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86차 이벤트!

 

이번 186차 이벤트는 신병 1233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6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5. 10.(목) ~  5. 13.(일)

 

ㅁ 당첨자 발표 : '18. 5. 15. (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5.15 11: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우야,,
    5주차 훈련 접어들었는데 고생이 많지?
    오늘은 날씨까지 더워져서 내가 또 좌불안석이네,,울 아들 더위를 제일 싫어하는데..에휴
    어제 오늘 여태껏 아들이 보내준편지 다시 적다보면서 또 울컥해지네
    짧은 기간이지만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는거 같아 기쁘면서도
    한 편으론 홀로서기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하는 짠한 마음에 또 하릴없이 하늘을 처다보게되네,,
    아들~이제 결승점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남은 훈련들 건강하게 잘 받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웃으며 보자~~마니마니 사랑한다 아들~♡

  3. 1233기 2765 주민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1:29 신고

    민수야 오늘 당첨자발표한데 언제할까 꼭 됐으면 좋겠는데 되려나 됐음 좋겠다 너무 보고싶어 우리민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느님아버지제발되게해주세요
    이제오주차가지나고있어얼마안남았는데도 마음이 너무 다급해서인지 시간이 너무 안간다 매일 언제나 늘 사랑해 민수야 알고 있지? 매일 민수 생각해요 힘들어도 조금만참아
    조금만 참으면 이제 곧 끝나니까 사랑해 민수야 많이 ㄴ사랑해!!!

  4. 1233기2106이상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1:42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상혁아~~~
    5주차 화욜이구나 이번주부터가 진짜 해병의훈련이라 많이 힘들텐데 할수있지?우리아들?
    엄마는 우리아들믿는다.잘 할수있으리라 잘견뎌내리라 ^^
    오늘 편지보냈어. 우리아들은 담주수욜에나 받아볼수 있겠지.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질텐데 훈련하는데 힘들지나 않을까 걱정도 해본다. 아들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남은 훈련기간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히 잘 해주길 바란다.
    보고싶고 보고싶은 내아들 사랑한다.

  5. 1233기 김영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1:53 신고

    오늘 갑자기날씨가 더워졌어~~걱정은 쫌 되지만 더 더운날 훈련받는 훈련병들도 있는데 ...걱정은사치인듯해~~같은 기수 훈병들과 서로 의지하고 도우면 뭐든지 할수 있을거라 믿어~~이벤트 되면 좋겠지만 꼭 필요한 훈병이 되길 바래~~오늘도 승리하고 필승!!!!

  6. 1233/1934번박기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2:02 신고

    5주차 화요일
    오늘도 날씨가 매우 덥다고 하는데
    훈련 받는데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
    잘 이겨내라 믿고 응원한다.
    그리고 오늘 이벤트 당첨하는 날이인데
    아직까지 공지가 안 떠서 계속 쳐다보게 되는구나.
    이렇게라도 아들래미 얼굴한번 보고싶은 마음에
    기다리다가 댓글 하나 또 달게되는구나.
    이렇게 매일 여기에 댓글 달면서 기찬이한테 하고
    싶은말을 글로 남기면서 걱정의 글과 응원의 글을 쓰면서 잠시나마 행복했던거 같다.
    오늘도 걱정하면서도 해줄 수 있는 말이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고 오늘하루도 무사히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1934번 박기찬 훈련병 엄마,아빠가
    많이 사랑한다~^^♡

  7. 2018.05.15 12:25 신고

    오늘 포항 날씨가 최고 덥다는데 힘내고 무적해병이 되는 길은 결코 쉽지않다. 그러나 하나하나 배워나가면 해 낼 수 있다. 젊은이들이 무엇을 못하겠는가~무엇이든 부딪혀보는거야. 화이팅하자! 그까이꺼 날씨 별거 아니야..너희들의 열기가 더 뜨거울테니까...1233기화이팅!!동재 화이팅!!

