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34기 3교육대 5주차 - 공수기초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오늘은 1234기 마린보이들의 공수훈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수, 상륙기습, 유격 훈련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해병대 주요 훈련인데요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

진정한 해병이라면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숙달하고 나면 실무지에서는 500M 이상의 상공에서 실제 항공기를 이용해

공수를 할테니 그만큼 기초를 튼튼히 잘 다져야겠죠? 

우리 마린보이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훈병들의 공수 훈련은 여기까지 입니다.

혹시 아들이 나오지 못했다고 실망하시면... 안되겠죠??

아직 2번의 기회가 더 있으니까요^^!

2주 밖에 남지 않은 우리 1234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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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8 14:20 신고

    우리 1234기 해병이들이 점점 늠름해 지고 있네요
    공포의 11m도 너무나 잘 해 낸것 같습니다.
    오늘의 우리아들 전투모도 못 봤지만, 다른 해병이들의 늠름하게 훈련받는 모습에 다들 멋지게 이겨내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든든합니다.^^
    오늘부터 시작한 극기주!!! 이겨내자! 악!!

  2. 2018.06.18 14:40 신고

    우리 아들 어딨어요 ? 보이질않네요ㅠㅠ 애고애고 아들들 고생이많네요 벌써6주차 극기주간 1234기 훈병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교관님들 살살다루어주세요 엄마들 맴 아프지않게
    3815이민규 필승!! ! 1234기흔병들 화이팅! !!

  3. 2018.06.18 14:45 신고

    얼굴은 찾을 수 없지만 공수 훈련을 받았구나!
    씩씩하고 용감하게 해냈을 거라 믿는다.
    많이 무서웠을텐데 다들 잘 해내가는 모습이 참 대견하다.
    사랑한다 승훈아

  4. 1234기 3139 김태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8 16:18 신고

    우리 아들도 동기들 처럼 늠름하게 잘하고 있겠지요? 사진에 하나도 없어요. 눈닦고 봐도 가족들 총동원하여 뵈도 안보입니다.흑흑흑
    그냥 서글프네요.. 수료식이 다가오고, 어제는 애 옷도 받았고.. 사진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부모맘이 이래도 훈련은 잘받고 있겠지요... 마지막 극기 주간.. 울아들들과 동기훈병들 모두 화이팅~~!!!
    속상한 부모가 적었습니다.

  5. 2018.06.18 21:15 신고

    떨리는 극기주의 시작이니~인수야^^
    "진짜사나이"에서 본 장면들을 봤구나
    오늘도 3교육대 3소대를 열심히 찾아봤구나
    비록 볼수는 없었지만 씩씩하고 멋지게 잘하고 있을거라, 믿는다..분대장^^
    무적 해병대!!

  6. 2018.06.19 10:40 신고

    재석아!! 얼굴나온 아주작은 사진찾았다
    빨리 보고싶다 사랑한다 아들..

  7. 3743번 조성용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9 12:06 신고

    공수훈련에 아들사진이 나왔네요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1234 무적해병 아들들 오늘도 화이팅!

  8. 2018.06.19 14:00 신고

    존경하옵는 임영식 작가님~, 자랑스런 우리 준의 해병 얼굴 한번 잡아주세요. 큰 아들(1185기)이어 작은 아이도 훈단 주별 소개되는 사진에서 제대로 된 모습을 보기 어렵네요. 간혹 보이기도 하지만, 희미하게나마 보일듯 말듯 합니다. 다른 동기들 멋잇게 찍어주시고, 저의 아들, 준의 해병(교번 3816번)도 강하고 멋진 모습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필승!

  9. 2018.06.19 14:05 신고

    우리 1234기 공수훈련 우와 ~^^ 씩씩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우정이 찾아 삼만리 ~ 우정아 잘했으리라 믿는다. 무서워하지않고 담대하게 잘 했을거야 ^^ 홧팅 ^^
    마린보이 김우정 힘내자 사랑한다 ! 보고싶구나! 내사랑 우정아 ~ 끝까지 극기주까지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

  10. 2018.06.19 15:30

    비밀댓글입니다

  11. 2018.06.20 00:40 신고

    동재야 힘든훈련 잘 받고 있구나*+* (3322 이동재 사진에서 얼굴 좀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5주차인데 사진을 찾아 보기 힘들어요)
    멋진 남자로~ 멋진 해병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아자 아자 아자!!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후회없는 훈련의 마무리가 되기를 바란다....
    내 마음에 일등 이동재 화이팅하구~~ 수료식에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234기 모두 모두 화이팅

  12. 2018.06.20 10:00 신고

    아들 이번에도 진재는 안보이네
    모두 멋지고 힘들어도 잘이겨내는 같네,
    대한의 아들들 모두모두 화이팅!!!!!!!
    진재야 화이팅!!!!!!!!!!!!

  13. 2018.06.20 11:51 신고

    울아들 많이 힘든가보네 겨우찾은 사진에 지친표정이네 ㅠㅠ 지금은 극기주라 더힘들지?
    천자봉행군은 더힘들겠지만 이제 훈련의 끝이보이는거 같으니 조금만 더 힘내자.
    준형아 오늘도 화이팅!!!

  14. 2018.06.20 13:15 신고

    3954홍균잘해내고잇지?오늘울아들사진찿앗다
    .눈물이나오려고하네ㆍ
    정말그어려운훈련도잘참아내고멋진해병이다됏네.노랑명찰에서ㆍ빨강명찰받을때까지다치지말고강하고멋진해병으로수료식때보자아빠엄마ㅡ다현이랑ㆍ꼮안아줄께자랑스런울아들
    3954훈련병
    홍균최고다ㅡ화이팅
    싸랑한다홍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