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5교육대 5주차 - KAAV 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1234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와 그 상징인 상륙장갑차

이번 훈련을 통해서 상륙작전을 이해하고, 해병대의 일원임이 더욱 자랑스러웠을 훈병들입니다.

남은 2주 무사히 교육단 생활을 마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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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19 16:12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9 16:22 신고

      그쵸? ㅠㅠ 빨리 수정을 해야 하는데 왜 생년월일에 년도까지넣으라해서 안 되게 해 두었을까요? 참 화가 납니다...그래도 김재혁맘님은 2사단이라 백령도는 아니지요?

    • 2018.06.19 16:28 신고

      네 생년월일 8자리 계속 넣어서 안되길래 아직도 공개 안하고 있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죠~ 여기 댓글보고 확인해 보니... 헉.. 포항에서... 갑작스레... 김포 강화로 바뀌었어요~~~
      문자만 믿지말고... 다들 확인해보세요~~

    • 2018.06.19 22:43 신고

      어제 하루종일 부대조회해봐도 안되서 여기 댓글보고 주민번호 6자리란걸 알았네요. 다른분들도 하루종일 8자리로 조회하시면서 속이 탓을텐데,,그런데 우리아들은 제2사단이라고만 뜨는데 어떻게 김포인지 강화인지 알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2018.06.20 20:03 신고

      2사단이면 김포 강화입니다.~ 제가 교육단에 전화해봤어요~ 저희 아들과 같은 부대시네요~ 반갑습니다~^^

    • 2018.06.21 14:26 신고

      아침에 눈뜨면 날씨부터 확인하는데 오늘도 무지 더워서 하루종일 이 더위에 훈련받고있을 아들들 생각하니 짠하네요. 집이랑은 많이 멀지만 더 먼곳으로 가는 아들들도 있으니 제 섭섭한 맘은 접어야겠네요.이렇게 힘든 훈련도 잘 이겨내고있는데 실무배치 받고 가서도 다들 잘 하리라 믿습니다.1234기 아들들 남은 극기주 잘 이겨내길 가족들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기도하고있으니 잘 이겨내리라 믿고 담주 맛난거 가득 들고 기쁜맘안고 아들들 보러가서 고생했다고 장하다고 꼭 안아줍시다.1234기 아들들 사랑한다^^

  3. 2018.06.19 16:42 신고

    ㅠㅠ 저도 어제 생년월일 8자리 하루 종일 넣다 혹시나 하고 6자리 넣으니 조회 가능 하더라고요

    아직도 수정 안되어 다들 년도 8자리 넣고 조회 하실텐데

    여기 댓글이라도 보시고 조회 했음 하네요

  4.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19 18:05 신고

    1234기 진짜 사나이들!!!
    정말 고된 훈련에 모두가 자랑스럽네요
    진짜 힘든 요번주 지나면~~기다리고 기다리던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수료식이네요.
    소대원들과 서로 의지하고 힘든 훈련도 버텼는데
    각자 흩어지겠군요.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가족들 앞에 서주기를...
    고된 훈련보다 어쩜^^ 그리움을 이겨내는게. 더 힘들엇을텐데~~자랑스럽네요
    우리1234기 모든 훈련병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고~~~
    5344 영학아^^~!!너는 정말 대단한 아이야^^
    사랑한다.

  5. 2018.06.19 21:02 신고

    부대배치 문자받고ᆢ어젠 하루종일 세상근심 다ᆢ안은듯 지냈습니다ㆍ
    백령도 발령이라ᆢㅠㅠ
    울컥하는마음에 하루종일 힘들었는데 흑룡사랑이라는 까페에 들어가서 선배님들의 이런저런 말씀들을 들어보곤 오늘에서야 그래 ᆢ우리아들이 가지않으면 어느누구 동기생이 가야한다는맘에 오늘은 맘이 홀가분합니다ㆍ
    백령도ᆢ너무멀게만 느껴졌었기에 ᆢ배를타고 4시간ᆢ부산인 집이랑은 극과극이죠
    선후배관계가 형제못지않은 곳이라해서 또 한시름놓았네요ᆢ아들 덕분에 백령도로 휴가도 갈수있고ᆢ어제 아들놈한테 편지썼습니다ᆢ씩씩한 우리아들이 백령도를 지켜야지ᆢ누가지키겠냐고ᆢ
    그나저나 울ᆢ해병이들 오늘도 궂은 날씨에 힘들었겠지요ᆢ훈련기간동안 많이들 정들었을텐데 서로 각자 위치로 가야하니 그마음 또한슬프네요ㆍ
    마지막 남은 극기주 울ᆢ해병이들 똘똘 뭉쳐서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랍니다ㆍ
    요기에 글쓰는것도 며칠남지않았네요
    우리 부모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ᆢ♡♡

