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사격술

 

다들 3일간, 즐거운 연휴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3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어느덧 포항은 여름같은 무더워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매일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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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08 16:37 신고

    아들 얼굴은 않보이지만 모두가 우리의 아들들이니 짠하기도 하지만 참 자랑스럽습니다.여름의 기온도 결코 울 해병이들을 꺽지 못할겁니다.오늘도 안전한 훈련 받기를 기도합니다

  3. 2018.05.08 19:20 신고

    원아

    같은 옷을 입고 있으니 누가 누군지 찾기가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마 아들이라고 바로 한 컷에 널 찾았다

    빨간 해병대 상징인 옷도 너무나 잘 어울리네...

    수류탄과 총으로 하는 훈련도 하는 모습보니

    매일 매일 새로운 일과로 엄마가 보기엔 재미있게 느껴지는데...ㅎㅎ

    울 원이는 어때?

    그리고 모자에 번호가 네가 알려준 니번호 그대로 찾으면 너 맞니?

    1232 수료식 모습을 보니 감동이더라

    곧 울 아들도 멋진 모습으로 엄마 아빠 앞에 나타날 그날이 오겠지

    기다려진다...

    매일 매일이 설레임이다.

    이제 훈련마치고 저녁 식사도 하고

    생활관에서 오늘 어버이날이라 편지쓰기 하고 있을것같은데...

    이시간 평소에 울아들은 멀하며 보낼까?

    궁금하네...

    여친들 편지는 많이 왔니?

    인기많으니 많이 왔겠지. 많이 왔으면 좋겠다.

    군에서는 편지가 정말 큰 선물이라 하던데....

    엄마가 해주는것보다 사실 여친이 더 좋긴하지 ㅎㅎ

    원아~~

    날씨가 갑자기 여름같다가 또 오늘은 싸늘하다.

    건강관리 잘하구....

    오늘도 수고 많았떠~~~

    푹 쉬고 또 연락할께... 알라뷰^^

  4. 2018.05.08 22:19 신고

    준영아 너를 발견하기 위해 두 눈을 부릅뜨고 사진을 계속 살펴보며 184~~ 번을 열심히 찾았다. 너를 찾고서는 기뻐 아빠에게 보내주고
    이모 삼촌한테도 보내줄 계획이야
    근데 준영아 궁금한거
    사진을 보다보니 아빠가 발견
    이번엔 왼쪽 바지쪽에 빨간 표시가 이건 뭘까
    크게 중요한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궁굼해 ^^
    관찰력 좋은 아버지의 궁금증
    1233기 모두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는 모습에 감동했어
    날씨가 오락 가락 해도 울 아들들 넘 멋지마
    건강하게 훈련 받고 아자 화이팅~ 악~~~~
    멋지다
    왼쪽 가슴,, 왼쪽 바지 쪽에 빨간 표시 가 궁금해
    아빠가 관찰력이 좋은 듯 알려줄 수 있음 알려주라

  5. 1233 김상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2:24 신고

    혹시나 우리아들이 사진에 담기지 않았을까 하고 뚫어지랴 보고 있는데 드디어 우리아들을 찾았구나.
    교번만 보아도 이리도 반가울수가~ 확대해서 우리 아들 얼굴 보고 있단다^^
    경아~ 많이 보고프고 사랑해^^
    부디 건강하게 잘 지내다오. 언제나 응원한다. 화이팅!!^^

  6. 2018.05.08 22:35 신고

    또 한주 동안을 사진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다가 1340 철모를 쓴 내 아들 박해창이의 사진을 보고 대견하기도 하고 맘 한켠이 울컥해 오기도 하였단다 니가 원하여 선택한 해병대이니까 힘든 훈련도 즐거운 마음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해~ 항상 건강과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 하면서 훈련에 임하였으면 해 엄마는 또 한동안 이사진을 보고 또 보고 하며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지~ 매일 매일 사랑하고 항상 어제 보다도 오늘 더 사랑해~


  7. 2018.05.08 23:24 신고

    1346은 왜 안보일까? 그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훈병들 사이에 우리아들 찬영이가 누구보다도 성실히 잘 하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아들 날씨가 많이 덥지? 아직도 많은 훈련일이 남았지만 무사히 잘 보낸 지난주가 있잔니~~엄마는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우리아들이 또 힘든 하루를 무사히 잘 보낸것에 감사기도를 한다..찬영아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꼭 만나자..사랑해~~아들~^^

  8. 1233양필립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8 23:56 신고

    저 많은 사진 중에 왜... 오빠야는 안 보일까....내가 못찾는 건가....
    너에 소식이 너무 궁금하다 여보야...

