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2교육대 4주차 - 화생방 이론교육

 

해병대 교육훈련 중 강도높은 훈련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격기초훈련, 상륙기습기초훈련, 천자봉 행군 등...

하지만, 육체에 주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훈련.

많은 훈병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는 훈련이 바로 화생방 훈련입니다.

오늘은 가스실습 전 화생방전의 종류와 대응법, 그리고 방독면에 대해

이론교육을 받는 우리 마린보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이론교육을 집중해서 듣더니 역시 곧잘해내는 우리 1233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훈련들도 잘 이겨내고 무적해병으로 돌아올 우리 훈병들의

모습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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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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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1:27 신고

    작가님 ~작가님 2238번 5주차에는 사진한컷 꼬 옥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눈빠질것같습니다

  3. 1233기2906 이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1:35 신고

    아들 재원아 4주차 훈련이 올라왔네
    안경쓴 훈병들만 찾아봐도 너가 없네
    전투수영은 잘 했는지모르겠다.
    울 아들 수영도 못하는데
    화생방은 잘 버텨냈는지. 훈련을 한것인지
    1232기 화생방 훈련 사진은 올라 왔던데 니네 기수는 교육하는 모습만 올라왔네
    훈련잘 했는지 궁금한데^^
    지금은 5주차 훈련에 매진하고 있겠구나
    남은 훈련 잘견디자!!! 필승!!!
    아들 사랑해!!!
    근데 2중대 9소대 사진이 없는것 같어
    9소대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4. 2018.05.15 21:57 신고

    에고~~~눈도 나쁜데..그 많은 아들들중에
    울 아들이 보이네~~^^
    내강쥐~~ㅎ
    잘지내지?
    인편 말고 오랜만에 댓글 달아본다
    적응 잘 하고 할만하다는 편지에 안심 했는지
    울고불고..세상 끝난것마냥 했것만
    이제는 어느정도 안심이 된단다~~
    석아~~멋진 내아들
    장하다~~~!!

  5. 1233기 2613번 이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3:22 신고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 아들 ㅠㅠ
    질자낼 꺼라 믿고있다...
    힘든 시기는 끝났을꺼라 생각이드는구나.
    이제 이주 ㅎㅎ 나는 넘 기대가 돼.
    왜 냐구 ?
    이제 얼마 안남거든...
    생각만해도 기뻐 ㅋㅋ
    엄만 이렇게 라도 널 가슴에 담고 생활을 하니깐
    퇴근 하고 집에오면 니생각에 맘이 매일 때도 있지만...
    지금은 좀 풀렸다. ^^
    아무튼 잘지내고 퇴임식 때보자 꾸나...

  6. 2018.05.16 00:04 신고

    두호야~! 여긴 더못...찾겠다야ㅋㅋ

    류승일 작가님~!5주차엔 2361번 얼굴좀보고싶어요~매일 여기 홈피에서 살고있는 맘입니다^^

  7. 1233기 1626 김대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0:17 신고

    원아~~~

    날씨가 이틀 연속으로 올들어 가장 더운날씨였는데 훈련받을때

    많이 더울것같다

    사진올라온거에 눈 크게 뜨고 아무리 찾아봐도 이번엔 단 한컷 끄트머리에도

    넌 보이지않구나 ㅠㅠ

    수영하는 모습을 보니 어찌 잘 했는지? 궁금하다.

    오늘은 비소식이 있는데

    훈련은 어떻게 받는지도 궁금해

    모든게 궁금투성이다.

    일주일에 반 왔네

    힘내고 홧팅이얌

    밥 많이먹구~~~

    늘 웃으며 주위동기들에게 힘이 되는 울 아들이 되길바라며....

    꿀잠자궁

    사랑해 보고싶어.....^^

  8. 2018.05.16 00:48 신고

    2142 정 한얼, 오늘도 널 못찾았네.그래도 걱정없다. 니 동기들이 다 내아들들 아이가~ 훈련의 강도가 가장 쎄지는 5주차,6주차가 남았네.악으로 깡으로 버티라. 방법이 없다. 아버진 너들 사진을 보니 같이 뒹굴고 싶다. 너들 덕에 아버지 회춘한다. 피가 끓는다. 1233기 훈병들 열심히 훈련받아 퇴소식 때 강건한 모습 보여줘. 1233기 모두들 사랑합니다~

  9.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8:46 신고

    이번 봄에는 비가 참 많이 오네요 비소식이 이 엄마의 마음을 걱정스럽게하네...비록 아들 사진은 찾을수가 없지만 모두가 아들같아서 반갑고 너무 멋있어진 모습에 막 자랑하고싶어지네요 보고싶은 아들 볼날이 얼마남지않았는데 그동안 몸과 마음이 더단단해져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란다 5주차 훈련도 잘할거라 믿고있고 너의 선택이 옳았음을 엄마 인정한다 훌륭하게성장해준 내아들 고맙다 사랑하는 내아들 힘내라





  10. 2018.05.16 09:45 신고

    순안아 안녕!~~^^♡♡♡♡
    어제도 오늘도 울아들 소식 올라온게 있나하고 계속 해병대1233기 2교육대를 찾았어 화생방교육이나오더군 얼른 들어가서 울아들 얼굴을 찿아는데 또렸한 울아들 사진이 나오네 확대해서보니 넘 반가웠어 널보는 순간 마음이 아팠다 얼굴이 너무 홀쭉해져서 엄마 울번했어 모든걸 격어야하는건데 왜이리 짠한지~~~
    아들아 잘견디고 교육을 잘받아서 고맙다 앞으로 남은교육도 힘내고 수료식날 웃으면서 만나자 사랑하는 나의아들 이순안 홧팅!^^♡♡♡

  11. 1233기 유태규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9:49 신고

    수영 훈련 사진을 보니 어렸을때부터 했던 수영을 입영전에 1달가량 준비하던 아들 모습이 생각나네요... 잘 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비록 사진에는 없지만 다 우리 아들들 같아서 든든하고 마음도 편안해지네요...이제 얼마 남지 않은 교육훈련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모든 부모,가족들 앞에 보여주길 기대하면서 오늘도 모두 모두 아자아자!!!1

  12. 1233기 편도원맘(2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1:33 신고

    작가님~~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는 꼬~옥 한번 울아들 얼굴 보고싶습니다.
    2교육대 2소대 사진 좀 많이 부탁드립니다.

