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1234기 3교육대 마린보이들은 강하고 멋진 해병이

되기 위한 교육단에서의 여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극기주 훈련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기까지.

1234기 훈병의 사진과 편지, 지금 공개합니다.

 

 

진정한 해병으로 수료하는 그날까지!

가족, 친구, 애인, 지인분들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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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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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14 17:39 신고

    혁준이 사진 올라오는 날이라고 엄마랑 누나는 하루종일 홈페이지 들락날락했넿ㅎㅎㅎㅎ이벤트 당첨되서 넘 기뻤고 보고싶은 우리혁준이를 사진으로 크게 2장이나 볼 수 있게되어 넘 기쁘고 감사하넹ㅎㅎ 엄마는 카톡 프사 배경은 벌써 니가 필승하고 있는 사진으로 바꿨어ㅎㅎ 살이 넘 많이 빠졌네ㅠㅠㅠㅠ얼른 수료식때가서 맛난거 많이 먹여야겠어ㅠㅠ울쭌이 오늘도 고생많았어!!💛🧡💛🧡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3. 2018.06.14 17:45 신고

    형석아
    엄마도 많이많이 고맙고 사랑한다ㆍ
    요렇게 얼굴보니 엄마 참ᆢ좋다
    남은 훈련기간 쫌만참고 건강한 얼굴로 수료식때 만나자ᆢ싸랑한데이ᆢ😘😘

  4.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17:46 신고

    5355 김창래 !!! 필승 !!!
    하루종일 기다렸습니다~~^^
    우리 아들 너무 보고싶었당~💗
    동생이랑 그렇게 아옹다옹 하더니 동생덕에 이런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네~~ㅎ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한건가..?ㅋㅋㅋ
    기쁘고 대견하고 자랑스러운데 자꾸만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
    가뜩이나 마른 아들인데 더 헬쑥한것 같네..
    엄마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가..?ㅎ
    하지만 무척 건강해 보여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5. 2018.06.14 18:27 신고

    이벤트당첨은 안됐지만 울아들이 올라온것 같이왜이리 기쁘고 눈물이 나는지ㆍ같은 1234 기라 그런것 같애ㅋㅋㆍ동기들과 잘지내고 항상 힘들고 어려울때 엄마아빠 생각하면서 굳건하게 이기렴‥항상 기도하고 응원할께 ㆍ사랑하는 울아들 허동회♥♥♥♥♥♥♥♥♥♥♥♥♥

  6. 1234기5907중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18:53 신고

    5905윤대식 훈련병!!!
    축하해요
    5907박중후와 같은 곳에서 생활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생활관 사진도 다시 봐지고 기쁩니다
    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봅시다
    이벤트는 떨어졌는데도 중후보는거 같아서 보고 또 보고 자꾸 봐지네요
    고마워요

    • 5905 윤대식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14 20:58 신고

      아!^^안녕하세요~저는 대식이의 누나입니다~
      저희 대식이와 같은 생활관이겠네요ㅋㅋㅋ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박중후군도 함께 당첨되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수료식때 씩씩한 모습으로 모두 다치지않고 멋진 해병인으로 보길바랄께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7. 2018.06.14 19:11 신고

    우리아들 얼굴을 한없이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햇볕에 타고 근육붙고 더멋지게 변해있는 아들!!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울아들 정현아!! 더 힘내고 더 적극적으로 꼭 이겨내길 바랄께!! 항상 널위해 기도한단다~~

  8. 2018.06.14 19:45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엄마는 널 보고 먹먹한 마음에 우는 것 같고 아빠는 너를 보니 그냥 걱정되면서도 얼굴을 또렷하게 보니 염려가 가신다. 비록 살은 많이 빠진 듯 하지만 더 늠름해지라고 만들어지는 과정이라 여길께. 모든 동기들이 대부분 그럴거라
    아들 군대 보낸 부모님들과 그 마음 나눠가질거야. 이번주 5주차 잘 보내고, 극기주까지 모든 동기들과 힘차게 전진하길 바란다. 언제나 집중하고 끝나는 그날까지, 네 노란명찰이 붉게 타오를때까지, 우리는 언제나 너를 응원할거다. 화이팅!!!!!천자봉 가즈아~~!!!!!!

