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4주차 1,2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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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15 20:15 신고

    이벤트공모에 당첨되진 못했지만 이렇게
    단독사진이 드디어 올라왔네요.
    정말 행운이고 감사합니다..^^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들을보니
    화생방훈련또한 모두들 무사히
    견뎌냈으라 믿습니다.
    한컷한컷에 아들들을 찾는 부모님들
    마음은 모두 애틋할꺼라 생각합니다.
    남은 고된훈련 한명도 낙오되지않고
    모두 건강하게 수료하길 바랩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해병 1233기 힘내세요~

  3. 2018.05.15 20:43 신고

    아들아~이번에도 너의 얼굴은 찾기가 어렵구나 단독샷 찍힌 부모님들이 많이 부럽긴한데 이속에서 우리아들도 힘든 화생방 무사히 마쳤겠지~
    고생했다.내아들 장하다 1233기 파이팅!

  4. 1233기1207 김성준(김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1:09 신고

    에구 이벤트는 또 언제 공지하시나요...?
    사진도 없고..정말 궁금한데..그저 잘 있으려니만 해야하는..ㅠㅠ
    1233기 훈련병 아들들 모두 힘내시구 홧팅 입니다..^^
    울 사랑하는 아들 성준아~~엄마가 그만 이벤트 공모기간에 하필 바빠서..ㅠㅠ기간을 놓치는 바람에..미안해 아들..매일매일
    확인도 하고 공지 언제 뜨는지 늘 봤었는데..왜 하필 ... 흑흑...
    그래도 담을 기대 해보자....오늘도 수고 했구 잘자 울아들....정말 정말 사랑한다...
    엄마가 매일매일 손편지도 쓰고 인편도 쓰는데...소식이 너무 느려서...답답하당....ㅋㅋ
    엄마두 잘 견디고 잘 지내고 있으니까 울아들도 수료식때까지 잘지내자~~~
    사랑한다 울아들 ~~~~
    낼 또 쓸께....^^

  5. 1233기1511양혜찬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3:40 신고

    작가님!! 1511 양혜찬 얼굴샷 크게 함 올려주이소! 복 많이 받고요! 해병대 파이팅!!

  6. 1233기2361최두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3:48 신고

    안보여요....안보여요...1주차때부터 열심히 찾고 확대하고 교번찾아도 4주차까지 못찾았네요 눈물땜에 흐릿한가 눈씻고봐도 울아들은ㅠ평소에도 사진찍는걸 싫어라하든데 피해다닌걸까요...;;;;담주차에 기대해봐야겠어요..두호야 얼굴좀 디밀어라ㅎㅎ

  7. 1233기1267번 양민모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0:13 신고

    아들 양민모 전투 수영 훈련 잘 했다니 기쁘다~~ 수료식 날만 기다려지네...

  8. 2018.05.16 00:59 신고

    아들아, 훈련 디나? 니만 딘기 아이다. 니가 힘들면 동기들도 힘든다. 훈련이 편하면 훈련이가? 훈련의 땀 한 방울이 실전에서는 피 볼일이 없다. 그리고 스포츠라 생각해라. 도장에 돈 주고 운동하는 거 거기서는 돈 받고 운동하잖아 그자? ㅎ. 울 아들 동기들과 재밌게 훈련 받고 31일 얼굴 함 보제이~ 사랑한다.

  9. 1233기2860 이하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7:56 신고

    아들아~~~~~~
    그립다는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렵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 모든걸 말할순 없지만
    아들아 보고십고 그립고 사랑한다~~~~~~~~~~~~~
    4주차 훈련 사진 보니까 울아들이 제일 싫어하는 전투수영이 있네 ㅎㅎㅎㅎㅎ
    아들 물좀 많이 먹었겠구나 ㅎㅎㅎ 겁도 많이 났을테고 ㅋㅋㅋㅋ
    아들이 잘 이겨내줘서 아빠는 니가 정말로 자랑스럽다
    아들아 힘내서 남은 2주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빨간 명찰 고지가 2주앞에 있다 이 악물고 한발한발 악으로 참고 인내 하면서
    빨간명찰의 멋진해병 고지를 향해서 돌~~~격~ 앞으로~~~~~~
    1233기 여러분 모두모두 힘내서 아자 아자 화이팅~~~~하세요

