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훈련

 

오늘은 전투수영의 날입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매우 진지한 표정의 우리 훈병들의 모집 한번 보러가실까요?

 

 

인간이 가장 무서워하는 높이, 11M!

그 근접 높이에서 훈병들은 정예 해병이 되기 위해 용감히 훈련에 매진합니다.

대견하시죠?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추가 보너스로 제식훈련도 작가님께서 찍어주셨는데요

한번 보겠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5.15 17:32 신고

    한주 한주 멋진 해병이 되어 가구있네
    멋시고 자랑 스럽다 얼굴이 보구 잡아서 눈이 빠지라 사진 찿아보는데 없네 ㅠㅠ
    늘 마음속에 있는 규민이 얼굴 생각함서 한자 적어본다 건강히 훈련 잘 마치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못본다 생각하니 더 보고 잡네

  2. 2018.05.15 19:28 신고

    이렇게 써도 될지 모르지만 사진작가님~훈련받는 교육생 찍느라 항상 수고가 많으실텐데
    저희 조카가 1교육대 2소대인데.. 매번 다른 소대에 비해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 조금만 신경써주시면 정말 너무 고마울꺼같아서 부탁해도 되나요...
    가족들이 항상 그리워하고 얼굴 보고싶어서 이 사진만 기다린답니다하하

  3. 2018.05.15 22:17 신고

    아들 엄마,아빠 눈빠진다.대체 어디에 있는건지 아들 동기들이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너도 저렇게 변해가고 있구나 하고 생각을로나마 그려본다 아들 정말로 보고싶구나!이번주와 다음주가 아들이 훈련 받은 것보다 몇배는 힘든 훈련이 될거다.엄마,아빠는 명환이가 잘 견뎌내서 멋진 해병이 되어 수료식날 엄마,아빠 앞에 멋진
    모습으로 우뚝 서있을 것을 생각 하면 오늘도 잠을 설치겠구나! 아들 사랑한다.

  4. 1233 김상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2:49 신고

    안그래도 전투수영이 포함된 4주차 훈련 또한 잘 임하였는지 너무 궁금하여 사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매번 이렇게 정성껏 올려주심에 감사드린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더욱이 너무 보고팠던 아들이 크게 찍혀서 전 정말이지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경아~ 사진에 담긴 너의 얼굴을 보며 너무 좋아서 경아~ 경아~ 부르고 있단다^^
    이젠 제법 남자다워 보이는구나.
    훈련에 잘 임하고 있는 듬직한 아들 모습을 보니 이젠 한시름 놓이는구나.
    경아~ 남은 시간도 계속 힘내어주길 바란다. 언제나 응원한다 아들 사랑해^^
    1233기 모두모두 힘내자 화이팅!!^^

  5. 2018.05.15 23:37 신고

    하하.. 비록 앞의 동기들에게 가려져 한 쪽 눈만 보이지만 한 눈에 울 아들인지 알겠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1233기 울 아들들 화이팅!!^^

  6. 2018.05.16 00:04 신고

    재현아~ 방금 인편 쓰고 나가려다 확인해 보니 4주차 훈련 모습 사진이 올라와 있는데 울아들재현이 모습은 또 보이질 않는구나. 하지만 동료들 모습을 보며 아쉬움을 달래본다. 이젠 다들 제법 으젓하고 여유로와 보여 걱정을 덜어 보는구나. 진짜 멋진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보니 점점더 아들이 빨리 보고 싶어지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란 멋진 글귀처럼 재현이는 무적해병으로 탈바꿈 되어가고 있겠지. 현아 고지가 바로 저긴데 말처럼 조금만 더 힘내자 아들사랑해 그리고 고맙고 또 고맙구나. 무적해병 박재현파이팅!!!

    • 재현이친구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5.17 00:08 신고

      안녕하세요 재현이 어머니! 재현이 대학 동기 입니당 ㅎ.ㅎ 재현이 사진 구경하다가 여긴 없구 1,2 교육대 훈련 모음에 재현이 발견했어요 !!! 헤헤 😆

  7. 1233기 김태연아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0:45 신고

    찐짜 숨은 그림 찾기네요. 비슷 비슷하게 생긴 훈련병들 우리아들이다 생각하니 기쁘고 대견스럽습니다.
    어슴플하고 희미하게 보이지만 그래도 확실한 것은 제일 잘 생겼네요.
    1233기 1370훈련병 김태연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 가즈아~~

  8. 2018.05.16 01:11 신고

    멋지게 변해가고 있는 아들 모습 보고파서 몇번을 돌려봐도 보이질않아 속상하네~그래도 별일없이 훈련 잘 받고 있는거 같아 자랑스럽다..남은 2주 훈련은 굉장히 힘들다던데~지금처럼만 잘 버텨주길 바라고~ 사랑해

  9. 1233 양성호마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0:12 신고

    이젠 훈련이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네~~~
    다음주 두~~둥~~~~고난주 극기주네~~~ 두~~둥
    이훈련도 잘받길 바래~~
    성호야 파이팅~~~

