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2기 3, 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 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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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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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2기김명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22:25 신고

    우리명진이.몇일만있으면수료식하겠네
    정말진짜로가고싶었는데~~
    훈련하는모습을사진으로나마.보게되어서너무기쁘다.비록이번수료식때는.이모가갈수있는상황이아니여서못가지만.조만간.꼬옥이모랑이모부가면회갈게~~~수현이현찬이만체험학습으로해서보내니.너무서운하게생각하지말고~~하필이번주에이모일이좀많아져서..
    이해할거지^^
    명진아~~~~수료하는마지막까지최선을다하고..이모랑수료식때영상통화꼭하자..보고싶구나.내조카
    사랑한다.내조카

  3. 2018.04.30 22:44 신고

    아무리봐도소대 사진이 다올라온게 아닌가보네요 아쉽네요 몇일남지않았지만 사진올라온 아들사진 보고싶었는데 다 찍을려면 힘들겠지만 소대별로 찍어주셨음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수고많으셨습니다그리고1232기훈병여러분들도 고생많았습니다~~

  4. 2018.04.30 23:28

    비밀댓글입니다

  5. 1232기 이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4.30 23:54 신고

    울준혁이 얼굴이 보이네요. 입소할때 통통했던 얼굴이 너무 날렵해져서 깜놀했네요~맘이 짠하지만 어려운 훈련을 잘 견뎌낸것같아 무척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준혁아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한다~♡

  6. 2018.05.01 00:41 신고

    해병1232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울아들들이 훈련중에 1231기 선임들이 수료식을 했고 1233기 신병들이 훈련소에 입소를 했네요. 울아들들은 어떤 마음이었을지..
    그러고보니 1232기 훈련병들의 2주차 훈련사진은 블로그에 올라와 있었나요?
    다른 기수에는 2주차부터 사진이 있어서 다시 찾아보았더니 안보이고 영상편지부터 사진이 올라왔기에..영상편지가 2주차사진으로 올라온건지?
    아들이 동기들과 훈련받은 사진들을 정리하여 보관하려고 다운받으면서 살펴보니...
    7주간 훈련에 우리 아들들 고생많았어요!
    올려주신 사진들 너무 감사합니당!
    1232기 멋진 사나이! 화이팅! 입니다!

  7. 1232기 김종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1 04:5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근아~~이제 이틀 뒤면 만나는구나
    우리 아들 힘들게 훈련 마쳤는데 또 다시 10주 훈련 들어가는 구나~지금까지도 잘 해 왔으니 앞으로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수료식날 재충전해서 아들이 원하는 수색대 잘 적응해 나가길 기도하며 응원할께~~사랑한다 종근아~~

  8. 1232기 김동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1 08:54 신고

    고생 많았다 훌륭하다 수료식이 다 됐다 아들 만날날 너무 기대된다 곧 만나러 갈께~~~
    오늘도 화이팅 !!

  9. 1232기 김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1 09:35 신고

    1232기 화생방훈련 하는 모습 생생하게 담아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우리 아들 모습은 오늘도 보이진않았지만, 맵고 아린 통증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텐데
    본인의 얼굴이 아닌 동기생에게 자신의 물로 씻어주는 모습에 가슴이 뭉쿨하네요.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아들 3825 김영진 자랑스럽다. 너무 보고싶다. 사랑한다.^^

  10. 2018.05.01 16:49 신고

    자랑스럽고 대견한 아들 민아!! 7주 훈련 받는다고 고생 많았단다. 대한 민국 해병으로 거듭나는 순간이구나 가슴벅차고 자랑스럽고 대단하단다. 힘든 훈련 하나 하나 잘 해내고 멋진 수료식을 하게 되는 구나.아빠랑,이모들이랑, 할머니하고 같이 갈께. 빨간 명찰 달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늘 당당하고 멋진모습보여 주길 바란다
    화이팅이다!! 사랑하는 엄마가!!

  11. 2018.05.01 23:45 신고

    그리도 기다리던 아들 보려고 낼 오후에 가족모두 간다~고생 마니마니 햇어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역시 상준 엄마 아들이구나 고맙다
    아들도 하루가 길까?? 정말 보고싶다 5828 장하다 1232기 훈병들 고생했어요

  12. 2018.05.02 05:25 신고

    실시간~또 비가 오는구나 ~😤낼 보러가야하는데 이런 비가~ 안와야 할텐데~제발 들어갈때도 그렇게 정신 없이 들여보냈는데 부모님 대신 울어주는 눈물인지? 우리1232기 모든 아들들 힘든훈련 무사이 끝낸 자랑스런 해병!!고생 많았습니다 낼 사랑하는 가족들 만나 추카 받으세요 대견합니다^^

  13. 2018.05.02 09:11 신고

    두뎌 낼 우리 아들 만나네.. 그동안 고생한 흔적들이 베어있겠지만 아들이 말한대로 뿌듯하고 강해졌으리라 믿느다. 비 내릴때 들어가더니만 오늘도 이렇게 비가오네..
    사랑하는 우리 아들 낼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많이 보고싶다

