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5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 기초훈련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신병 1234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오늘도 정예해병이 되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1234기 마린보이들! 너무나도 대견하고 자랑스럽니다.

수료식의 그 날까지!!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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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18 13:55 신고

    1234기 아들들!
    너무 자랑스럽다.
    이번주 극기주 잘 이겨내고
    담주 박찬 가슴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2. 2018.06.18 15:26 신고

    우리아들들~~ 생전 첨으로 경험해보는 해병대훈련인데도 예전부터했던것처럼 다들 멋집니다!! 지금 이순간이 힘들고 고달프겠지만 수료식때 더멋진 근육질의 남자로 변해있을 모습을 생각하면서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아들 정현이도 이번주 온힘을 다하여 이겨내길 소망한다~~ 모두 홧팅!!

  3.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8 16:03 신고

    아들~~!
    눈 빠지게 찾아서 우리 아들 모습 겨우 하나 찾았네.
    사람 욕심이 이렇게 끝이 없구나. 이벤트 사진만 해도 로또 맞은건데 혹여 훈련 사진도 크게 나온 것 있을까봐 욕심을 부린다.
    빗방울 날리는 날 훈련 받은거 같은데 춥지는 않았는지 모르겠네.
    아빠가 편지에서 말한대로 막상 격어보니 별거 아니지? 남은 한주도 별거 아니야. 이 악물고 앞만 보고 나가면 돼.

    처음 올라온 사진에는 전부 기합 엄청 들었는게 눈에 보이더만 이제는 나름 많이 적응됬나 보구나.
    카메라 쳐다 보는 친구들도 있고 또 그 무거운 IBS 이고 달리면서도 웃는 친구들도 보이고.
    다들 잘 적응해 나가는 것 같아 마음 놓이고 보기 좋구나.

    1234기 예비해병들~~!
    이제 열밤만 자면 우리 아들들 보는구나.
    남은 기간 털끝 하나 다치지 말고 누구하나 낙오하지 말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꾸나.
    아들들~~! 사랑한다~~!

  4. 2018.06.18 16:06 신고

    눈 크게 뜨고 열심히 찾아도 보이질 않네요 목에 핏대가 다 서도록 고함을 치는 모습이 가슴 뭉클하게 하네요
    아들 김지호 이제 10일 남았다 그날 보자꾸나 아프지말고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가슴에 안아보자
    사랑한다 아들 화이팅!!! 1234기 화이팅!! 힘내자

  5. 2018.06.18 16:51 신고

    1234 5649 심요섭
    더운 날씨에 너무 고생이 많다
    뭐든 처음 접하는 훈련 일 텐데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지고 사랑스럽다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전우들의 힘으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최선을 다하며 나머지 훈련도 화이팅 하자
    1234 훈련병 여러분 조금만 힘내요
    모두들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엄마는 5주차 훈련에서도 우리 아들을 못 찾았다 이따 집에서 다시 열심히 찾아 볼게
    우리 아들 너무 고맙다
    잘 견뎌줘서
    교관님들도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무사히 훈련 마칠 수 있도록 나머지 훈련도 잘 부탁합니다

  6.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8 18:23 신고

    5355 김창래!! 필승!!
    아들아~바다에서의 훈련 ...모래사장 한발한발이 몇배는 더힘들텐데 악으로 버티고 있는 모습들이 제법 해병스러워 보이는구나~^^
    이런 경험.추억.어디에서 해볼수 있을까~
    해병이라 가능하지 않겠니~
    극기주 한주만더 무탈하게 훈련에 임하길 간절히 바라고 바란다.
    사랑한다 아들~💗

  7. 2018.06.18 21:02 신고

    우리 해병이들 역시ᆢ란?생각이 듭니다ㆍ
    오늘에서야 아들 사진하나 득템했습니다ㆍ
    극기주 첫째날 그래도 해는 저물었네요
    얼능 수료식날이되어 꼭ᆢ안아주고싶습니다
    우리 1234기 해병이들 마지막까지 아무탈없이
    웃는 얼굴로 부모님품에 안기길 바랍니다ㆍ
    우리 아들들 화이팅!💓💓


  8. 2018.06.19 11:33 신고

    눈빠지게 찾아서 딱 한군데에서 우리 아들 찾았네요. 감사합니다.
    5730 이재준 내 아들아! 건장한 막강해병으로 태어나고 있어서 너무나 멋지다.
    무지무지 힘들어도 잘 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온 살갖이 다 까치고 멍들고 힘들겠다. ㅠㅠㅠ
    소포 받고 그나마 좋아할 니 모습이 생각나구나. 모레 할 행군도 잘 해내래이 ^^

  9. 1234기 김재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9 15:17 신고

    어지럽다~@@ 다 똑같은 해병아들들 사이에 내아들 찾다가.... 아이고~ 어지러워 혼났네 ㅎㅎ
    그래도 하나 찾았다~ 힘차게 대답하는 모습보니.. 진짜 해병같네... 재혁아 힘내~ 한주만 힘내면 다음주엔 만날수 있어~
    1234기 해병들 모두 파이팅!! 해병가족 모두 파이팅!!

