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3,5교육대 3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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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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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07 12:37 신고

    자기 교번의 모자를 쓰고 행군하는 거 맞을텐데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재준이 번호는 없다... ㅠㅠ 재준아 힘들지? 날씨까지 더워서 ...더위를 많이 타는 재준이라... ㅠㅠ
    그런데 요즘 군대에서는 식사할때 아이스크림도 주는구나! 얼마나 맛있게 먹었을지 니 모습이 상상이 간다... ㅋㅋ
    훈련 열심히 잘 받으래이 ^^

  3. 2018.06.07 14:29 신고

    우정이 행군하는 모습 찾았네! ^^ 우정아 ~ 동기들과 굳세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포항 더위야 물러가랏 ^^ 1234기 시원하게 잘 이겨내자 홧팅 ^^
    우정아 ^^ 사랑해 ^^ 보고싶다 오늘도 집중하여 훈련임하자 ^^ 썬크림 꼭 바르렴 ~
    소대장님, 교관님들 더운날씨 노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1234기 수료식 날까지 건강 안전하게 잘 부탁드립니다 .

  4. 2018.06.07 15:36 신고

    우리멋진아들 준형아 곳곳에 많이있네 엄마, 아빠가 숨은그림찾기 많이했다 ^^
    더운에 많이힘들어 보이는구나 그래도 꿋꿋이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1234기 화이팅!!!

  5. 1234기 3대대 1소대 3156 사호동 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7 18:38 신고

    호동아! 오늘도 날씨가 덥구나. 시장에서 수박이랑 참외를 사다보니 아들생각이 더욱 더 나는구나. 오늘 사진들 중에서 총검술 훈련하는 아들사진을 간신히 한장 더 찾았다. 조교님뒷모습이 사진에 보이고 절반정도 가려졌는데 끝번호 56하고 얼굴윤곽을 살펴보니 분명히 아들이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지금쯤되면 많이 힘들것이다. 특히 여름철이라 자칫 훈련도중에 힘이 들어도 절대 집중력을 잃어서는 안되니 항상 조심하는 마음자세로 훈련을 받아야 한다. 아침마다 힘을 내서 벌떡일어나 오늘의 훈련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생스러워도 훈련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있게 해준 선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잊지말기 바란다. 28일이 벌써 기다려진다. 혹시 중간에 편지할 시간이 있으면 준비물 저번에 보내준것 말고 추가로 필요한것 있으면 보내주기 바란다. 더운 여름날씨에 훈련받느라고 수고하는 아들을 위하여 받들어 총! 필승! 오늘도 수고했다.

  6. 2018.06.07 18:42 신고

    소대장님!!!
    오늘 아들편지에 소대장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감격하고 힘을 얻는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소대장님의 "수고했다. 잘했다' 한마디에 하루의 피로가 다 날아가는 것 같다고....
    아직 힘든 훈련이 남아 있지만 우리 1234기 훈련병들 그 힘든 훈련중에서도
    잘 이겨내고 있고 앞으로도 잘 이겨나갈 수 있도록 꿀맛같고 생수같은 격려부탁드립니다.
    자랑스러운 1234기 아들들 화이팅!!!!

  7. 1234 기 공지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7 19:19 신고

    지석아 행군하고 있는사진에 아들 미 확인되고 해서
    아빠가 지석이 5934 교번보고 찾고자 했는데 그 앞 번호 가 있는사진 에 딱 짤리고 안보여 아깝다 ㅡㅡ.
    다음주 사진에는 함 볼수있는지 아빠 조금 기대감이
    생겨 ~^^ 여하튼 더운날씨에 훈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식사 맛있게 하고 힘들어도 잠을잘자고 해야 피로가
    풀려.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이겨내요 울아들 화이팅^^
    1234기 아들들도 파이팅입니다.^^

  8. 1234기 5938번 이해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00:18 신고

    너무 보고 싶은 큰아들아
    거의 매일을 인터넷 편지를 썼는데 전달 못 받았다는 너의 손편지를 읽고
    그동안 얼마나 쓸쓸하고 힘들었을까 싶어 마음이 무너진다. 전화해서 잘 부탁드렸고 손편지 배달 날짜와 시간 차이가 있으니까
    아마 지금쯤은 전달 받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밀린거 한꺼번에 다 받아보는 기쁨이 있었음 좋겠네.
    5936까지는 보이는데 5938번호는 안보이네. 같이 훈련하는 훈련병들을 보니 마치 내 아들같아 대견하고 그 고생들이 안쓰럽다.
    조금만 더 버티면 곧 아들 얼굴을 보겠구나. 먹고 싶다는것 다 기억하고 있으니 수료식 날 다 먹여줄께. 늘 그립다 아들. 화이팅 !!!

  9. 카메라님보세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03:41 신고

    아근데 제발 사진 대각선으로 좀 해가지고 훈련병들 얼굴 좀 최대한 잘보이고 마니나오게 찍어주면 조캣어요. 각잡힌사진은 전체샷 하나만 찍어도 충분한데 얼굴도 어느정도 식별가능하게 찍어줘야 가족 얼굴도 좀 찾아보고 그러지 사람들 좌르르 행군하는건 얼굴도 잘 보이지도 않는데 왜 저렇게 많이 찍은거임? 심지어 같은자리에서 여러방 찍은건데 얼굴은 1도 식별불가... 제발 가족들 생각좀하면서 찍읍시다

  10. 2018.06.08 09:53 신고

    아들~~~~ 오늘 포항는 덥네 많이ㅠㅠ 아침 출근하면 날씨 체크하고 선임기수 올린 훈련일정 보고 일과 시작하는게 이젠 참 자연스럽네 아들아 아픈데 없지??
    맘도 몸도 여린 울 아들 훈련 잘 받고 올라온 사진 얼굴보니 얼굴표정도 첨보다 많이 여유로워진거 같고 안심도 되면서 안쓰럽기도 하고 넘 대견한게 울 큰아들 멋지다
    올라온 사진보니 코들이 빨갛게 익어서 훈련받는게 얼마나 고생스러울까 싶지만 모두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는거 같아 가슴뭉클하구나!!

