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87차 이벤트!

 

이번 187차 이벤트는 신병 1234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7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6. 7.(목) ~  6. 10.(일)

 

ㅁ 당첨자 발표 : '18. 6. 11. (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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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522번 함윤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0:53 신고

    내 싸랑~~ 일 하다가 급하게 쓴당 ㅎㅎ 오늘 드디어 당첨 날인데 진짜 너무 간절하다 ㅠㅠ 제발 당첨되서 독사진 보고싶어.. 나는 오늘 평소보다 20분 늦잠잤는데 빛의 속도로 샤워하고 화장까지 다 하고 제시간에 출근했어 ㅋㅋㅋ 너가 맨날 나 준비하는거 느리다고 놀렸잖아.. 사람이 위협을 느끼면 초인적인 힘이 발휘가 되더라고..^^ 여보의 아침도 이러겠지..? ㅋㅋㅋ 월요일이네 우리 둘다 이번주도 화이팅 하자 ♥️ 당첨되게 기도해줘 !! 싸랑해

  3. 2018.06.11 10:58 신고

    여보 발표는 또 언제될지 정말 두근두근해요!!
    경이 쪽지시험보구 마지막과목수업만 남았어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ㅜ 살짝아쉽다
    이거는 공부보다 더 열심히했는데 당첨됬으면 좋겠어요ㅎㅎㅎ 헿ㅎ 제발!!!!!
    경이 마음속에 항상 1등인 연우야 너무보고싶다 사진 빨리올라왔으면 좋겠다!!! 햇빛에 그을린 너의 피부 내눈에는 더 멋있어 보이니까 걱정하지말구 훈련 열심히 받고 다치지말구 사랑해요
    연우는 극기주 주경이는 시험 둘다 잘 이겨내고 만나자 우주화이팅!!💕

  4. 3803 오인택 파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1:07 신고

    드디어 5주차 도전주가 시작되었구나! 해병훈련 주중 가장힘든 2주가 남았구나! 지금까지 잘 해왔던것처럼 1234기 우리아들들 모두 잘 극복해 낼거라 믿는다. 힘들때 옆에 동기를 생각하고. 집에서 너희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는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잘 이겨내길 바란다. 수료식때 자랑스런 해병의 모습으로 만날수 있도록 남은 훈련기간 열심히 건강 지키면서 잘 받도록 해라!
    자랑스런 우리 1234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

  5. 5959훈련병한종문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1:10 신고

    학교가는 길에 편지 하나 더 쓴다!! 오빠 친구들 담주면 폭탄으로 다 군대 가더라, 나 맛나주방언니가 밀어붙여서 결국엔 맛나슈퍼 알바해. 근데 처음 알바하는날이 아마 천중오빠진환오빠 군대가기전에 다 술 먹는데서 엄청나게 사람 많을거같아 큰일이야. 너랑 같이 있음 덜 심심하고 덜 바빴겠지?돈치킨 옛날에 오빠가 맨날 와서 치킨먹으면서 나 도와주고 기다렸을 때처럼 ㅋㅋㅋ 맛나알바하면 또 오빠가 엄청나게 보고싶겠지?? 굳이 맛나 알바안해도 보고싶은 너인데 무슨 상관이겠니 그게. 오빠 수료하기전에 알바 빠짝해서 오빠 선물 잔뜩 들고가고싶다. 수료식날 석원오빠도 미국가기전에 같이가준데!! 내가 같이가달라했어 ㅠㅠ 오빠 친구들도 다들 너 엄청 보고싶어 한다-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보고싶어하는거 알지! 아 옛날의 너랑 대화 말고 지금의 너랑 대화하면 소원이 없을텐데 물론 손편지 기다리고 편지한통에 행복해 하는것도 좋지만 아 오빠가 지금 어떤상탠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힘들진 않은지 물어보고 위로해주고 싶다. 수려식날에 달려가서 안길 생각만하규 버티는 중이야!! 사랑한다 종문아 엄청많이 알라뷰

