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1교육대 1주차 -  개인 보급품 수령

 

지난 주 월요일, 새롭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 위해 입대한 신병 1235기 마린보이들!

앞으로 21개월 군생활을 함께할 개인 의류를 지급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아직까지는 낯선 군 환경에 어색한 모습이 역력한 훈병들!
이번 주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면 눈빛이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게 되실 겁니다~

조금씩 군인이 되어가는 훈병들을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보람있고 재밌는 일이 아닐까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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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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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28 13:07 신고

    울아들 시훈아~~~~
    바다건너 제주에서 입소 한다고 일찍 서두르다 보니 안내장도 받아 보지 못하고 입소식날 지참해도 되는 물품 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그냥 보냈었구나. 후에 집에 와보니 그제서야 안내장이 있더구나. 아빠 딴엔 그래도 조금 일찍 나가서 같이 추억여행 이라도 만들겸 그랬던건데....
    혹여나 입소 후 생활에 애로 사항은 없었는지 몹시 궁금 하구나.
    그래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잘 생활하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 누구 보다도 강한 제주의 내아들 이기에...
    이제 2주차가 지나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자랑스런 빨간 명찰을 달고 퇴소 할 날도 금방 올거야~~
    홧~~팅 ~~!!!
    엄마랑 누나도 많이 그리워 하고 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아들로 태어나 네가 가는 길이 훗날 큰 거름이 되리라 본다.
    사랑하고 보고싶다.

  3. 1235기1교육대7소대 동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8 15:16 신고

    동호야~~~사진올라온거 잘봤어 아주 아주 멋지더라 잘지내고 있는모습 보니깐 안심이 된다 더운데 훈련조심하 받고 할수있다는 믿음으로 열심히 하자 이모도 일하면서 힘들어도 더운데서 훈련받을 울동호를 생각하니 하나도 안힘들더라 동호도 항상 가족생각하며 지낼길 바랄께 혜인이 생각도 하고~~이모가 자주자주 글남길께 사랑한다 백동호~~~

  4. 1235기 김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8 18:20 신고

    해병대가족모임카페에 보니 편지들
    받았다는 소식들이 올라오는데
    울아들 편지는 언제 오려나~
    오늘 인터넷편지를 쓰려고보니
    여친이 먼저 썼나보더라
    물론 엄마는 손편지 보냈지
    사진속 늠름한 아들의 모습을 보니
    해병대를 선택한 네 선택에 박수를
    보낼게
    동기들과 함께 잘 버티고 견디고
    있을거라 믿어본다
    멋진 울 아들 장하다!

  5. 1235기 안석조 화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11:58 신고

    울아들 ~석조..! 오늘도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네~? ㅎ 장마시즌이라.~ 날이 많이 덥고 습하지.~? ㅠㅠ 땀범벅이겠네~울아들.?ㅠㅠ~ 원래 체질상 땀이 많은 편인데. 이 날씨에 훈련 받으려면 더 힘들겠네. ㅠㅠ그래도 모든일에 열심히 임하는 울아들은 잘 견디고 있으리라 믿어.~ 울아들 화이팅 .!!!하고 엄마 아빠모두 울아들 많이 사랑해.~안석조 화이팅!

  6. 2018.06.29 19:57 신고

    아들 오늘은어떻게지냈니 ~~?어제저녁에는홈폐이지에서너의사진을 보니까더보고싶어서그래서오늘은출근해서하루종일컴퓨터에너의사진을보면일했어 동기들이랑잘지내고잏어 오늘도수고했다 사랑해😍😍😍

  7. 2018.06.29 22:45 신고

    오늘 현승이 입고간 옷과 신발이 왔어 어젠 편지도 왔구. 잘지내고 있다는 말에 맘이 조금 놓이고 밥 먹는다는 편지 보구 엄마 걱정이 조금은 가시나봐 ♡♡ 한결같이 시크한 울 아들 엄만 오늘 네 편지와 사진을 보고 또 보고 또 봤단다 아무리 바빠도 사이트에 다른 사진 올라왔나 찿아보는게 엄마의 일상이 되었네 ~~현승이가 수료식때 오라고 했지 엄마도 그날만 기다리고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 엄마 휴가때랑 겹치수도 있겠다 ㅎㅎ 엄마,아빠. 누나랑 꼭 갈께 ~~오늘도 굿밤 ♡♡사랑하는 내 아들 ♡♡ 사랑해 ♡♡

  8. 2018.06.29 23:14 신고

    잘지내고있다는 아들 편지에 다행 또 다행
    동기들도 착하고 훈련들을 잘 받고 있다니 또 다행
    이제 수료식날만 기다려야겠다
    그래서 더 보고싶은가 보다
    포항 그곳은 그리움이고 눈물이다
    문수야 힘내고 대견스럽다

  9. 2018.06.29 23:40 신고

    내 친구 의혁아 나 남윤규다 그 옆엔 박치영이랑 고성민 있다. 원래대로면 포포 옆자리에 있어야 되는데 후 수료식 때 까매졌을 니 얼굴이 보고싶구나.. 고성민 지금 재밌는거 보여준다고 봐보라네 이만 간다 ㅃ2

  10. 2018.06.30 01:36 신고

    주영!! 사진보니 역시 너답더라..멋져!!! 벌써 군인각이 나오던데ㅋㅋ 얼마나 힘이들지 엄만 상상도 안된다...하지만 잘 이겨내고 동료들과 함께 웃으면서 퇴소할꺼란건 잘 알지..무조건 건강하게..8/2일에 웃는 모습으로 보자. 너에겐 남자다운 멋이 있쟎니!! 화이팅!!!!!!

