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5주차 1,2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Posted by 임영식기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5.23 21:47 신고

    1233기 /2344번 최종우아빠
    사랑하는아들에게
    오늘은 여기에 종우에게 몇 자로 소식 전한다.
    4주차까지는 하루하루가 후딱 가더니만~~~
    5주차부터는,이제 2주만 보내면 장한 울 아들 볼수있는데,왜이리 시간이 더디게 가는지....
    5주차 훈련모습 잘 보았단다...눈 빠지게 아들을 찾았건만,역시나 아들모습은 볼수 없구나.ㅉ ㅉ ㅉ
    5주차 훈련이 힘들었을텐데,장하게 받아냈구나.수고많았데이^^^엄마,아빠는 매일매일 울 아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이시간이면 종우는 곤히 잠들어있을것 같구나.잘자고,내일도 강하게 훈련잘받기를.....

  3. 1233기권세훈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4 00:37 신고

    얼굴찾기너무힘드네~~~~카메라돌면ㅋㅋ잠시 봐주면안될까동생아~~~^^보고싶다 힘내라!!!!!!!

  4. 2018.05.24 06:15 신고

    사랑합니다♡
    1233기 훈련병들~^~^~
    너무 감동이되여 눈물난다..............
    부모님마음 똑같지만 ................
    사랑한다 엄마의기대주 남상경..
    1주밖에 남지않아다 최선을 다하길......
    늘~~주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233기훈병들....
    加油!!!!!!!!!!!!!!!!!!!!!

  5. 1233/1934번박기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4 07: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기찬아~
    이제 7일 남았다.오늘 훈련도 다치지말고
    무사히 마치길 바라고 밥 많이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이제는 기찬이를
    볼 수 있는 날이 손까락에 꼽힐 정도로 가까워
    졌구나.수료식때까지 힘내고
    1233기 훈병들도 오늘도 다치지말고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람니다.팟팅~!!^^

  6. 1233기 양성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4 18:14 신고

    성호야 막바지 훈련 힘들더라도 잘 참고 끝까지 해내길 바란다
    힘들어 하는 동기들 있으면 모른척 지나치지 말고 성호가 도울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와 주길 바래~~알었지~~조금만 힘내고~

  7. 2018.05.24 20:52

    비밀댓글입니다

  8. 1233/1934번박기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5 07:37 신고

    D-6일
    어느덧 6주차 금요일
    기찬아~그 동안 고생많았다.이제 6주차 마지막
    금요일이다.오늘도 무사히 훈련 잘 받고 이번 주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어제 편지 잘 받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또한 안심이 되는구나.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담주에 보자~
    사랑한다.아들아~^^♡

  9. 1233기 교번:2906 훈병:이재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5 09:09 신고

    6주차 극기주 금요일 이구나.
    오늘 혹독하기로 소문난 천자봉 정복행군 훈련하는 날이겠지?
    울아들 맘 단단히 먹고 차근차근 천자봉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가벼운 마음으로 걸어가주길 바란다.
    이제 수료식이 얼마 남지않았구나.
    처음 입소할때 어떻게 고된훈련을 이겨낼것인지 까마득했는데
    벌써 훈련의 9부능선을 넘어 수료식 고지점령 훈련을 하는구나.
    참으로 장하다 아들아!!!
    마지막까지 불굴의 투지와 강인한 정신력으로 모든훈련 과정들을
    잘 마무리 해주길바란다.
    밥잘먹고, 다치지말고, 안전하게, 건강한 모습으로
    5월31일 목요일 영광의 수료식날에 고생한 울아들
    격하게 안아주고 어루만저주고싶단다.
    빨강명찰 아로새긴 늠름한 아들을 생각하며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 해주길 바란다.
    1233기 모든 훈련병 전부 끝까지 건강하게 수료해 주시길 바랍니다.

  10. 1233 양성호마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5 10:05 신고

    지금은 천자봉을 내려 오고 부대로 복귀중일까?
    성호도 끝가지 잘 이겨 냈으리라 믿어~~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맛난거 먹으러 가자 하하하하하

  11. 2018.05.25 11:40 신고

    이현성 아빠가
    이제 6주가 다 지나가는 구나
    다음주면 아들 얼글 볼수가 있네 든든하고 름름한 아들 정말 수고가 많았다.
    이제 우리 아들이 빨간 명찰을 달고있는 아들 수료식에서 보자
    맜있는 음식 먹고 힘네자 아자....

  12. 1233기 남정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5 12:51 신고

    아들 남정원 펠릭스
    이제 6주네 그동안 고생했어 수고했다
    다음주면 너를 볼 수 있겠구나
    기다려 진다
    그날 엄마 아빠 이모부 두분 이모두분 모두 6명이 갈꺼야
    아빠차로 갈 것이다.
    너를 빨리 보고싶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있어라
    날씨가 많이 더워지니 또한 걱정되긴 하지만
    건강해진 너의 모습 얼른 보고 싶다
    아들 사랑해
    엄마 잠시 점심시간에 잠깐 들렸어
    맛있게 밥 먹었겠지
    오늘 훈련 그렇게 힘들다는데
    잘하리라 믿으며 안녕
    다음에 또 할께

