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훈련

 

극기주! 식사량과 수면시간이 평소의 절반으로 줄어들고

훈련의 강도가 평소의 2배 이상 높아지는 교육훈련단 훈련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빗발치는 적의 총탄을 뚫고 적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기 위해 시행되는 각개전투 훈련!

 팔꿈치와 무릎이 남아나질 않지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누구보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 훈병들의 모습,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군인의 모습이 물씬 풍기네요?

이제 3일 뒤면 만나가 될 1234기 마린보이들! 화이팅!!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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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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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4기 3620 안치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5 09:09 신고

    아... 오늘 아침 극기주 사진이 올라올거라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이번 사진들엔 우리 아들뿐만 아니라 6소대 아들들이 아예 안보이는구나 ㅡ.ㅡ
    힘든가운데에서도 어딘가에서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하고 있을텐데...
    아쉽지만, 이제 몇일 있으면 볼테니, 아빠도 더 힘내야지...
    마음 편히 우라 아들 만나러 다녀오려면, 이틀 휴가를 내야 해서 지난 주말에도 내내 출근해서 일 밀리지않도록 조절하고 있단다.

    이제 두번 자면 포항으로 내려갈거고, 그리고서 하루 더 자고 나면 우리 아들 볼 생각에 마음이 설레이는구나...
    마지막까지 건강관리 잘하고, 28일에 꼭 건강하고 밝은 모습 보여주렴, 사랑하는 아들~~~

  2. 3130이관호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5 09:25 신고

    훈련생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 올라오기 힘들거 알면서도 맨날 기대하고 꼬박꼬박 들어와봐도 한 번이 없네요..ㅠㅠ 잘생긴 아들 사진쫌 찍어주시지..많은 사진 다 올리진 못하더라도 다른 파일전체 올려주실 수 없으신가요 찾는건 우리가 찾을텐데ㅠㅠ 여튼 너무 아쉽네요.. 😂페이스북에도 사진 없고.. 훈련하느라 고생 많았다 내동생!! 비록 연평도까지 멀리 가게 되었지만 너 잘할거라 생각한다!! 수료식 때 보자!! 동생ㅎㅎ

  3. 2018.06.25 10:03 신고

    아 ! 극기야 ! 극기주 사진이 보이는구나! ~ 잘생긴 울 아들 우정 찾아 찾아도 ㅠㅠ . 1234기 우리 동기들과 잘받고 모습 보면 볼수록 마음이 찡해지고 ㅠㅠ ~ 내사랑 우정아 잘하고 잘극복했으리라 믿는다 ! 지금까지 너무 잘해주어서 너무나 고맙고 기특하구나! 사랑해 ~~ 내아들 김우정 홧팅 ^^ 오늘은 6,25 (월) 드디어 6.28 (목) 이면 우리 만나는구나 그리도 시간이 않가더니 .. 우정이 얼굴보고 안아주고 할 생각하니 너무나 벅차고 설레임 기대되는구나 ^^ 늠름하고 멋진 군복에 우정이 1234기 동기들 우렁찬 목소리가 벌써부터 귓가에 울려 퍼지는듯하구나 ^^
    우정아 ~ 아프지않고 무탈하게 건강하게 잘 해주어서 대견스럽구나 ! 잠도 못자고 밥도 조금먹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 지금까지 너무나도 잘 하였구나 ~
    1234기 동기들과 건강한 모습으로 씩씩하게 멋지게 목욜날 만나자구나 ^^ 사랑해 사랑해 ~~~ 하트하트하트 ^^ 교훈단에 소대장님 교관님들 사진작가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 우리 1234기 소대별 단체사진이라도 올려주시면 삼일동안이라도 구리빛얼굴보고, 기다리며 6,28 수료식날 만났으면 참 좋겠습니다 ^^

  4. 2018.06.25 10:23 신고

    말로만 들어본 극기훈련 드뎌아들들이해냈네요!멋지다 1234기 훈병들 잘참아내고이겨내고 힘들었던 6주간의 훈련을 견뎌낸 그대들이 참으로자랑스럽군요!!! 삼일후엔 만날 아들들 진짜싸나이가되어 이나라를 지키는멋진 해병의 모습을기대해요 !! 1234훈병들 모두모두 화이팅!!! 자랑스런 울아덜 3815이민규 잘했다 수고했다 사랑한다