    • 2018.06.19 22:39 신고

      저희랑 비슷하네요 현 백령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아들 포항만 아니길 바랬는데 결국 포항이네요 ㅠㅠ

  6.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0 07:07 신고

    5355 김창래!! 필승 !!
    에궁...다들 힘든 7주간의 훈련이 끝나가니 또 자대배치가 부모님맘을 애태우는군요..
    저희 아들도 6여단 백령도 발령받고 가슴이 철렁했답니다.,그런데 극과극에 자녀분들을 보내야하는 분들을 뵈니 맘이 더 안타깝네요..
    좀 집과가까운쪽에 발령을 내주시면 좋으련만 그냥 부모 바람이고 욕심인지 나라일이라 맘대로 안되는가봅니다,..
    어디있든지 자식걱정이 덜한건 아니겠지지만 또 우리는 나라를 믿고 아들을 믿고 응원하고 지켜봐주는거 말고는 해줄수있는 일이 없네요~~
    그래도 고생한 동기들이 함께여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선은 아들을 안아볼수있는 수료식을 고대하며 잠시 걱정을 덜고싶네요~^^
    우리 부모님들께서도 힘내시고 우리 1234기 아들들도 마지막까지 파이팅 합시당~💗💗
    사랑한다 엄마아들 창래야💗💗

  7. 2018.06.20 17:01 신고

    극기주 3일차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는 잘 몰라도 확실한건 하나 안다. 무사하게 변함없이 네가 바라는 천자봉에 기어코 올라
    그간 가슴으로 터질 듯이 느끼고 싶던 너의 자부심이 붉게 물들어 '긍지'란 별이 될 것이란 것을. 혼자 간게 아니다. 사실은
    동기들의 함성속에서 너는 뿌리를 내렸고 동기들과 같이 울면서 꽃잎을 피우고 너자신이 올라 결국 별이 되었으니, 그 별은
    너만의 별이 아니다. 정든 동기들의 따뜻한 손이 있었고 정든 동기들의 격려가 너를 지탱한 그 시간을 영원히 사랑하렴.
    언제나 어디서나 그 정신이라면 너는 그 함성속에서 지금도 뛰는 심장으로 인내하며 걸으리라. 내일의 어두운 밤이 모레의 시커먼 어스름이
    네 앞에 온다해도 이젠 걱정없이 올라라. 마구 마구 올라서 아들의 스무살 더 붉게 더 빨갛게 또 하나의 새벽을 비추길 바란다.
    너의 모든 것을 끝까지 응원하고 엄마아빠 모두 한 마음으로 여기서 부모로서 서로에게 위로 받고 다함께 하나되어 울고 웃었음을 우리 만나는 날 서로 고백하자
    사랑한다 아들

  8. 2018.06.20 21:08 신고

    오늘 퇴근길에 '아들 수료식이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다' 고 하니 남편 왈 '우리는 군대보낸 부모가 아니다' 라는 거예요. 집이 평택인데 수원으로 발령을 받아 시도 때도 없이 휴가 나올텐데 나중엔 또 왔냐고 한다나 뭐래나, 그래도 아들 얼굴 자주 볼수 있어 저는 좋은데 동기 부모님들은 안타까움과 그리움이 크실것 같아요. 그렇지만 훈련병 시절보다는 덜 힘들테니 마음 걱정 덜고 힘내세요.

    • 1234 지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20 21:21 신고

      가까우신데돼셔서좋으시겠어요~
      멀긴해도 수원이라 수송병과인데 무슨병과신가여

  9. 2018.06.20 22:00 신고

    군악대 입니다. 사령부로 간다네요.