  9. 2018.05.09 00:57 신고

    드디어 오늘 울아들 모습 볼 수 있어 넘 행복했어~두 눈 부릅뜨고 헬멧만 쳐다보다 1358 발견하고 나도 모르게 기쁨의 환호성이 나오더라~ㅎ날도 덥고 힘든 훈련받느라 고될텐데도 살아있는 눈빛보니 넘 대견스러웠어~건강해보여 안심도되고~이제 4주차 ..앞으론 더 힘든 훈련만 남은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잘 이겨 내주길 바래 사랑한다 울 아들~

  10. 2018.05.09 10:14 신고

    아들아~! ♥♥♥
    오늘도 행여나~~ 해서 다시 사진속을 뜷어져라 보고 있게 되는구나 ~!
    사진작가랑 울 아들이 타이밈이 안맞았다고 생각한다~!
    담 기회에는 단독샷 ~~!! 기대 한다~!! 상상만 해도 감동이다~~!!ㅎㅎ
    전투수영훈련도 다치지 말고~! 완벽하게 성공 해라 ~! 아자 아자 퐛~팅~!!

  11. 1233강민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4:36 신고

    민재야~ 이제 4주차 훈련 들어갔네...
    계속 비가와서 운련 받느라 힘들지?
    엄마 눈엔 아들인거 같은데 마스크를 하고있어서 맞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이렇게라도 훈련하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네~ 아들 씩씩하게 성실히 훈련 잘받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항상 집중하고 몸조심하고 힘든훈련이라도 잘할수 있을거니까 좀더 힘내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아!!!

  12. 2018.05.09 14:54 신고

    하이고~~ 임영식작가 선생님! 내새끼1855좀 찍어주십시요!^^♡♡♡
    하도쬐깐해서 내새끼가 가렸는지 당최 안보이네요 ㅋㅋ 생활반에서 17번째중 3번째로 크다고 나름 자부심으로 으쓱해하더라구요.
    한없이 자랑스럽고 자랑스런 재현아~ 시력이 많이 안좋은데 사격은 어찌 잘하였는지 현이는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여서 잘하거야 그치!!! 피할수 없다면 즐기겠다고 아빠는 방위복무 형아는 운전병갔다왔다고 너라도 제대로 된 군댈갔다오고 싶다며 지원한 해병대 내새끼 만만세! 대한민국만만세! 해병대만만세!!! 아들아~ 동기들과 격려와칭찬과 배려로 4주차 훈련도 무탈없이 잘 마칠수 있기를 엄마는 기도하며 기다릴게 재현아 사랑고 사랑한다~^♡^

  13. 2018.05.09 15:54 신고

    성호 성호 양성호~~오늘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지?
    다시 들어와서 꼼꼼히 400 배 확대 해서 봐도 안보이네~ㅋ 2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보니까~
    다른 부모님들도 우리 소대가 많이 안찍혔네 라고 하시겠지만~^^
    잘 생활 하고~알었지?