  10. 1233기 1924번김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8:36 신고

    아들아들 엄마 귀한 아들아 많이 보고싶어요 ㅜ 잘하고 있는거지? 4주차 훈련받았구나 항상 우리 아들 생각 많이 한단다 수료식때 보자 이제 15일 남았어 엄만 우리 아들이 항상 자랑 스럽고 대견하고 멋쪄 ^^ 사랑한다 매일매일 우리 아들 생각 뿐이야 엄만 병원일 잘 적응 하고있어 우리 아들도 잘 견디고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아들아 말로 표현 안되게 사랑 해

  11. 2018.05.16 12:13 신고

    철수야 훈련재미있지 힘든훈련이다생각말고 어릴때 동네친구들과 전쟁놀이한다고 생각해 우리철수 뭐 별로 힘든거없지 다해본거잔아 이제 고지가보이니까 조금더힘내고 사진작가님 우리철수 동영상에서 한번보고 사진에서는 한번도못봐내요 부탁좀합니다 그럼우리모두힘내고 파이팅해요

  12. 1233 김상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8:13 신고

    상우야 어디있니?
    찿아도 찿아도 울아들 얼굴 찿을수가없네!
    사진속 어딘가에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울 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
    힘든 4주차 훈련도 잘 소화하고 있는것을 보니 아빠 마음도 기쁘구나 ! 얼마남지 않은 6.7주차 훈련도 잘 받아 멋진 해병이 되어 수료식날 보자구나 상우야 힘내~~

  13. 2018.05.16 19:04 신고

    오늘은 울아들 보이지 않네...
    수영을 좋아했으니까 그건 좀 괜찮았으려나
    말로만 듣던 화생방??무지힘들다던데....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
    1233기 모두 화이팅!

  14. 2018.05.16 23:51 신고

    원아, 오늘 네 편지 받았다. 절로 힘이 솟고 기쁘다.
    1233기 동기들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 모두 장하고 기특하기 그지없네. 수영 전투 훈련 사진에 아들 컷 맞는 것 같아 가슴이 울렁인다. ^☆^
    침침한 눈이 미웁다. ㅋ ~ 엄마가 늘 보내는 간절한 속소리 알아듣고 힘내서 잘 견디기.~
    아들 오늘도 파이팅~, 3소대 아들님들도 힘내시고 하늘 높이 파이팅!!!~

  15. 2018.05.17 08:52 신고

    아들! 이번 사진에도 안 보이네. 진짜 찿기 힘들다.
    못찿겠다 꾀꼬리다. 작가님, 1600대 아들들좀 보여 주세용.
    비가 장마철처럼 오네. 몸은 괜찮은지. . .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마지막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엄마가 많이 응원할게. 진우야!! 사랑해

