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 2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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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3기 김유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09 22:28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유신아 잘지내고 있지~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 우리 아들 고생이 많지.
    엄마는 안에서 일하는데도 움직이면 덥던데 우리 아들은
    4주차 훈련이 많이 고될텐데 잘 견디고 있는거지 아들~
    힘들어도 우리 잘참고 견디어 거뜬하게 이겨 내자 아들~
    우리 아들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거 엄마는 알고 있지...
    아들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3. 2018.05.10 06:52 신고

    사랑하는 강현아 사진속에서 눈이 아프도록 찾는데 울아둘 첮울 갈아 옶내.
    원래 사진찍는거 싫어해서 피해다니고 있나봐,
    이번준 날씨가 저온현상으로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구나
    건강조심하고 고된휸련이지만 씩씩하게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이모든것 또한 지나가리라. 그리고 울 아들 인생에 양분이 되리라

  4. 1233기 1725훈련병 안인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08:54 신고

    우리 차니 얼굴 찾아서 아빠엄마한테 보내주려고 이 누나가 회사출근하자마자부터 눈빠지게 찾아봤지만 널 찾을수가 없구나...ㅜㅜ
    사진속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하구있지?!! 내동생 오늘도 화이팅!!

  5. 2018.05.10 10:17 신고

    성규야!!~~~이렇게불러본다^^
    넌 저 건너 산너머에있는데 ..닿을곳에있지만 볼수가없네.
    매일매일 고되고 힘든훈련이지만 씩씩하게 잘견뎌내고있지? 삐쩍말라서 배만볼록나와선 살쪘다고 살빼야된다고하더니만 말라깽이 콘테스트나가냐고했었는데 없는살 더빠졌겠네...오늘도 울아들있나 한번더 찾아보고...ㅎㅎ 단체사진4번째37번 울아들 맞나보네...동기애도 많이생겼겠지...7주라고할땐길게느껴졌던시간들이 이제반을남겨놓고있구나~~아들~우리만날날들이 자꾸가까와져간다~~힘내자^^깡으로 악으로 버텨내자~~ㅎㅎ...사랑해^^
    이렇게 훈련사진도 많이많이올려주고
    작가님땡큐에용^^

  6. 2018.05.10 12:10 신고

    해병대교번1855박재현!! 어제는 며칠 전 내린비로 미세먼지가 씻겨 너무나 화창한 날씨였는데 오늘은 좀 뿌해보이는구나. 포항은 동해바다여서 바다가 나쁜것 다 품어 주려나 생각하보네. 아들이 그랬지 엄마 요새 군대 많이 좋아졌다고 마스크도 3개나 주고 축구화, 운동화도 받았다고 자랑했잖아 진짜 많이 좋아진 것 같아 정말고맙고 다행이야. 군장병들을 대우해 주니 말야. 어제는 엄마친구 생일로 모임을 가졌거든 아들은 힘들게 훈련 받는데 엄마만 호사를 누리는 것 같아 현이에게 미안하드라고. 그래도 아들은 이해해 줄거지 ㅎㅎㅎ 현아~ 경계, 화생방, 전투수영, 구급법 씩씩하게 잘 마무리하고 5월31일 32일후에 건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재뽀사랑해♡♡♡대한민국해병대파이팅필승!!!

  7. 1233기 김재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16: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환아
    많은 사진중에서 오직 모자의 너의 교번만을 찾아서 헤매는데 겨우 한장의 사진을 발견하고 참 기뻤다.
    점점 의젓한 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하여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보기 좋으면서도 부모인 엄마의 마음은 참 아프고 안타깝기도 해
    꽃가루가 날려서 봄날에 얼마나 훈련받기 힘들까 걱정도 되구
    4주차를 넘어서 벌써 퇴소식까지는 절반이 지나가고 있구나.
    힘들어도 다 같이 훈련병 동기들과 맘 맞춰서 서로 위로하며 의지하며 힘든 고비를 잘 넘기길 바래
    먹고 싶은 것도 많을 것 같구 푹 쉬고 싶은 마음도 많을텐데
    엄마 아빠도 퇴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 하루 그래도 시간은 잘 가네
    몸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 보고싶다

  8. 2018.05.10 20:46 신고

    윤석아 너무 보고싶다 눈이 빠지게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봤다 기특한 우리아들 많이 튼튼해진 모습이네 같은 소대 훈련병들도 다 누군가의 아들이니 모두 내자식같고 자랑스럽구나 모두들 힘내고 끝까지 수료하길 바랄게 엄마가 달달한것 준비해 갈테니 조금만 참아라~ 시간을 의식하면 잘 안가니까 그 시간을 즐기면서 힘내도록 해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건강히 수료식때 보자

  9. 2018.05.10 21:15 신고

    형준아 사진에서 널 찾지는 못했지만 잘 지낼거라 믿는다^^ 사진속 동기들이 다 내아들처럼보이네~~ 형준아 정말보고싶다 울 아들들 화이팅!!!