  6. 3323 강전형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1:47 신고

    깡 방금 난 편지 붙히고 왔다ㅎ 오늘 당첨자 발표나는데 완전 두근두근 된다 제발 됬으면 좋켔고 것보다 되서 독사진으로 니 얼굴 자세하게 보고싶다 그리고 붙히고 대구 올라왔는데 오늘은 너한테 편지 왔겠지 하고 현관문 열고 들어왔는데..없더라 ㅜㅜ 실몽 바빠서 쓸시간이 없는거겠지? 오늘부터 극기주네 비와서 더위는 덜하다 그치? 근데 비맞으니깐 것두 걱정이네 감기걸리진않을까 하구 아프지마 챙겨줄사람이 없잖아 길 가다가 군인 안보고싶다 볼때마다 니 생각나서 보고싶어서 눈물만 글썽글썽 애들이 내보고 주책이라고 맞어 주책이지 아니이이 원래 일케 떨어져 있어본적도 없고 보고싶으면 달려가고 카니 7주가 너무 가혹한듯 곧 점심 먹겠네요 밥 든든하게 먹어둬요 훈련도 빡셀텐데 다치지말구 튼 앞으로 수료까지 17일 남았는데 힘내자 옆에서 응원할께 너무 보고싶어 싸랑해❤

  7. 3교육대대 3130 이관호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2:22 신고

    울아들 안녕~~월요일 출근길 비가 억수로 오네 비가와도 훈련은 하겠지? ㅠㅡㅠ 어떻케~~ 오늘 이벤트 발표야 ~~ 긴장💯 좋은소식이 있기를 ...아들 이번한주도 홧팅하고 우리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보자 아들 ~ 사랑해💜❤💚💙

  8. 1234기 5524 이혁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2:49 신고

    쭌아 오늘 이벤트 당첨 발표날이네..!! 두근두근~~ㅎㅎ 이번주는 극기주라 많이 힘들겠네ㅠㅠ 늘 응원하고 있어 ㅠㅠ 정말 마음이 아프다ㅠㅠ 울 쭌이 고생하는것 생각하면 내가 해주고싶은 마음이야😭😢 지금까지 잘 해왔던 것 처럼 이번한주도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
    울 혁준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하구 응원해!!
    힘들때마다 울 가족 사진이랑 편지보면서 힘 얻길
    바라구.. 또 하나님 늘 계시니깐 기도하고 !!
    사랑하는 쭌아 누나랑 엄마아빠가 응원하고 기도하고 기다리고 있어! 화이팅!!🧡💛

  9. 1234 기 공지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2:54 신고

    아들 오늘 비가많이 왓서 훈련하기가 버거울 텐데 그래두
    하자고 하는 의욕이 충만하면 무엇인들 못 하리오
    아들 지금 점심시간인데 밥먹고 쉬고 있겠네.
    오늘 이벤트 발표하는날 많은 기대안고 인터넷 예의 주식
    하고 있는데. 아직 당첨자 발표가 안보여서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로 기다리고 있는데 썰상 당첨 안되어도
    도전 하고 엄마아빠가 울아들 위해 열심히 노력 했다는
    사실만 봐도 좋아요.
    세상사 모든것이 내 마음대로 되면 누구인들 못 하리요.
    아들 사랑해~~♡^^
    마지막까지 안다치고 건강하게 훈련 완수해서 보자.


  10. 1234기 5204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10 신고

    내사랑 준 5주차 시작이네 !
    시간이 가긴간다 그치 ? 새벽에 비가 그렇게오더니 지금은 쨍쨍 포항도 오늘 비오던데 ..
    그리고 주말 너무 추웠어 ㅜㅜ 니 세번째 편지는 언제올라나 또 기다리고기다리는중이야
    준아 오늘 좋은꿈꿨는데 헛된꿈 아니길 빌게
    걸리면 애들있을때 개다리춤출거야
    지금 애들도 응원해주고있거든 ㅎㅎㅎ 성의없게
    그래도 애들 니한테 인편쓴다고 난리디 울엄마도 편지썼어 낼보낼때 같이 보내주께
    이제 월요일 시작 + 5주차 시작 + D17 일
    월요일이와도 이제 니 볼날 얼마안남은거에 별로 두렵지도 않다 ^^^^!
    동기들이랑 잘지내고있는거같아서 다행이고
    이리저리 걱정이너무많이되지만
    알아서 잘 하고있을거라생각해
    당첨되서 또 기살아서 내한테 편지로 신난다고 감동이라고 그러는 편지받고싶다
    결과만 보고있게되네
    오늘 하루도 열심히 결과기다리면서
    니생각하고 잘 보내고있을게 준
    오늘도 고생해 사랑해