  10. 1234기 5829이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1 00:24 신고

    휴... 저희 아들은 연평도랍니다 ㅠㅠ 집은 경남함안인데 한번올라가기도 버겁고 가게를하는지라 아예 접고 마음먹고 올라가야 얼굴한번보고오겠네요 그것보다 가슴이픈 사연이있는곳이라 더 맘이 아픈데 지금 평화적 분위기라하지만 언제 바뀔지모르는 상황을... 이대로 계속 가면 제발 좋겠지만 먹고 살기바쁘고 애들키우기바빠 생각지도않았던 남북평화를 마음조이며19여개월을 빌어야하다니 누군가는 가있고 누군가는 가야하니 맘편하게 가야지 여튼 좋은공기 좋은 분들만나 많은 경험과 많은 생각 발전 결코 헛되이지않는 시간 만들었으면하네요 극기주 날씨가 정말 더 핫하네 1234 동기아들들 좀더 힘내자 엄마아빠들 담주 달려간다 맛난거 이빠이들고~~ 소화제 지참필수!!랍니다 ㅎ

    •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21 20:38 신고

      5344 곽영학 저희 아들이 연평도로 갑니다
      사는곳~~여수 밤바다....여수 랍니다.
      자대배치 통보 받고~온가족 친척 모두가 근심걱정에....아들 해병대 보내고 날마다 해병대만 쳐다봤는데~~이젠 연평도 만 날마다 검색해서 인구 숙박시설~생계수단....배편등등 이러고 지내다
      뜻밖에 동지를 만났네요.5829 재민 어머님 반갑습니다.아이들 같은곳 보낸 인연에 감사해요
      백령도 보낸 부모님들 흑룡사랑 이란 카페있어서
      서로 인사하고 그라든디~~우리 아이들 같은곳 그것도 북한이 바로 앞에 보이는 곳 입니다
      특별한 인연에 항상 평화가 지속길....같은 마음으로 바래봅시다 저흑 아이는 수송으로 갔어요.

    • 1232기 김민수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23 09:43 신고

      1232기수 맘입니다
      저희 아들도 짐 연평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걱정과 달리 나름 잘 적응하고 있더라구요. 요즘은 거의 매일매일 전화도 오구요.~ 첨엔 연평도 근무라 한없이 눈물도 나고 했는데 이제는 저또한 적응이 됐는지 조금씩 무더지더군요.. 부대 들어가기 전에 위로 휴가 4박5일 주니 그것 또한 좋더라구요. 뭏튼 연평도 간다고 넘 힘들어하지 마세요 아드님도 잘 적응할겁니다

  11. 1234기 모인성 엄마 신금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1 16:56 신고

    구한호맘님 사령부 군악대라고 병과에 명시돼서 뜨던가요~?

  12. 2018.06.21 19:10 신고

    극기주 잘이겨내고 성원아 수료식때보자😁고생햇고 수고햇다😍그래도1234기아들들 장하네요👍 들어보니 30여명 탈락한때도 잇다네요..힘들어서...우리 아들들 대견하고 기특합니다♡♡♡쪼금만더힘낼수잇도록 1234기아들들에게 응원합시다🙆‍ 힘내라 화이팅 장하다 잘견디자 우리모두 응원한다

  13. 2018.06.21 23:41 신고

    부모 맘은 다 똑같죠 연평도나 백령도로 부대배치될까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포항1사단이네요 이번주 극기주가 제일 힘들다는데 2334기 모든 훈련원들 무사히 잘 해내리라 빌어봅니다
    좀더 힘내구 정준아 며칠안남았다 어머니 아버지 맛있는거많이해서 수료식때보러갈께 힘내구 사랑한다아들아 ^^

  14. 2018.06.22 12:18 신고

    오늘 행군하는 날인가봐요 ..포항이집니데 ..ㅋ지인이 행군하는모습 사진으로보내왓네요..날씨가점점 더워지는데 ..사랑하는 아들들이 낙오없이 무사히 마쳐야될텐데 걱정입니다..이또한 힘든일도 잘이겨내고 빨강명찰 받을때는 뿌듯함을 느끼겟지요~교관님들도 고생많으시구요~~무사히 낙오없이 훈련잘마칠수있게 잘부탁합니다~~문득 생각나는문구가 떠오르네요.해병부대안에 건물에 빨간글씨로 ``인간개조 용광로``ㅎㅎ사랑하는 아들아~나에 에너지 아들 종훈아 ~~더운데 힘들겟지만 잘 이겨낼수있을거야 엄마 아들이잖아 ~~검게 썬텐된 얼굴 빨리 보고싶구나 ~담주에 만나서 먹고잡은거 다~사주꾸마ㅎㅎ끝까지 화이팅하자 엄마 아빠가가 응원할께~~아자아자 화이팅!!!!

