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입영문화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5월 14일! 신병 1234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입영행사를 통해

해병대 일원으로서의 공식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34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兵 1234기 화이팅!!!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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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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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4기 신민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15:04 신고

    사랑하는 우리 민규~~이렇게 더운 날씨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힘들게 고생하고있을 너를 생각하면 참 마음이 아프구나~~그래도 우리 민규는 잘 이겨낼거라믿는다..집걱정은 하지도 말고 항상 건강하게만 잘있길를 바라고또 바란다..우리민규 엄마가 참 많이 보고싶다..매일 우리 아들지금은 뭐할까 무슨 훈련받고 있을까? 문득문득 생각나도 엄마도 잘 생활하고 있으니 우리민규도 잘 지내야돼~~이시간도 지나면 다 좋은 추억이 될꺼야~~보통때처럼 우리 민규자기일 알아서 잘햇으니 거기서도 잘 할거라 생각해..너무너무 힘들겟지만 우리 민규곁에 널 항상 생각하고 있는 가족들이 있다는거 잊지말고..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우리아들..몸 건강해야돼~~~정말정말 보고싶다..♡♡

  3. 1234기 용인창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16:06 신고

    창래야...엄마야...
    떨리는 마음으로 사진을 확대해가며 아들을 찾았다..
    많이 힘들어 보이는구나...
    어쩌면 좋니...
    사랑한다 아들~~힘을좀 내줘.
    앞으로 날씨도 더 더워질테고 체력도 떨어질텐데..옆 동기들보며 끝까지 함께하길 .꼭 해낼거라 믿는다.
    어서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다.

  4. 1234기 박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16:57 신고

    우리아들 현수 사진보니 너무좋다 입소전보다 살이 많이 빠저보이네 속상하지만 잘지내고 있다는 사진한장이 너무 고마워 ^^
    힘들지? 아들아
    조금만 더 참고 힘내자
    늘 훈련받을때 다치면 안돼니
    훈련할때는 항상 집중해서 최선다하길 바래
    현수 많이 보고싶는 내아들
    씩씩하게 남자답게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5. 1234기 김지용 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16:58 신고

    1234기 사진 언제 올라올까? 즐겨찾기 해놓고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가보는데
    드디어 오늘 올라왔네.. 기쁜 마음으로 어떤 모습일까? 떨리는 마음으로 2소대를
    천천히 보는데 들고 있는 철모에 군번이 적혀 있으니 찾기가 쉽네.
    2주사이 그을린 얼굴로 늠름하게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안심되기도 하고..
    이번주 부터는 수류탄 훈련이 시작되고 본격적으로 힘든 과정인데 더위에 잘 이겨내길
    엄마 아빠 할머니 온 식구들이 기도하고 있다. 주일마다 요람성당에 나가고 매일 시작과
    하루 마무리를 감사 기도해라. 7주 과정이 우리 띠롱이를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시켜 줄 것으로 믿는다. 힘내라. 울 아들 띠롱박사 ♥♥♥

  6. 2018.05.28 17:21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해병대홈피에사진올라왔네~
    조금마른 모습이지만, 듬직하게 생활잘하고있는 모습이 넘좋아보인다.
    엄마 요즘 사무실에 좋은일이없어서 기분이 좋질않았는데, 아들 웃는 얼굴보고, 오늘 기분이 넘 좋다~
    잘적응하고,생활하고있는것같아 이젠 걱정안해도되겠어~
    잘먹고, 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점점 더워지는날씨에 고생은 많겠지만, 잘하리라믿어.
    힘내고,홧팅~~ 수욜부터인터넷편지가능하다하니, 매일은 못쓰더라도 편지할께. 잘지내^^

  7. 2018.05.28 17:39 신고

    1234기 부모님들 사진 올라 왔어여, 얼렁 아들 찾아 보세요. 대대별 소대별로 올라와 있으니 찾기 어렵지 않아요.
    감사합니다. ^^ 사진 올려주셔서 ^^

    • 1234기 이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5.31 11:50 신고

      안녕하세요~
      1234기 이효진엄마입니다. 사진은 어디에서 더 볼 수 있나요? 주위에 해병대 보낸 사람도 없고 첫아이라 궁금하고 걱정된 마음에 실례를 무릅쓰고 여쭙니다.
      다른분들은 교육일정도 알고 있는듯한데..전 소식깜깜이라 애가 타네요~

  8. 1234기 김재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18:26 신고

    감사합니다. 언제 사진 올라오나... 기다렸는데... 아들 사진 보니... 늠늠하니... 표정이 여유있어 보여 넘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9. 2018.05.28 19:11 신고

    옷은 언제오나요?ㅜㅜ
    혹시 다른부모님들은 받으셨나요?

