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6월 18일 신병 1235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의 입영행사를 통해

해병대 일원으로서의 공식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1235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서의 7주를 무사히 보내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6.29 21:47 신고

    재혁선생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재혁샘이 나라를 든든히 지켜주셔서 저희들이 편안한 잠을 자고 일상의 생활을 합니당~
    분대장도 맡으시고 적응 잘하고 계신다고 전해 들었어요~주일 예배도 드리겠다고 하시니...이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없군요~ㅎㅎ늘 주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로 어려움을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운동도 일등~믿음도 일등~동료 관계도 최고로 늠름한 군인으로 성장하세요!! 여호와 닛시!!

  3. 2018.06.29 22:11 신고

    군대 잘 적응해서 지내고 계신다는 소식 들으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
    힘들 때 저희가 함께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것 기억하고 힘내시구, 장마와 더운 날씨에도 몸 건강히 훈련 잘받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4. 1235기 1858김재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23:0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재혁아!! 오늘 너에게 온 편지와 소포를 받았다. 장하다.아들아!! 우리 재혁이가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으로 잘 이겨내서 정말 감사하다. 귀신 잡는 해병대 김재혁 8원2일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것을 믿는다.😍 오늘도 재혁이를 지켜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5. 1235기1858김재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23:36 신고

    .더운 날씨 훈련받느라 힘들죠? 훌륭히 훈련 잘 받으며 맡은 책임도 잘 하고 잘견디고 있으니 너무 대견하고 멋져요
    건강히 훈련 잘받고, 믿음 생활도 잘하고 돌아오길 남은시간도 기도할게요 (양귀분 권사님♡)

  6. 2018.06.30 09: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차성일아..
    주말에 아빠와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아들의 사진을 보고 좋아서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되는구나..
    더운날 훈련이 가장 힘들텐데..
    투지와 의지를 갖고.. 잘 견뎌주길 바라고...
    훈련 잘 받고 있는 더 맛진 아들이 되어간다는 것에 참 기쁨을 느끼는구나...
    항상 좋은 건강항 생각하며 남은 훈련 잘 받고... 건강 하도록 하자...
    아무건도 해줄 수 없어서 미안하고... 그저 보고만 싶고... 눈물만 나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차성일..... 많이 많이 사랑해~~~~~~~

  7. 1235기 김혜성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30 16:05 신고

    혜숑아~~김혜성~~
    기운내서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우리 8월 2일날 보자~~
    원이도 한 글 남긴다.~~
    형님!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십니까? ^8^
    훈련이 힘들 텐데 잘 버텨내시고 얼렁 오셔서 더운 날에 빙수 한 그릇 뚝딱!
    열심히 훈련하고 좋은 모습으로 나타나시오. @_`@
    ㅁ___ㅁ << 고래

  8. 2018.06.30 18:09 신고

    아들 옷왔어 엄마가 마음이 아파서 혼났네 잘지내고 잘훈련받고 있지. 서울은 비가 갑자기 많이 내리네 장마라그런지 비오니 아들이 넘 많이 보고 싶다 건강한 모습으로 8월2일에 보자 사랑한다 ~~♡♡♡♡

  9. 2018.06.30 18:50 신고

    진수야!엄마야.어제 아들옷 도착했어.아빠가 가져왔었어.하얀 티에 검은바지,신발이 왔는데 흰티가 더러워져서 왔더라고~~
    택배 잘 받았고,오늘 비가와서 넘 더웠어.거긴 바닷가라 더 습하고 덥겠지?우리 아들 넘 힘들지?엄마가 그맘 다 이해는 못하지만,늘 우리아들 힘내라고 항상 응원하고 있을께.
    사랑하는 우리아들 항상 엄마 옆에서 잘 챙겨주고 딸보다 더 엄마를 항상 잘 챙겨줬는데,,마음이 여려서 엄만 늘 우리아들이 걱정되.그래도 해병대에 가서 사진 보니까 우리아들 늠늠하니 남자답더라.항상 건강하고 훈련잘받고 보고싶다.우리아들!사랑해~

  10. 1235기 이도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30 19:13 신고

    아들 장하구나! 편지는 잘 받았어. 힘든점도 있지만 잘 적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것도 알게 되고,
    네가 많이 보고 싶구나! 친구들이 엄마보다 인터넷편지를 먼저 써서 순서가 안 온다. 홈페이지에서 사진보고 글쓰는거야.
    훈련 잘받고 8월 2일 큰일 없으면 갈꺼야
    그때 보자, 아들 사랑한다

  11. 1235기 김민재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30 20:06 신고

    아들 사진ᆞ편지잘받았다 많이고맙고 짠하다 덥고ᆞᆞ비많이오는 악조건이지만 밥많이먹고 건강잘챙겨라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한다

  12. 2018.07.01 10:03 신고

    사랑하는 아들,혜성아 택배 잘받았어..우리주소지가 좀 늦게 도착해서 다른 엄마들보다 편지도 택배도 늦는거같아~
    우리아들거 받기전까지 안심할수가 없었는데 그래도 엄마 조금울긴했어도 담담하게 정리잘했어, 비가오고 습해서 훈련받는데도 힘들겠지만 아들 !!! 우리 아들이 조금씩 해병대원으로서의 모습을 갖춰가듯이 엄마도 해병대원을 둔 부모로서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는것을 느낀다
    아들 아들이 훈련을 받으며 성장하듯이 엄마도 같이 성장하고있으음 알고 힘내렴
    사랑하는아들아 보고싶지만 참고 8 월2일을 기다릴께~~
    그때 훈병에서 빨강명찰을 달고있는 우리아들을보겠지!!!
    엄마는 우리아들에게 강해진엄마의 모습과 씩씩해진 엄마를 보여줄께 기다려...같이 성장하며 한곳을 향해 같이가자 사랑한다 내새끼...