  10.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9 17:51 신고

    그 많은 사진중에 드뎌 찾았다.
    다들 저와같은 간절함으로 날마다. 검색하고
    자대배치 조회하고~~아직도 생년월일 8자리로?? 나오구~~엄마의 바램은.~너무 멀리 가지말기를...
    하지만 그마져도 욕심 인가 보다~~면회 한번
    가려면~차타고 배타고 그것도 기상조건이 허락하면~~가는데 하루 오는데 하루....세삼 작은 땅덩어리가??????남의 나라처럼 느껴진다.
    아들아!!!그래도 잘할거야 아들~믿고 바라봐주고 멘토가 되어 준것처렁 엄마는~~그런다
    누군가는 가야하고. 그 누군가가 너라면~~대한민국 해병으로....써 씩씩하게~~알지 필승^^♡
    아이가 걷기까지 2천번을 넘어진다 고 한다
    넌^^~!!이제 똑바로 보고 똑바로 설수 있는 일만 남앗다. 현실이다.
    진짜 꿈이 이니고~~그리고 아들이 가는 길^^...

  11. 2018.06.19 21:11 신고

    1234기 5737 전계원 아들 엄마야 ~~ 잘지내는거 같아 맘이 편하다 사실 엄마 아들보내고 맘이 아파서 잠을 못잣다 해병대 블로그랑 아들 편지보고 역쉬 내 아들 자랑스럽다 몇주 안남았으니 잘 지내고 엄마 너~~무 힘들때 아들이 옆에서 큰힘이 되어준 착한 아들 표현을 잘못해서 그렇지 엄마 엄청 고맙게 생각하고 많이 사랑한다 알쥐 진짜 적응 못하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 잘 하고 있는거같아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이모랑 같이 갈께 잘지내고 또 편지쓸께 엄마 건강검진 받은건 괜찮아 너무 걱정 말아 아들 잘지내 ♡♡♡

  12. 2018.06.20 12:30 신고

    찿았다 울아들 두장이나 찍혔네 고맙게 ㅎㅎ 장하다 아들들 .. 이주도 못남았네 힘들게 훈련한만큼 강인한 해병이되어서 수료식때 보자 아들 들 화이팅 ^♥^

  13. 1234기 이혁준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1 10:12 신고

    쭌아 많이 힘들어보이네ㅜㅜㅜ사진에 가까이 찍힌건 거의 처음인것같은데 넘 감사하당ㅎㅎㅎ 오늘 훈련도 힘내고!! 이제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ㅎㅎ 얼른 보고싶다

  14. 2018.06.21 13:27 신고

    드뎌 울 아들 사진 제대로 나왔네~~~
    멋진 울 아들~~~ 사랑하는 아들~~~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다음주면 수료식을 하게 되고 울 아들 만날수 있겠네~~~
    7주라는 시간이 이렇게 길었나 싶다...
    다음주에 우리 만나서 울 아들 한번 안아보자~~~
    수료식때 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마이썬~~~

  15. 2018.06.21 16:46 신고

    1234기5649심요섭
    마지막 훈련 많이 힘들지 힘내라 화생방훈련에 야외취침에 천자봉 등반까지 생각만 해도 너무나 힘들 것 같다 다치지 말고 마무리 잘하자 아들 화이팅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다

  16. 2018.06.21 19:17 신고

    5845성원아👍 잘참고 이겨내서 고마워😍 남은 일주일도 잘이겨내자 화이팅🙆‍

  17. 1234 기 공지석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3 17:05 신고

    아들 더운날씨에 훈련에 고생이 많네.
    힘들어도 훈련잘받고 있는 모습보니 참 대견 스럽고
    장하다. 요번주 지나고 다음주면 울아들 볼수 있겠네.
    마지막 훈련까지 안다치고 건강하게 보길 바란다.
    울아들 핫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