  8. 1233기2627이재익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2:46 신고

    짹아!오늘 컨디션은 어땡?ㅠㅋ오늘이 드뎌 이벤트 당첨 발표날이야...으악><떨려 죽겠당..ㅠ나름 누나가 활동 열심히 해봤는데 젭알 뽑아주세용..ㅠ짹이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용..ㅠ혹시 안되더라도..너무 실망하지 말아야지...하는데 잘 안되네ㅠ.ㅠ젭알 됐으면 ...오늘 날씨는 여름 날씨넹..ㅋ날씨가 좋으면 울 짹이는 훈련받느라 덥겠징?ㅠ좋은것만은 아니넹..이런날 바다 놀러 가고 싶다..짹이 수료식날 좋은데 데려갈려고 이곳저것 나름 알아보고 있는데..맛있는것도 많이 알아보려하공...한꺼번에 먹다 또 체할까 소화제도 가지고 가야지...ㅠ이것저것 다 챙길거야..울 소중한짹이...보고싶네.. 누나랑 12살 차이인 내동생...근데 누나보다 더 오빠같은 울짹이...맨날 누나 위로 해주던게 자꾸 생각나..너무너무 착하기만한 울 짹이...수료식날 펑펑울거야 난 ..말리지마..너무너무 보고싶고 참았던게 서러워서 엉엉 울거같아...짹아! 해병대 나온 사람들이 얘기하기를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제대하고 사회에 나와 같은 해병대사람을 만나면 그렇게 반갑고 군대얘기 하느라 밤을센데..그 어디에서도 만들 수 없는 찐한 추억들이 있다네...그 얘길 듣고 누나는 참 멋있게 느껴지더라고...거부할수 없고 꼭 한번 가야하는 곳이라면 누나였어도 해병대를 지원했을꺼 같아..(막이래;)그냥, 너가 너무 멋있다고...도전을 해보는 거잖아..그런 도전정신을 가지고 마침내 해낸다면 그 배움과 도전정신을 어디서 배우겠어..너무나도 값진 도전이라 생각해!ㅠㅋ매일 댓글이 우울했는데 누나가 왠지 오늘은 널 웃겨주고 싶어...매일 우울해하면 너가 걱정할 거잖아...그럴수록 내가 힘을내서 우리 부모님들 위로 해주고 짹이 위로해주고...누나 많이 컸지?ㅋ 너 군대 보내고 나니 뭔가 누나도 철이 들었나봐...군에 가기전에 장난끼 많던 니가 수료식날 진지한모습으로 우리를 대할까봐 낯설기도 할것같고 늠름해진 모습에 감탄 할것 같고..아마 만감이 교차하겠지?그러나 저러나 얼른 너를 안아보고싶고 수고했다 말해주고싶어..고생많았다고 너가 최고라고 꼭 말해줄거다잉~?ㅋㅋ수료식날은 입대하는날보다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하넹?ㅠ그많은 인파속에서 널 바로 찾을수 있을지없을지 걱정이야...일분 일초가 아까운 시점에 서로 못찾으면 그렇게 눈물이 왈칵나온데///누나가 그날 아주 튀는 옷을 입고 가야겠어!짹이가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ㅡㅡ나 피하지마라..ㅋㅋ한 동안 적응이 된건지 보고픔이 참을 수 있게 안정됐었는데 어제 또 다시 너가 사무치더라...아주 밀당하는거여뭐여..ㅠㅠ그래서 엉엉 울엇떠니 아침에 눈이 퉁퉁...ㅠ그렇지만 누나가 힘을내서 수료식날까지 꼭 기다리고 있을겡!!보고싶은 짹아 누나가 항상 응원중이고 기도 많이 하고 있고 마니마니 사랑한다...-1남4녀중의 셋째누나가-

  9. 2018.05.15 12:48 신고

    아들아, 팔굽혀펴기35개,윗몸일으켜기
    55개, 턱걸이2개 일지라도 자랑스러운
    무적해병이란다! 체력을 키우기 위해 도전했던 아들 이기에...얼마나 버거울까?
    '해병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진다고' 도전한 의지의 사나이!!
    정신력만큼은 특급수준만큼 강한 의지로 동기들과 함께 오늘도 힘차게 훈련에 임하고 있을 내아들 준성~♡
    아자~ 아자~ 오늘도 어머니는 응원할게!! 사랑한다~ 내 새끼♡♡

  10. 2018.05.15 13:08 신고

    날마다 더 사랑하는 내 아들~^^
    부산 날씨도 오늘은 한 여름 같은데 아들이 있는 포항 날씨는 어떤지? 5주차 훈련한다고 무척 힘들겠지만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한 빡센 훈련속에서 자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뜻깊은 시간들이 되길 늘 기도한단다~^^
    평소에도 자상하고 착한 심성 때문에 주변에서 칭찬을 많이 듣게 해 준 아들이기에 군에 있는 아들이 더 그립고 보고 싶다. 군 제대하면 파일럿이 될 아들이기에 하늘을 정복하기전에 바다를 누비고 수영도 열심히 배워서 육해공 모두를 누비는 더 멋진 사나이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항상 묵묵히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타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건강한 육체와 맑은 정신과 깊은 영성을 갖춘 진짜 멋진 해병이 되어 무사히 건강하게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하며~준영이 너가 엄마 아들이라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아들~~~장하고 자랑스럽고 넘~넘~~~사랑해*^^*~♡