  11. 1234기 5108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12 신고

    의찬아 안녕! 발표나왔나 홈페이지 들어왔는데 아직이네ㅎㅎ 아 너무 떨린다ㅠㅠ
    의찬이 사진 커다랗게 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ㅠㅠ
    의찬이는 지금쯤 밥먹고 훈련 열심히 받고있겠네!
    나는 이제 곧 전공발표라서 다다다다 외워야돼...
    진짜 너무 떨려ㅠㅠㅠ흐 근데 이 이벤트 발표가 더 떨린당 ^0^

    의찬아 5주차 도전주도 파이팅하고~~
    너라면 분명 버틸 수 있을거야
    훈련 성실히 임해서 멋진 남자로 돌아와~~
    많이많이 보고싶다ㅠㅠ 사랑해♥︎

  12. 5718이도용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13 신고

    도옹아~~오늘 결과 발표날이야ㅠ 꼭 됬음좋겠다ㅎㅎ 지금나는 점심시간인데 아직 밥이안오노ㅠ 도옹이는 점심 먹었겠지? 새벽부터 비가 오더니 이제 요긴 그쳤엉 이제5주째 훈련 시작이구나 지금까지 해왔던거 처럼 남은 훈련도 열심히 다치지말고 잘하쟈! 난 오후에 엄청 바쁠예정이야ㅠㅠ 우리도옹 화이팅~~사랑해융❣️

  13. 3522 함윤석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20 신고

    랑둥아 나 계~~속 홈페이지 들어온다.. 일 하는 내내 심장이 너무 떨려서 막 ㅠㅠㅠㅠㅠ하.. 너무 긴장된다 제발 망망이 사진 크게 독사진으로 보고싶다 ㅠㅠ 어무니 아부지도 엄청 좋아하실텐데.. 응원해줘 !!!! 완전 떨려 ㅠㅠ 점심 먹었으려나? 오늘도 화이팅해 사랑해 ♥️

  14. 3156 사호동 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26 신고

    사호동
    건강하게
    5주차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 잘 지내길 바란다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사호동 화이팅!

