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34기 5교육대 4주차 - 참호격투훈련

 

해병대에게 전투에 있어서 물러섬이란 없습니다.

1234기 훈병들. 이번에는 참호라는 좁은 공간에서

같은 소대원들과 협력하여 물튀기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20대의 젊은 혈기와 해병대의 기운이 더해진

참호격투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 금주 포스팅이 늦어진 관계로 포스팅 없이 사진을 먼저 공개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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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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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12 19:24 신고

    아들 얼굴 찾으려 해도 안보이네... 그래 1234기 모두가 아들이다. 1234기 화이팅

  3. 1234기 이혁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20:09 신고

    혁준이는 잘 안보이네ㅠㅠ 그래도 어디선가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있어^^
    이번 한주 훈련도 수고하고!! 잘 해낼 수 있을거야~쭌이 화이팅

  4. 1234기 공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21:23 신고

    우리아들~~지석이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있구나😂 매사진올라올때마다 찾기힘들어서 아쉽고 걱정되고 이번이벤트 당첨도못되어서 맘이 쐐~했었는데...이번사진은 선명하게 찍힌아들사진볼수있어서 너무좋다^^♡ 우리지석이~장하다.👍👏👏👏오늘하루도 힘든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고~지금쯤 점호준비하고있으려나! 행복한꿈꾸면서 잘자 아들~♡♡♡ 오늘은 엄마두 우리지석이 건강하게 훈련잘받고있는모습보게되어 행복하게 잠들수있을것같다~😊우리멋진아들~~빨리 보고싶다💕

  5. 2018.06.12 21:32 신고

    울아들 이렇게 훈련받고 있구나. 고생 많이하네. 그래도 참 대견하구나. 비록 아들 얼굴은 눈을 씻고 찾아 볼래야 볼수없지만 열심히하고 있을거라 믿어. 다들 참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조금만 힘내서 멋진 해병이 되길바래요. 1234기 화이팅!!

  6. 1234기 5536배재국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21:37 신고

    격투기? 물안에 넣고 그냥 싸우는거 같은데ㅋㅋ 훈련 신기하네... 날도 더웠다 추웠다하는데 감기는 안걸렸나 모르겠네.. 재국이 니는 특히 코때매 고생안하고있을라😂?!ㅜ 누나는 미세먼지많은 날 하루 고생하거 나머지날은 말짱하더람ㅎㅎ 다들 피부가 점점 까매지는것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가보다잉... 니는 사진에 등장도 안했지만 왠지 위장크림 까만거 생략 가능 ㅇㅈ?😁ㅋㅋㅋ 밥은 저렇게 훈련하고 나면 안먹을래야 안먹을수가 없겠다잉.. 고봉밥으로 두그릇씩먹고해라 알았재? 다른 교육생들도 니도 정말 수고가 많다!! 하루하루 힘든훈련 연속이지만 잘 이겨내고 건강 잘챙기고 했으면 좋겠다 내동생😊👍🏻 날씨가 오락가락하니까 이불잘덮고 자고! 건강해야 훈련도 무사히 마칠수있으니까! 사랑한다 보고싶은 내동생❣️

  7. 2018.06.12 21:41 신고

    울아덜 모습 볼 수 없어 아쉽네
    글치만 훈련 잘받고 있으리라 믿는다

  8. 1234기 박동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2 21:56 신고

    힘든훈련도 다같이 받으니 지나고나면 전우애가 엄청 두터울것같다. 뜨거운햇살아래에서 까맣게 그을른 우리 아들들 ...부모는 모두 같은맘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한사람도 다치지 말고 끝까지 훈련 마치길~~~사랑한다 동인아^^

  9. 2018.06.12 22:11 신고

    참호격투!!
    몇 명이나 아웃시켰냐?
    땀 냄새 그득하던 네 헤드기어 와 글러브는 아직도 얌전히 모셔놨다.

    땡볕에 일그러진 표정은 마음 아프고, 흙먼지가 날리는 포복 자세는 땅을 치고 싶다.
    윤철아 ㅡ 잘 견뎌줘 고맙고 사랑한다.

  10. 2018.06.12 22:55 신고

    서준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사진이 올라왔는데 우리 아들 모습이 딱! 조금이라도 아들 모습보고 싶어 확대해가며 찾는데 오늘 사진 한컷에 우리아들 너무 힘든 표정으로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맘한켠이 먹먹해진다 .안경때문에 어떻게 5주차훈련을 받았을까 생각하니 더 맘이 아프네. 우리 아들 그 힘든것도 잘 견뎌내고 있는데 엄마도 더 강해져야겠지. 서준아
    끝까지 힘내라 오늘도 우리아들 수료식때 꼭 안아볼꺼란 희망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사랑한다 서준아

  11. 2018.06.13 07:28 신고

    아들 힘든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어^-^
    힘들다는 생각은 버려버리고 즐긴다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자 어차피 힘든 훈련속에서도
    가끔은 즐거운 시간은 있을터 힘들다는 생각보단 즐긴다는 생각으로 훈련 잘받어 ^-^ 오늘하루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알았지 ^-^
    아들이 너무 보고픈 아빠가 ^-^
    1234기 훈련병들 오늘도 화이팅 !

