 보았으면 했는데
    엄마는 네 얼굴 한번 볼까 화면에 들어가려고 하는 구나~~~~~~^^
    아들 건강히 수료식날 보자.늠늠한 해병으로 변한 네 모슴을 상상하면서 엄마,아빠는 기다리고 있을께 사랑한다.아들 보고싶다~~~^^

  14. 1232기 변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22:13 신고

    에고~~ 어쩜 5중대3소대는 사진이 한장도 안올라오는지.... 그래도 이제 수료식이 3일앞으로 다가왔네. 그날을 기다리며 울아들 화이팅!!!

  15. 1232기(5212) 신재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22:25 신고

    사랑하는아들~
    저많은 사진중에 울아들 모습은 오늘도 볼수가 없어서 넘 안타까웠어.....ㅠ.ㅠ
    화생방훈련.....그어마무시한 훈련을 해냈구나!!
    장하다 우리아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모든 훈병들에게 아낌없는박수를 보낸다~
    얼굴이 시꺼먼스가 됐어도 넘 멋았을꺼같은 울아들~조금만 기다려~쌩하니 달려갈께~~^^
    사랑해~~~♥♥♥♥♥♥♥♥♥♥♥♥♥

    D-3

  16. 2018.05.01 00:25 신고

    아들아!
    지난 한주 많이 힘들었지~~
    고생했다.
    7주간의 고된 훈련을 건강하게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 가슴에 단 울아들 빨리보고싶다.
    화생방도 완전무장행군도 힘들었을건데..
    천자봉훈련은 무사히 잘마쳤는지..
    사진을 기다렸는데.. 마지막 천자봉 훈련사진은 올라오지않는구나..
    군살은 빠지고 탄탄한 근육질의 몸이되었것네.
    울아들의 멋진 해병대인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수료식을 기다린당!
    사랑해.~~

  17. 1232기 유재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1 12:08 신고

    아들아~~
    힘든 훈련이 이제 끝난것 같네. 7주동안 훈련받느라 동기들과 고생많았어.
    아들도 수료식때만 손꼽아 기다리겠지. 엄마도 마찬가지야
    화생방 훈련이 기대된다고 했었는데 잘 했으리라 믿는다.
    모든 훈련 잘 참고 견뎌줘서 고맙다.
    빨간명찰 달고 있는 울 아들 멋진 모습 빨리보고 싶구나.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H

  18. 1232기 이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1 12:3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
    7주간의 훈련 잘 받고 멋진 해병대로 거듭난 우리 아들 사랑하고
    1232기 모든 훈련병 한데 박수를 ~~
    기다리던 수료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와써 너무 기뻐
    멋진 우리 아들 모습 빨리 보고싶다
    아들 수료식 만나

  19. 2018.05.01 18:51 신고

    사진찍고 올리시고 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하지만 ......
    교육대별 소대별 골고루 올려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느 부모나 자식 보고싶어 하는맘 간절하지 않겠습니까?
    수고하세요^^

  20. 2018.05.07 13:37 신고

    이제야 반이 지나나...ㅠㅠ.너무너무 보고 싶은 울아들...준아....왜이리 시간이 안지나가나...ㅠㅠ이제 4주차구나...울 아들 사격 훈련은 끝났으려나...전투 수영도 걱정되고...ㅠㅠ에고 잘할거라고 잘 견딜거라고 생각 하자 했는데....모든게 아직도 걱정이다...ㅠㅠ어젠 비가 오더니...오늘은 그쳐서 날씨가 맑고 좋으네...울아들은 휴일도 없이...많이 힘들지..?
    소포는 받았는지...두번째 편지는 잘 받았는데...편지 전달도 소포도 시간이 꽤 걸리나 보구나...ㅜㅜ1233기 모든 훈련병들 힘내시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봅시다..홧팅!!!
    사랑하는 울아들도 조금만 더 힘내자...너무너무 보고 싶고 너무 사랑한다...울아들 아자아자 홧팅!!!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