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훈련

 

극기주! 식사량과 수면시간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훈련의 강도가 평소의 2배 이상 높아지는 교육훈련단 훈련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시행되는 각개전투 훈련!

 팔꿈치와 무릎이 남아나질 않지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군인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이제 3일 뒤면 만나가 될 1233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33기 백종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9 09:33 신고

    류승일 작가님 고맙습니다.
    모레 (수료식 때) 만나겠지만 이렇게 훈련하는 아들 모습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개 쭈욱 내밀고 경청하는 아들을 보니 모든걸 받아들이고 진정한 해병이 된 것 같아 안심이 됩니다.
    7주간 고생 많았고 수료식 때 만나자 아들아~

  2. 2018.05.29 09:46 신고

    진우야! 그동안 너무 열심히 했고, 고생도 정말 많았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많이 하지 못할 것을 넌 해냈구나. 사진 속의 사람들은 다 비슷하게 보여서 찾긴 어렵지만, 너가 정말 대견스러워! 이겨낸거 축하하고 수료식때 보자.

  3. 2018.05.29 09:50 신고

    울 아들 그동안 정말 수고했다 사진속에서 네 모습은 못 찾았지만 오늘 엄만 군대갔다온 남자들을 다시 보기로 했다 이모든걸 다 해내고 이제 낼모레 보는구나, 이번주는 참 시간이 안가네. 울아들 그날 보자, 꼬옥 안아주고 싶구나.정말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사랑한다

  4. 2018.05.29 11:12 신고

    아들 얼굴이 원샷으로 나왔어 너무 감사합니다..아들 6주휸련 휼륭하게 마무리잘했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빨간명찰부치고 멋진제복입은 모습이 별서 뿌듯함을 주는구나...자랑스런 울 민성이모습 고맙고 고생해고 사랑한다...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보자구나..그동안 고생한 교관님들 사진작가님들 수고하셨어요

  5. 1233기 양성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9 11:18 신고

    에공~~아들~~~~~~들~~~~~수고했어요~~
    실무지에 가서도 다치지 말고 무사히 전역 했으면 좋겠습니다
    1233 기 파이팅
    이곳도 이젠 안녕이네요~~^^
    또다른 기수 부모님들이 혹은 친구들 이곳을 빛내주겠죠~~^^사진 올리시느라 고생하신 작가님도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성호야~~수료식때 보자...
    멋진 제복입은 모습 궁금 하네^^

  6. 1233기 1110박영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9 11:31 신고

    사랑하는 아들 기특하네 우리아들 모습이 살짝 보여지네 내일모레면 만날수 있는거네~
    영민아 그리고 다른 모든 아들들아 너무 고생많았고 장하구나 ~
    7주동안 정말 잘 이겨내고 다치치 않고 훈련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대견스럽고
    우리 막둥이 어떤모습으로 서있을지 기대되네 사랑한다 아들아 보고싶고 곧 만나자.

  7. 2018.05.30 09:09 신고

    장하다 울아들~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많이 힘들었을텐데도 티하나 내지않고 잘 이겨내줘서 너무 고맙고 기특하네~~고생 많이했어~~군복입은 모습도 기대되고 키좀 컸나 궁금하네~빨리 보고싶다ㅎ 수료식날 아빠랑 누나랑 갈께~~사랑해 울아들~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8. 2018.05.30 11:23 신고

    울아들~
    정말 정말 고생했어~~~대견하고 너무너무멋지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1233 기 훈련생들 모두모두 고생했어요

  9. 2018.05.30 20:03 신고

    1233기 김태연맘
    장한우리아들~!!!
    내일이면우리아들 얼굴볼수있다는생각하니 가슴이벅차오르네^^
    정말힘든시간 훈련잘받아주고 이겨내줘서너무나 고마워~~``
    울아들 건강하고 멋진모습빨리보고싶다~~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