  9. 1234기 김준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20:27 신고

    당첨되신 부모님들 모두축하드립니다^^
    아드님들을보니 멋지네요!
    우리아들도 훈련잘받고있으리라 믿습니다
    얼마남지않은 극기주와 수료식 1234기훈병들 모두건강하게 마무리잘되었음좋겠습니다
    1234기 훈병이들 모두 화이팅!

  10. 1234기 해병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21:02 신고

    귀한 자녀사진 남겨주심에 감사합니다..
    모든 부모님이 같은 마음일겁니다...
    작은 사진한장 속에서 귀한 자녀모습을 애타게
    찾아보는게 1234기 부모님의 일상이라
    생각하며 저는 자식 군대보내면 잊고 살아야지
    했었는데 그게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1234기 모든 부모님들 자녀모습 없다 너무 낙심마시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는 모든 자녀들을 귀하게 보살피고 있다 믿어 의심치 않으니
    더 멋지고 강인한 아들이 되어 28일 부모님들앞에 당당히 서는날을 기약하며
    그립고 보고싶더라도 모두 조금만 기다리면
    될거 같습니다.
    1234기 모든 아들들이 건강하고 무사히 교육을 수료할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11. 5905 윤대식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21:04 신고

    역시!우리대식이^^하트부터 남다르구나?!사진속 너의 입가에 이제야 미소가 보여서~마음이 놓인다~잠깐이지만 재미있는 이벤트시간이었길 바래♡누나맘알지~
    엄마아빠 모두 우리대식이 사진 언제 올라오나~기다리고있었는데~특별한 하트사진과 겁나 멋진 해병인의 경례를 어깨부터 손의각까지 벌써 해병대 전역해도 될듯하더라ㅋㅋㅋ역시 내동생~~~수료식때 꼭봐^^성윤이 초등학교 체험학습신청서 냈다~~~누나 27일부터 포항에 니곁에 있을거다! 사랑해~내동생♡

    • 1234기5907중후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14 21:20 신고

      우리 중후와 같이 먹고 자고 훈련받으며 평생 기억에 남을 동기가 이렇게 밝은 모습의 대식훈련병이라 감사합니다 겁나 멋집니다!!!

  12. 5952 배준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4 22:58 신고

    아들아!
    강인해보이고 제법 군인티가 나는구나. 입대전에도 뼈밖에 없던 몸이라 엄마 눈엔 왜이리 짠해보이는지...
    그나마 살짝 머금은 미소에 안심이 되네. 이발 또 했나봐. 돌격머리 할라믄 머리카락 길어야하는데 ㅎㅎ
    텐텐 먹으면 힘나냐 아들아? 제발 김치좀 먹자~
    혼자 힘든건 아니니까 동기들이랑 함께 악으로 깡으로 극기주 잘 견뎌내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3. 2018.06.14 23:03 신고

    원아 이벤트로 단독사진 올라와서 넘넘넘 기뻣다😍😍😍 다른동기들은 텐텐달라하는데 니는 먹을꺼 안된댓는데 니좋아하는 홈런볼 보내고싶다😁😁😁🤣

  14. 2018.06.15 12:02 신고

    텐텐이라니? ㅋㅋ 소아들 영양제 아닌가요? ㅋㅋ 귀엽네요.
    간식 못 사먹으니 밤에 그거라도 씹어 먹고 싶은 모양입니다. 저희 아들도 씹어먹는 영양제 달라네요 ^^

  15. 2018.06.15 18:03 신고

    아이고 부러워라.... 다들 건강하고 보기좋네... 5주차가 끝나가고 있다. 국방부 시계는 꺼꾸로 매달아도 간다더만
    그말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을줄이야....
    우짜던지... 몸조심히 훈련 잘 하도록 늘 기도한다...

