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3, 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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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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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훈병5156강민형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0:56 신고

    멋진아들 5156 훈병강민형.맘것 전투수영에서너에 멋진 모습 보고 싶었는데 다시 잘찿아볼게 멋진류승일 작가님. 1234기 훈병 많이 찍어주시여 부모님 맘 많이 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멋진 류승일작가님 느을 행복평화 또한 건강하세요. 꾸벅 훈병5156 멋진 강민형 1234기 멋진훈병 화이팅!!필승 ^^

  3. 3262전준형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2:22 신고

    보고픈 아들아.., 이번 4주차 훈련사진에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질 않아 조금 서운하네... 히지만 보름만 지나면 너를 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서운함은 사라지네.. 3262전준형 훈련병 !! 남은 기간도 훈련소 생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6월28일에 씩씩하게 만나자.. ♡♡아들 사랑해 ♡♡

  4. 1234기3교육대7소대376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14:13 신고

    3765.정민아 왜이렇게 설레일까 ?
    어떤모습하고 사진을 찍을까 ? 몹시 궁굼해지는데~~물론 아들도 신경많이쓰이겠지.
    부동산사무실에 많은 상담이 들어오는데,믿고 팔아달라고~~엄마가 처리능력부족이네~~ㅋㅎ
    동네주인분들이 엄마를 잘보고 부탁하시네 믿음이 팍~~간데요,엄마가
    감사하죠~~.

  5. 2018.06.13 16:19 신고

    3243 전승훈
    다들 진지한 모습이 참 당당하고 믿음직스럽다.
    어려운 훈련 잘 해내고 있어 고마워~
    뽀얗던 얼굴이 많이 탔구나...
    사랑한다 승훈아~~

  6. 2018.06.13 20:35 신고

    3330♡ 이인수 멋진 마린보이^^
    겨우 2컷 찾았다ᆢ
    그런데 중심이 아니고 흐릿하게 반절만 나왔는데도 ᆢ우리아들 알아보게되니 참 감사하구나
    눈 부릅뜨고 조교님 말씀 집중하는 흐릿한모습 늠름하구나ᆢ클로즈업 보고싶다♡
    아빠는 3330을 카톡프사 메시지로 하셨다~
    모든 소대장님 조교님 훈련병 훈련병 건강 안전 기도드립니다🎶🎵

  7. 1234기이 창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3 23:32 신고

    아쉬게도 이번엔 아무리 찾아도 울아들을 찾을수가 없네ㅠㅠ 수영엔 자신있던 울 아들 전투수영에도 자신있다고 했는데 잘해냈겠지? 멋지게 수영하는 모습 보고 싶었는데..아쉽..그래도 동료들이 눈에 힘빡주고 하는 모습보니깐 다들 믿음직하고 자랑스럽다..1234기 아들들 모두 건강하고 이제 몇주 남지 않은 훈련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고 멋진 해병대로서 끝까지 잘 마무리 하길 바라며 홧팅!!!!

  8. 2018.06.13 23:54 신고

    아들아 사진찍기 정말 싫어하더니 우습게도 진짜 하나도 안보인다 ^^ REAL 사나이는 한 방에 보여준다 이거지?? ㅋㅋ
    그런데 말이다 앞으로는 사진기가 보이거든 집중해서 왼 눈으로 훈련받다가도 오른 눈 한쪽은 사진기를 보렴
    잡아 먹을 듯이 말이다^^ 화이팅하고, 너의 유머러스함으로 이 힘듦이 모두 녹아내리길 바란다. 몸건강히 5주차 가즈아~~~~

  9. 1234기 김상훈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08:49 신고

    엄마가 맨날 사진 찾아보는데 정말 없구나, 크게 한 컷 나와서 엄마가 보고 기뻐하면 좋은데...

  10.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09:53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 사진보기에 5주차 생활관 사진 올라왔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부모님 위해 글 씁니다.

  11. 1234기 5829이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11:13 신고

    군화말고 예쁜빨간 운동화신었네 휴~~ 다행이다 요새 군대 너무좋타 볼때마다 안심안심된다 아들 극기주도 다되어가는구나 하루가 길고 일주일은 짧다는 너의 말이 실감이난다 아깝고 아까운 내아들이지만 이렇게 잘 이겨내는걸보니 참 기특도하다 이쁘고 또 이뻐 생각만해도 눈물가득하지만 이제 어른으로서 당당하게 받아들여야지 휴 그래도 내눈엔 아직 아기인데 ㅎ 엄마아들 아자아자 화이팅이다~~~!!!!