  13. 1233기2106이상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2: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상혁아~~~오늘도 어김없이 마린보이를 찾았단다. 혹시나 울 아들 얼굴보이나해서 찾고 또찾아보고...역시나 이번 훈련사진에도 울 아들 모습은없네...
    비가 올려고 날씨가 흐리면서 후텁지근한데 훈련받기가 많이 힘들겠구나~ 우쨔~~~~
    그래도 얼마남지 않았다. 네게는 길다 느껴지겠지만 엄마는 울 아들만날날이 하루하루 다가오는것같아 설레인단다.
    혁아~~~~지금 힘들지만 훗날의 너의 멋진모습을 상상하면서 잘견뎌주기 바란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엄마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재내주길 바랄께~~~
    우리아들~~~~~화이팅!!!!

  14. 1233기2746홍성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2:51 신고

    보고 또 보고
    드디어 멀리 철모 뒤통수에
    2746이라고 번호가 눈에 들어온다.
    심봤다!~~

  15. 2018.05.16 13:56 신고

    순안아 !~~^^^♡♡♡
    사랑하고 보고싶은 나의아들 이순안 얼굴보니 정말 좋더라 울아들 멋지던데 홀쭉해진 네모습이 마음을 아프게했지만 엄마눈에는 늠늠해보이더라 순안아 앞으로 남은교육도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
    순안이 먹고싶은것 31일날 만나서 많이먹고 즐겁게 보내자 아들아 최고로 사랑한다 아들

  16. 1233기 2942번 오윤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6:03 신고

    보고싶은 큰조카 오윤석^^
    올라온사진을열심히보는데 그많은사진속에서 윤석이찿기가 참말로 하늘에별따기다. 겨우겨우 수류탄교육중에
    멀리철모에번호보고 윤석인줄알았어. 그것도 마스크써서
    긴가민가...ㅋㅋ 그리고 다른사진에서는 모자를안써서 도저히 찾을수가없구나. 어깨번호는 안보여. 하지만 같이훈련받는 친구들속에서 잘지내고있으리 생각된다. 이제 보름남았다. 건강하고멋진모습으로 잘마치고 볼수있기를 고대한다.
    보고싶은 윤석아~~~홧팅!!!
    (이글을보는지 확인할수있음......)

  17. 2018.05.17 11:1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제5주차도 거의 막바지네 날씨가 많이 덥고 비가자주와서 울아들 훈련 받느라 힘들거야 하지만 해병은 태어나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말처럼 힘들지만 더 알찬 명세가 만들어지는 생각을 하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이제 고지가 얼마안남았지 좀만 더 참고 화이팅하자~~♡
    수료식날만을 엄마아빠는 기다리고있다 보고싶다 울아들~~~♡

  18. 2018.05.19 08:40 신고

    아들 6주훈련이 코앞에있구나 6주극기훈련 잘마치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구나 사랑해~~~

  19.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9 21:01 신고

    자대배치 결정되었을텐데 너무궁금하구나 오늘 엄마편지받아보았겠네? 아들에게 시간이나기만하면 편지쓰는라고 애썼는데 엄마편지받는기분은 어떤지...경준이에게 답장받아보는 재미로 요즘 살맛난다. 고맙다아들~얼마남지않은 수료식 갈생각에 엄마요즘 기분좋단다 멋진 해병으로 변했을 아들모습이 기대된다 내일 성당잘다녀오구 오늘하루도 너무고생했다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니 키가컸다는걸보니 정말 아들은 해병대 잘간거같다

  20. 1233기2106이상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09:18 신고

    사랑하는아들 상혁아~~~
    오늘 일요일 종교활동 가겠네...지난주는 네생각이 너무나도 많이나더라 이벤트 꾕되서 사진도못봐.전투수영외 훈련사진에서도 네모습 안보여. 이래저래 심란했단다. 네 아래기수들 입영문화재보면서 우리아들 들어갈때는 저렇게않했는데 아쉽기도하고 우리아들도 저럴때가 있었지 하는 마음도들고...
    지난한주동안 네생각을 많이해서그런가 어제꿈에서 오랜만에 멋진우리아들 얼굴보았단다^^
    혁아~~~잘 재내고있지? 편지에는 전투수영3m.4m.7m. 까지 다 잘 뛰었다고 할아버지부터 상승이까지 가족들다 나 잘하고있는거 인정 해달라고 얘기는 하드라만. 그래도 엄마는 아들모습이 보이지않는 사진들보며 새로운기수들 사진보며 우리아들 그리운마음이 좀더 깊어지는구나.
    혁아~~~항상 잘하리라 믿고 잘 재내리라 믿으면서도 엄마는 걱정 이라는 두글자를 내려놓을수가 없구나.
    내일이면 6주차 시작이다. 빨간명찰을 가슴에 다는그날까지 힘내서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주기를 바란다.

  21.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1 00:49 신고

    이제 극기주시작이네 유투브에서 확인해보니 새벽4시부터 시작이던데 힘들겠구나 마지막관문 무사통과하길바라며 천자봉행군까지 잘다녀오길바란다 사나이 조경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