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4주차 1,2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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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16 00:59 신고

    아들아, 훈련 디나? 니만 딘기 아이다. 니가 힘들면 동기들도 힘든다. 훈련이 편하면 훈련이가? 훈련의 땀 한 방울이 실전에서는 피 볼일이 없다. 그리고 스포츠라 생각해라. 도장에 돈 주고 운동하는 거 거기서는 돈 받고 운동하잖아 그자? ㅎ. 울 아들 동기들과 재밌게 훈련 받고 31일 얼굴 함 보제이~ 사랑한다.

  3. 1233기2860 이하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7:56 신고

    아들아~~~~~~
    그립다는 말로는 다 표현하기 어렵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로 모든걸 말할순 없지만
    아들아 보고십고 그립고 사랑한다~~~~~~~~~~~~~
    4주차 훈련 사진 보니까 울아들이 제일 싫어하는 전투수영이 있네 ㅎㅎㅎㅎㅎ
    아들 물좀 많이 먹었겠구나 ㅎㅎㅎ 겁도 많이 났을테고 ㅋㅋㅋㅋ
    아들이 잘 이겨내줘서 아빠는 니가 정말로 자랑스럽다
    아들아 힘내서 남은 2주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빨간 명찰 고지가 2주앞에 있다 이 악물고 한발한발 악으로 참고 인내 하면서
    빨간명찰의 멋진해병 고지를 향해서 돌~~~격~ 앞으로~~~~~~
    1233기 여러분 모두모두 힘내서 아자 아자 화이팅~~~~하세요

  4. 1233기 1924번김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08:36 신고

    아들아들 엄마 귀한 아들아 많이 보고싶어요 ㅜ 잘하고 있는거지? 4주차 훈련받았구나 항상 우리 아들 생각 많이 한단다 수료식때 보자 이제 15일 남았어 엄만 우리 아들이 항상 자랑 스럽고 대견하고 멋쪄 ^^ 사랑한다 매일매일 우리 아들 생각 뿐이야 엄만 병원일 잘 적응 하고있어 우리 아들도 잘 견디고 아프지말고 사랑한다 아들아 말로 표현 안되게 사랑 해

  5. 2018.05.16 12:13 신고

    철수야 훈련재미있지 힘든훈련이다생각말고 어릴때 동네친구들과 전쟁놀이한다고 생각해 우리철수 뭐 별로 힘든거없지 다해본거잔아 이제 고지가보이니까 조금더힘내고 사진작가님 우리철수 동영상에서 한번보고 사진에서는 한번도못봐내요 부탁좀합니다 그럼우리모두힘내고 파이팅해요

  6. 1233 김상우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8:13 신고

    상우야 어디있니?
    찿아도 찿아도 울아들 얼굴 찿을수가없네!
    사진속 어딘가에 열심히 훈련받고있을 울 아들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
    힘든 4주차 훈련도 잘 소화하고 있는것을 보니 아빠 마음도 기쁘구나 ! 얼마남지 않은 6.7주차 훈련도 잘 받아 멋진 해병이 되어 수료식날 보자구나 상우야 힘내~~

  7. 2018.05.16 19:04 신고

    오늘은 울아들 보이지 않네...
    수영을 좋아했으니까 그건 좀 괜찮았으려나
    말로만 듣던 화생방??무지힘들다던데....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
    1233기 모두 화이팅!

  8. 2018.05.16 23:51 신고

    원아, 오늘 네 편지 받았다. 절로 힘이 솟고 기쁘다.
    1233기 동기들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 모두 장하고 기특하기 그지없네. 수영 전투 훈련 사진에 아들 컷 맞는 것 같아 가슴이 울렁인다. ^☆^
    침침한 눈이 미웁다. ㅋ ~ 엄마가 늘 보내는 간절한 속소리 알아듣고 힘내서 잘 견디기.~
    아들 오늘도 파이팅~, 3소대 아들님들도 힘내시고 하늘 높이 파이팅!!!~

  9. 2018.05.17 08:52 신고

    아들! 이번 사진에도 안 보이네. 진짜 찿기 힘들다.
    못찿겠다 꾀꼬리다. 작가님, 1600대 아들들좀 보여 주세용.
    비가 장마철처럼 오네. 몸은 괜찮은지. . .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마지막까지 힘내고. 화이팅 하자.
    엄마가 많이 응원할게. 진우야!! 사랑해