  10. 1234기 재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19:57 신고

    보고싶은아들~♥
    기다리고기다리던 울아들 사진이 드디어올라왔네~많이 걱정했는데 얼굴보고나니 조금은 안심이된다아들,얼굴이조금 마른거같아서 조금은걱정되지만,또한편으로는 검게탄얼굴을보니 힘들지만 훈련잘받고있는거같아서 또고맙고 대견하다아들~잘생긴울아들..한눈에 엄마아들인걸알아봤오~~대견하고 장하고 멋진아들~~엄마가많이많이 사랑한다~♥

  11. 2018.05.28 20:50 신고

    아들 너의 모습 사진으로만이라도 볼 수 있었어 잠시나마 행복한시간이였다.

  12. 1234기 백재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21:06 신고

    오늘 단체사진을 봤는데 이제는 남자티가 나네...
    우리집 막내 멋지고 장하고 대견스럽구나...자주자주 보고싶다...훈련받는다고 힘들었을텐데 잘자라!

  13. 2018.05.28 22:10 신고

    지금 아들 단체사진보고 너무나 행복합니다
    늘 멋진아들 이였지만 오늘 더 멋진 상남자 요섭 정말 멋있다
    너무 많이 사랑하고 아프지 말고 잘 마무리하자
    힘들어도 참고 견디는 것이여 즐겨라 그럼 덜 힘들어 아자아자 악으로 깡으로~~~~~~

  14. 2018.05.29 00:22 신고

    사랑하는 세하
    오늘은 훈련 사진이 올라왔는지? 궁금해서
    블로그에 왔더니 여전히 소식은 없구나.
    언제쯤 훈련 사진이 개시될까?
    내 아들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오면
    그날은 계를 탄거겠지?!😆

    사랑하는 아들 얼굴 보는 그날은
    정말 한숨 놓이는 날일꺼야😄

    보고싶은 아들~~~~
    이번주는 수류탄.전투사격.참호격투 야
    무서운건 다 모아 놓은 것 같애
    정말정말 조심히 신중히 다루면서 훈련받고
    참호격투는 왠지 격투가 심할 것 같은데
    서로 다치지 않게 하고

    사랑하는 세하😍
    엄마는 세하를 위해 항상 기원하고 있단다
    사랑해😍😍😍

  15. 2018.05.29 07:55 신고

    엄마아들~♥잘잤오?오늘두 많이덥겠다~~첫번째도몸조심 두번째도몸조심이다~~훈련받을때 다치지않게 잘받고 힘들고 지칠때는 옆에동기들을봐~~그럼 혼자가아니니깐 힘이날꺼야~당근엄마아들은 잘할꺼야~오늘두 힘내서 훈련잘받고 화이팅!!!!아들 사랑해~♥

  16. 2018.05.29 19:33

    비밀댓글입니다

  17. 2018.05.30 08:51 신고

    보고싶은아들! 단체사진속에 아들 모습을 보니 마음이짠하다 얼굴은은 새까매지고 살도빠지고 ,많이 힘들줄알지만 잘참고견딜거라믿어 사격 수류탄 뭐이런거던데 안전수칙잘지키고 오늘도 홨팅! ! !

  18. 2018.05.30 08:56 신고

    아들 단체사진으로 아들모습 보니 완전한 군인 이네 군복이잘어울려 얼굴은 새카맣고살은 빠지고 요번주훈련이 사격수류탄 이던데 안전사고 주의하고 잘하고 홨팅!!!

  19. 2018.06.01 20:14

    비밀댓글입니다

  20. 2018.06.01 20:19

    비밀댓글입니다

  21. 1234기 박태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3 19:31 신고

    우리 아들 고생많지 ~~
    아들 사진 봤는데 집에서 늘보던 아들은 어델 갔는지 안보이고 믿음직 스럽고 씩씩한 군인으로 변신해 있는 아들모습보고 깜짝 놀랬어
    아들이 정말 자랑스러워 졌어
    이제 벌써 4주차 들어가네 지금쯤이면 아~~군 생활이 이런거구나 하고 느낄때가 되가는거 같구나
    우리 아들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신병교육대 잘 마치고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 빌께 ~~~
    아들 어차피 해야할 일이라면 즐기라고 했던 말 기억나지 ~~
    우리 사랑하는 아들 잘 해낼꺼라 믿는다~~
    아자아자 우리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