  13. 2018.07.02 16:02 신고

    사랑하는 아들원빈아 오늘이 3주차라 해야하나 시간이 흐르고 있구나 아들은 시간이안가는것 갔겠구나 그래도 열심히 훈련을 받다보면 어느새 지나 갔을거야 우리 아들이 해병대 모습으로 변해가는것 처럼 엄마도 사회에서 열힘히 아들 볼일만 기다리면 건강하게 있을께 너도 건강히 훈련 잘받고 만나는 그날까지 잘지내렴 가족들 다 건강히 잘있단다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

  14. 2018.07.02 21:57 신고

    벌써 2주지나 3주차구나 ~이날은 날씨가 무척이나
    더웠는데~마지막까지 얼굴 한번 더 볼까 싶어여기저기 헤메던 생각이나는구나~
    지금은 장마라 비가 계속 오는구나
    비오면 훈련받기 더 힘들텐데 걱정이네~~
    그래도 지금까지 잘 했듯이 앞으로도 씩씩하게
    잘 받길 엄마가 응원 해줄게~~
    훈아 사랑해~

  15. 2018.07.04 11:31 신고

    아들 오늘 사진 하나 봤네 빨강옷 입고 군복입은거 보고 싶은데 울아들은 어찌 그란사진 하나 안올라오는거야 사진 찍는분한데 미움 받았나 눈물 많이나서 혼났어 아들 서민이 이렇게. 힘든거야 어른되면 쉬울것 같았지 학교 다닐때가제일로 좋왔을거야 훈련잘받고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8.07.05 13:27 신고

    동혁아!
    날씨가 무척 덥구나...사무실에 앉아 있는 아빠도 많이 더운데
    훈련받느라 얼마나 고생이고 힘들겠나 싶다.
    시원한 물이라도 실컥 마시고 싶은 심정이겠지...
    오늘도 힘들고 고생이지만 잘참고 이겨내자!
    아들아 고맙구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동혁

  17. 2018.07.05 16:53 신고

    1235기 노동욱
    사랑하는 아들 ~~ 여기는 아침부터 비가 또 내리더니 오후에는 날씨가 개이네... 장마철에는 훈련받을때 힘들겠다. 안경끼고 ,,, 흙탕물에서 뒹굴고,, 항상 얘기하지만 조심하고 혹시라도 어디 아프던지 다쳤으면 연락해라,, 부모님 걱정한다고 얘기안하고 그러지 말고,, 언제나 훈련받을때는 정신 꼭 차리고 훈련받고,, 곧 다음주는 4주차 들어가네,,, 희망을 가지고 아자 아자 아~~자!!!

  18. 2018.07.05 20:42 신고

    1235기 1858 김재혁 안녕하세요...?
    한번 보고 한번도 본 적 없네요?
    내가 휴가 나온 해병친구들한테 보고 들어봤는데 어우... 장난아니였다던데요... 나도 8/9일날 군대들어갑니다 화이팅이요 !!

  19. 2018.07.05 23:34 신고

    김보민
    아들 울 아들 이찬서 덥지 엄마가 손편지도 쓰고 인터넷 편지도 쓰고 울 아들 보고 파서 매일 ^^ 근데 아들 엄마가 영사도 보고 사진도 눈이 빠져라 보는데 울 아들은 안보여 영상 말 전하기에도 안 나오고 5소대를 10번도 더 보았네 이그 속상해 당장 뛰어가고 싶은데 왜 안오는 알아보러 ...... 왜 안나왔어 모두 나오는거 아니야 잘생기고 멋진 울 아들 보고 싶은데......건강 해야해 잘 먹구 배고파서 가리지도 못하겠지 집에서는 ....편식도 고쳤으면 하네
    엄마 손편지에 하얀이 사진 보내줄게 화이팅 장한 울 아들 해병대~~~~~

  20. 2018.07.10 15:55 신고

    아이구야~~~
    재혁샘!마니 더운데 훈련 받느라고
    온몸에 땀띠기는 나지 않았나요?
    적응도 잘하시고 군대밥도 잘드시고계시죠?
    늘 주위에서 기도하고 염려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다는걸 꼭 반드시
    정말로 리얼리 기억해주세요
    멋진모습으로 훈련소생활 마무리하시고
    좋은곳으로 배치되기를 두손모아
    격하게 기도하께요~~~^^♥♥♥

    PS: 재혁샘숙제!시간나시면 여름성경학교위해서 기도하기 ㅎㅎㅎ

  21. 2018.07.11 15:38 신고

    해병1236기 황정환이도 얼마 않남았네.^^
    단디해서 입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