  14. 1233은재야사랑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16:14 신고

    아들모습 찾고 또찾아도 안보여.
    옆번 앞번은 있는데 울아들 교번숫자만이라도 미치게 보고싶네..
    마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저속에서 당당하고 멋지게 잘지내고있을거라 믿는다
    은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우리 잘이겨내고 수료식때 당당하게 만나자.
    엄마가 울아들 꼭 안아줄께

  15. 2018.05.09 17:22 신고

    우리 동생 아무리 봐도 보이지가 않아
    카메라좀 잘 따라 다니라니깐..
    그래도 아들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는거 같아서 뿌듯하기도 하고
    너 누나가 열심히 키웠으니까 남자되서 딱 오는거 알지?
    아들아 많이 힘들겠지만 더 열심히 힘내서 1등하고 나와라

  16. 2018.05.09 17:58 신고

    저기 어딘가에 우리 다한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눈 빠지게 찾지 않을거예요 ^^ 비슷한거 같아 확대해 보면 내 새끼가 아니네요ㅋ 그래도 이렇게 훈련사진 올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해요 화질도 너무 좋습니다 울 다한이 오늘은 전투수영 잘 한거지? 무사히 건강하게 잘 견뎌 주리라 믿는다 아자아자아자 1233기 화이팅!!!!

  17. 2018.05.09 22:22 신고

    울 아들 앞뒤 번호는 다 있는데 왜 울 아들은 안보인는지 1564 눈을 씻고 찾아도 안보이네... 그래도 저기 어딘가 있겠지;하고 위안을 삼아본다.. 화생방 훈련은 했니? 철민아~ 아님 아직이니 여하튼 남은 훈련 오기와 끈기로 이겨내자.. 울 아들 화이팅 !!!

  18. 2018.05.10 10:29 신고

    ㅎㅎ성호 성호 양성호 엄마 또 들어 왔지~~
    훈련 열심히 받고 있지?
    내일도 또 들어 올꺼야~~^^

  19. 2018.05.10 15:27 신고

    남정원 맘
    아들 오늘도 잘 지내고 있겠지
    날씨는 더워오고 많이 걱정이 되는구나.
    1233기 사진들 올라왔는데 어찌 너의 모습은 안보이는구나. 사진찍는 아저씨 골고루 찍어서 올려 주지 참 야속하구나.
    건강하게 잘 있어리라 믿는다.
    그리고 우리아들 화이팅이다.
    나중에 건강한 모습으로 볼 것을 기대하며
    오늘 엄마 잠시 들렸다. 몇자 적고 간다.
    이곳 엄마 아빠 잘있어
    너희 텅빈 방을 볼 때마다 허전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나라지키려 갔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놓인다.
    시간시간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건강해야되. 잘있어라.
    다음에 또 할께 사랑하는 엄마가 사랑하는 늦둥이에게

  20. 2018.05.10 15:49 신고

    어제는 우리 아들 생일이였는데...ㅠㅠ.. 핸드폰으로는 사진이 잘 안보여서 컴퓨터로 400% 확대하고 아무리 봐도 우리아들 번호만 안보인다..앞번호 뒷번호는 다보이는데 말이지..ㅠㅠ.. 임영식사진작가님..우리 아들도좀 찍어서 보여주세요~~~간곡히 부탁드려요...생일 미역국도 못 먹었을텐데...ㅠㅠ.. 얼굴이라도 보며 위로 받게 작가님 꼭 좀 찍어주세요~~~1618 박범찬입니다...꼭 부탁드려요...홀로 아이들 키우다 보니..큰 아들이 집안 가장노릇하다 군에 갔는데..ㅠㅠ. 없으니 너무나 보고싶네요...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만,,,시커멓게 그으른 아들 모습 건강한 모습 꼭 보고 싶습니다....꼭이요~

  21. 2018.05.10 23:43 신고

    영점 사격이란,,, 3발을 사격해서 영점으로 명중시키는 탄착점을 만드는것,,,,,,, 총에 도통하는 군인은,,, 영조준을 한발로 영점조준구를 만들수있다....

    단발로 3발,,,,, 영점사격을할줄알아야..... 사격술에 도통한군인이다... 결론은 총을 믿고 믿어라.... 실탄속에 화약이 미달되기전에는... 3발로 단발식사격해서 영점을 구할수있다.

    실탄속에 화약이 적거나,많으면,,, 총알 탄착군이 변할수있다,,,,, 영점조준 사격시... 화약이 부족하면 하단으로,,,화약이 많으면 상단으로....군대실탄을 자동으로 제조된것이라서...

    간혹 불량탄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