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3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3기 2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3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7 18:28 신고

    마린보이에 올라온 영상을 계속 되돌려가며 보는데 혹시 너무봐서 늘어지는거아님..?ㅋ ~~ 새로운 사진올라오기만을 기다리고있슴. 아직올라오지않는걸보니 내일이나 올려주시려나보다 경준아 잘하고있는거겠지?저녁두 맛있게 잘먹었슴좋겠다 휴일이니 훈련도 오늘 일찍 끝내고 쉬었으면 좋으련만....엄마맘일뿐ㅠ...오늘하루 마무리잘하고 편한밤되길바란다 사랑해요 조 경 준~♡♡♡

  3. 1233기 2906 훈병 이재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7 19:05 신고

    주말내내 촉촉하게 비가내렸구나. 입소한지 22일째 울아들 목소리 얼굴 잊어버릴까 오늘도 영상편지를 반복했어 들어본다. 밥잘먹고 건강하게 고된훈련 잘견디며 적응도 잘하리라 믿어본다. 3주차 사진은 언제올라오는지 오늘하루 몇번이고 찾아보는구나. 아마도 훈련병 부모님 맘들이 새까맣케 타고있는줄 운영자님꼐서는 아시겠죠?ㅎ 넘보구싶구나 재원아... 4주차(인내) 주간이구나. 울아들 수영못하는데 전투수영은 잘할지 걱정이구나.부디 무사히 잘마치길 기원한다. 이번주도 열심히 화이팅!!!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아빠가....

  4. 2018.05.07 20:53 신고

    사랑하는 근우야. 훈련 3주째다. 힘들지!!! 몸 다치지 말고 조심하거라.항상 너를 응원한단다.

  5. 2018.05.07 20:57 신고

    근우야 훈련 잘 받고 있니.. 힘들지..너는 씩씩하니깐 잘 할거야...
    사랑한다 우리동생...

  6. 1233기 박인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7 23:14 신고

    사랑하는 인배
    더디가는 시간속에 4주째 훈련 잘 받고 있겠지~
    힘들지만 잘 견디리라 믿는다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박인배 화이팅!!!

  7. 2018.05.07 23:15 신고

    상혁아~~~
    4주차 첫날이 지나가는구나.지금쯤 우리아들 꿀잠 자고있겠다. 상승이 과제 끝나기 기다렸다가 인편 쓸려고 들어갔더니 그새 친구들이 썼나보더라^^
    오늘도 힘들었지?
    푹 쉬고 낼또 훈련 열심히 받아야지~
    사랑하고 사랑하는아들~보고싶다.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자~~~

  8. 조영대 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7 23:20 신고

    영대야 안녕~~ 이제 연휴가 끝나고 누나는 내일부터 학교간다ㅠㅠ 누나는 오늘 연희동이랑 상수랑 합정에서 신나게 놀았어! 그리고 아침에 꽃시장가서 흰색이랑 핑크색 카네이션이랑 장미도 잔뜩사서 어버이날 꽃다발 만들어 드렸다! 그리고 엄마 파타고니아 자켓이랑 아빠는 와인이랑 치즈 사드렸어~~ 그런데 아빠가 와인 혼자 뜯어 드셔서 엄마가 화가나셨어ㅋㅋㅋㅋ어버이날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하겠지만 그 마음 잊지말고 나와서 효도하렴 누나한테도 잘하고~~~ 방금 누나가 인터넷 편지 쓰고 생각나서 댓글도 달러왔다! 영대 보고싶다~~

  9. 2018.05.07 23:45 신고

    2교육대 1소대 지현서~
    엄마가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다..오늘 엄마가 편지를 못써서 아쉬운맘에 이렇게 몇자 적어본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잘지내지? 아픈곳은없니? 훈련은 잘 받고 있지? 근데 우리알들..편지가 너무 안쓰는거 아니니?
    못쓰는건가? 궁금하다..보고싶고 정말 사랑하는 우리아들 건강히 잘지내~~세상최고의소중한보물~~자랑스런 엄마아들~
    언능 만나자~화이팅!!

  10. 2018.05.08 12:04 신고

    순안아 안녕!~^^♡♡♡
    4주차 교육이 시작되었네 하루하루 힘들게 지나가고있지 고맙고 대견하네 인터넷편지는 친구들이 썼는지 보낼수가 없어서 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글을쓴다 오늘은 어버이날이안 순안이도 알고있을텐데 늘 카네이션과 용돈을주던 울아들이 올해는 없네 허전하고 쓸쓸해
    순안아 엄마는 힘이난다 울 아들이 잘 견디고 적응해줘서 어버이날 선물보다 더욱 힘이나네순안아 보고싶다 울아들 꼭 안아보고 싶어 사랑해 이순안 오늘도 힘차게 홧팅!♡♡♡♡

  11. 2018.05.09 14:34 신고

    1233기 남정원!
    어제 비온 뒤라 날씨가 꽤나 화창하네. 1233기 생들 훈련 받은것 사진으로 보고 있어.
    비록 너희 얼굴은 없더라 만은 많이 힘들지
    엄마가 보니 안스럽기도해 아픈데는 없니 그래도 해내는것 보니 대견하구나
    다치지 말고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사나이가 되어라.
    어떤 일이든 열심히 충실한것 만큼 아름다운것은 없다.
    우리아들 잘 해내리라 믿으며 오늘도 잠시 들렸다. 나간다.
    밥 맛있게 먹고 너희들 식당도 사진에 나왔던데 밥 잘 먹지 군밥 맛있을거야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사랑해 ..... 자형도 군에서 널 보고 있나보던데 잘하고 있을 것이라고 자형도 그러더라.
    잘있어 다음에 또 할께 엄마가.....

