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3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4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총기의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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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포항은 여름같은 무더워가 조금씩 찾아오고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에 매일 고된 훈련으로 매일 지치겠지만

정말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제 입대한지 어느덧 4주가 되었습니다.

수료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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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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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05 21:14 신고

    제3교육대 김태훈 훈병 울아들 포함 다른 훈병들 모두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훈련시켜 주시느라 애쓰시는분들(호칭은 모름)도 너무 수고하시는것 같습니다. 오늘이후 날씨가 다소 더워진다는데 모두 체력 잘관리해서 훈련 잘 받기를 바랍니다. 모두 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멋집니다.
    아들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3. 2018.06.05 23:03 신고

    동효야 늠름한 모습보고 우리 가족 모두가 참 기쁘다.
    건강하게 남은 훈련 기간 잘 버티고 생활관 동기들하고 잘 지내라
    수료식 때 먹고 싶은거 다 들고 갈께 사랑한다 우리 듬직한 동효야

  4. 1234기이 창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5 23:29 신고

    칭호야 ~~숨은그림 찾기하는것같다~ㅎㅎ 눈이 빠질것 같지만 그래도 아들 모습 찾고 보고 또 보고 흐뭇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멋지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잘 버티고 모든 해병의 아들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

  5. 2018.06.05 23:40 신고

    역시 오늘도 너의 모습을 볼수가 없구나. 작은키로 인해 뒷자리에 섰을 너의 얼굴을 보지는 못하였지만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으리라 믿으며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오늘도 화이팅!

  6. 3교육대 동재맘 류미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6 00:11 신고

    자랑스러운 대한의 남아들~~~ 자랑스럽습니다. 뜨거운 태양이 겁나지 않는 모습이네요.
    훈련받는 우리의 젊은이들도, 지도하시는 분들도 모두 모두 존경합니다.
    2주차, 3주차 사진을 보면서 늠름하게 성장해 가는 멋진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럽습니다.
    사진 찍어주시는 대장님 3교육대 8소대 3845훈련병 양동재 인물 클로즈업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원입니다.
    동재야. 남은 기간도 잘 견뎌주고 동기들과도 즐거움이 뿜뿜 솟아나길 ^^
    사랑해~~
    먹고 싶은 음식 모두 다 갖고갈께 편지 보내줘.
    제3교육대 8소대원 아들들 훈련마무리 되는 그 날까지 무탈하기를 매일 홧팅 기도합니다. 멋져요.

  7. 2018.06.06 00:45 신고

    안녕!엄마야 ^^3주차 교육사진이 올라왔네
    영점사격인가? 무더위에도 멋지게 각잡고 군기바짝 들어서 훈련받는 모습 자랑스럽네
    오늘도 엄마는 종찬이를 찾아보며 행복한 하루를 마감하려해~~꿀잠자고 있을 내아들 잘자고 내일 또 올게♡♡♡
    1234기 아들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무탈하게 훈련 마치고 수료식장에서 만나요♡♡

  8. 2018.06.06 02:44 신고

    우정아^^ 정말 자랑스럽구나 ^^ 정신집중하여 훈련잘받는모습이 보이는구나 !
    1234기 집중해서 수료식날까지 잘 훈련받고 건강하게 더운여름 지치지말고 이겨냅시다 ^^ 홧팅 ^^
    부모님들은 하루하루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9. 3소대 김병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6 03:15 신고

    병현아~사격 훈련 전 총 들고 다 함께 서 있는 네 모습 3컷이나 확보했다. 우리 가족 단톡방에 올려 놓을 테니 나중에 봐라. 사진이 이렇게 수시로 확보되니, 너의 훈련병 생활에 관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는 것같다. 철모 쓰고 총 들고 있는 너의 모습은 영락없는 군인이구나. 뽀대 난다.^^ 사격은 잘 했겠지? 사격은 시력과 집중력이 많이 좌우하지. 방아쇠 당기는 순간엔 숨을 잠시 멈춰야 한다는 거 교관이 잘 가르쳐 주겠지? 넌 시력도 좋고 집중력도 괜찮은 편이니 아마도 잘 했을 걸로 믿는다. 무슨 훈련이든 침착함을 잃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하나하나 클리어해가길 바란다. 우리 아들 화이팅~~!!! ^^

  10. 1234기3교육대7소대376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6 08:34 신고