  12. 2018.06.14 11:24 신고

    울아들 사진이 대문짝 나게 나왓내
    그동안 아들 칮는다고 눈 Qk지는줄 알았는데 ..
    전투수영 ..울 아들 전공 이라서서 잘 햇겟네..
    11미터 다이빙은 무서워겠다 높은데 무서워 하는 눌 강세이라서,,,
    그래도 물런 잘 햇겟지만,,,,
    울아둘 사진 크게 봐서 넘 좋다...
    수료식만 기다리고 잇다,,,,,,

  13. 2018.06.14 11:40 신고

    5주차 생활관사진 쫌전에봤습니다ᆢ
    감사감사
    모두들 얼굴들이 야윈거같아 맘이아프네요ㅠㅠ
    수료식날 맛난음식들로 영양보충해줘야 할듯하네요ㆍ
    1234기 아들들 다음주 6주 극기주만 꾸욱ᆢ참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 품에 꼭ᆢ안기길 바랍니다ᆢ화이팅😍😍

  14. 2018.06.14 11:5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성진아
    4~50주차 사진을 보았단다
    젓살이 빠지고 피부가 검게 그을린 모습이 안스러우면서도 군인이 조금씩 되어감에 여러 생각이 드네
    아들! 조금만 더 참고 힘내자
    5904 이성진 보고싶고 사랑한다
    1234기 아들들 힘내고 화이팅

  15. 2018.06.14 12:46 신고

    사랑스런 보배로운 아들
    5주차의 사진이를 보니 씩씩한 사나이의 향기가 나네~넘 멋지네 울 아들승현♡
    집에서 지낸 아들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당 ~
    멋진 아들 빨리 보고 싶다
    시간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근데 혜진이는 싫어햐 기말고사가 7월3일부터라 요즘 말이 많이 줄어들었어 승현아 부모의 눈에는 다 안쓰러워 근데 모두 각자가 감당해야 하는 일이라 잘할거라 믿어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남은 기간도 잘 할수 있음을 믿고 또 믿어 자랑스럽고 고맙고 감사하다 늘 기도하며 시작하고 기도로 마무리 하는 아들 되셩 오늘도 아들위해 기도할게 ~~사랑해 아들

  16. 2018.06.14 14:3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8.06.14 15:43 신고

    5주차 사진 어디서보나요 안올라왔는데 누구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 1234rl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14 16:22 신고

      해병대 홈페이지 들어가셔서 사진보기 가세요. 훈련병 사진 클릭하면 나옵니다.

  18. 1234기윤성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23:57 신고

    우리아들사진은 언제나 볼 수 있을까?ㅎㅎ 수영이야 우리식이가 그런대로 한다고 생각하면 엄마의 오산일까? ㅎ, 동기들 훈련받는 모습을보니 얼굴을 찡그리면 같이 찡그리게 되고, 힘든자세나오면 같이 힘들어지니 이를 어쩌면 좋니? 엄마도 같이 훈련받는거 같다..갑자기 우리식이 격투기 전국대회에서 1등하고 전화할때 그 힘들었던 숨소리가 생각나네... 얼마나 숨이 턱턱 막히고 힘들까? 하지만 우리는 또 유종의 미를 알기에 끝까지 잘 해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지.

    우리아들 식이 살이 오히려 늘었다고 했는데 이번훈련 통해서 줄어들었을까? 군대들어가면 몇키로는 빠진다고 걱정않고 엄청먹더니... 이번주는 좀 빠지겠지?
    욕심이 참 그렇다..처음 보내고 와서는 며칠 시름시름 거리면서 우리아들 잘있는 사진좀 봤으면 했고,,,우리아들 목소리좀 들었으면 했는데 이젠 얼굴을 보고싶어지니,,,어서빨리 퇴소식날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네....아빠는 생전 표현을 안하시더니..ㅋㅋ 어서빨리 방부터 구해놓으라고 얼마나 그러셨는지 몰라..성식이 쉬게한다고...

    나의 아들..지금은 나라의 아들..새삼 우리아들이 고맙고 기특하네..우리 아들 퇴소식때 웃으면서 보자. 사랑해~

  19.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5 06:06 신고

    5355 김창래 !!! 필승 !!!
    어제는 하루종일 아들 이벤트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렸는데 생활관 동기들과의 단체 사진까지 먼저 올라와 기쁨이 두배였단다~^^
    뽀얗던 피부에서 애기티 벗어버리고 제법 멋진 해병의 모습이 보여 그저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사랑한다 창래야~~💕

    우리 1234기 부모님들은 훈련병 모두가 우리의 자식이라 생각하고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극기주까지 사고없이 잘 마치고 수료식날 벅찬감동을 함께 나눠봅시당 !!!!
    해병이들 힘내세용~💗

  20. 1234기5358~곽근영~마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6 16:36 신고

    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울근영이 !!^^ 전투수영훈련받는 중인가보다. 하나같이 눈빛이 살아있어 .저기 어딘가에서 울근영이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구나 .잘하고 있겠지. 멋지다 대단하다.
    이제 어엿한 해병의 모습이 자리잡아가고 있음이 대견하고 막내아들 근영이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사랑해 근영아 퇴소식때 이모랑 형아도 간다 남은 훈련들도 잘수료하고 수료식때 보자 오늘도 수고했다.

  21. 1234기 5510 윤소중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6 17:15 신고

    아무리 확대해서 찾아봐도 코빼기도 안보이네ㅠㅠ 숨어있는 건 아니겠지?? 궁금해죽겠구만.
    수영도 하고.. 못해봤던 것들 많이 하네 힘내고 화이팅 월요일에 편지 보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