  11. 5551번 이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11:49 신고

    1234기 효진아~
    포항이 오늘 많이 덥다네~
    유독 더위를 못 견디는데..고된 훈련까지 연속일테고..모든 부모 마음이 그러하듯 마음이 짠해진다. 엄마가 운이 좋은건지..오늘 크고 작은 너의 사진을 봤단다..사진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한 일인데도 니 얼굴이 시뻘갛게 달아 올라와서 사진보는내내 마음이 아파 눈물이 찔금 나왔어..
    훈련기간동안 잘 이겨내고 수료식때보자!
    아들 사랑해^^

  12.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15:18 신고

    너무도 보고싶은 아들~
    아침에 생각지 못한 아들의 편지에 눈물부터 나는구나..매일매일이 도전이고 한계에 부딪치면서도 동기들을 보며 힘을 낸다니 다들 너무도 대견하고 고맙다~ 고된훈련속에 몸도 맘도 커져가는 아들들을 보니 맘은 아프지만 해병대 가길 잘했구나.아들의 선택이 맞는거구나하는 생각이든다~
    4주가 지나가고 있다..
    뜨거운 전우애로 하나로 뭉쳐 끝까지 사고없이 화이팀하자!!!
    사랑한다 대한의 아듵들아~~!!!

  13. 2018.06.08 17:36 신고

    아들~오늘도 여전히 덥지~~훈련 중에 흐르는 땀방울이 아들의 소중한 시간들을 보내며 멋진 사나이 중에 사나이로 변해가는 해병대의 과정들이 벌써 4주차 마무리가 다 되어가네~~시작이 반이라더니 아들 3주후에 아들의 얼굴을 보는 날이 하루하루 가까이 다가오니 기대가 돼네~이번달은 최대한 빨리 지나가면 하는 바램이 있네~훈련중에 힘들고 지친 가운데 서로서로 위로와 격려로 잘 버티며 이겨내는 울 아들 ~오늘 마무리 잘하고 건강 조심하고~~~사랑한다 울 아들 ^♡^

  14. 1234기 3대대 1소대 3156 사호동 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8 19:42 신고

    사랑하는 호동아! 많이 보고싶구나.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고생많았지? 며칠전 동영상을 보고 엄마는 너무 기뻤다. 아들 목소리를 듣고 안심했다. 너의 목소리가 씩씩하고 건강해 보인다. 편지도 3통이나 받았단다. 달리기도 잘하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몸조심하고 건강하고 힘을 내서 훈련을 받도록 하여라. 우리는 잘있으니 걱정하지말고 부디 아들이 무사히 훈련을 마치기만 바란다. 여기저기 아픈곳이 있을것 같은데 보내준 것으로 잘 보호하도록 해라. 필승!~ 엄마가

  15. 1234 기 공지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9 14:11 신고

    오늘 바람이 좀 불어 훈련 받는 1234기 분들에
    시원한 바람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훈련병들에
    보약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석아 힘들지만 꾸욱 이겨내고 씩씩한 남아로 되어서
    보자. 아들 사랑해♡

  16. 1234기6소대윤성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09 15:49 신고

    행군?하는 모습을 보네..이땡볕에 우리1234기 아들들 고생이 많다. 아들 윤성식// 엄마가 너무 많이 보고싶어 .우리아들 편지도 동영상도 사진도 너무 고맙고. 무엇보다고마운건 잘 지내줘서 잘 있어줘서 물론 잘할거라 생각은 했지만..더 잘있어줘서 고맙다는 말뿐이다. 성식아? 퇴소식까지 얼마남지 않았다. 우리 끝까지 힘내고 잘하자.
    사랑해 아들..우리아들 사랑해~

  17. 1234기 김현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0 00:51 신고

    완전군장에 행군하는 훈병들 속에서
    철모에 적힌 교번보고 아들을 찾았다
    얼굴만 나왔네 그래도 듬직한 아들보니
    마음이 찡~ 하다.

    사랑한다 아들~화이팅!

  18. 2018.06.10 15:41 신고

    보고 싶다 사진보니 잘 있는것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 들어 가고 싶지 않아 머뭇거리던 너에 모습이 선한데 주어진 환경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는 민호를 보니 자랑스럽구나..21개월라는 시간이 살아가는 동안에 큰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

  19. 2018.06.10 17:52 신고

    멋있는 사나이 ~~***
    많고 많지만
    귀신 잡는 해병이 최고 ~~~♡♡♡

  20. 2018.06.10 22:02 신고

    식사시간에 식기에 배식된 량과 메뉴가.... 아직도 미비하다.... 영양가치가 약하다....

    이식탁과 공군기지 식탁을 비교해보아야......

  21. 1234기 9소대 형욱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04:51 신고

    새벽이지만 아들 보고 싶어 훈련사진들을 보니 눈도 많이 아프고는 하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행군하는 아들 모습보니 자랑스럽게 보이는구나
    남은 훈련 다치지 말고 무사히 끝내주기를 바라고 아들 사랑한다...
    수료식때 보자꾸나 김형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