  5. 2018.06.25 10:36 신고

    역시나 아들얼굴은 보이지않네~~그동안 더운데 훈련받는다고 힘들었겠지만 훨씬 멋있어진 울아들 모습을 기대해봐도되겠지~~아들 더운데 훈련받느라고 고생했네 이제3일 있음수료식인데 ,,마지막훈련잘받고 있어라~~~누나랑 아빠랑 같이가께~~

  6. 2018.06.25 11:42 신고

    작가님 고생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6소대 아이들은 어디다 버리셨나요~~
    3657 이종찬 명예주 긴장풀지 말고 열심히 지내고
    수료식에서 만나도록 하자~~
    사랑해~~

  7. 1234기 3대대 1소대 3156 사호동 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5 11:43 신고

    교관님, 3156번 훈련받는 사진 한장 부탁드립니다. 아들아! 이제 3일 남았구나. 날씨도 더워진다. 남은 기간 조심해서 훈련을 마치고 28일에 보자.. 필승!!

  8. 2018.06.25 12:06 신고

    1234기 전원 고생 많았다 ... 28일에 웃는 얼굴로 만나자..

    소대별 단체 사진이라도 있어야 아들들 얼굴을 볼수 있으련만 .....아쉽네요

  9. 2018.06.25 12:46 신고

    모두들 힘든 훈련을 해냈구나!
    얼굴을 볼 수 없어 안타깝지만 조금 참고 기다릴게.
    이제 몇일만 지나면 만날 수 있으니. 남은 일정 몸 건강히 잘 마치고 28일 만나자 승훈아.
    마무리 잘 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 만나자.
    사랑한다 보고싶다.

  10. 2018.06.25 13:02 신고

    해병대 홈피와 블로그에 하루에도 몇번씩
    새로운 사진과 훈병들에 소식이 올라왔나싶어
    들어가본다.아침에 눈을뜨면 핸드폰 실시간 검색부터 하는게 일상이되었구나~ 밤새 포항에 별일은 없었는지... 원진아 해병대 입소시키고 아빠 엄마는 늘 노심초사 아들 걱정으로 맘이 편치가않았는데 마지막 극기주 사진보고 넘 기쁘고 고맙고 감사하구나~ 울아들이 그동안 힘든 훈련을 해냈구나!! 주변에선 왜 힘든 해병대를 보냈냐고 할때마다 엄마는 죄인같은 맘이되곤했어 하지만 이제는 멋지고 늠름한 아들모습 볼 생각에 아빠 엄마는 설래이고 자랑스럽다.6주동안 진짜진짜 울 아들 고생많았어~~부모님 걱정할까봐 첫 편지에 훈련복도 멋지고 밥도 잘먹고 잠도잘자고 간식도 매일준다고 해병대 지원하길 잘했다라고속깊은 아들말에 엄마는 얼마나 울었는지...ㅠㅠ
    3일만있음 검게타서 조금은 야위였을 아들모습 상상하니 엄마맘이 넘 아프지만 그동안 고된훈련 잘참고 견뎌준 장한아들 모습 빨리보고싶구나~ 제일 먹고싶다는 삽겹살도 많이 준비해갈게
    힘든 훈련받는동안 동기들에 전우애가 무엇보다 더 큰 힘이되었으리라 생각해 며칠있음 헤어질텐데 마지막까지 잘 지내고 좋은시간 보내라~
    수료식날만 기다리며 엄마가...

  11. 1234기3645번김세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5 14:27 신고

    9소대와 8소대만 보이는군요ㅠ
    우리 아들도 저렇게 훈련 받았겠구나..
    도통 얼굴을 볼수없는 3645번 김세하 훈병!!
    3일 뒤 수료식에서 늠름한 모습 보자!!
    악!!!

    장마라고 하는데
    제발 수요일.목요일 비가 오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12. 2018.06.25 15:34 신고

    우리아들들아 수고 많았네.
    끝이아닌 이제 시작이라던데, 지금까지 힘든훈련 잘해왔듯이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보내길 바래.
    1234기들 멋지다!