  16. 2018.06.15 21:29 신고

    참으로 부럽고 샘나네요. ^ ^ 그래도 아들들 얼굴보니 내아들 얼굴 보는듯 합니다. 이제 하루 하루 다가오는 수료식날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요. 근데 왜 아직 옷이 안올까요. 수료식날이 다가오는데....

  17. 2018.06.16 08:09 신고

    아들 날씨가 많이 더운데 훈련 잘 하고 있지
    극기주에 하루하루가 힘들겠지만 아들은 잘 하리라 믿어 아빠.엄마.예은이 모두 아들 응원하고
    있으니까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날 맛난거 먹자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
    1234기 해병 화이팅!

  18. 2018.06.16 09:55 신고

    우리 아들들 옷이 도착했네요
    두근거리는 맘에 들고는왔지만 차마 택배상자를 뜯어볼수가없네요
    주말만 지내면 마지막 극기주 우리아들들 여태 잘해왔으니 서로의지하며 잘견디리라 봅니다ㆍ
    1234기 아들들 오늘도 화이팅!하길ᆢ바랍니다ᆢ💓💓

  19.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6 10:35 신고

    네...뭐라 말로 표현이 안되는 심정이실것 같아요.
    늦어도 너무 늦네요..ㅠ
    저에게도 오늘 도착을 하려는지 기다려봐야겠어요~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극기주만 사고없이 잘보내고 만나길 간절히 바라고 바래야죠~
    1234기 마들들 끝까지 집중해서 무사고 화이팅!!!
    5355 창래야 ~사랑한다💗💗

  20.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6 18:36 신고

    다들 아드님들 편지랑 옷이랑 받으셨나요?
    입대할때 입고 갔던 옷과 함께 하얀종이에 비뚤빼뚤 급하게 날려 쓴 편지가 같이 있네요.
    "사랑하고 사랑하며 또 사랑합니다."
    가슴 짠하고 울컥 합니다.

    아들 군에 보내고 나서야 가까이 있어 몰랐던 소중함을 배웁니다.
    차로 한시간이면 닿을 거리인데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니 더욱 그립습니다.
    평소에 맘에만 품고 부끄러워 차마 못했던 말들도 이렇게 스스럼없이 표현해 보고,
    수료식 때 만난다는 한가지 목표로 다같이 애도 타보고 아들 군대 보내고 참 많이 배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여기와서 여러 부모님들께서 남기신 글 읽어 봅니다.
    나름 젊은 아빠라 애들과 소통하며 잘 지낸다 생각했는데 부모님들 글 보면 참 부끄럽습니다.

    참으로 이상한게 있습니다. 저혼자만의 생각은 아닌듯 합니다.
    처음엔 우리아들 밖에 몰랐는데 차츰 1234기 모든 훈련병을 찾고 이제는 해병대뿐만 아니고 모든 군인들이 제 아들 같습니다.
    우리아들들 잘 할겁니다. 여기 계시는 모든 부모님께서 그리하도록 강하고 바르게 잘 키우시지 않으셨습니까.
    우리아들들만 힘낼게 아니고 모든 부모님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이제 일주일 조금 더 남았습니다.
    아무탈 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부모님들께 멋진 경례 올릴겁니다.
    저도 아들에게 뒤지지 않게 멋지게 경례 받는 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1234기 모든 예비해병들~~!
    세상 모든 부모님이 너희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단다.
    남은 기간 아무탈 없이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사랑하고 사랑하며 또 사랑한단다."

  21. 2018.06.16 22:13 신고

    DAN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우리 행복한 생각만하자.
    언젠가 이 글이 남겨져 우리가 다시 만나 읽게될 때 그저 서로 열심히 사랑하고 있었음을
    가슴으로 이야기하자. 오늘도 내일도 다음주 모두 네게 하나님이 함께하고 네게 무탈함을
    보여주시며 네가 결국 해내리란 것만 기도하자. 깊은 밤 자다가도 하나님이 너를 지켜주심을
    감사하자. 네가 꿈꿨던 모든 것들이 이뤄질 수 있음을 기도하자. 사랑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