  10. 1233기2627이재익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7 12:34 신고

    짹아ㅋ아무리 눈 크게 뜨고 찾아볼래도 너가 없다...방독면 쓰고 있는 몇몇사진이 니 얼굴 같긴한데 너라고 단정짓기엔 애메하넹..ㅠ분명 너 같긴한데..교번이랑 이름이 안보여...ㅠ(작가님께투정부리는중..)그래도 이벤트 사진이랑 편지를 받아볼 수 있단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나는거 있지?ㅋ정말 사진을 보면 다 내 동생들같고 그러넹...얼마나 힘들까...사진보면 개개인 훈련이아닌 서로 도와주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참 좋아보이는거있지?ㅋ울 짹이도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다고 편지에 썼더라?ㅋ넘 안심이 되~~오늘 훈련도 참 고되겠지?ㅠ.ㅠ 누나는 수료식날 어떤표정 어떤말투로 널 대해야할지 고민중이야~누나답고 진지하게 "잘했다 내동생" 해야할지 "야 이재익 힘들었냐?" 하고 장난쳐야 할지..별걸 다 걱정하고 있는것봨ㅋㅋ진정한 내모습은 장난꾸러기 모습인데 널 보면 말도 못하고 울음부터 나올거 같아...너가 편지에 어떤분이 치킨을 사가지고 옆을 지나가는데 치킨냄새 맡고 너무너무 먹고 싶었단 말에 엉엉울었어...진짜 나빴어..냄새를 풍기고 가시다니..잔인해...누구야 등말?ㅡㅡㅋㅋ혼내줄꼬야ㅠㅠㅠ얼마나 먹고 싶었을까? ㅠㅠ휴~진짜 치킨 백마리 사갈꺼야ㅡㅡ! 고된 훈련이라 끝나고 나면 먹고 싶은거 천지 일듯..수료식날 매의 눈을 하고선 널 꼭 내눈으로 찾고 말테야! 다 비슷비슷해서 찾기가 힘들다더라공...일분일초가 아까운데 못찾으면ㅠㅠㅠ누나가 마막 인형옷 이라도 입고 가야되나?ㅡㅡ꼬꼬옷 빌려서 치킨 들고 있을껭ㅋㅋ널 위해 서라면 ㅋㅋㅋㅋ아이고 이제 제법 장난도 치게되고...오늘도 니가 많이 보고싶당...오늘도 다치지 말고 훈련 무사히 잘 받고 울 가족 꿈꿔~!!누나도 자려고 딱 누우면 니 생각을 하면서 자...그러니깐 우린 같은 생각을 하는거다잉?ㅋㅋ막이래~사랑한다 2627훈련병 이 재 익 ! 넌 울집 최고의 동생이자 하나뿐인 아들이자 멋진 남자당♡♡

  11. 이지원맘(9소대 29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7 23:42 신고

    지원아 이번 훈련중의 사진에 울아들얼굴이 엄마눈에 딱들어왔어!ㅎ 그것도3장이나... 보는순간 넘좋아서 또 눈물이 울컥했지....
    건강한 모습이어서 걱정이싹날아가버렸어~ 열심히하는 모습 넘보기좋았구 잘하고있는거같아 맘이놓였어~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서로의 소중함을 잘느끼고 있다니 울아들 넘멋져보여^^
    더힘든훈련이 남아있겠지만 힘내서 화이팅하자~~^^ 1233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12. 2018.05.18 11:04 신고

    엄마의 모든 행운은 상우에게 줄게~~^&^
    다치지만 말고 건강하게 5주차 잘마무리하고
    고지의 6주차를 잘 이겨내서 빛나는 빨간명찰을 꼭 달기를 바란다~
    오늘은 자대배치를 하는 날이죠?ㅎ ㅎ
    1233기 모두에게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13. 1233기 1924번김재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3:03 신고

    아들아들 엄마 잠깐 또한가 해서 컴터 앞에 앉았어요~ 오늘은 엄마 편하게 일하고있어요 ㅋ 아들 목소리듣고 싶은데 전화도 못하고 ㅠ ㅠ 주말에는 훈련안하지? 훈련 안할땐 우리 아들뭐할까? 수료식때 만나서 이야기 많이 하자 빨리 그날이 왔음 좋겠다 날마다 매일매일 아들 생각하면 무지 보고싶어요 집도 빈집 갔고 현관문 열고 아들이 들어올꺼같구 ㅠㅠ 아들 사진 보면 눈물 나요 ㅜ 엄마한테 제일 귀한 아들 수료식때 까지 고생하고 힘내고 잘버티고있어 사랑해 아들 이따또 한가하면 손편지쓸께요 사랑해요

  14. 1233기 이영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6:28 신고

    영석아! 너의 얼굴이 정면으로 크게 두 컷이나 나왔네. 너무 반갑고 기쁘구나. 화생방교육 받는모습~ 엄마는 아들이 마스크를 해도 금방 알 수 있다. 1233기 동기들도 화이팅!!!
    사랑한다.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보자.^^

  15. 1233기2906 이재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23:08 신고

    아들 재원아 지금쯤 6주차 극기주 훈현을 위해 출발했겠구나
    울 아들 평발이라 행군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ㅠㅠ
    그래도 마지막 훈련이고 해병대의 상징적인 훈련이라고 하니 열심이 받고 오길 바란다.
    일주일 야외훈련하는 1233기 훈병들 감기조심하고 다치지말고 무사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필승!!!
    아들 재원아 사랑해!!!