  12. 2018.05.10 11:13 신고

    재현아~ 지금쯤 땀 펄펄 흘리며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 엄만 근무가 오후여서 좀 여유롭구나. 엄마는 오늘도 영상편지 보며 그리운 맘 달래보고 있어 아무리 봐도 내아들 또 보고 싶구나. 재현이가 편지에 그랬지 너무 떨려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해야했는데 친구들한테 사랑한다고 했다고 너무 아쉽다고 현아 울아덜 군기가 바짝들어 보여 안쓰러우면서 한편으론 참! 흐뭇하고 너무 멋져보이드라. 정우성, 강동원보다 더 잘생긴 내아들 ㅎㅎㅎ
    오늘은 목요일 그 어마무시한 화생방훈련을 하는지 전투수영을 하는지 울아덜 운동신경이 뛰어나 힘들어도 잘 견디며 무사히 거뜬히 마칠수 있으리라 기대할게. 재현아~ 하루하루 아들 볼 날만 기다리고 있어 그전에는 계절의 여왕 5월을 보내는게 너무 아쉬웠는데 올해는 5월이 빨리 가기를 바래보는구나. 아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그저 고맙고 고맙다는 말밖에는 할 수가 없구나. 아들정말많이 사랑해♡♡♡ ㅣ233기 훈련병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해병대파이팅!!! 1233기훈령병파이팅!!! 8소대파이팅필승!!!😍

  13. 1233기 차영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23:00 신고

    안녕영탁아~ 벌써 훈련4주차를하고있넹! 조금만버티면 수료식때 엄마아빠나 가족들얼굴볼수있어서 너무좋다ㅠ언넝31일됬으면! 훈련힘들어도 잘버텨내고 잘하고있지? 다른여자친구들은 일반우편으로 편지 일주일에 3통넘게받는다는데 너는 편지를 군사우편으로만 써서 소식을 알수가없어서 너무 궁금해ㅠㅠ우리 가족들 항상 편지언제오나 매일매일 집우체통 확인하고 다닌다..너가 없으니까 집안도 허전하고 조용하고 심심행~ 의경이나 공군 지원하지 않고 너 혼자 스스로 해병대 찾아보고 지원해서 면접까지 100점이나 받고! 참자랑스럽다영탁아!! 서울에서 포항까지 참 멀지만 씩씩하게 잘 버티는 동생아 진정한 해병이 될거라고 믿는다! 너의 선택이 참 옳은거 같고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잘했으면 좋겠어. 울가족들은 너 믿고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엉 보고싶다영탁아~~

  14. 2018.05.11 20:17 신고

    3소대 두호형아! 나으뜸이야 잘하구있지? 형 지켜보고있다 ㅋㅋㅋ 운동열심히하구 다치지말구 건강하게 수료식때만나자!

  15. 2018.05.11 20:31 신고

    혁준아 몇번 봤는지 .. 보고 또 봐도 보고싶은 내아들아 .. 엄마가. 많이. 사랑 한다 ...

  16. 2018.05.12 09:07 신고

    사랑하는아들~!오늘은한주를 마무리하는 토요일이네. 내일은 종교활동으로 교회갈꺼고 그러면또새로운한주..이제까지 건강하게 동기들과4주간훈련잘받게해주신 하나님께감사하네~ 아들아~!피할수없으면 즐기라는말도있잖아~"너는 이제까지 모든일들을 즐기면서 잘해왔잖아~ㅋㅋ이제 많이적응되어 앞으로남은훈련 더 잘받으리라 엄마는믿는다. 울아들~이하1233기모든 훈병들을위해기도하면서 오늘도화이팅이다~♡♡

  17. 1233기 차우열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3 11:21 신고

    사랑하는 막내우리아들 우열아 벌써 한달이란 시간이 흘러서 엄마가 지금서 안부를 묻네. 엄마가 이번달은 일이 좀 많네 그래도 처음하는 훈련들이 많아서 고생하는 모습이 선하지만 잘하리라 믿어 언제나 막내지만 듬직한 막내울아들 우열이홧팅. 수료식때 엄마도 가는방향으로 해볼께. 아빠와 형들도 잘지내고 앞으로 남은 훈련잘받고 씩씩한 해병대의 아들로 건강하게 우리 만나자. 보고싶다 우열아 사랑한다 울아들.

  18.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3 23:10 신고

    우리아들 보고싶다 사랑한다~

  19. 2018.05.14 22:08

    비밀댓글입니다

  20. 2018.05.14 23:15 신고

    아이고 영상을 몇십번보고또본다 그제어제오늘 계속보고있어 눈물이나네 핸드폰으로찍어서 엄마 일하면서도보고 살이마니빠진거같네...군기도바짝들어있구...자랑스럽네 남은훈련도 무사히 가즈아~! 아들아 사랑한데이~♡

  21. 1233기 최대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30 20:26 신고

    아들아 사랑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