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준비하는 해병대의 힘찬 도약, 참해병 혁신운동!】


해병대가 지난해 12월 1일부터 해병대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여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호국충성 해병대'가 되기 위해

사령부 예하 전 부대가「참해병 혁신운동」을 전면 시행하고 있습니다.

장병들의 의식개혁과 참해병 재탄생을 위한 다양한 제도,

프로그램을 적용! 달라지고 있는 해병대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사진, 편집ㅣ해병대사령부)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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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2 14:38 신고

    참해병으로 거듭난다면 정말 더 멋질것같습니다!! 좋지못한 얘기들이 난무해서 아들을 해병대에보내곤 걱정이 많은상태인데, 좋은소식으로 위로받을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젠 해병대가족으로 더크게 성장해가길 바랍니다!!

  2. 1234기 이재원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5:36 신고

    형이 1209기로 입대후 올해1월10날 전역 했슴니다
    멋지게 변한 형의 모습에 힘입어 1234기로 입대하게 되었슴니다 역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기위해 오늘 지금도 더위에 수고 하시는 교관님들 관계자 여러분들 1234기 훈병들 모두가 화이팅 입니다!! ~^^*

  3. 1234기 3506 최승훈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6:09 신고

    지지합니다. 참해병...

  4.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16:26 신고

    1993년 9월 8일 병719기로 입대 하였습니다.
    해병대 생활 동안 고생도 많았고 보람도 많았습니다만 왜 해병대 해병대 하는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 휴가 나가서 친구들한테 들어보면 타군보다 힘든 훈련, 부실한 부식, 엄한 군기등 이게 뭐지 했습니다. 제대후 사회생활 하면서 이래서 해병대 해병대 하는구나 참 많이 느껐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에 닥칠때 마다 해병대에서 기른 정신력, 체력들로 남들보다 더 노력할 수 있었고 더 잘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해병대가 말하는 '악으로 깡으로' 였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5월14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귀한 아들을 해병대에 입대 시켰습니다.
    걱정 많이 했습니다. 주변사람들의 만류도 많았고 좋지않은 얘기들도 종종 들었습니다.
    입소식때 가보니 참 많이 달라졌더군요.(선배해병님들 죄송합니다. 까마득한 후임이 이런 말을 해서) 입소식 행사 부터 훈련소 생활 사진, 훈련소에서 보내온 아들편지까지.
    정말 잘한 추천이었다 생각하고 아빠의 추천을 흔쾌히 받아들여 해병대를 선택한 아들 역시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머지않아 자신의 선택이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환경이 바뀌고 편해졌다 하지만 변하지 않았을 것이 있을겁니다.
    "해병혼"
    자유와 정의를 위하여, 내조국 내가족을 위하여 나라의 부름이 있기전에 본인의 의지와 선택으로 입대하여 수많은 힘든 훈련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영토를 수호하며, 제대후에는 이웃과 약자를 위하여 많은 봉사활동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다 언제 어디서든 조국이 부른다면 이한몸 불쌀라 부름에 응하는 그 해병혼 만큼은 그대로일거라 생각합니다.

    응석쟁이 아이를 '가장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든 해병대 관계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피와 땀이 있기에 "해병혼"은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5.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1:50 신고

    군의 특성상 사회에서 격리되어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
    기사를 통해 봐왔고 지금도 간혹 나오는 군에대한 문제점이 아들을 군에 보내논 부모들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언제부턴지 모르게 내려오는 잘못된 군기악습.아파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병을 키운다는 기사들.훈련을 하다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해도 책임지려하지 않는 모습...
    이러한 신뢰와 불신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 해병대에서 참해병을 목표로 장병들과 소통하고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만들며 노력해주시고 계시다니 해병으로써 더 자긍심과 애국심.명예로운 해병이 되기위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을것 같습니다~
    빨간 명찰이 부끄럽지 않은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시길 한 국민으로.부모로 기대와 응원을보냅니다.
    필승 !!!!

  6. 2018.06.15 10:19 신고

    소통하면서 전문가 양성하는 참해병대..... 설마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 전문가 양성하는것은 아니겠쬬...... *(^-^)*

    나는 70년대 박정희시대때 해병대 전통?.... 양아치철학 해병내무생활에 혹독한 맛을 긴세월을 맛보아서.... 위에 내용들을 못믿겠다....

  7. 2018.06.15 10:27 신고

    내가 70년대에 해병대 생활을할때,,,,, 선배 분대장들한테,,, 내가 맛본대로 해병대생활을했었다면,,,,,

    나는 살인자가되어서 아마 지금도 해병대 영창에서 무기수로 살아있겠지 ?*(^^)*......

    선배분대장들이 하는방식대로 배워서 해병대 생활을 했다면,,,,,??????

    그나마 선배들에 양아치철학을 반대생활로 했으니,,,, 그나마 지금 이런글도 써보는것이라고 생각해본다...

  8. 2018.06.15 10:37 신고

    한국속담에,,,,, 잘먹고 죽은 인간은 귀신이되어도. 때깔이 피부색이 좋다고 하는데,,,,,,,,,,,,,,,,,,

    월남전이나.... 박정희시대에 해병대에서 전사.사망자들은...... 국가에 충성을하면서도.... 제대로 영양가없는것만 해병대에 배급해줘서.....

    사라져간 해병대들은.... 죽어서도,.. 때깔이 없는,,,, 거칠 거칠한 피부색에. 귀신이되어서....... 모군 해병대로. 해병혼이되어 해병기지를 오거가면서.... 후배들을 바라보겠지...

    후배 해병들에 3끼 식사를 유심히 바라보면서...공군기지는 어떻게 식사하나 순찰차 공군기지 식당도 가보겠지,,,,*(^_^)*때깔좋은 박정희시대때 공군부대들...자유배식에 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