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입영문화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5월 14일! 신병 1234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입영행사를 통해

해병대 일원으로서의 공식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34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兵 1234기 화이팅!!!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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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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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4기 박연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9 13:59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연우야
    아들아 해병대 입소한지 6일째 되는데 그곳 생활이 어떤지 궁금하고 잘 적응하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할아버지를 비롯해 식구들은 모두 잘지내고 있단다.
    엄마도 사랑의 쉼터 식구들과 울릉도 캠프 다녀와 너에게 짧은 글을 쓴단다.
    연우야~네가 두려웠던 주사도 무사히 잘 맞고 잘 적응하고 있지? 엄마는 연우가 잘 이겨내고 잘 할 거라 믿고 있을께.
    아들아~ 언네나 방긋방긋 웃고 종알대는 우리 아들!
    없는 빈자리가 엄마는 비로소 느끼고 있는데~ 한번씩 너의 방을 보면 마음이 울컥 하기도 하지만 더 의젓하고 멋진
    아들이 되어 있는 모습을 생각하며 마음의 위로를 한다...
    너도 훈련이 힘들어도 너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아들아~ 언제나 너를 지지하고 최고로 생각하는 식구들이 있으니 힘내고 화이팅! 알지~
    항상 안전에 유의하고 다지지 않도록 몸 조심히 생활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라.
    이제 뜨거운 한 여름에 훈련이 시작 될텐데 많이 힘들고 고생하겠지만 ~ 이 힘든 고통이 나중엔 사회생활 어른이 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단다.
    아들아~ 넌 할 수 있고~ 지금도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잘할 거야~ 엄마가 응원해줄께...
    그럼 오늘은 이제 그만 쓸께... 우리 수료식때 멋진 연우~ 씩씩하고 늠름한 우리 연우 모습으로 만나자.
    잘지내라 아들아 ~ 화이팅! 사랑한다.

  3. 2018.05.19 14:32 신고

    우재야~~♡
    잘하고 잇지?
    해병대가고 싶다고 그리 소원하더니...
    당연히 잘하고잇겟지~^^
    더위 많이 타서 땀많이 흘릴텐데
    잘 이겨내길 바란다~
    귀신 잡는 해병대 간다고 걱정마시라고 햇는데
    이왕 이면
    즐기면서 7주훈련 잘 보내길 온가족이 바라고 또 바란다
    주변지인들한테 우리 우재 해병대갓다니깐
    딱 어울린다고 장하다고 하네 ㅎㅎ
    화이팅!!! 해병대 !!! 화이팅!!! 김우재!!!

  4. 2018.05.19 15:43 신고

    세하야
    첫 주말이야
    이시간에 뭘하고 있을까?
    항상 몸 잘 챙기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엄마는 원라인이지만 이렇게 소통하고 있어서 괜스레 안심도 되고 그런데...울세하 집걱정은 하지말고 남은 6주 훈련 잘 받자^^
    사랑해❤🙆‍♀️

  5. 2018.05.19 16:46 신고

    사랑하는 아들민욱아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엄마는 울 민욱이가 알아서 잘할거라 믿어...
    더운날 다치지말고 조심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길바란다....아들 사랑한다~~~❤

  6. 2018.05.19 19:37 신고

    우리 규관이 오늘도 잘하고 있겠지~~ 엄마는 오늘도 우리 아들이 잘 하고 있을거라 믿는다~~ 더운것도 추운것도 힘들어 하는데 잘 극복하고 있겠지~~ 잘 먹고 건강조심하구 수료식날 멋진 우리 규관이 기대할께~~~ 사랑해 우리아들~~~~♡♡♡♡♡♡~~~~

  7. 2018.05.19 20:3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찬아
    잘 지내고 있겠구나
    엄마가 아들생각 하는 것처럼 울아들도 엄마생각 하려나~
    보고싶고 보고싶은 아들 종찬아
    비가 오면 비가와서 해가 뜨면 해가떠서
    힘들지나 않을까 걱정이지만
    잘 이겨내고 있으리라 믿고 기다린단다
    아빠는 시골에 모심기 도우러 가시고 종민이는 학원에
    갔단다
    건강히 훈련 잘 받고 동기친구들과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생활하고 수료식날 웃는 얼굴로 만나기로 ~~
    사랑해 엄마아들~~♡♡♡♡♡♡

  8. 1234기 윤창희 모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9 23:59 신고

    엄마가 우리아들한테 아직 부치지도 못한
    손편지를 쓰고 기다리고 있구나
    아들 엄마가 쉬는날이라 아들도 쉬는날인지 알았더만 아들은 오늘도 훈련을 받았구나
    많이 더운날씨 땀을 얼마나 많이 흘렸을까? 지금 이시간 꿈속에 있겠찌 오늘도 수고했어
    우리 내일도 열심히 씩씩하게 보내자 아들 .... 엄마는 오늘도 내일도 아들 잊지 않을께
    사랑한다 해병 윤창희

  9. 1234기배정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00:48 신고

    아들 사랑하는 준아
    훈련잘하고있는지 걱정이앞서네
    비가오면 더힘들지않을까 생각이들고
    잠은잘자는지 잘적응은하고있는지
    힘들어도 훈련잘받고 다치지말고 ..
    아들 보고싶다
    힘들어도 잘하리라믿어 동료들과 서로위로하고
    격려하면서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아들
    사랑해 준♥♥

