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차, 신병 1233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목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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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3기1370훈병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8:27 신고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혹시나 기대하고 있었은데 아쉽네요.
    특히 우리 딸이 눈물 글썽입니다.
    오빠 보고 싶다고 교회에 가서 하나님 기도하고 어제 저녁 잠자리 들기 전에도 기도를 하였건만,
    더 좋은 행운과 민지를 기뻐하게 해 주려고 이번에는 건너띤 것이라고 말하여 주었습니다.
    이벤트 응모기간동안 우리 가족들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하여 주신 해병대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자식사랑하는 부모님들과 공감 할 수 있는 것에 위안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1369번 박윤서 훈련병의 사진에 우리아들이라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1369번 박윤서 부모님 동의하 에요, 잠 잘때 옆에 있으며 늘 많은 대화와 서로 힘내자고 의지 하지 않을 까요?
    다시 한번 당첨되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 2교육대 훈병 가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5.16 13:33 신고

      위로와 격려 말씀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났을 때 1370 김태연 훈병 선정됐나를 먼저 봤습니다.
      제 아들 당첨 안 된 것 만큼 아쉬웠습니다.
      '국민 여동생' 김민지의 바램이 워낙 간절해서 꿈이 꼭 이뤄지길 바랬거든요.
      민지의 글에서 다정다감한 오누이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아들의 엄마와 상의해서 이벤트 마감 30초 전,
      1번 남은 저희들의 마지막 댓글 기회를 제 아들 응원대신
      '열살 늦둥이 국민 여동생' 김민지를 위해서 쓰자고 결정했습니다.
      맨 마지막 댓글을 붙이면 김민지에게 행운이 더 듬뿍 내리지 않을까, 생각했었거든요.
      아마 저와 제 아들의 엄마뿐 아니라
      다른 1233기 가족분들께서도 김민지를 힘차게 응원했을 것입니다.
      김태연의 소중한 여동생 김민지에게
      다른 해병 가족들의 응원하는 마음을 잘 전해 주세요.

    • 1233기1370가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5.17 14:19 신고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제 아들녀석이 막내인 여동생을 무척이나 이뻐하였고 역시 딸아이도 오빠를 많이 따라 다녔지요, 잠 보채기라도 하면 오빠가 안아서 어르고 달래고 행복한 순간들 이었습니다. 요즘 딸아이와 수료식에 가지고 갈 현수막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가장 눈에 띄지 않을까? 하네요. 수료식 뵐 수 있기를 소망하며 다시한번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응원 감사 드립니다.

  3. 2222훈련병 조만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8:31 신고

    만재야!!!!!! 내가 해냈어!!!!!!!! 진짜 뽑혔으면 좋겠다 안뽑히면 어쩌지 조마조마 했었는데 ... 뽑히고 나니까 정말 속이 후련하다 ...... 뽑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나 이제 너 독사진이랑 손편지 볼수 있는거야 ....... 정말 감사합니다 ❤️💛💚💙💜

  4. 1233기2627이재익 훈련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8:47 신고

    꺄아악!!!!!!!!!!!!저 당첨된거 맞죠?아직도 안믿겨져요...ㅠㅠㅠㅠㅠ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저 지금 울고 있어요ㅠㅠㅠㅠㅠ이벤트라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분들께 음료수라도 사드리고 싶네요ㅠㅠ너무나도 감사드려요.ㅠㅠㅠ너무 벅차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ㅠㅠ나름 열심히 활동한다고 노력했는데 알아주시는거 같아 너무나도 감격스럽네용ㅠㅠㅠ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당.ㅠㅠㅠㅠㅠ

  5. 2018.05.15 19:08 신고

    먼저 당첨되신 모든 분들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런 행운은 아무나 되는게 아닌듯하죠 ㅋㅋㅋ
    저에겐 이런운이 오질 않네요 ~~~~똥손인거 이번에 정말 확실해졌네요....
    담 기회에 도전이라고 써 있던데 ㅠㅠㅠ언제 또 도전할꺄용....
    해병대 보낼아들이 이제 없는데 ㅠㅠㅠㅠㅠ

  6. 133기1320강보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9:14 신고

    1233기 당첨자분들 축하드려요
    우리아들 보민 사랑하고 항상 긍정적으로 열심히 훈련받어
    그리고 훈련소도 입소한지 시간이 많이흘러서 수료식도 코앞으로 다가왔네 남은 시간도 훈련잘받고 31일 멋진모습으로보자~

  7. 1630 박재형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19:27 신고

    아 ㅠㅠㅠㅠ 대박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다들 너무 잘 쓰시길래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당첨 되다니 ㅠㅠ 너무 기뻐요 목요일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8. 2018.05.15 19:41 신고

    우와~~ 감사합니다! 울 훈병여친으로 부터 연락을 받고 들어와서 보니 정말 당첨되었네요!!
    제가 쓴건지 여친이 쓴건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매번 눈을 씻고 봐도 보물을 찾을수 없었는데...
    이렇게 귀중한 선물을 주시다니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ㅎㅎ

  9. 1233기2361최두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2:35 신고

    안타깝게 안되었네요ㅠ 당첨되신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ㅠ부럽고 축하드립니다~~저는 남은 두아들 보낼때 다시 도전하는걸로~~ㅎㅎ 아들아~!두호야~!오늘도 어김없이 편지쓰러 들어왔단다~~오늘 무지더웠지..점심먹고 쌤들이 시원한 음료를 사와서 마시는데 엄마는 넘어가질않았다...아들덥고 힘든생활중인데 엄마만 시원한에어컨에 음료에 호사누리는거같아 목이메여서....자세한얘긴 인편으로~~슝=3=3=3

  10. 1233기 2613번 이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5 23:07 신고

    아깝네요 다음기회에^^
    우리아들 잘하고있지 내일이 할아버지 기일야..
    엄만 음식 장만하고 잠을 청하려고하니
    니가 생각나 좀 써내려가려 한다.
    울 아들 잘 하고있지?
    아푸지말고 동기들하고 잘지내고
    이제 얼마 안남았구나 남은 기간 동안에는 잘지내고 화이팅!!! 아자아자...
    필승!!!