  14. 2018.05.02 11:35 신고

    자랑스런해병아들!!!
    오늘도 완연한 봄비가 내린다.
    비로시작해서 비로 차분하게 마무리를
    해 주는거 같구나.
    그동안 이런일 저런일 ...
    이제는 우리아들인생
    멋진추억의 한 장면을 장식했네
    멋지게마무리 잘하고 다시시작하는거야
    내일은 포항으로 go
    기쁨만이 가득하구나
    대견하다! 장하다! 멋지다!
    교관님들 궂은날씨속에도이끌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15. 1232기 김덕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2 12:58 신고

    오늘이지나면 울아들보는구나 엄마는 몇일전부터너무설레여 잠도잘안오더라 울아들도 수료식날 많이 기다렸겠지 엄마는 어제마트가서 장봐오구~~아들먹일생각에 바리바리 ㅎㅎ 엄마맘은벌써 포항으로가있구나 아들 낼일찍 달려갈테니 기다리고있어 우리덕호 7주훈련 무사히 잘마무리해줘서 너무장하고 고맙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낼만나자 내새끼 너무 너무 사랑한다 1232기 훈병 여러분 고생많았어요 항상 화이팅 넘치며 무사무탈기원합니다 아자아자 1232기 화이팅!!!

  16. 123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2 13:58 신고

    보고싶은 아덜아
    드디어 내일이다^^
    정작 만날날이 다가오니 할말이 없고 마음만 급하구나
    암껏도 손에 잡히지 않아서 일도 안되고 뭘 가져가야 할지 .....
    진심 내일 비만 안오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빌어본다 하늘에. ㅋㅋㅋ
    일단 우리아덜 얼굴 보고 생각하기로 햇다
    석아 우리 내일보자 오늘밤 잠이 올지 걱정이다 벌써
    우리아덜은 뭘하고 있는지 오늘도 궁금하네 ㅋㅋㅋ
    남은 시간 하던일 계속 잘하고 낼 밝은얼굴로 만나자
    사랑해 아덜
    그리고 1232기 훈련동기생과 부모님덜 고생많으셨습니다
    교육단 관계자분과 사진작가님께도 진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17. 5516 김준목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2 14:40 신고

    준목아~~~~
    약 7주의 힘든 시간들이 지나가는구나.
    그 동안 힘들고 괴로운 시간이 많았을텐데 동기들과 잘 이겨냈다.
    내일 새벽에 수원에서 출발할께.....만나서 우리 아들 얼굴 실컷 함보자.
    1232기 아들들아 모두 고생했다. 훈련소 탈출(?)을 축하한다.
    이제 모두 어엿한 대한민국의 진정한 해병이네.
    훈련소 교관님들께서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8. 1232기 이지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2 17:18 신고

    보고픈아들
    낼이면 우리아들을 실컷 보겠구나 오늘밤에 잠이올지 모르겠네 아들도 같은 맘이겠지
    엄마가 아파 맘 아프게 아들을 보내고 참힘들었는데 이렇게 힘든7주 훈련을 잘 마치는구나
    잘하리라 믿으면서도 맘졸이고 영상편지와 많이도 적어보낸 편지를 보면서 할머니 아빠 누나들 많이 울고 웃었네
    막내이면서도 누나들 보호해주는 아들이 엄마는 항상 든든하다. 아들 엄마도 이제 건강해졌어 정말 정말 아들 고생많았어
    1232기 우리 아들 모두모두 고생많았네요 멋진 해병이 될수있도록 응원니다
    다들 감사드립니다.

  19. 2018.05.02 18:11 신고

    보고픈 울아들 석주야 내일이면 볼수있겠네 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난다 극기주 훈련이라그런지 모두들 힘들어하는모습에 마음이 아파오는구나 그래도 모두들 잘견디고 이겨내는 모습이 장하고대견하구나 석주야 정말고맙고 자랑스럽고 수고했다 앞으로 어떤일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넌잘해낼수있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사랑하고 내일보자!!! 그리고 사진올려주신 마린보이 사진작가님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이라도 볼수있고 짧은 글이라도 쓸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 2018.05.03 00:06 신고

    마린보이 관계자님 교관님들 너무 감사해요
    날마다 여기 들어오는게 즐거움이고 에너지충전이였는데..시원 섭섭하네요 우리아들 찿겠다고
    사진만 올라오면 들떠서 확대하고 확대해서 훈련번호라도 찿겟다고 눈을 부릅뜨고 지금생각하니 너무도 소중한 추억이네요 감사합니다~♡

  21. 1232기 송준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3 00:06 신고

    아들 그리고 1232기 동기분들의 7주간교육 정말 힘들고 겪어보지 못한 훈련스케즐에 녹초가 되었죠.오늘 가족들과 면회 기쁘게 맞이하시고 혹 수료식 참관 못한 가족들도 있을 수 있는데 넘 상심치 마시고 앞으로 자대배치받고 긴 자대생활 모두모두 건강하게 제대하는 그날까지 몸건강히 제대하시길 학수고대합니다.
    3대대7소대 송준영 훈병 몇시간뒤에 보자구나 아빠 근무끝나고 잠깐 자고 엄마 누나랑 내려간다~~~수고많았어 다치지않고 훈단생활 마치고,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