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3,5교육대 입소식

 

지난 주, 1234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수료식이 열렸고 그와 동시에 1234기의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에게 주어진 교번을

달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야하는 1234기 입소식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제는 해병이 되기 위해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1234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많은 훈련들과 교육훈련단의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한 주 한 주 변해가는 1234기의 모습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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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5.31 21:29 신고

    울성원이 장하다🙆‍
    엄마,아빠,누나가 널 많이 응원할께😍😍😍 용기로 이겨내고..낯설고 힘들겟지만
    화이팅 잘이겨내리라 믿는다

  3. 2018.05.31 22:29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5.31 22:5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찬아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어찌 지내는지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마치기만을 바라며 하루를 마감한단다
    비록 얼굴은 찾지 못했지만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해
    잠 잘자고 밥 잘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자~~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꿀잠자고 내일도 화이팅!!!

  5. 1234기 서재호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5.31 23:22 신고

    형 오늘 엄마하고 같이 사진 봤당 빨리 형 얘기 듣고 싶네 이거 본다면 열심히 힘내고 수료식 때 엄마랑 같이 갈게 ~ 존버는 반드시 승리한다~

  6. 1234기 정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00:32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도 이더위를 견디며 열심히 훈련에 임했을 장한 울아들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데 멋지게 이더위를 이기며 훈련을 이겨내리가 믿어~~ 항상 엄마가 울아들을 응원하고 있다는거 알지~~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만나기를 엄마는 수료식날이 기다려진다~~ 오늘도 힘든 훈련 하느라 지쳤을텐데 꿈속에서라도 편한한 휴식취하면서 낼을위해 홧팅하자~~~

  7. 2018.06.01 00:42 신고

    사랑하는1234기 모두 고된 훈련을 잘 이겨내고
    퇴소식때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멋진~~해병대의 모습으로 잘 훈련받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멋진 군인들이 되리라 믿습니다
    모두가 다 우리 아들들 같습니다♡
    멋진 해병1234훈련생 화이팅 하세요
    엄마 사랑 동재야♡~항상 너를 생각하고
    ~항상 너를 위해 기도한다. 사랑해♡

  8. 2018.06.01 08:51 신고

    와ㅡ찾앗다! 숨은그림 찾듯 얼균 놓칠새라 동기들의 얼굴도 모두 보면서 찾은 아들! 넘 방갑고 잘하고 있는것 같아 대견스럽네~^^오늘 날이 무지 덥다ㅡ안전하게 훈련받구ㅡ1234기 모두모두 홧팅!

  9. 2018.06.01 10:07 신고

    사진.동영상 업로드하시는분께 부탁드립니다
    1234기 마린보이들은 왜 소포도않오고 사진.동영상이 않올라오는지 알수가없네요!
    전화를해봐도 연락도 않받고 ........^^;
    아들들 얼굴좀보고싶은 마음은 부모님들의 똑같은심정인데 전기수1233기 사진동영상은 바로바로 올라오던데 무슨사정이있는건지 전화라도 받아주세요! 신호는가는데 1주일째 매번전화를해봅니다 부탁드립니다

  10.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0:28 신고

    1234기 부모님들 택배 못받으신 분~~~택배 박스부족으로 못보내고 있답니다.
    보내고 문자 통보 해준답니다.
    우리 1234기 자식을 둔 부모로써~~사진을 보구 너무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셔요?
    어느 기수보다 우리네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부모님들께도 한날 한시에 같은곳에 두고온 엄마로써....서로 동료들끼리 의지하고 힘든훈련 이겨 내기를 바래 봅니다.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대한민국 해병으로 우뚝 서기를~~~엄지 척^^!!!입니다
    서로 얼굴도 사는곳도 모르지만 공감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내 아들 영학아^^~!!
    너의 빈자리는 크지만~~~너의 빈자리 만큼이나
    가족애가 더 생겨나고 큰소리 낼 일이 있어도
    어지간 허믄 참고~각자 위치에서 더 열심히 생활한단다. 고맙다
    거봐~국방부 시계는 멈추지 않는다
    건전지가 없어도~~~~가잖니♡

  11. 2018.06.01 10:58 신고

    1233기 부모입니다~^^ 어제 수료식이 있어 참석차에 1234기 훈련후 완전군장 차림에 도로 행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두 씩씩하게 훈련잘 받고, 힘찬구령으로 복귀하고 있었습니다~
    사진도 찍어 올려드리고 싶었지만, 훈련상황을 함부로 찍어 올릴 수 없을것 같아, 참았습니다~
    이런 소식 하나도 반가울 부모임을 알기에 한줄 남깁니다~
    1234기 모두 화이팅하고 있었구요~^^. 씩씩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곧 수료식을 맞으실 꺼에요~