  11. 1233기 2936번 이훈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3:21 신고

    훈석아! 좋은아침~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확인해보니 이런 이벤트가 올라와져 있길래 어머님과 누나들께 문자연락으로 드렸어 이런 좋은 이벤트가 이제 1233기도 된다니 너무좋다
    어머님도 좋은 소식들어 오늘하루 좋은 하루가 될꺼같다고도 말씀하시네ㅎㅎ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괜찮아지는듯 싶더니 그래도 역시나 보고싶은 마음은 그대로인가봐
    괜찮아졌다 한들 너가 옆에 없는데 괜찮아질리가 있을까도 싶다ㅎㅎ
    그래도 훈석이 너가 편지로 처음에는 힘들어서 포기할까 싶다가도 이제는 버텨야할 목적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힘이 나는지몰라
    주변에서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너도 마음 흔들릴까 걱정했는데 벌써 지금 4주가 지나가도록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 너무 고맙기도 하고
    내가 괜히 다 뿌듯하다ㅎㅎ
    사랑하는 훈석아 힘든 와중에도 편지로 나에게 힘을 실어주고 내걱정 뿐인 훈석아 나는 씩씩하게 내 할일 열심히 하면서 잘 버텨내 나가고있으니 너도 거기서 너의 의무를 다하고 할일 다마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았으면 좋겠다.
    진짜 편지를 읽어보면서 진짜 멋있고 든든해지고 멋진 남자로 성장해나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 너의 앞으로 남은기간 응원한다
    제일 중요한건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항상 너의 그 세워진 목표를 달성해 나가면서 한발한발 힘찬 발걸음 내딛기를 소망할께
    이제 곧 1234기도 들어온다는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싶다
    너가 입대했던때도 얼마 지나지 않은거 같은데 말이야 이제 밑에 후임들도 생겼으니 열심히 좋은 모습으로 더욱더 발전해 나가기를 바랄께
    사랑한다 훈석아!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하자 사랑해!!

  12. 1233기 1211 양성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3:38 신고

    성호 성호 양성호 하이~~
    오늘도 출첵~^^
    오늘 무지 덥다는데 ~
    금일 해상 기초 훈련 있는 날인데 걱정이네~수영도 못하는 너는 교육 어떻게 받을까~
    이번주 지나면 극기주만 남었네~
    힘들더라도 악~~~~~~~~~~으로 잘 버티렴
    매일 매일 ~널 위래 응원 한다

  13. 1233기2860 이하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4: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초여름 같은 날씨구나
    이런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하고 있을 울아들 그리고 1233기 훈련병들을 생각하니
    아빠가 사무실에 에어컨을 틀려다가 말았어 이런 날씨에 훈련하는 아들들도 있는데
    이정야 참아야지 하면서
    이렇게라도 너와 너의 동기들과 동질감을 느끼고 십구나
    아들아 수분섭취 충분히 하고 비타민 꼭 챙겨 먹어라
    오늘 이벤트 결과 발표날인데 ㅎㅎㅎㅎㅎ 여기에 계신 모든 부모님들 애인들 친구 형제 모든분들이
    모두모두 당첨 되서 그렇게도 보고십은 멋진 아들의 얼굴을 보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저 또한 같은 맘입니다
    오늘 엄마 생신인데 너가 이벤트에 당첨되서 사진올라오면 엄마한테 그 무엇보다도 큰 선물이 될텐데 ㅎㅎ
    아들 몸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멋진해병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한걸음 한걸음 전진해서 7주의 고지를 점령해서
    너의 가슴에 멋진 해병의 상징인 빨간 명찰을 붙이고 31일날 멋지게 보자
    사랑한다 보고십다 아들아........
    1233기 여러분 모두모두 건승해서 꼭 기필코 모두의 가슴에 빨간 명찰 붙이고 31날 건강하게 웃으며
    구리운 사람의 품속으로 돌격앞으로 하시길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14. 1233기 1802 남동욱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4:12 신고