  15.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2 13:28 신고

    한여름 날씨라 외출도 힘든 날씨에 우리아들 제일 힘들어하는 행군을 어찌하고 있는지 모르겠구나...
    흰쌀밥이라도 배불리 먹고 싶다던 말이 자꾸만 귓가에 맴돌아 집에서 편히먹는 밥한끼가 목이멘다..,엄마가 보내준 소포는 늦게 까지 못받은것 같은데 지금은 받아서 쓰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조금만더 힘을 내고 수료식에 보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16. 2018.06.22 15:34 신고

    우리 아들들 모두 한명의 낙오자없이 천자봉완주했습니다ㆍ
    너무대단하죠ㆍ
    다른 기수보다 더빨리하산해서 점심먹고 깨끗히샤워하고 지금쯤 편안한시간들 보내고있을듯합니다ㆍ우리 부모님들또한 맘고생들 많았습니다ㆍ
    마가모까페에 들어가면 아들들 동영상이랑 사진들이 뜹니다ㆍ
    이제 모두들 수료식만 기다리면될듯합니다ㆍ
    오늘에서야 모든 근심걱정 다 버려도될듯합니다
    백령도ㆍ연평도ᆢ걱정하실꺼없답니다
    모두들 선후배의 끈끈한정으로 다들 잘지내꺼라 믿습니다ㆍ
    흑룡사랑이란 까페에 들어가면 걱정은 반으로줄어들듯 합니다ㆍ
    우리 1234기 아들들 정말 대단하죠ᆢ
    한명의 낙오자없이ᆢ
    모두들 수료식날 뜨거운 울음바다가 될듯합니다
    비가오지않아야 될텐데ᆢ

    •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22 19:40 신고

      1234기 아들들 모두모두 수고했어요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동기들끼리 똘똘뭉쳐 서로 힘이 되어준것 같아요.5344 아들 편지에 동기들과 많이 친해지고 힘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편지받고 그날부터 조금은 맘 편해지더라구요.

      낙오자 없이 완주 했다는건~서로가 이끌어주고 눈빛으로 힘이 되어주고....보이지 않아도 가장큰 조력자 부모형제의 응원과 간절함이....완주^^♡이것이 진정 해병대 정신 아닐까요~??연평대 배치 받은거^^이젠 자부심으로....다가 옵니다~해병대 부심 느껴도 되지요?? 어깨 힘^^줄랍니더~~1234기 특별한 인연으로 수료식때 뵙겠습니다
      1234기 동기들의 공통된 부모라는 것 외엔 암껏도 몰라도~최선을 다해 글을 올리고 아들들 염려하고 사진찾고....아마도 흘리는 눈물 때문에 포항엔 그날 장맛비 안와도 될것 같은디요 ㅋㅋ제발^^
      1234기 모두모두 자랑스럽습니다

  17. 2018.06.23 07:28 신고

    천자봉 모두 완주햇다니...자랑스럽네요👍애기같고 아무것도못할것같았는데 잘적응하고 잘이겨내는것보니 해병대 잘간것같네요😁모든아들들 고생햇고 수고햇어요 이제 월,화,수요일 끝까지 마음놓치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다들 만납시당

  18. 1234기 5355창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3 11:41 신고

    5355 김창래!!! 필승!!
    어머님들 말씀을 읽고나면 저도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이렇게 힘이되고 위로가되는데,
    우리 아들들은 매일같이 얼굴보며 같이 밥을먹고,힘들어하는 동기의 어깨를 토다토닥 두드려주고 ,먹기도 아까운 초코빵을 반을갈라 나누어주며.서로 위로해주고 위로받으며 생겼을 그 진한 동기애가 그 고된 훈련속에서 얼마나 큰힘이 되었을까요,..
    너무도 고맙고 감사하고 벅찬 감동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정말로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우리 아들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보다 나약하지않고 뭐든 다 할수 있는 믿음직한 강한 아들들임을 몸소 보여주었네요~^^
    1234기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마지막까지 화이팅 입니다~!!!
    창래야~너무너무 보고싶구나~💗💗

