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4월 16일 입대한 兵 1233기
지난 5월 31일, 7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수료식을 통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兵1233기는 서북도서, 김포, 제주도, 포항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영상,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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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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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01 13:45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들아 정말 고생많았다. 너희 선배해병으로써 또한 1234기 너희 후임의 아버지로써 힘들고 고된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이제 어였한 해병대의 일원으로 다시
    태어남을 축하하고 축하한다. 자대에 배치 받아서도 훈련소에서 느꼈던 동기애 잊지말고 귀한자식 군에 보내놓고 밤잠 설치신 부모님 사랑 또한 잊지말거라. 결혼하고 애들 낳고 어른이 되었다 생각했는데 아들 군대보내고 25년전 우리부모님도 이랬을거란 생각에 이제 비로소 어른이 되는 느낌이다. 아무쪼록 몸 건강히 군생활 잘하고 너희가 선택한 이힘겨움이 제대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희에게 큰 힘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1233기 부모님들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얼른 6월28일이 되어
    우리아들 한번 안아보고 싶네요.

    • 2018.06.01 15:02 신고

      1234기 훈련병을 둔 엄마입니다.1233기 수료식 너무 부러워 들어와 사진보고 댓글보다
      또 맘이 짠해지고 눈물이 나네요.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6월28일을 손꼽아기다리며 1233기분들 축하드립니다.

  2. 1233권용재맘15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4:30 신고

    아들 고생많았다~~♡어제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더라...이맘가짐 이모습 오래 갔음 좋겠다ㅋ사랑한다 아들아~~~♡

  3. 2018.06.01 16:02 신고

    자랑스런 우리아들아~어제 정말 반가웠고 멋졌다 하루 연습해서 이렇게 멋지게 각이 잡히다니~넘 감동이였다 어제 보고 왔는데 또보고싶어 눈물이 나는구나! 후반기 교육도 무사히 잘받고 휴가때 만나자~사랑해 그동안 정말 수고했어!

    작가님~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간절한부탁 들어주셔서~~
    평생 멋진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4. 2018.06.01 17:20 신고

    몇주만에 이렇게 변해도되니 아들아 진짜싸나이로 돌아와서 고맙다, 힘든훈련 거든히 마치고 수료식에서 본 내아들이 자랑스럽고 넘멋지구나 사랑한다 ㅎ ㅎ 1233기 동기분들 축하합니다 무적해병 파이팅 ~

  5. 1233기 1110박영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7:27 신고

    1233기 아들들아 그리고 우리 아들 영민아 너무나 고생했고
    어제 기대했던 것보다 더욱 더 너무나 멋진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진 모습을 보여줘서 너무 자랑스러웠단다.
    이제 3주동안 부대에 가기전 교육을 받을텐데 그것 또한 멋지게 이와이면 최선을 다하여 임해주길 바란다.
    가장 중요한건 항상 건강하고 다치지 않게!! 알겠지? 사랑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엄마아빠 누나들은 기도할께
    사랑해 우리 막내아들~~^^

    작가님 수료식날인 마지막에 너무나 값진 선물을 받게되었네요 드디어 우리 막내와 저희 가족사진까지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간직하겠습니다 ~~

  6. 1233기 조경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1 17:35 신고

    멋짐폭발! 너무 멋져서 쓰러질뻔했습니다 1233기 해병이들 그간의 고생이 빛을 발휘했습니다 실무가서도 언제나 건강하게 군생활잘할거라 믿습니다. 오래오래기억에 남을 수료식... 또한 1233기 우리 해병이들 앞으로 쭈-욱 응원하겠습니다 필 승!

  7. 2018.06.01 18:02 신고

    어제 1233기 수료식한 엄마입니다. 저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 해병대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상당한 아이 없이 어제 아들들을 용감하고 너무 멋진 든든한 해병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저 애기 같고 어리다고 생각했던 아들! 질풍노도의 시기와 대학생활로 좀 멀어져 간 아들과의 관계가 해병대 입대로 얼마나 절실하고 소중한 아들로 거듭났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제 19개월 남은 군생활 다치지 않고 잘 견뎌 무적해병아들로 부모님께 다시 보내주십시요.
    작가님! 사진 찍고 편집해 올리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8. 2018.06.02 09:30 신고

    작가님~정말♡잊지못할 수료 선물감사합니다~~멋진^_^울 아들!!!♡사진 올라 왔네요~~~^^

  9. 1233기2106이상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2 15:11 신고

    고된 훈련기간 무사히 마치고 멋진 해병이가된1233기 들~~~고생했고 대견함에 박수보냅니다.너무나도 멋지고 씩씩한아들들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부디 1233기 모든해병이들 실무지에서도 무사히 임무 잘마치기를 기원드립니다. 모든 부모님들께도 무사 수료에 축하드립니다.

  10. 1233기1267번 양민모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2 19:19 신고

    1233기 양민모 해병 아빠입니다. 수료식 마치고 아들한테 신고식 받았는데 눈가에 눈물이 많이 고이네요, 6여단 백령도 가서도 지금처럼 잘 해줬으면 합니다. 1233기 화이팅~~~!!

  11. 1233 양성호마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4 10:03 신고

    성호야~~ㅋㅋㅋ 넌 군대가 맞나보다 ~어짜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냐??ㅋㅋㅋ
    다행인거겠지~~적응 잘하고 재미 있었다고 하니~
    후반기 교육 열심히 듣거라~~

  12. 1234기이 창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0 23:43 신고

    1234기 창호맘입니다..자랑스러운 해병의 아들들이 수료식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부럽기도 하고 울 아들도 곧 멋지게 수료식을 하겠구나 생각하니 뿌듯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자대배치 받으면 같은 부대에서 근무할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니 선배님들 울 아들 잘부탁드립니다...^^ 모두들 무사히 수료식한거 축하드리며 전역할때까지 모두 건강하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