  10. 2018.05.10 23:06

    비밀댓글입니다

  11. 1233기 차영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23:19 신고

    안녕영탁아~ 벌써 훈련4주차를하고있넹! 조금만버티면 수료식때 엄마아빠나 가족들얼굴볼수있어서 너무좋다ㅠ언넝31일됬으면! 훈련힘들어도 잘버텨내고 잘하고있지?다른여자친구들은 일반우편으로 편지 일주일에 3통넘게받는다는데 너는 편지를 군사우편으로만 써서 소식을 알수가없어서 너무 궁금해ㅠㅠ우리 가족들 항상 편지언제오나 매일매일 집우체통 확인하고 다닌다..너가 없으니까 집안도 허전하고 조용하고 심심행~ 의경이나 공군 지원하지 않고 너 혼자 스스로 해병대 찾아보고 지원해서 면접까지 100점이나 받고! 참자랑스럽다영탁아!! 서울에서 포항까지 참 멀지만 씩씩하게 잘 버티는 동생아 진정한 해병이 될거라고 믿는다! 너의 선택이 참 옳은거 같고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잘했으면 좋겠어. 울가족들은 너 믿고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엉 보고싶다영탁아~~

  12. 1233기권세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0 23:58 신고

    훈아!!!!!잘하고있지!!!!!!??파이팅해라~~~!!모든훈련병들 힘내시고~~!!얼른 나머지 훈련시간도 지나갔으면좋겠다.다들보고싶어한다~~~^^힘내라!!!

  13. 맹관우엄마1233기1소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1 21:48 신고

    관우야..
    네가 5월5일 쓴 편지를 오늘에야 받았네..
    힘들기두하겠지만 다 겪어야하고 또 지나가야되는 남자의 길이니 잘 단련되어 씩씩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해병대의 아들로 남아주길 바래.
    참 대견타..
    신기하구..
    자랑스럽구..
    잘견뎌줘서 고맙고 앞으로 남은 훈련 잘 받길바래.
    건강히 동기생들과 잘 지내구
    수료식때보자..그날 할아버지 기일인데 아마 할아버지께서도 자랑스러워 할꺼다.
    아빠 시간 꼭 내어보라할께..
    씩씩한 아들로 그날 보자꾸나..
    아들 사랑해!!

  14. 2018.05.12 10:27 신고

    어떻게 그렇게 많은 사람들중에서 사진이 제대로 찍혔냐 ㅋㅋㅋ
    난 엄마가 카톡으로 보내주길래 다 찍혔나보다 했는데 들어와 보니까 아니네
    훈련이 힘들긴 한가보다 얼굴살이 좀 빠졌네 그래도 못생긴건 어쩔수없구나
    같이있을땐 좀 나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동생이라고 떨어져있으니까 보고싶긴하다
    근데 또 보면 아닐거같어 그냥 군대에 말뚝박아라 동생아~
    마지막으로 저번에도 말했지만 다치지만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훈련받아 화이팅해!

  15. 1233기 장찬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2 22:51 신고

    오랫만에 블로그 들어와봤더니 사진들이 많이 올라와 있길래 한참을 들여다봤는데 네가 안보이네ㅜㅜ
    엄마가 그래도 젊은애들이라 이런거도 알고 빠르다고 해서 내가 잘 찾아서 사진 보내줄테니 걱정말라고 했는데, 아쉽게도 못찾았어..,
    다음번에 사진 올라올때는 너가 딱 찍혀잇었으면 좋겠당ㅎㅎ
    이제 곧 5월 31일 되니까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지내다가 수료식날 봐!
    우리 아들래미 항상 파이팅이야♡♥

  16. 2018.05.14 10:46 신고

    1233기
    양지훈 훈련 중 사진에는 네 얼굴이 아예 보이지 않아 몇번을 또보고 또봐도 얼굴이 보이지가 않아 실망이 되지만, 씩씩하게 잘 하고 있겠지?
    그런데 7소대 1-2 생활반이더니 이제 3-5생활반으로 바꼈네 어딨나 해서 또 찾았지... ㅎ ㅎ 그래도 울아들이라 빨리 찾았네
    그래도 3주차 사진은 첨보다 조금 더 단단해보여서 더 좋아. 시간이 빨리 가서 네 얼굴보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
    아무튼 훈련받을 때도 항상 조심하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끝내길 바라며... 사랑하는 엄마