  19. 2018.06.24 06:55 신고

    성원아 니가 결정해서 간 해병대, 정말 잘간것같다 👍고된 훈련속에 많은걸 얻을것같더라😄너가 대견스럽다 엄마눈에는 늘 애기같았는데 힘든훈련을 해내는것보면 참 기특하구나👍 이제 힘든훈련은 다끝낫다니 남은 3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수료식때 우리 만나자 맛잇는거 먹자😁앞으로 사회에 나와서 지금처럼 힘들때 이겨낸것처럼 사회에서도 인생을 살아갈때도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정말 좋겟다🙆‍성원아 잘해냇다 그리고 잘참고 잘이겨냈구나♡♡♡안녕 잘지내^^

  20. 1234기 장동호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4 17:13 신고

    부모님들 이제 몇일 안있으면 자제분들 만난다 생각하시니 많이 설레이시죠?
    저역시 아들 본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더 더디게 가는것 같습니다.
    수료식때 뭘 준비해서 가야 되나 고민이 많습니다.
    얼마전에 해병대 1사단 제대한 친구가 저희회사에 일용직으로 근무를 해서 조금 물어봤습니다.
    저희 애는 1사단 배치 받아서 나믈 참고가 많이 됬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어련히 알아서 준비하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글 올려 봅니다.

    -수료식 준비
    1. 아들들 휴대폰 - 통신사에 말하면 하루만도 풀어 준답니다. 친구들과 통화를 위해 필수
    2. 샤워용품 - 훈련소에서도 샤워는 하나 시간이나 샤워용품등의 관계로 냄새가 좀 날수도 있으니 준비해 가면 좋답니다.
    3. 편하게 입을 옷과 슬리퍼 - 훈련소 밖에 나와서 씻고 편하게 입을 옷과 신발도 꼭 챙기세요.
    4. 손목시계 - 자대 가면 착용할 수 있다니 가져가면 되겠네요.
    5. 소화제 - 애들이 뱃구래가 작아져 많이 못 먹고 또 체할 수도 있다니 미리 챙겨야겠습니다.
    6. 천원짜리 지폐 - 훈련소 복귀 후나 자대배치 전 대기대에서 음료 자판기는 많은데 천원짜리 지폐가 없어서 음료를 못뽑아 먹는 경우가 많답니다.
    신권으로 몇만원어치 바꿔야겠습니다.
    7. 복귀때 엄청 차 밀리고 사람도 많으므로 아쉽지만 조금 일찍 복귀해야 된답니다.

    -1사단
    1. 1사단은 예외적으로 동기들만 생활하는 동기반이 따로 있답니다. 아직 완전히 다 그런건 아니고 추진 중이랍니다.
    2. 1사단은 1215기 전역기준으로 구타 및 가혹행위와 관련된 사고가 지금까지 한건도 없답니다.
    3. 해병대에서 가장 큰 PX가 있어 필요한건 뭐든지 구할 수 있고 또 부대 적응 후(1~2개월)에는 선임과 동행하지 않아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답니다.
    4. 거의 대부분의 생활관이 침대와 신형관물대로 배치되어 있어 내무생활도 편하다고 합니다.
    5. 부대내에 당구장, 노래방, 수영장, 이발관 등도 시설이 잘 되어 있고 자유로이 이용 가능하답니다.

    별거 아니지만 여러 부모님들과 공유해서 고생한 우리 1234기 아들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어 글 올립니다.

    1234기 아들들~~!
    정말 고생 많았다. 이제 네밤만 더 자면 우리 아들들 보는구나.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21. 2018.06.24 19:15 신고

    장동호아버님 아드님1사단 배치되엇나요? 우리 성원이도 1사단 배치되었어요^^
    반갑네요 1사단 설명읽어보니 맘이편하고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사단은 어떤지 궁금핬는데....좋은정보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