    동우가 안농! 오늘 화요일이야. 이거 발표하는날이기도하고. 동우가 오늘 너무 덥다. 동우기는 훈련받고 그러면 더 더울텐데.. 근데 오늘 보니까 해상기초훈련 한다는 것 같은데 그럼 물안에서 하는건가? 그럼 많이 안덥겠지..? 그래도 햇빛이 너무 세서 걱정이다ㅠ 점심먹고 오후훈련중이겠네. 날씨 많이 더울텐데 동우기가 고생이 많아. 빨리 보고싶어. 그래도 이제 진짜 한 2주쯤 남았네. 시간 참 안가는거같은데 그래도 지나고보니까 벌써 5주차네. 동우기는 그 시간만큼 점점 성장했겠지? 동우기가 얼마나 멋있어졌을지 빨리 보고싶다. 나는 오늘 강의 끝나고 애들 피시하는거 잠시 기다리는중이야. 배그 한다고 애들 정신이 없다ㅋㅋㅋ 동우기도 피시방 그립지? 그래도 휴가나와서 피시방한테 니 양보못함! 헤 한 저녁쯤되면 당첨된 훈련병들 사진이랑 편지 놀라올것 같은데 동우기가 됐을까? 아 진짜 너무 간절한데 제발 동우기 됐어라. 그럼 나 평생 해병대에 감사하고살게! 후 일단 또 밤에 손편지쓸게. 내일이면 어제 택배보낸거 전달되겠지? 오늘 하루도 힘들겠지만 남은 훈련들 화이팅하고 쪼꼼만 힘내자! 동우가 많이 사랑해 화이팅❤️

  15. 1233기 1344 김준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4:49 신고

    ❤️❤️❤️사랑하는 울 준영아❤️❤️❤️❤️

    내 사랑아 오늘부턴 도전주인데 어떻게 훈련할련지..
    요새 기온이 막 바뀌니까 감기걸리진 않는지 너무 걱정되네 넌 좀만 기온바껴도 코감기 기침감기 목아프다고 하잔어. 항상 따뜻하게 너 맘대론 못하겠지만 손깨끗히 씻고 남은시간동안만큼도 아프지말고 건강했음 좋겠다! 지금쯤 점심을 먹고 있는건가? 이제 5주차가 시작이구나 ,, 수료식이 얼마 안남은만큼 훈련이 더더욱 힘들어질거고 거쌔질텐데 우리 준영이 옆 동기들과 같이 도와가면서 열심히 화이팅 했음 좋겠어! 이 이벤트가 과연 당첨될진 모르겠지만 꼭 당첨되서 너의 얼굴 보고싶다. 그 안에서 어떤일이 벌여지는진 모르겠지만 주변 너 동기 여자친구들 말론 훈련병들은 몇명 싸워서 유급되고 한명은 여자친구 연락안돼서 몰래 공중전화 쓰러 나갔다가 인원보고할때 없어서 걸려가지구 유급 당했데 .. 이거 듣고 진짜 마음 아파서 찡하더라ㅜㅜ 그래서 누난 너가 저번에 말한 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니라고 이거 꼭 명심! 또 명심! 하고 준영이 그 안에서 힘든만큼 누나가 옆에서 쪼금이라도 힘을 덜어주고 싶을뿐이야. 지금은 사회인이 아닌 나라의 아들 김준영 !! 항상 누나옆 그리고 지금부턴 나라옆까지 큰 짐들을 안고 버티는 멋있는 해병인이 되어서 수료식날 만나면 좋겠다. 너무너무 사랑해 말로 표현못할만큼 너무나 ❤️

    🎉🎉📌꼭 이벤트 당첨되게 해주세요📌🎉🎉

  16. 1233기 1110박영민훈련병 이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5:25 신고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린보이 이벤트 발표날 두둥 !!
    아침부터 새로고침 열심히 누르고있는데 왜 아직 안올려주시는지 누나맘이 아주 애타죽겠당
    이제 5주차 훈련중일 내동생 ~❤️ 오늘은 각개전투 훈련날인가 ?
    엄청 힘든훈련이라고 알고있는데 다치지않고 잘하고있는지 오늘도 걱정이다 ㅜㅜ
    하필이면 오늘 날씨도 무척 더운날인데 포항은 더 더운날씨겠지?
    가능하면 물 많이먹고 지치지않았음 좋겠다
    처음으로 엄마아빠 곁을 떠나서 외딴곳 아무도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5주나 지내온 니가 너무나 기특하다!
    그래도 좋은 생활관 동기들만나서 누나가 보내준 비타민도 나눠먹고 착하게 잘지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힘든훈련이지만 옆에 있는 동기들끼리 서로가 힘이 많이되지?
    누나는 여자라 평생 경험해보지못할 것들이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지금 이 시간들이 너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바래
    빨리 당첨자명단에 '1110 박!영!민!' 훈련병 이름이 번쩍 떴음 좋겠다❤️
    계속 손모아서 기도하고 있어야지 ㅋㅋ 이번주, 다음주 이제 막바지 강도높은 훈련들이 기다리고있지만
    끝까지 잘 해낼수 있을거야 내동생은 !
    해.병.정.신 악으로! 깡으로 ! 악 !
    무사히 마치고 웃으며 보자 5.31 누나가 무슨일이있어도 꼭 갈께 !!!!!!!!!!!!!!!!!!!!!!!!!!!!!!!!!!!!!!!!!!!!! 사랑해 ❤️