  10. 1234기 윤창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09:38 신고

    아들아~~~내아들윤창희 해병
    요즘 엄마의 생활이 아들방에서 시작해서 여기서 끝을 보낸다
    너무 보고싶구나 오늘 포항날씨가 많이 덥다는데 우리 아들 얼마나 힘들까
    오늘도 훈련 잘받고 밥 잘먹고 ...오늘도 엄만 아들 만나는날 기다릴께
    아빠도 나은이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계셔 우린 모두 잘난 창희가 잘할거라 믿고...
    오늘도 우리 잘난 아들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내아들 윤창희 해병

  11. 2018.05.20 12:17 신고

    상정아~~일주일밖에 지나지않았는데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고 만나고 싶구나ㅠㅠ 잘~지내고 있겠지^^엄마 아빠도 잘있단다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만나자~~아들 사랑해♡♡♡

  12. 1234기 이수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2:59 신고

    수민이 우리 아들, 입소한지 일주일 되었는데 잘 있지? 무릎 아픈 건 좀 어떠니? 늘 기도하고 있다. 우리 아들 나라를 위해 성실히 훈련받고 자랑스런 해병이 되도록 말이지. 다음주부터 연락이 될거라 믿고 기다리고있다. 새친구들과 잘 사귀고 늘 감사하는 생활 할거라 믿는다. 그곳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다시 만나자. 사랑해 우리아들~!

  13. 2018.05.20 13:03 신고

    고마운 아들~~교회갔다 아빠랑 운동가는길에 몇자 적어보네!
    오늘은 종교활동은 갔을까 궁금하기도 하구ㅡ
    한주가 이렇게 흘렀네ㅡ쉬면서 충전하는 시간 갖고 건강하게 잘 지내기?
    사랑해~~~1234기 모두 화이팅!

  14. 2018.05.20 13:36 신고

    사랑하는엄마아들재민아~
    입대한지일주일이지났는데도 많이보고싶고 많이생각난다아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퇴소식때 멋진모습으로만나자
    사랑한다엄마아들~♥

  15. 2018.05.20 13:47 신고

    울 사랑하는 아들.잘지내고 훈련도 잘하고 있지.?석민아 너보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그치만 한편 우리 아들은 체대 입시학원에서도 너무나 잘 했기때문에 거기 훈단에서도 훈련을 잘 마치리라 생각한다.너무 사랑하고 하루하루 아들 생각하며 엄마도 열씸히.사랑해 아들아

  16. 1234기 정진욱꼬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16:19 신고

    보고싶다 정진욱.
    오늘도 건강히 훈련 마치길 ...
    밥 잘먹고 아프지말아랏.

  17. 2018.05.20 18:5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일주일이 너무 길더구나! 예상은 했었지만, 품에 있던 자식을 군으로 보내는 엄마의 마음이 이렇게도 아프고 무거울 줄.. 오만가지 생각과 걱정이 앞서네.. 잠은 잘 자는지 밥은 잘 먹는지. 우리 아들 내일부터 더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곁에 함께하는 친구들과 서로 다독이고 격려하며 힘든 훈련 견뎌내리라 믿는다. 매일 매시간 너의 무탈을 기도할게~ 사랑한다

  18. 1234기 김세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21:08 신고

    사랑하는 세하야
    주말 잘 보냈니?
    매일매일 보고픈 울 아들 아프지말구
    잘 먹구 잘 자고 있지?
    벌써 1주일이 지났어
    내일부터는 정말 힘든 훈련인데
    잘 이겨내리라 믿어
    사랑해 세하야 잘자

  19. 1234기 최현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21:57 신고

    내 아들 현준아!!
    하루하루 잘 지내고 있~지.....
    매일 매일 일주차 일정표를 보면서 아들 생각을 해본다
    요즘 엄마도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문득문득 아들생각이 난다
    울 아들이 너무 보고싶은데 갈 수도 없고 누군가에게 매일 매일 기도하면서 꾸^^욱 참아 본다
    내아들 현준이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어
    아~들 아프지 말고 늘 긍정적인 마음으로 훈련에 임 하길바래
    낼 부터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면서 힘든일이 생기겠구나
    엄마랑 가족들 만날때까지 훈련 잘 마치고 우리 웃으면서 안아 볼 날을 기다려 보자꾸나
    사 랑 해 아들......
    보고싶어 아들........
    힘내고 훌륭한 해병이 되어서 만나자....
    내 아들 최현준 화^^이^^팅

  20. 2018.05.20 22:27 신고

    아들 잘지내고있지.훈련도 잘받고 조은 동기들도만나고 지금은 전신없이 지나가지만 나중엔 좋은 기억으로 추억으로 이야기 할수있는 날이올거야
    그때들 생각하며 힘들어도 기운내고 ,,,,,,
    잘 챙겨먹고 더 단단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21. 11234기 정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0 23:11 신고

    보고픈 울아들 시호야!! 훈련잘받고 있는지... 어디 아프지말고 알러지기침은 좀어떤지도 걱정되고~~ 엄마도 궁금해도 울아들 열심히훈련받고 있을거 생각하면서 아들만날날만 기다려진다... 이제 정말 낼부터 시작이구나~~ 울아들 잘할수있을거라 엄마는 믿어.... 사랑하는 아들아~~ 많이많이 보고싶다 낼부터시작하는 1주차 화~~이~~팅 하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