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1233기 2교육대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1233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지금 공개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 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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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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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충성 2603 조영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8 11:31 신고

    "충성" 2603 훈련병 조영철
    엄마 새벽부터 컴 켜놓고 사무실 와서 들락날락~~
    이제야 너를 만났다...눈물나게 고맙고..시커멓고 마니 말랐어도 너무 멋있고..기특하네 2603 훈병 영철이
    고마워 사랑한다 해줘서...그리고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기특하고..대견하다 아들
    남은 훈련기간동안 건강하게 다치지 말고..강한의지로 잘 이겨내고 멋진 아들 수료식때 엄마좀 꼬~옥 안아줘라~~해줄수 있지???
    우리아들 멋지게 사진 찍어주시고..이런 역사적인 순간의 감동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233기 아들들 오늘도 건강하게 조금만 더 강하게 버텨보자~~모든 아들들 기특하고 사랑한다~~

  2. 2357최용진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8 12:46 신고

    용진아 얼굴 탄거 실화냐ㅋㅋㅋㅋㅋㅋ개까매 감동ㅠㅠㅠ고마워 나도 보고싶어 언능 보자 사랑해ㅠㅠㅠ 사진 감사합니다❤️❤️❤️

  3. 2018.05.18 13:15 신고

    1233기 2746홍성일

    어제부터 사진 기다리다 훈련 일정으로
    오늘사진 올린다는 말에
    아침부터 켬퓨터만 째려 보고 있었다.
    뀅한 눈에 마른얼굴 우리아들 짠하네......
    싫어하는 미역국이 자주나와
    국물만 먹는다는 말에 푸~훗!
    이렇게 단독으로 얼굴 볼 수 있어
    너무 기쁘다.
    부대배치 원하는 대로 잘 되길 바라고
    극기주 잘 하리라 믿으며 응원한다!
    아빠,누나,막내를 대신해 엄마가 메세지 남긴다.
    성일아 털끝 만큼도 다치지 말고
    잘 지내다 수료식날 니가 먹고 싶어하는
    삽겹살,베라,치킨 다 먹을수 있게 해줄께.
    사랑한다♡♡♡
    1233기 훈련병들 전원수료 기원합니다!

  4. 1233기2909 이창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18 15:30 신고

    창협아~~사진이랑 편지 잘 봤어. 아무리 찾아도 아들 사진 나온거없더니 이렇게 보게되니 넘좋다. 살도 오른거 같고 얼굴 좋아보이네~~ 우리 아들이 딱 해병 체질인가봐 ㅎㅎ 남은 기간 몸 다치지지 말고 열심히 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그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게 사랑한다,~~♡♡

  5. 2018.05.18 17:49 신고

    2105 범수
    의젖해가는 범수를 보니 대견해 보인다.
    훈련일정 무사히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 기대 할께. 음식도 까탈한 울 범수 굶어 죽을까바 걱정이 많았는데... ㅋㅋ
    훈련시간에 그동안의 인생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멋진 도약을 기대 해도 되겠지?
    우리 범수 홧팅!
    많이 힘들더라도 군대는 한번뿐이더라. 생활 멋지게렴

  6. 2018.05.18 18:09 신고

    짹아 누나야ㅠㅠ울짹이 왜이렇게 얼굴이 많이 탄거야..뚁땽햇ㅜ^ㅜ 그래도 이렇게나마 너의 독사진도 보고 편지도 봐서 너무너무 행복한거 있지?사진찍어주시고 편지보낼 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한거있지? 오늘 훈련은 어땠어?ㅠ많이 힘들었지?이렇게 사회에서 비오면 끈적거리고 가만히 있는것도 짜증지수만땅인데 짹이는 훈련까지 받자나...누나는 행복에 겨운소리만 하고 있다..엄마아빠는 너의 사진을 보시자마자 우셨어..그래도 늠름해지고 씩씩해진 모습이 대견하다고도 하셨어..부모님이 우시는데 내가 눈물이 나서 혼났다능...짹아..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알겟지?수료식날 맛있는거 많이 먹고 그 동안 보지못했던 서러움 다다 풀장..ㅠ누나가 지금 하은이 데리고 쓰는 글이라 마음이 바쁘넹..ㅠ담주 시작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기를 기도할께!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자!울짹이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지?ㅠㅠ안나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