  15. 2018.06.11 13:41 신고

    필승 ! 해병은 태어나는게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
    엄마 아빠 의 자랑스러운 아들 그리고 누나의 자랑스러운 동생 3752 훈련병 승모야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 ,, 승모야 빨간명찰 달기까지 너무 힘들지 ...? 얼마나 많이 힘들까 누나 맘이 찢어진다.. 누나 지금도 니 보고싶어서 눈물이 막 흐른다 ,,,,,
    누나가 이벤트 참여한 이후로 매일 매일 울면서 기도 했는데 지금도 무릎꿇고 기도 하고 있는데 승모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 제발 제 동생 독사진 한번만 이라도 볼수 있게 딱 한번만 도와주세요 ,, 제가 이렇게 부탁 드립니다 ,, 동생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서 눈물이 납니다 ,,...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 댓글을 보신다면 정말 제 간절함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집 귀염둥이 사랑하는 내동생 승모야 누나가 마지막 댓글 쓰러 왔어 ! 오늘 드디어 발표날 인데 누나가 부모님분들 여자친구분들 사이에서 나름 열심히 활동 했는데 진심으로 제발 뽑혔으면 좋겠다 ,, 승모야 있잖아 누나 친구들 중에 해병대 나온 애들이 꽤 있는데 훈단때는 정말 힘들었데 근데 내가 당연히 못 할거라 생각했던 것도 결국엔 다 할수 있었데 자기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었다고 하더라고 ,, 이 말 듣는데 해병대가 너무 멋있더라 그리고 해병대 자원 입대한 우리 승모가 너무 멋있고 자랑스럽고 대견 스러워. 승모가 지금은 정말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나중에 전역 해서 같은 해병대 전역자를 만났을때 그렇게 반갑고 추억들이 다 생각 난다더라 누나가 니보고 해병대 꼭 가라고 했잖아 만약 누나가 남자 였더라도 정말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나서 한번은 군대 가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해병대 선택 했을거같아. 승모야 지금 많이 힘들더라도 해병대 간거 후회 하지 말고 승모의 한계를 뛰어 넘고 다시 군 지원 할때로 돌아간다 하더라도 해병대를 지원 했음 좋겠다. 강한 정신력 이랑 도전 정신을 어디서 배우겠어 바로 해병대 아닐까 ? 누난 진짜 평소에도 말했듯이 해병대 너무 멋있는거 같아 ,, 승모야 승모가 군대 가기전엔 많이 까불고 장난끼도 많고 그랬는데 엄마 아빠 한테 편지 보낸거 보니까 군대 가서 니가 철이 든거 같아서 누나가 또 펑펑 울었어 ,, 늠름해진 승모 모습에 누나 맘이 벅차오르고 한편으론 힘든 훈련 받는 승모 모습에 누나 맘이 찢어지지만 너무 대견스럽더라. 누나 한테 쓴 편지 보고 누나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 편지들도 다 보관함에 딱 넣어놨어 매일 매일 읽게 ,, 똑같은 편지 계속 읽어서 승모가 쓴 내용을 다 외울것만 같아 ㅠㅠ 승모야 누나가 왜 니만 생각 하면 눈물이 저절로 날까 ,,,, 진짜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은 맘을 다 표현 못 할 정도야 ,,,, 그래도 누나가 정말 힘을 내서 수료식 까지 승모 만나는날 까지 잘 기다리고 있을게 ! 우리 승모도 밥 꼭꼭 다 먹고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아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는 내동생 승모야 누나는 누가 뭐래도 우리승모 편 이고 늘 승모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
    승모야 누나가 오늘 비타민 보냈으니까 꼭 다 먹어 알겠지 ?
    누나가 진짜 많이 사랑하고 너무 보고싶다 승모야 ,,,,,
    오늘도 힘내서 훈련 잘 받자 필승 ! 누나가 사랑하고 또 사랑해

  16. 1234기 5514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43 신고

    계속 블로그 왔다갔다 하는중이야 ㅠㅠ 언제 나올까 결과 ㅠㅠ 너 이름 있었으면 좋겠다 진짜 ㅠㅠ❤️ 5주차 시작할텐데 오늘 날씨가 흐리던데 잘 하고 있는거지? 오늘 편지 보내고 학교왔어 ❤️ 학교 잘 다니고 있고 우울한것도 많이 사라지고 했으니깐 너도 잘 하고 화이팅 하자 ❤️ 오늘 결과만 열심히 기다리고 있으니깐 얼릉 나왔으면 좋겠다 !! 나는 이제 수업 들으러 간다 오늘도 힘내고 잘하자 ❤️ 사랑해

  17. 1234기 3139 태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3:45 신고

    해병대 훈련단 선생님~~ 수고많으세요. 특히 사진 찍어주시는분이 저희 부모, 가족들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신 분입니다. 부탁은 오늘 이벤트 발표날인데.. 이후라도 애들 사진 최대한 모두 나올수 있게 잘~~ 찍어주세요.(골고루...)-울 아들은 눈썹민 한장 나왔습니다.ㅠㅠ , 이래라도 나왔으니 감격은 하지만... 더 안나온 훈병의 부모님 마음은 어떠까 싶습니다. 어서 빨리 2주가 후딱 지나 아들 보러 가고 싶습니다. 겉으로 근엄한척 하시는 아빠도 무척 ㄷ기다리는 눈치입니다. 자랑스런 아들들 잘 보살펴 주시고요. 우리 아들들 모두 파이팅~~
    1 ♥♡
    2 ♥♡♥♡
    3 ♥♡♥♡♥♡
    4 ♥♡♥♡♥♡♥♡ 1234기 파이팅^^

  18. 2018.06.11 13:48 신고

    오늘도 여기 날씨는 선선하다. 아들두 요 며칠은 덜 더웠겠구나.
    엄마는 어린이집 아이들과 시원한 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아들 어릴적 생각에 또 눈물이 날것같았다.
    언제 이렇게 커서 군대가고 제대하면 이제 집에 머물러 있을시간이 얼마 없겠구나 생각하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들아! 수료식이 이제 얼마 남지않았구나 힘을 내거라~ 엄마가 항상 마음으로 우리아들 기도하고 있단다.