  13. 1234기3512 윤창희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5 16:18 신고

    아들 ~~~수고했다 다치지 않고 그힘든 훈련 잘 마친 내아들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3일후 너를 만난다는 희망으로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 역시 내아들이라고 아빤 여전히 자랑 많이 하신다 언제 너를 만나는 날이 오려나 했는데 이제 3일이구나 정말 사랑한다아들 가족생각하면서 힘든훈련 이겨냈다고 하는 너의편지받고 기쁨에 눈물을 흘렸다 마지막까지 남은 훈련 잘마치고 우리 만나자 꼭안아주고 싶다 장한 내아들~~~~

  14. 3156번 사호동 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5 20:31 신고

    강하고 씩씩한 훈련병으로 만들기위해 이끌어 주신 교관님과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기역할에 충실하게 수행하는 1234기 멋진 훈련병들과
    저 멀리서 묵묵하게 사랑과 관심이 담긴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는 부모님들!
    이 모두가 함께 동참했기에 지금까지 무사히 잘 진행되어 온것 같아요
    모두가 수고많았어요^ ^
    날씨가 맑아도 좋고 비가와도 좋아요
    며칠 남지않은 수료식때 꿈에 그리던 멋진 싸나이들을 만날수 있으니까요
    만나는 그날까지 모두가 무사히 마무리 잘하도록 기도하고
    해병대가족 여러분과 수료식때 반가운 얼굴로 뵙겠습니다!!

  15. 2018.06.25 21:19 신고

    1234기 드뎌 극기주를 무사히 잘 마쳤군요 축하드립니다 ..교관님들 소대장님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런데 3소대 사진은 안보이네요ㅜㅜ
    극기주, 천자봉 많이 긴장하던 인수야~~
    아들사진 보이진 않지만 온힘을 다해 잘 마쳤을겄을 믿는다,,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16. 2018.06.25 21:54 신고

    자랑스런 1234기 훈련병들~모두 더운날씨에 훈련받느냐고 고생많았네~이제 3일 뒤면 영광의 수료식날 모두 보고픈 부모님. 식구들 만남의 시간이 다가오네 ~우리 아들을 비롯한 훈련병들이 자랑스럽고 멋진 해병대 원이 바라길 기원하며 ..건강하게 잘지내고 수료식때보자.

  17. 1234기 배강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6 11:56 신고

    드뎌 힘든 극기주 훈련을 무사히 잘 마무리 했구나~장하다 우리1234기 모든 아들들아 고생많았다.!!! 그리고 교관님들 소대장님들 훈련마다 사진 찍어주시는 작가님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꾸벅^^ 매번 6소대 아들들 훈련사진이 귀하네요..^^:: 혹시나 하고 고대하고 고대하지만..역시나~~오늘도 3640 울 배강렬 훈련모습을 못봐 아쉽지만 수료식날 만날 순간을 생각하니 벌써 부터 눈물이 나내~힝~~ 6월28일!! 캠핑 준비로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장마비와 맞다이다니..헐 우찌..제발...수료 행사 때 만이라도 비가 안왔음 좋으련만 각잡힌 무적해병 박수와 해병가 부르는 멋진모습을 봐야 되는데~~ㅠㅠㅠ 엄마가 두손모아 빌고 빌어 볼란다~!! 사랑하는 아들 수료식날 만나용~~^^

  18. 3156 사호동 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6 14:23 신고

    수고많았다
    남은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28일 수료식때 연병장에서
    건강한 모습의 멋진 해병대를 보면 좋겠다
    화이팅!
    비야 오지마라

  19. 1234기3소대김홍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6 20:57 신고

    1234기 해병 아들들 수고 많았어요~~ 그리고 소대장님 교관님 더운날씨에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류승일 작가님!!! 훈병들 훈련 받는 모습 찍어서 포스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314훈병 김홍철고생많았데이 수료식이 이틀 남았네 우리 아들 너무 자랑스럽고 대단해 힘든 고비 마다 무사히 견뎌줘서 엄마가 너무 가슴 벅차구나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빨강 명찰에 팔각모 싸나이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