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3기 1,2 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훈련 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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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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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5.29 10:39 신고

    그동안 훈련받는다고 참고 고생많았다. 이제 대한민국의 진정한해병, 축하합니다. 수료식때 보자. 아들, 화이팅. 그리고 1233동기생들도 그동안 다함께 힘든훈련 참고 이겨내느라 수고많았습니다. 축하합니다.♥♥

  2. 2018.05.29 11:22 신고

    우리아들! 자랑스런 용우야~
    지금쯤 너의 가슴엔 빨간 명찰이 달려있겠네 그멋지고 늠름한모습 빨리 보고싶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동안 힘든 훈련받느라 정말 수고 많았다
    어젠 훈련소에서 받아볼수있는 마지막 편지! 등기로 띄웠다 수욜저녁엔 받아보겠지~
    낼 모레면 널만날 생각에 엄만 요즘 하루하루가 넘 행복하다 오늘은 니가 입을 옷을 챙겼놓았고 낼은 음식준빌 해야지
    아들~ 우리 이틀후에 만나자 사랑해!
    해병대1233기 여러분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화이팅!

  3. 2018.05.29 12:08 신고

    이모든 과정을 잘 견디어냈을 1233기
    멋지고 대견합니다.
    이멋진 분들을 뵈러 갑니다.
    2746홍성일 멋지다!

  4. 1233기 2613번 이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9 13:32 신고

    아들 마지막 훈련기간이네 ㅋㅋ
    아무튼 잘하고있을 꺼라 믿고있다
    내일 모레면 만남이 이루어지고...
    사진들 보니 넌 카메라 다피해다니구...
    아무튼 장하다 울 아들 화이팅!!!
    수료식때 보자

  5. 2018.05.29 15:50 신고

    (작가님*^^*비록 얼굴은 안나왔지만,화보처럼 찍어주셔서 긴가민가 할 정도였는데 교번 보고 알았어요~!꾸벅 너무너무 감사드려요!얼굴은 모르는 분이지만 정이 든것 같다능..그 동안사진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꾸벅!! 언제나 행복하셨음 좋겠어요^.^화이팅!! )
    짹짹아~너무 화보하나 건졌당!!ㅋㅋ드디어 낼모레야...아오떨려죽어><울 짹이 지금은 뭐하고 있을까?훈련사진들이 다 어마무시하당..잘 버텨준 울짹이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막상 이틀정도 남으니 더욱 못참겠는거 있지?ㅠ.ㅠ얼마나 힘들었을까 울짹이..진짜 쫌만 기다려랑~울 대가족이 이동한다능*^.^*그 동안 수고했고 축하해주러 달려갈껭^^진짜 고지가 앞이다 오예 랄라룰루♡♡♡♡♡♡♡♡

  6. 2018.05.29 18:14 신고

    멋지다 내아들 훈련사진 한번도 못보겠더니 마지막에 두번이나 보이네 그동안 고된훈련 잘이겨내줘서 넘 고맙다 낼모레 수료식때 멋진모습 달려가 안아줄께 사랑한다~^@^

  7. 1233기 강명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29 23:45 신고

    와~~드뎌 명구 사진에 등장했었요 너무 좋아요 최~~고~~~ 여러 어려운 훈련들을 훌륭하고 장하게 해낸 우리 아들과 1233기 동기생들 장하다 모두 대한에 든든한 해병대다~~ 모두모두 최~고다 명구야 사랑한다~~~^^

  8. 1233기 이동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30 00:27 신고

    사랑하는 동근아
    드디어 동근이가 크게 나온 사진이 하나 나왔냉(동근이 사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내일이면 수료식이야 얼른 보고싶다. 훈련하느라 고생 너무 많았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동근아♡

  9. 2018.05.30 12:54 신고

    우리 지호 사진이 첫 화면에 올라온 걸 보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르겠습니다.
    백령도로 떠나게 되는 아들에게 훈련소에서 주시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호야 드디어 내일이면 널 볼 수 있구나
    그동안 정말 고생많았고 어려운 훈련 잘 이겨낸 니가 엄마는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늘 곁에 있는 엄마 아들인 줄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떨어져 있어 보니
    니가 엄마한테 또 우리가족들한테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인지 새삼 더 느끼게 되었다
    엄마 아들로 태어나 줘서 이제까지 건강하게 바르게 잘 커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한다 지호야~~^^

  10. 1233기 형관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30 23:54 신고

    사랑하는아들, 드디어 내일 수료식이네. 그동안 힘든훈련 받느라 정말 고생많았다. 정말 멋지다. 내일 우리 멋지게 보자. 대한민국해병진형관 싸랑해요♥♥

  11. 2018.05.31 08:33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