  19. 2018.06.11 14:50 신고

    여보 경이 집와서 밥먹고 이렇게 오늘 마지막댓글을 남겨요 연우 점심은 잘 먹었어?
    이젠 극기주라 밥 양이랑 잠은 줄고 훈련은 배로 힘들어지구 극한의 한계 맛보기 중이겠지 오늘따라 우리 여보가 더 보고싶더라 달려가서 안아주고도 싶고 그러지 못한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파.
    수백번도 더 본 너의 소대사진이랑 훈련사진 영상편지 또보고 또보고 그마저도 선명한 영상편지는 여보의 말도 채 안끝났는데 넘어가다가 다시오고 5초도 안되는 짧은순간도 마음편히 못보네 이번 이벤트 정말 당첨되면 좋을텐데 5주차를 잘 이겨내는 해병대 3955 훈련병 박연우의 모습 정말 보고싶다!!! 간절하게 부탁드려요!!!!!!
    그래도 오늘은 비가와서 덜 덥네 그나마다행이야
    마지막으로 내가 항상 말하는거지만 조심하고 다치지말고 조금만 더 있으면 명예로운 빨간 명찰을 받고 수료할테니까 힘내자 주경이 달려갈게요♡ 사랑한다 너무 사랑해 연우야💕
    1234기 모든 훈련병들 가족들 여자친구분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20. 3156번 사호동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1 14:51 신고

    호동아! 부산은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비가왔어 공기는 맑고 상쾌하다 오늘 5주차 훈련들어가지?
    늘 잘해왔듯이 지금 만큼만 잘견디길 바래. 열심히 훈련하는 군인처럼 민간인 이모도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이벤트 참석도 했었단다
    모두가 기대하고 고대하는 바로 오늘 발표날!
    어제까지 즐거웠고 오늘은 떨리는 순간이야 그 많은 군인들중 25명만 뽑기에 모두가 열심히 참석한것 같다 당첨되어 기쁨을 선사하고싶어 혹시 당첨이 되지않아도 해병대는 한 가족이니까 누군가의 기쁨은 우리모두의 기쁨이니 다같이 축하해주자
    호동아! 자기 마음에 어떤 그림을 그리는가에 따라 세상도 역시 그 그림을 그대로 비추어 보여준대
    행복한 그림 감사의 그림 만족의 그림 용맹스러운 그림 많이 그리길 바란다
    끝까지 힘내라! 오늘도 충~~성!!!

  21. 2018.06.11 15:27 신고

    필 승! 3657 훈병 이종찬.
    벌써 4주차를 지나 5주차 훈련으로 접어들었네. 훈련 강도가 점점 쎄지는데, 힘은 들더라도 묵묵히 견디는 네 모습 보기좋다.
    힘들고, 나약한 모습은 해병에게는 사치다. 그런 모습을 보여줄려고 해병대에 선택받은건 아니니까. 네가 선택받은 권리는 절대 포기하지 말고
    인내심과 자신감, 또 동료애를 배워라. 최소한 나로인해 동기와 해병대 전체에 누가되는 행동은 절대로 하지않길 당부한다.
    해병은 해병다워야 한다. 입대전까지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걸 챙겨주고 걱정했지만, 이젠 네 스스로 헤쳐나가는 과정을 배우고 있기에
    네가 알아서 판단하고, 결정해서 현명하게 대처하고 힘든 과업을 충실히 수행하기 바란다.
    1234기 훈병을 해병으로 만들기위해 오늘도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훈단 관계자 및 교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제2 신병교육대를 거쳐 73대대에서 해병 557기로 전역한 예비역이지만, 자유분방하고 개성이 제각기 다른 훈병을
    그 짧은 시간에 정예해병으로 만들려는 교관들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감사함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아픈 훈병은 없는지,
    다친훈병은 없는지, 24시간 훈병을 돌보고 교육한다는것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우리 1234기도 단 한명의 낙오자없이
    수료 할 수 있도록 모든 훈병의 부모마음으로 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1234기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