    • 2018.05.17 16:27 신고

      울아들은1197기로 전역 했어요 오랜만에 사진들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요즘은 부대가 많이 바껴서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구타도 없고 생활관에 수신전용 핸폰도 있어 통화도 자주 해요 아드님 믄사전역을 바랍니다

  17. 김상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4 16:56 신고

    상완아 오늘 드디어 너 얼굴이 보인다!!! 이많은 사람들중에 내새끼가 있겠어 하면서 맨날 찾아보다가 드디어 ㅎㅎㅎㅎ 왜이렇게 멋있어 졌어 자랑스럽게 내 새끼 살도 많이 빠지구 헬쑥해 졌구나ㅠㅠㅠ 물론 이걸 넌 못보겠지만 너무 보고싶어 상완아ㅠㅠ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한결 낫다ㅠㅠ 여보야ㅠ진짜 보고싶어 미치겠다ㅠㅠㅠㅠ 얼른 우리 얼굴 보자 사랑해♥

  18. 1233기 교번:2906 훈병:이재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4 19:0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재원아!
    오늘 날씨가 무척 덥구나.
    울아들 힘든 훈련하는데 고생이많다,
    아들 얼굴보고싶어 또 여기에 아들 찾아 헤매는구나.
    다친데는 없는지 건강한지 밥잘먹고 잠은 잘자는지 모든것이 궁금하단다.
    포동포동했던 얼굴살도 헬쑥해져있고 힘든 훈련받느라 살이다 빠저버렸구나.
    살아오면서 고된훈련은 처음인지라 잘 인내하며 이악물고 이겨나갈수 있을런지
    아빠는 내심 걱정을 많이 했단다.
    볼수도 들을수도 없는 아들의 목소리와 훈련모습을 상상하며 오늘도 아빠는
    아들의 수고로움에 가슴아려온다.
    더운날씨 땀많이 흘릴텐데 애잔하구나.
    오늘도 훈련하나하나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길 바라며 파~이~팅!!!!

  19. 1233기1207 김성준(김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4 21:53 신고

    보고 싶고 너무 너무 사랑하는 울 준아~~~오늘은 제법 날씨가 좋은가 싶더니 낮엔 꽤 더웠는데 훈련하기 많이 힘들었지?
    이번주중엔 또 비소식도 있던데...비오면 훈련받기 더 힘들텐데...ㅠ
    이번주는 또 어떤훈련으로 힘들지...ㅠ
    사진은 또 언제쯤 올려 줄려나...울 아들도 한컷 찍히면 얼마나 좋을까...?ㅋ
    넘 넘 보고 싶다 아들....오늘도 넘 수고 했구 존꿈 꾸거라....울 아들 넘 넘 사랑하고 보고싶다.....
    잘자~~~낼보자~~^^

  20. 2018.05.20 12:02 신고

    보고싶은 아들 순안아!~~^^♡♡♡
    잘지내고 있지 교육받느라고 고생많지 이제 얼마 안남았네 울 순안이 멋지다 잘견디고 교육잘받고 있어서 순안아 보고싶고 그립다 울아들 재롱도 목소리도 너무나도 ~~~
    순안아
    2주후면 교육을 모두 끝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아닌가 해병대 나오신 스승님들이 수료식때가서 얼굴보면 마음이아파서 운다고하더라 힘들었던 모습들을 본다고 완전 거지비슷하다고 마음 단단히먹고 수료식때 가라고 하시더라 맛난것도 많이 먹여주고 엄청 배고플거래 밥도 조금씩주고 맛도 그냥그렇다고 ㅎㅎ 울아들 편식했는데 고쳐졌을까 은근히 기대함
    순안아 조금만 더참고 우리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자 엄마도 31일날만 기다리고 있어 오늘 주일인데 행복한 하루가되면 좋겠다
    이순안 너무나도 보고싶고 세상에서 최고로 사랑한다 순안아 사랑해 사랑해♡♡♡♡♡

  21. 2018.05.25 18:26 신고

    13번째 사진에서 아들얼굴 발견~!
    아빠랑 지원이 찾기 시합했다 ㅎ
    결과는 아빠 승~!
    총매고 행군하는 아들!!
    조금 낯설지만 늠름해보인다!!
    울아들 보고싶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