  17. 2018.05.15 15:37 신고

    아침부터 들락달락 이벤트 발표날이여서 아들아 들어왔는데 아직이네 혹시나해서 기대를 하고있구나 꼬됐으면하는 바램 이랄까 경쟁이 심해서 ㅠ ㅠ 아들 사랑해 아자 화이팅

  18. 2018.05.15 15:50 신고

    아들 재원아~~~
    포항날씨가 30도 까지 올라가더구나
    오늘 무슨 훈련을 하는지
    무척 힘들겠구나!
    땀쟁이 울 아들 엄청나게 힘들겠다
    겨울에도 땀흘리는 녀석인데 걱정이다.
    밥은잘먹고 하는지 모르겠네
    엄마 친구 아들도 해병대 나왔데
    너의 선임이네 ㅎㅎ
    혼련기간동안 10키로 정도 빠진다고 하던데
    수료식날 울아들 못알아보면 어떻하지ㅋㅋㅋ
    재원아 오늘 흘린 땀방울이 너의 미래를 바꾸는것이겠지
    스물해까지 무엇이든 스스로 선택해온 아들
    이번선택도 올바른 선택인것같구나^^
    오늘 이벤트 당첨 홈피에 올려준다고 했는데
    아직소식이없네 많이기다려지는데 😄
    재원아 오늘도 훈련잘받고
    저녁에 잘쉬고 동기들과 항상 협동하고...
    재원아 사랑해^^

  19. 2018.05.15 15:52 신고

    보고싶은 내 아들! 동호야~
    3주차 기념사진 어제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서 봤다. 지난번엔 사진이 안올라와서 좀 실망했었는데.. 다행히 사진이 올라와있어서 사진이라도 여러번 네 얼굴보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많이 검어졌더구나~ㅎ. 어제부터 많이 더워 졌는데, 건강은 어떤지 모르겠네.. 아빠는 내 착한 아들 동호를 믿는다. 어떤 어려움도 힘든 훈련도 동기들과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이제 수료식까지 17일 남았네. 내 아들 얼굴 보게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다. 수료식날 네가 먹고 싶어했던 것. 꼭 사가지고 갈께..
    수료식날 건강한 몸으로 보도록 하자꾸나. 동호! 화이팅~~

  20. 1233기2860이하늘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6: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하늘아
    오늘 이벤트 발표날이라고 해서 아침부터 블로그만 열어놓고
    열었다 닫았다가를 얼마나 반복하고 했는지...............
    고대하고 고대했던 이벤트에 담첨자 란에 너의 이름이 자랑스럽게 올라왔구나
    너가 군대가서 처음으로 엄마 한데 효도 했다
    오늘 엄마 생신날에 너무도 큰선물을 줄수있게 도와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게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들 드디어 한건 해냈네 고맘다 아들아 ㅎㅎㅎㅎㅎㅎㅎㅎ
    울아들 이하늘 짱!!!짱~~~이다
    이제 울아들 사진하고 편지만 올라오길 손꼽아 기다려야 겠네
    에고
    제가 너무 저만 좋아한것 같네요
    당첨되지 못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아무조록 1233기 모든 훈련병들 수료하는 그날까지 모두무두 건승하시고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받고 멋진 해병으로 태어나길 기원합니다
    블로그 관게자 여러분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1. 1233기 남정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3:54 신고

    아들 남정원 펠릭스!
    이벤트에 많은 기대를 했는데. 아쉽구나
    대구 날씨는 젯빛 하늘이다. 섭도가 많이 높아서 후덥지근하구나.
    아들 잘있지 엄마 영양제라던가 편지 두통을 보냈는데 잘 받았니
    아무쪼록 건강하고 멋진 해병대 아들로 거듭 태어나길 .....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