  10. 교번 1323 권준성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6:58 신고

    ''준성아, 사진속 어디엔가 있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찾아도 찾아도
    보이지 않으니 이젠 너무나 그리워
    헛것이 보이는지...^^ 오늘은 전투수영
    하는 다른 아들 모습을 넌 줄 착각하고
    아버지가 사무실에서 사진을 보내왔더구나!! '' 1323 권준성 내아들 안부가 너무나 궁금하구나.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
    편지 오는 내일(목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11. 2018.05.16 17:07 신고

    1233기김태연마미
    우리아들얼굴보고싶어몇번을돌려보고또보고해도힘드들않은마음은
    다같은부모마음이겠죠!!!
    .. 얼마남지않은훈련도지금처럼힘내고모두가건강한모습으로만나길기원합니다 우리아들태연아 힘내고사랑하고보고싶다~~~~~~~~~^^

  12. 2018.05.16 17:54 신고

    뜨아~심 봤습니다. 코막고 있는 울아들 맨앞에 뜨아~~그동안 그리 얼굴한번 안 보여 주시더니 ㅎㅎ 작가님 너무도 감사드립니다.생활관 사진서는 얼굴이 야위어 보였는데 이사진은 좀 괜찮아보입니다 팔근육 짱!!!^^멋진 해병이가 되고 있네요 오늘 비도오고 날씨도 흐린데 상륙훈련 힘들었을거 같네요ㅠ 무탈하게 훈련 잘 견뎌주길~1233기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13. 1233기 김석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20:14 신고

    울아들 두번보고 자세히 보고 쪼금 나온얼굴 찾아서 행복해한다.ㅎㅎㅎ 아빠랑, ㅎㅎㅎ 훈련이 힘들다 안하고 하고나면 개운하고 좋았다고 편지에 써져있으니 석원이A멋지고 최고다.1233기 동기들도 최고다. 해병대가 멋지고 집에 보수공사하러온 사람이 해병대640기수 였다고 대게 반가워하시면서 유쾌한 대화나누고 가셨어. 끈끈한 전우애가 살아있더라구. 후배들만나면 밥도 사주고 다독여준대. 멋진 해병 화이팅!!! 엄마도 덕분에 기분이 좋았어. 석원아 2주후에 수료식때 만나자. 잘지내~~~~^^

  14. 2018.05.16 23:00 신고

    눈을 씻고 또 찾고 찾아도 철민인 안보이네 1564번..다들 같은 맘이지만 참 아쉽다. 안보여서.. 단체사진속의 우리 철민 진짜 해병대 같더라. 눈매부터.. ㅎㅎ 살은 좀 빠졌지만 씩씩하고 늠름하구나. 남은 훈련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 이런말 안해도 잘 하지만 수료식때 보자,,,안올것같은 수료식도 이제는2주남았어.. 너가 훈련소에 들어간지도 한달이 되었고,,민아 보고싶어도 꾹 참을게 지금까지 참아왔으니까... 우리 아들 남은 훈련도 엄마가 멀리서나마 응원할게..김철민 화이팅!!! 1233기 모두 화이팅!!!~~~

  15. 1233기 양성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7 10:10 신고

    오늘 비 엄청 온다 앞이 안보일정도로 출근 하는데 ~~살짝 긴장했네
    앞이 너무 안보이고 도로가 침수 된곳도 많고~차도 많이 밀리고~
    포항은 오늘 비소식이 없네~
    오늘도 훈련 잘받어~^^

  16. 2018.05.17 16:06 신고

    1233기1370김태연맘
    아들~몸건강히잘있지!!
    오늘새벽에비가많이왔는데지금은또날씨가많이흐리다
    그래서인지네가더욱보고싶어지네~너무그립고보고싶지만
    조금만참고이겨내자~사랑해^^

  17. 1233기 1924번김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09:40 신고

    아들아 오늘은 일요일 이라서 쉬고 있겠 구나 엄만 지금 병원 근무중 이란다 잠깐 한가해서 아들 생각 하고있었어 우리 아들 은 뭐 하고있을까 궁금 하네 ~~ 밥잘먹고 잠도 잘는거지? 아프지말고 이제 2주 남았네 우리 아들 만날수있는 날이 점점 다가오니 엄마가 너무 기분이 짱 좋아요 ㅋㅋ 편지 자주몼써서 미안해 시간 날때 마다 틈틈이 쓰고있어 엄마 맘은 항상 아들 한테 있는거 알지? 자나깨나 아들 생각뿐이란다 항상 밝 고 건강하게 엄마 볼떄 까지 잘지내고 엄마가 또 편지할께 사랑한다 내 귀한 아들 재현아 딥따 사랑한다 엄마한테 우리 재현이가 항상 최고인거 알지? 사랑해 사랑해 ^^ 수료식때 보자 그리고 정은이가 수료식때 이쁘게 입고 가라고 해서 옷두 사주고 예쁜 신발도 사줬어 엊그제 정은이랑 갑이 밥먹었어 우린 잘내니깐 여긴 걱정 말고 다시한번 사랑한다 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