  11. 2018.06.30 14:19 신고

    민준아 어제택배랑편지잘받았어 우리아들잘있다고하니한걱정덜었네 오늘은주말인데도훈련받는지휴식인지잘모르겠지만 남은기간동안건강하게잘지내고있어 우리아들안녕🤗🤗

  12. 2018.06.30 17:17 신고

    사랑하는울아들 몸건강하게잘지내고있는거지?
    항상안전에주의하고 앞으로더힘든훈련이기다리고있겠지만잘이겨낼거라믿을게
    신병 김종현 힘내 아자!!사랑한다 아들

  13. 2018.07.01 09:38 신고

    아들~~ 생일 추카추카
    오늘이 너의 19번째 생일이자 음력양력 생일이 같은날이기도 하네
    네가없는 생일날이 무척 쓸쓸하네ㅠ,ㅠ
    그렇지만 아들이 훈련받는다고 고생하고 있을텐데 엄마도 힘내야겠지? 너도 힘내렴~~
    자랑스런 아들 오늘 하루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사랑하는 아들 생일 추카추카^^

  14. 2018.07.01 11: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범주
    벌써 2주차 구나 많이 힘들지 . 어디 아픈데는 없지 밥은 잘먹고 몸 조심하구. 엄마는 법주가 너무 보고싶다 항상 조심하구 다치지 말구 지현이도 범주가 너무 보고싶다는구나. 하루하루 힘들어도 잘 이겨내주는 범주가 엄마는 대견스럽고 사랑한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말구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 최고야
    능 엄마가 옆에서 응원할께 범주 사랑해

  15. 2018.07.01 13:23 신고

    아들!!!!보고싶고 또 보고잡다.
    아빠는 당직근무 들가시고 작은 누나랑 둘이있다
    큰 누나는 이번주는 못내려오고 작은 누나만왔어
    군기가 바짝든 네 사진을 보더니 누나들 맘이 짠한가벼
    어제는 두분 할머니들께 네사진도 보여드리고왔고....
    밖에는 비가 많이 내려서 훈련받는 울 형배가 걱정이 되지만
    강인한 의지와 투지로 잘 참고 견디리라 엄만 믿고 기도 할련다
    항상 건강에 유념하고 훈련에 최선을 다하자
    자랑스럽고 사랑하는 울 막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담주도 힘내서 또 화이팅하자~~~
    5주후 씩씩한 모습으로 만남을 기대해본다
    항상 웃음 잃지말고
    많이많이 샤륭해~~~

  16. 교번1719 백동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01 19:02 신고

    사랑하는 울 조카 백동호 21번째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같이 있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맘만은 항상 같이 있는거 알쥐? 이제 장마라 비도 엄청 오는데 훈련 조심히 받고 수료식날 건강하게 만나장 울동호 다시한번 생일축하공 사랑해~~~

  17. 2018.07.02 22:07 신고

    오늘도 사진 캡쳐해서 보고 또봐도 없다
    울 아들은 언제쯤 딱 알아볼수 있게 사진 한번 크게
    올라올까나!! ㅎㅎ
    늘 매일 매일 보고 프다 아들아~
    니가 입대 할때 준 엄마 편지 읽고 또 읽는다고 했지 엄마도 너한테 온 편지 읽고 또 읽는다.
    아들 편지 읽음 엄마가 힘이 난다
    아무쪼록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웃으며 만나자~~사랑한다 울 아들~💜

  18. 2018.07.02 22:34 신고

    석아 지금쯤 잠들었겠구나.
    태풍이 포항을 지나갈것 같은데 별 이상없이 지나가야 될텐데~ 훈련에 더 힘든과정이 될까봐 염려가 되는구나.
    너의 생에 아마도 훈련받고 있는 지금이 최고 힘든시기일것 같구나.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엄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도 알겠지만~성당에서 기도중에도 첫번째로 울 석이기도로 시작한단다.
    건강 잘 지키며 만날때 눈물대신 웃음으로 우리
    만나도록 하자구나

  19. 2018.07.02 23:03 신고

    아들 여기 전주는 어제 오늘 물폭탄이 내렸어 아들있는곳도 비가 많이내려겠지?
    더우면 더워서걱정 비가내리면 내려서걱정 .....
    어제 오늘 엄마가 조금 늦었더니 친구들이 인터넷 편지을 사용했네
    울 아들 인기좋아 (엄지척) 그곳에서도 학교친구 동네친구들 처럼 동기들하고도 잘보내고있겠지?(암만요)
    늘 아들생각하면서 하루을 마무리한다
    건강하게 만나는 그날까지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그 두가지가 엄마. 아빠에게 효도하는거야
    내사랑 내아들 이번주도 화이팅 넘치는 한주가되렴
    사랑한다 기훈

  20. 2018.07.06 21:29 신고

    사랑하는 큰아들 멋진 영상보고나니 그리움이 더 진해지는구나
    네 말처럼 멋진 해병인이 되어서 만날 8월2일 수료식날 많이 기다려질것같아
    멋진 모습으로 멋진 말로 역시 울민규다운 홧팅에 한결맘이 놓이는구나
    울큰아들 답게 멋진 모습인것같아서 자랑스럽기까지 하는구나
    엄마의 큰아들 민규야 아프지 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길 엄마 학수고대하고기다릴께
    무지 무지 사랑하는걸 잊지말고 언제나 네곁에는 사랑하는가족이 있는것을 잊지말고

  21. 2018.07.14 10:43 신고

    보고싶다. 우리아들훈련잘하고있지
    사랑해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