  13. 2018.05.25 15:11 신고

    약할때 자신을 분별할 수 있는 강한힘과, 두려울때 자신을 잃지 않을 담대함을 가진 아들, 의연하며 승리앞에서 겸손한 아들을 주소서 그를 평탄하고 안이한 길로 인도하지 마시고 고난과 도전에 맞설수 있도록 인도하면 폭풍 속에서 용감히 싸우고 패자를 긍휼히 여길줄 알도록 가르쳐 주소서 ... 엄마에게 기쁨주는 꽃 우리희진아 ... 참으로 대견하구나 맥아더장군의 아들을 위한 기도문을 보며 엄마도 우리 희진이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잊지말고 ... 잘 견디어 내어 소중한 기회, 소중한 체험 너의 인생살이 밑거름으로 삼을수 있기를 바랄께

  14. 2018.05.25 17:31 신고

    울 아들 이제 드디어 가장 힘들다던 천자봉 정복 행군도 마치고 극기 주 6주차까지의 훈련을 모두 잘 마무리하였을까?.. 혹시 오늘 울 아들에게서 편지가 왔으려나 하고 퇴근하자마자 우편함에 달려 갔는데... 무사히 훈련 잘 마쳤겠지?.. 생각할수록 장하고 대견하고 기특해서 만나면 꼬옥 안아주고 싶다. 사랑하는 울 아들, 그리고 1233기 모든 아들들 정말 정말 수고 많았고 잘 견뎌주어 고맙다! 수료식 때 건강하게 보자!!

  15. 2018.05.25 18:29 신고

    힘내라..힘 힘내라..힘~젖먹던힘까지..싸워라..싸 싸워라 싸..싸워서이겼다..자신과의싸움에서..장하고대견하다 1233기아들들아 곧..엄마들이 달려갈테니 힘들어도 조금만기다려~~ㅠ

  16. 2018.05.25 19:15 신고

    1233기 1370 김태연
    장한울아들!!
    열심히 고된훈련도 잘버텨준 우리아들 너무고맙고 감사하다~~~
    얼마남지않았네 멋지게변화된모습을빨리보고픈마음에 울컥해진다~^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잘지내주고 수료식날 행복한모습으로만나자^^ 우리아들 자랑스럽고 고맙고 사랑해 ~~~~^^

  17. 2018.05.25 21:38 신고

    자랑스런 멋진아들 김광훈 !!!!1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어 울아들 장하다~~~~수료식대 가져가려곤 맞혀논 족자를 ㅋㅋ거실한가운데 걸어놓고 오며가며 아들얼굴보며 응원하고있었어
    이긴거야 아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와줘서 너무너무 고맙다 ~~~~~엄마가 꼭안아주고 싶다 기둘려 ㅋㅋ
    할아버지도 말씀하시네 ㅋㅋ울손주 꼭 안아주어야 한다고 장하다고 말해주고 싶다구 ㅋㅋㅋㅋ 좀만기다려 우리가족이 쏜살같이 달려갈께
    1233기 훈병들 너무 수고하셧어요

  18. 2018.05.26 09:42 신고

    드디어 해냈구나. 진우야. 이제 다 끝났겠구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했다. 몸도 마음도 많이 커버린 같애
    아들 많이 보고싶었는데, 얼마 안 남았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장한 해병으로 보자꾸나.
    1233기 훈병들 모두들 고생했어요. 멋져요.

  19. 2018.05.26 22:22 신고

    1233기 김태연
    우리아들너무보고싶다~~~~~~~
    장한내아들!!
    1233기 모든훈병들 건강하게 행복한 모습으로 이겨내고 승리하세요~~~^^

  20. 1233기 1626 김대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00:00 신고

    원아~~~
    손편지도 쓰고 보낼려니 수료식전까지 못받을것 같아서
    부치지도 못하고....
    6주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내줘 고맙다.
    이번주엔 기다려도 네 편지는 아직 안 왔어
    정말 훈련소에 널 남겨두고 올때는 수료식날이 까마득하게
    느껴졌는데 이제 곧 울아들 얼굴 볼수있다니
    설레여서 잠이 안온단다.
    연애하는 기분으로 그동안 손편지 썼는데....
    이 또한 고맙다
    너로인해 엄마도 이번에 더 단단해진듯해서
    암튼 자랑스럽고 멋지다.
    울아들 사랑하고 Dㅡ4일
    수료식날 이모랑 이모부 외삼촌 대식구가 널 응원하고
    축하해주러 갈꾸마
    기다려라 곧 만나쟝
    남은 시간도 전우들과 좋은 추억많이 만들고
    끝까지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예쁘게 멋지게 만남하자꾸나!
    사 랑 한 다 울 아 들 김 대원......

  21. 1233기 남정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8 09:14 신고

    아침 햇살이 화창하네
    좀 더워질것 같기는 한데
    울 아들 볼 날이 가까워지니 맘이 설렌다.
    왜 이렇게 기다림이 더해 질까
    아들 씩씩한 모습이 무척 보고 싶어서 일까
    기다림도 아름다움이란 말이 느껴지는 이 순간 더욱더 초조하게 기다려진다.
    그때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고
    건강하게 검게 그을린 너의 모습도 상상해보고
    어째던 많은 시간이 지난 50여일간 이제 만날 생각하니 만냥 입가에 웃음이 나온다.
    정원이 널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이모들. 삼촌들 형. 누나들 다 늘 응원하고 있어
    끝까지 잘 하고
    옆 전우들과 우정 나누고 잘 하리라 믿으며
    오늘 이만 들어갈께
    31일날 만나자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