  11. 2018.05.15 23:46 신고

    당첨되신 분들 정말 축하드리구요, 비록 당첨은 안되었지만 며칠동안이라도 기대감으로 설레이게 해주었던 즐거운 이벤트였기에 감사드립니다~^^

  12. 1233기 정승원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2:52 신고

    꺄~~당첨됐어요ㅜㅜ고맙습니다.너무 고맙습니다.훈련사진에 제동생이안보여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볼수있다니 너무기쁩니다.지금 아버지께 저나드려야겠어요
    우리아버지 늦게얻은아들!덕에 생애 가장 기억에남고 감격스런 선물을 받으시겠어요.너무감사합니다

  13. 1233기1207 김성준(김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6 14:16 신고

    당첨 되신 모든 분들 추카추카 드려요~~진심으로....
    너무 아쉽지만 담을 기약하며...기다려 봅니다...
    너무너무 보고 싶은 울아들.....오늘 따라 비까지 오는 날이면 더더욱 보고 싶다....ㅠㅠ
    오늘도 힘내고 다치지 말고 건강히 훈련 마치길 바라본다...
    모든 1233기 훈련병 아들들 화이팅입니다!!!!!

  14. 2018.05.16 16:31 신고

    당첨추카 추카...
    아쉽긴 하지만...
    아들 사진 받아보나 싶었는데...

  15. 2018.05.17 15:10 신고

    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담당자입니다. 오늘 당첨자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로 공지를 드렸으나,
    현재 2교육대 부대 훈련 조정으로 오늘 촬영이 제한되어 내일 오전에 촬영을 할 예정입니다.
    촬영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사진과 편지를 게시하겠습니다. 마린보이 가족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2627이재익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5.17 15:56 신고

      아닙니당당!!어쩔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지연된거라 이해합니당*^^*그렇지만 내일은 꼭 볼 수 있겠죠오?ㅠ^ㅠ

  16. 2018.05.17 15:39 신고

    요번주 다음주 내내 혹독한 훈련으로 애쓰는 우리1233기 아들들~~
    오늘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고 훈련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오전부터 계속 기다리기는 했지만~~물론이죠~~기다려 야죠~~
    우리1233기 아들들 그리고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홧팅하고 사랑합니다~~
    2603훈련병 아들 영철아~~강한의지로 홧팅하자~~엄마가 멀리서 응원할께~~사랑해

  17. 2018.05.17 16:32 신고

    아~ 오늘 사진이 게시되지 않나 보네요! ㅠㅠ 아침부터 날아라 마린보이를 컴에 펴 놓고 수시로 들여다 보는데 사진이 안 올라오서... ㅠ 그런 사정이 있군요~ 이제까지 기다렸는데 ㅎㅎ 낼 까지 또 기다리면 되죠~ 어쨌든 아들 보고픈 일념으로 기다립니다.

  18. 1233기정승원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7 17:57 신고

    아침부터 계속봤더랬는데 오후까지도 안올라오길래 지연이되려나보다 예상했어요.조금 아쉽지만..그래도 볼수있다는 일념으로 얼마든지 기다릴거예요^^
    사랑하는 내동생 그리고 함께 성장해나가고있는 1233기 훈련병들!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을받으며 덥고 힘들겠지만 서로의지하며 건강하게 수료하시길바래요^^대한의아들들 화이팅♡

  19. 2018.05.18 07:43

    비밀댓글입니다

  20. 1233기 남정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8 15:04 신고

    이제 비가 오려봐 짙은 먹구름이 낮게 드리우네
    그곳은 어때
    담장에 장미꽃 흐드러지게 피었다. 붉은 장미꽃이.....
    아들 잘있지!
    엄마 오늘은 좀 늦게 들어왔네.
    오전엔 좀 바빴단다.
    어제 음성고모님이 집에 오셨단다.
    내일 할아버지 제사 때문에 미리 오신거지
    너는 훈련에 매진해라.
    열심히 하며 다치지 말고 힘든 훈련 잘 이겨내리라 엄마가 응원한다.
    엄마 눈물나려 한다.
    너 훈련 받는 모습 생각하니
    잘 할 수 있지.....
    진짜 사나이 되어야 해
    나약한 모습이 아닌 강한 아들이 태어나길 바라며
    무사히 잘 하길 바라며
    오늘 이만 하고 또 내일 오마
    안녕 .... 사랑해

  21. 1234기 이재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0:38 신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이재원~♡♡♡ 입소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구나!! 담주부턴 고된 훈련이 시작되겠네 ... 스스로 선택한 만큼 최선을 다하리라 믿는다
    끝까지 건강한모습으로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날 만나자~
    1234기 해병이들 화이팅!!! 우리아들 이재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