  16. 1233기2627이재익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7 12:34 신고

    짹아ㅋ아무리 눈 크게 뜨고 찾아볼래도 너가 없다...방독면 쓰고 있는 몇몇사진이 니 얼굴 같긴한데 너라고 단정짓기엔 애메하넹..ㅠ분명 너 같긴한데..교번이랑 이름이 안보여...ㅠ(작가님께투정부리는중..)그래도 이벤트 사진이랑 편지를 받아볼 수 있단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나는거 있지?ㅋ정말 사진을 보면 다 내 동생들같고 그러넹...얼마나 힘들까...사진보면 개개인 훈련이아닌 서로 도와주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참 좋아보이는거있지?ㅋ울 짹이도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다고 편지에 썼더라?ㅋ넘 안심이 되~~오늘 훈련도 참 고되겠지?ㅠ.ㅠ 누나는 수료식날 어떤표정 어떤말투로 널 대해야할지 고민중이야~누나답고 진지하게 "잘했다 내동생" 해야할지 "야 이재익 힘들었냐?" 하고 장난쳐야 할지..별걸 다 걱정하고 있는것봨ㅋㅋ진정한 내모습은 장난꾸러기 모습인데 널 보면 말도 못하고 울음부터 나올거 같아...너가 편지에 어떤분이 치킨을 사가지고 옆을 지나가는데 치킨냄새 맡고 너무너무 먹고 싶었단 말에 엉엉울었어...진짜 나빴어..냄새를 풍기고 가시다니..잔인해...누구야 등말?ㅡㅡㅋㅋ혼내줄꼬야ㅠㅠㅠ얼마나 먹고 싶었을까? ㅠㅠ휴~진짜 치킨 백마리 사갈꺼야ㅡㅡ! 고된 훈련이라 끝나고 나면 먹고 싶은거 천지 일듯..수료식날 매의 눈을 하고선 널 꼭 내눈으로 찾고 말테야! 다 비슷비슷해서 찾기가 힘들다더라공...일분일초가 아까운데 못찾으면ㅠㅠㅠ누나가 마막 인형옷 이라도 입고 가야되나?ㅡㅡ꼬꼬옷 빌려서 치킨 들고 있을껭ㅋㅋ널 위해 서라면 ㅋㅋㅋㅋ아이고 이제 제법 장난도 치게되고...오늘도 니가 많이 보고싶당...오늘도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잘 받고 울 가족 꿈꿔~!!누나도 자려고 딱 누우면 니 생각을 하면서 자...그러니깐 우린 같은 생각을 하는거다잉?ㅋㅋ막이래~사랑한다 2627훈련병 이 재 익 ! 넌 울집 최고의 동생이자 하나뿐인 아들이자 멋진 남자당♡♡

  17. 이지원맘(9소대 29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7 23:42 신고

    지원아 이번 훈련중의 사진에 울아들얼굴이 엄마눈에 딱들어왔어!ㅎ 그것도3장이나... 보는순간 넘좋아서 또 눈물이 울컥했지....
    건강한 모습이어서 걱정이싹날아가버렸어~ 열심히하는 모습 넘보기좋았구 잘하고있는거같아 맘이놓였어~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서로의 소중함을 잘느끼고 있다니 울아들 넘멋져보여^^
    더힘든훈련이 남아있겠지만 힘내서 화이팅하자~~^^ 1233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18. 2018.05.18 11:04 신고

    엄마의 모든 행운은 상우에게 줄게~~^&^
    다치지만 말고 건강하게 5주차 잘마무리하고
    고지의 6주차를 잘 이겨내서 빛나는 빨간명찰을 꼭 달기를 바란다~
    오늘은 자대배치를 하는 날이죠?ㅎ ㅎ
    1233기 모두에게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19. 1233기 1924번김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3:03 신고

    아들아들 엄마 잠깐 또한가 해서 컴터 앞에 앉았어요~ 오늘은 엄마 편하게 일하고있어요 ㅋ 아들 목소리듣고 싶은데 전화도 못하고 ㅠ ㅠ 주말에는 훈련안하지? 훈련 안할땐 우리 아들뭐할까? 수료식때 만나서 이야기 많이 하자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다 날마다 매일매일 아들 생각하면 무지 보고싶어요 집도 빈집 갔고 현관문 열고 아들이 들어올꺼같구 ㅠㅠ 아들 사진 보면 눈물 나요 ㅜ 엄마한테 제일 귀한 아들 수료식때 까지 고생하고 힘내고 잘버티고있어 사랑해 아들 이따또 한가하면 손편지쓸께요 사랑해요

  20. 1233기 이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6:28 신고

    영석아! 너의 얼굴이 정면으로 크게 두 컷이나 나왔네. 너무 반갑고 기쁘구나. 화생방교육 받는모습~ 엄마는 아들이 마스크를 해도 금방 알 수 있다. 1233기 동기들도 화이팅!!!
    사랑한다.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보자.^^

  21. 1233기2906 이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23:08 신고

    아들 재원아 지금쯤 6주차 극기주 훈현을 위해 출발했겠구나
    울 아들 평발이라 행군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ㅠㅠ
    그래도 마지막 훈련이고 해병대의 상징적인 훈련이라고 하니 열심이 받고 오길 바란다.
    일주일 야외훈련하는 1233기 훈병들 감기조심하고 다치지말고 무사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필승!!!
    아들 재원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