  16. 2018.05.21 07:5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호성아..훈련 잘받고 있겠지..?사진을 아무리 찾아봐도 네모습을 찾을수가 없네...
    얼른 시간이 지나서 수료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새벽일찍 훈련이 시작 되었을 텐데...힘내라 엄마가 응원한다
    사랑해 우리 아들...

  17. 1233 양성호마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1 09:50 신고

    오늘 날싸 너무 좋다~~미세먼지도 없고 포항도 좋지??
    오늘부터 극기주네~~ 파이팅

  18. 2018.05.25 05:43 신고

    2000년대부터 내가 부르짖던 해병대훈련시에.... 실내 수영장으로 세우라고 부르짖은지.. 거의 20년이되었는데,,, 실내수영장에서 전투수영으로 훈련하는것보니 반갑다,,,ㅋㅋㅋㅋ...

    이제는 포항 상륙사단에 사병.하사관들위한.... 빨래방을 시설을갖춰야된다,,,, 상업용 세탁기와 드라이어.... 세탁기 100이상 드라이어 150대이상 갖춘 해병대대별 빨래방을 세워서... 휴일 자유시간때에,, 각자 빨래가지고 빨래하겠금,,,, 휴식하면서 빨래하며.휴계실에서 맛좋은것먹으면서 휴식취하게.,,,빨래세탁기 값싸게해놓고 월급으로 세탁하게...

  19. 2018.05.25 05:54 신고

    마이카 시대에 컴퓨터시대,,,,,, 해병대에서 올바른 해병대의 길...... *(^^)*아래글들 잘읽어보시라...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씌는일... 이러한일이있으면.... 중대장한테 보고하고....그래도 시정이안되면... 참고버티며.. 부모들에게 연락하던...수시로 부모들이 아들딸들 안부를 확인해야된다..... 다른부대로 전출보내달라고 그래도안되면.... 휴가나와서... 이판사판 국방부로 가서... 장관면담하자고 일벌려야.... 부모들이 잘확인들해야된다,,,,

    최악엔 휴가때 도망해서 사단장에게 편지보내서.. 알리는게,,, 살아남는길이다,,,

  20. 2018.05.25 06:14 신고

    1973년인가.... 동기생이 최악길에서... 나를 의무대대에서 만나서..동기생이 힘들다고 많은이야기하는데,,,, 듣다 듣다.. 내가 할수있는 말은,,, 나도 너와같은 생활이다라고 말하면서.... 헤어졌는데,, 몇개월후에 총기사고 m-16으로 12발복부에난사 자살했다고.. 이야기듣었다....

    나에게 애로 사항을 말했을때..... 나는 해병여단에 어느곳에 말해야되는지,,, 생각해봤지만... 동기생말을 섣불리 이야기하다가는.... 내가 죽을판인 해병여단 빡쎈 유신시대였다//

    빠져나갈 상담소라도있다면.. 말이라도 해볼텐데,,,,,, 그런것이 없는시대라서... 섣불리 이야기하다가는 나도 쥐도새도모르게 죽을수가있을수있었다.....겁나는 해병대구조에 모순들,,,,,,

    45여년지난 지금도,,, 동기생을 생각하면서..... 박정희시대라 여단에서 내힘으로 어떻게할수가 없었다고,,, 항상생각해본다..... 동기생이 이야기했을때... 참담했다..

    내가 어딘가 말을해서 소문나는날에는... 나도 해병생활에 치명타당할수도 있다,,,,, 깡패조폭같은 보이지않게보이는 조폭해병대구조들,,,,,, 지금생각해도 참담한 생각이다..

    해결할수있는 일들인데,,,, 해결할수없는 해병대구조에... 어디에 말하냐???????...... 어쨌튼 그동기생은 몇개월후에 자살로 마감했다.... 지금도 잊을수없는 동기생 김성규..

    상남보병연대에서 겨울날에 너무나 추워서,,,,, 겨안고 잠자던 동기생을... 70을 바라보면서도 생각해본다..... 동기생도 살아있다면 70을바라보고있을터인데,,,,

    어쨌튼 70년대 해병대안에는.... 역마살 가진 해병들이 참많았다..... 그래도 서울 사람해병들이 똑똑했지...그시대 지방출신들은 무식이 통통팅기던 시대였지... ㅎㅎㅎㅎㅎ

    동기생이 자살하는날이나... 지금에 나나... 생각해보면... 그때가 지금과같은 시간속이라는것으로 생각해본다..... 그추억에 기억은 지금이니까... 동기생은 마음속에 살아있는것



  21. 2018.05.25 06:25 신고

    내가 한국 대통령이라면.............

    김포지역 해병2사단... 752 OP 에.... 나의 동기생. 김성규 동기생 동상을 세우기 싶다.......

    비문으로 155m/m 곡사포 포반장.... 해병대 가..해병대들에의하여... 자살했다고.. 애기봉에 동상을 세워서 고향하늘 남쪽을 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