  12. 1234 기 공지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07:54 신고

    울아들 멋 들어지게 훈련 잘받고 있는모습 사진보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5주차 훈련 더 많이 힘들다고 하니 정신무장 단디
    하고 밥잘먹고 안다치도록 노력하고.
    남은 훈련에 최선을!!! 울아들 사랑해 ~~^^♡

  13. 2018.06.13 11:32 신고

    울아들 레이저눈빛 발사하며 찍힌 멋지고 잘생긴 아들 사진을 보 았다
    보자마자 울컥 눈물이 흘러내려 모니터화면에 널얼마나 만졌는지~~
    반갑고 좋으면서도 마음이아프다
    훈련하는 모습모며 잘이겨내고 최선을 다하는 1234기 아들들을 보며 장하다고 말해주고싶다
    같이 하는동안 제일 위로가되주고 힘되는 친구들일거야
    서로 복돋아주며 다치치않길 바랄께~~~
    아들 항상 긍정마인드로 화이팅~! 사랑한다^^

  14.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2:03 신고

    5355 김창래 !! 필승 !!!!
    이번주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갑구나~
    겨울에 비하면 엄마의 이런 걱정이 사치겠지 ㅎ
    그래도 부모의 마음이 향하는건 어쩔수가없다~^^

    올려 주시는 사진들을 보며 우리 아들이 이런 훈련들을 하고 있구나 아무것도 모를때보다 안심이되고 한걸음 한걸음 몸과 정신이 해병으로 거듭나는걸 보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제일 힘들었다는 무장행군도 잘 이겨냈으니 남은 훈련은 더 잘해나가기라 믿는다 아들~~💗
    1234기 해병이들 화이팅 !!!!

  15.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4:52 신고

    1234기 훈련병 사진 올라온 것에도 감사 했는데
    단 한컷도 내 아들은....뒷태도 안보이네
    속상해서 또 눈물이 피~~잉^^!!!
    잠깐 서운했는데~~보면 또^^아플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많은 훈.병속에 묻혀~남보다 체력 조건이 좋은것도 아지지만~~아들 말대로 가오 한번 잡아보려고
    남자는 해병이지....하고 선택한 길^^믿는다
    잘버티고 이겨내고 있으리라~안되면 되게하라
    아들이 하던 말^^훈련 강도가 더 할수록~~우리 만날날 곧~~온다
    1234기 모두 자랑스럽고~가족과 만날 그날까지
    갑시다. 아무렴~~그리움이 더 간절해서 잘해낼겁니다

  16. 2018.06.13 16:05 신고

    5649 심요섭
    한참을 헤매다가 겨우 아들 사진 한 장 찾고 너무나 행복했다
    엄마니까 알아볼 수 있는 아들의 앞태 그것만도 감사했다
    사진을 보면서 정말 힘들었겠구나
    이런 힘든 과정이 없으면 누구나 해병하지 않겠어
    1234기 훈병 여러분 모두 모두 힘내요
    5주 6주 지나면 그럼 우리가 갑니다~~^^♡♡

  17. 1234기 5325 김지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7:24 신고

    사진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4주차 교육사진은 없는것 같아서 다음주에 보려고 했는데 씩씩하게 훈련 받는것을 보게 되니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걱정과 염려로 맘은 포항으로 가있는데 이렇게 보니 좋아요
    비록 지호 얼굴은 못 찾았지만 그래도 그 고된 훈련을 잘받고 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이 보여서 정말로 자랑스럽다
    평발로 발 아프고 힘들텐데 하는 생각으로 맘이 아프지만 그래도 이 악물고 다시 오지 않을 이시간 이날을 기억하면서 화이팅
    해병대 화이팅!!! 보고싶다 아들 ~~~~~

  18. 2018.06.14 14:28 신고

    깨알 같이라도 나온 아들 사진이라도 있을까 찾느라 눈이 빠진다... 근데..못찾겟다... 어딘가 해병들 무리속에서 훈련 잘 받고 있겟지...
    저런 싸우는 격한 훈련을 잘 받았을라나 싶다... 많이 맞지는 않았을까... 다치진 않았을까.. 걱정되고... 괜히 속상하다...
    아들 잘 견디고... 잘 이겨내고 있겠지?. 엄마도 속상한 맘 견뎌야겠지..
    이벤트도 떨어져 엄마 많이 마음 상했는데... 다음엔 시원하게 엄마한테 얼굴 한번 보여줘라~~~
    많이 보고싶네...

  19. 2018.06.15 10:50 신고

    이런 원숭이 훈련은... 손이 작은 훈련병에게는 힘든 훈련이다 손바닥에 살이 물집생긴다,,,,

    아이디어로,,, 낙시바늘처럼된 갈구리를 양팔에 차고... 갈꾸리로 메달리면서 가야되는,,,,, 깔구리 장비가필요하다.... 가볍게 메달려서 몽키보드 훈련을 쉽게 지혜롭게 장비를만들어서 손목에 팔목에 벨트로조이고 손엔 깔구리를 이용해서.... 장애물통과는 쉬운것이다...

  20. 2018.06.15 17:23 신고

    5649심요섭
    5주차 훈련이 끝나가는 금요일 오후다
    많이 힘든 한주 있으리라 생각된다
    조금만 조금만 참고 견디며 열심히 너의 신체와 정신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또 한 주 맞이하길 너의 몸은 이제 나라의 재산 이란다
    엄마가 너무너무 많이 사랑한다 건강 조심하고 파이팅
    1234 훈련병 여러분 화이팅 하세요

  21. 2018.06.16 17:21 신고

    1234 기 5649
    아들아 오늘은 너의 사복이 온 것 같아 외출을 했다 출근을 하는 바람에 보지는 못했지만 택배 아저씨가 경비실에 맡겨 놓고 가신것 같아
    이제 옷도 집으로 왔고
    요섭 정말 힘든 2주 잘 할 수 있지
    맛난 음식 많이 해서 갈게
    고통은 순간이고 순간은 추억이 되고 추억은 영원하다
    너의 그 말처럼 멋지게 마무리 하자
    넌 안 다치면 충분히 할 수 있잖아
    그러니 조심 또 조심하거라
    1234 훈련병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