  12. 2018.06.01 11:38 신고

    감사합니다ㆍ
    하루하루 소식만 기다리는 부모로써 1234기 훈련모습보셨다는 말씀만으로도 가슴이 울컥합니다ㆍ우리 아들들 모두 잘하고 있으리라 믿고 하루하루 보냅니다ㆍ얼능 동영상으로나마 아들얼굴보고싶어 오늘도 몇번 들어가봤지만 아직이네요
    오후쯤엔 볼수 있으려나ᆢ
    더운날 3주차 마지막훈련 잘하길 바라며
    1234기 해병이들 화이팅!입니다ᆢ♡♡

  13. 2018.06.01 11:44 신고

    1233기 부모님 감사합니다~ 1234기 도로 행군모습 보셨다니...
    매일 매일 사진만 올라오길 기다려요~ 아직 소포도 못받았고.. 박스물량때문에 배송이 늦어진다는 문자를 오늘 받아~ 아들 소식이 더 애가 탑니다.
    감사합니다~~^^

  14. 1234기 김영록 엄마 강 선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1:56 신고

    보고싶은 아들
    계속 인터넷 편지를 쓰는데 한번씩 너무 힘들때는 빈한테 부탁을 하곤해 하루종일 우리 아들은 더위속에서 훈련받느라고 힘들텐데 엄마는 에어컨 켜두고 가게에 있네 그럴때면 더 없이 녹생각도 나고 힘들어할 아들 생각하면 이렇게 앉아있어도 되나 싶기도 해
    녹 너무보다도 훈련잘받고 잘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어제 아빠랑 서울다녀뫘고 아들 퇴소식 갈려고 아빠 몸관리 잘하고 있어니까 너무 걱정말고 그런데 왜 아직 아들 옷이 안오는지 궁금하네 이렇게 늦는지 더운훈련에 아무쪼록 아무사고 없이 훈련잘받길 1234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15. 1234기 모인성 엄마 신금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2:27 신고

    정말 많이보고싶은 아들~
    수료식 사진올라온거 아들얼굴찾으려고 거의일주일째 찾는중인데 안보이네~~ㅠㅠ
    참 다행이야 그래도 군사우편 2번이나 잘받았어~~ㅎㅎ
    습관되겠어 식구들 퇴근하면서 우편함 계속 챙긴다 ~~아나로그가 최고야그러고보면 손편지덕에
    6월첫날이되었다~무더위가 시작되는달이기도하네~~
    가만있어도 땀이범벅이되는아들인데강도높은 훈련으로 난리도아니겠다
    힘내서 남은주들 잘완성하기바란다.
    정말멋진 아들로 대한민국아들로 태어난것 감사하게 생각하기바란다.
    사랑한다 엄마아들~~♥

  16. 2018.06.01 13:23 신고

    1234기 훈련하는 모습을 봤다는말에도 울컥하게 되네요 ~^^ 소포도 못받고해서인지 소식이
    무척 궁금합니다 오늘도 많이 뜨거운데~ 1234기 친구들 아프지말고 화이팅입니다

  17. 1234기 용인창래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3:26 신고

    1233기 어머님 수료식 축하드려요~^^
    뜻밖의 소식을 전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저도모르게 아들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아직 편지한통 받아보지못하고 있어서 저만 그런건지 단체사진을 봤는데도 내내 걱정이 되네요.
    부디 우리 1234기아들들 다치지말고 훈련잘받아서 하루하루 무적해병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엄마아들 창래야 사랑한다~♡

    •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01 13:51 신고

      어머님 마음고생이 많으시죠? 저희도 어제 편지 받았습니다. 5월30일 소인 찍혀서 31일 어제 도착했더군요. 소식 없어서 걱정 걱정했는데 생활시설도 좋고 밥도 맛있고 동기들끼리 잘지낸다고 편지와서 그나마 한시름 놓았습니다. 우리 아들들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곧 편지 올겁니다. 1234기 아들들 모두 아무탈 없이 건강하게 훈련 마치자~~

  18. 1234기 송정학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23:36 신고

    오늘[6.1(금)] 오전에 택배 박스 없어서 미발송이라고 문자 받았고, 저녁에 편지 한 통이 와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읽고 또 읽었네. 그리고 영상 편지도 잘 보았음. 엄마, 아빠, 누나는 잘 지내고 있으니 우리 걱정은 말고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에 힘든 훈련 잘 견뎌내고 강인한 해병 송정학으로 거듭나기를
    화이팅 합니다. 1234기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19. 1234기 김지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2 00:20 신고

    오늘 아들에 편지를 받고 삼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다 부모에 맘은 똑같지만 잘견디는 모습과 동영상에서 목소리 듣고 모습도 보니 한결 맘이 안심이 됩니다 옆에서 울 공주는 오빠보고 십다고 엉엉 웁니다 1234기 훈련병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에서 만나요 화이팅!!!!

  20. 2018.06.02 07:18

    비밀댓글입니다

  21. 1234기 박한빈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2 07:21 신고

    보고싶은 아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우리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사진을 보니 안심되고 든든해~ 항상 자랑스러운 아들이었지만 정말 늠름하고 멋지다.
    더운 날씨에 몸도 마음도 고생일 아들 생각하면 엄마아빠는 힘들지만 더 멋지게 만날 훗날을 생각하며 지금처럼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 1234기 해병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