    3765정민아 !
    조민순이란후배가
    연락옴~~
    그래서 편지해라했더니
    글을 너무 못쓴데 ~~ㅋㅋ
    그럼,성경이라도 배껴보내라~~~
    없대.
    그럼 잘아는 노랫말이라도
    보내라 했어,
    시간되면 보낸데서
    꼭 시간빼서 보내라했음.
    정민아,억수로 사랑한더~~
    수료식때,bbq황금올리브치킨 몽땅 사줄꼬마~~ㅋㅋㅎㅎ

  11. 2018.06.06 10:38 신고

    원진아~3주차 훈련사진 올라와서 한컷한컷
    확대해가면서 보던중 단독컷으로 올라온 사진본순간 와~하고 나도모르게 소릴질렀단다ㅋㅋㅋ
    아들 나온사진마다 저장해놓고 매일매일 보곤해
    벌것게 탄 얼굴보니까 엄마맘이 찡하지만 하루하루 해병대로 멋찌고 늠늠한 나라에 아들로 거듭나는 모습에 감사하단다~아들 고된훈련 잘 견뎌줘서 고맙다. 날이 넘 더워져서 걱정이네ㅠㅠ
    하지만 잘이겨내리라 믿는다.힘든훈련을 이겨내므로 더 의미있고 멋찐 수료식이 되지않을까?
    그날을 기다리며... 아들 화이팅~!!




  12. 2018.06.06 15:42 신고

    전승훈 사랑하는 아들아~
    총 들고 있는 모습이 정말 씩씩한 군인이구나~~!
    군번이랑 마추어 하나하나 승훈이 얼굴을 찾았다.
    울 아들 정말 든든해 보여~^^
    잘 지내고 있구나. 아들아
    매일 저녁마다 오늘도 무사히 마쳤을지 네 생각을 한다.
    절반을 넘게 잘 해왔어. 이제 남은 기간 힘내렴.
    사랑한다 승훈아

  13. 1234기3교육대7소대376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6 22:05 신고

    3765번 정민아~~사랑한다아들 !
    사격훈련때
    옷매무새를 갖추고 있으니 ㄷ모두 똑같아보였는데
    다행 3765를 알려줘서.
    그 속에서 혹 정민이 있을까하며. 클로즈업 해서
    다 보았다.
    다행,찾을 수가 있었지
    스크린샷해서
    아들 톡과 페북에
    사진도 올리고. 주소도 올렸네~~
    아들,잘자고
    낼아침. 보자. 아들

  14. 2018.06.07 17:00 신고

    아들~오늘편지 받았어^^
    사격 잘했다고 멋지다 심철우!
    힘들텐데 잘견디고 있구나.
    포항날씨가 덥다는걸, 아들보내고 새삼 알게되네.
    이번주도 잘견디고 있겠지.
    사랑하는아들 화이팅!

  15. 2018.06.07 19:5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준배야~~~
    다음에 사진에 더 많이 찍히기를 바라며 너무너무 사랑한다~~
    3217 교번을 아니까 많은 사진들 속에 겨우겨우 찾고 안도의 쉼을 내쉬게 되는구나.
    다음에 클로즈업 된사진으로 엄마가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을 실컷 볼 수 있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래~~`
    아들 너무너무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울 아들~~

  16. 6소대 3609 이수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7 23:54 신고

    수현아 이렇게 사진으로 너를 보니 엄마는 정말 안심이 되는구나.
    옷은 오지 않았지만 오늘 너의 두번째 편지를 받아서 넘 반가웠어.
    남은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아들 사랑해.

  17. 1234기 3846 박수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15:51 신고

    아들 ..더운 날씨에 훈련 잘 받고 있지? 힘들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고 짠해.
    밥은 잘 먹고 있나 ..잘 자고 있나.. 다친곳은 없나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나...항상 걱정이 되면서도 잘 하고 있겠지라는
    믿음이 있단다..보고싶고 생각날때마다 이곳에 들어와 사진을 보고 있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나마 위안이 되고 안심이 되는거 같어.
    아들 힘들지만 참고 견디자..힘든 시간속에 날짜는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으니 건강한 모습으로 보면 엄마는 정말 좋을거 같어.
    아들 아프지 말고 힘내!!보고싶고 사랑해!!!

  18. 1234기 3553 이건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20:34 신고

    아들~ 오늘 편지 행복하다~
    울아들이 행복하다고 하니 엄마가 더 행복한듯^^
    엄마 사무실 이모들이 울아들 해병대 만수르 만들겠다고 다들 편지 쓰던데...
    어때? 아주 쬐금 가까워 진거같아?? ㅎㅎ
    토요일, 일요일에도 훈련 힘들지? 몇주 남았네~ 현명하게 보내길! 사랑해~ 아들!

  19. 2018.06.09 00:17 신고

    인수야^^ K1사격관련 편지글을 발 받아보았다...
    이렇게 사진을 통해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받는 사진을 보니 실감이나는구나
    604기 아빠는 "3330번호"를 찾으시느라 눈이 다 아프시다고하신다 ^^
    20일 남았구나,,천자봉을 향하여 끝까지 아자! 화이팅!
    소대장님 교관님 말씀 잘듣고 덥고 힘들지만,,,즐길수 있는 기쁨을 발견하길 기도할께~
    임영식 사진작가님 멋진사진 감사드립니다,더운데 건강 조심하십시요^^


  20. 1234전승훈여자친구(3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9 03:56 신고

    승훈아 안녕 와 사격하는훈련도 하고 진짜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 멋지다 저기서 여보 3243으로 여보 진짜 엄청 눈 아프더록 다찾아서 캡햇어 저기 적날하게 사진도 한장 나왓더라 아주 혼자 화보찍는줄 저기서도 얼굴잘생긴거 인증하네 진짜 제일 멋지다 훈련하나하나 고되고 힘들텐데 진짜 너무 더운날씨에 훈련하느라 너무 힘들겟다 우리승훈이 고생하는거 생각하면 에어컨잇는곳에 서 알바하는 나는 뭐지..하고 진짜 더슬퍼지도 맘이아파저 우리승훈이 먹고싶은것도 정말 많을텐데 그거 다견뎌가며 힘든훈련까지 받고 너무 고생많아요 우리 수료식날 여보가 먹고싶다는 탄산 고기 족발 다먹자 진짜 나처럼 다한마음인거 같아 댓글보면 다들 정성과 사랑 정말 대단하신거같아 다같은 마음인가바 우리여보 진짜 너무 멋지다 하고싶은것도 많을텐데 정해진시간과 규칙적인생활 첨에 적응안됫을탠대 잠을 잘오려나 오늘도 고되고 힘든하루엿을텐데 수고햇어요 나는 진짜 몸은 떨어져잇지만 마음은 아니라는거 알지? 내가 많이사랑하고 쓸데없는 생각하지말고 우리는 같이 기다리는 거야 나보다 여보가 훨씬힘들텐데 내편지란 사진보면서 힘낸다는 말에 진짜 알바끝나고 힘들어도 바로 여보 한테 편지 보내줄생각하면 힘들다는생각 하나도 안나고 편지쓰는내내 너무 행복하더라 여보 편지보고 힘난다니깐 넘 감동인걸? 여보가말햇듯이 힘듬을겪어봐야 편안함을알수잇고 빈자리를느껴봐야 잇을때의소중함을 몸도 깨달을수있다고 햇잔아 너무 멋진말이다 여보 말이맞아 진짜 그런거같아 우리 떨어져잇어도! 잘견뎌내자 힘든훈련 잘받는 여보 너무대견스럽고 멋지다 4주차 훈련 진짜 힘든 주라며 진짜 위험 한 훈련도 받을텐데 항상 몸조심 건강챙기고 거기서 어보 챙겨줄사람없잔아 여보가 잘 챙겨야되 알지? 너무 많이사랑하고 항상 조심해!! 내가 많이 보고싶어요 우리 좋은날 좋은사람과 알지? 수료식날 좋은 추억만들자 만나면 꽉안아줄께

  21. 2018.06.10 23:09 신고

    1234기 3844최용헌맘 나의 자랑스런 아들 너무 멋지네 1159기형이 해병대 갈 때와 또 다른 느낌이야 그땐 보면서 매일 눈물바다였는데 지금은 우리 멋진 아들 사진보면서 저장하고있어 사격훈련사진 아주 멋지게 나왔어 내아들이지만정말 잘 생겼네 매일 저녁 아들사진 찿아본다 하루하루 멋지게 변하는 나의 아들 조금만 더 힘내자 형처럼 천자봉에서멋진 포즈취해서 한 컷~~ 이제 얼마 남지않은 마지막 고지를향해~~파이팅~~소대장님을 비롯한 여러 교관님들 정말수고많으십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