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2교육대 1주차 - 군가교육

 

오늘은 해병대의 군가를 배우는 시간입니다.

팔각모 사나이, 도솔산가 등등 수많은 해병대 군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군가는 해병대의 역사와 정체성이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장병들의 사기 진작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매우 진지한 자세로 군가 배우기에 집중하고 있는 그 모습 궁금하시죠??

지금 만나보겠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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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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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6.29 17:57 신고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있을 우리아들생각하면 마음이아파온다 오늘아침 아들사복이 도착했어 이제 멋있는 해병으로
    전진을하고 앞으로 남은5주 멋지게 훌륭하게 해낼걸라 엄마는믿는다 밥도잘먹고 물도많이마시고해서 건강해지고있다니 다행이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오늘도~~화이팅!!!

  3. 2018.06.29 18:14 신고

    오늘 울 동호 우편물이 왔엉 얼마나 반갑던징 더운 날씨에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곧 태풍이 온다고하는데 걱정이당 더운것도 걱정 태풍와도 걱정 ㅠㅠ 튼 훈련잘 받고있엉 항상 사랑하고 기도할께 ~~

  4. 2018.06.29 18:36 신고

    아들 민준아 장마철 더위에 훈련 받느라 수고 많겠구나
    어재 교육대 소대별로 찍은 사진이 올라와서 사진을 봣다
    아들머리 깍은 사진을한참걸려서 겨우 찿았다 바로 알아보지 못해서 미안해 그리고 경우 삼촌이 말 했자나 사진 찍을때는 앞에 나와서 찍으라고...
    그리고 오늘 훈련소 들어갈때 입고들어간 옷이 도착했어 택배 열어보니 아들 소지품을 보고
    아빠 마음이 착잡 하드라 아들아빠는 우리준이가 훈련잘받고 훌륭한 대한민국 해병이 되어 수료식날 보여 줄거라
    믿는다 힘들고 고통 스러운훈련이라도참고 동료들과함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고통을 친구삼아 즐겨라 아빠는 아들을 믿을께...
    그리고 가족이 항상 준이와함께 있음을 잊지말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
    사랑한다 우리 큰아들....

  5. 2018.06.29 18:42 신고

    울아들!드디어 손편지에 들어갈때 입고 들어간 옷이 도착했다 마음조이면서 기다렸는데 잘 적응 하고 있다고 하니 가슴벅차는 순간이다..장한놈 멋진놈 이쁜놈 ...잘 견디고 적응하고 있는 울아들에게 힘찬 박수을 보낸다.남은 앞으로의 훈련소 생활 열심히 잘 하고 무탈하게 건강한 모습으로8월2일에 만나자..1235기모두 모두에게 힘찬 화이팅을 보냅니다..

  6. 2018.06.29 18:42 신고

    아들시간나면 편지좀한장 써주지 혹시나택배왔을때 편지가 있지 않을까 찿아보니 편지 한장없어서 서운했다

  7. 1235기 하시온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19:11 신고


    시온아~
    오늘 택배 왔어...너의 메세지도 잘 확인했고^^
    네가 입고 간 모든 것이 도착하니...진정 우리 아들이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구나!!!^^
    계속 응원할게~우리 아들 화이팅!!!^^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건강하고 축복한다!!!^^

  8. 1235기 황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21:55 신고

    아들 오늘 택배 왔단다 ~~~아빠는 홈페이지에서 아들 모습 봤다는 전화 받고 조기 귀가 해 계속 사진을 보고 있네 아들아 이제까지 잘 해냈으니 남은 앞으로 훈련소 생활도 잘하고 건강하고 무탈한 모습으로 8/2일 수료식날 만나자 ^^ 아들 수현이도 오빠 화이팅 하라 하네!! 1235동기생들 모두 모두 화이팅~~우리 아들도 화이팅!!

  9. 2018.06.29 22:12 신고

    사랑하는 재윤아 우리아들 옷이랑 신발이 오늘 도착 했네!걱정이 앞서기만 하는 엄마 마음이 무색 하리만큼 우리 아들 잘 해내고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않아!아들 이렇게 더운데 엄마가 대신 훈련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 하다 !엄마가 더위는 잘 참잖아!ㅋ ㅋ오늘도 고생이 많았다 아들 내일도 고생하겠지만 하루하루 지나면 조금이라도 익숙 해지겠지 힘 내고!화이팅 하자
    씩씩한 아들 모습 기대할께!사랑한다!아들!엄마의 퇴깽이!

  10. 2018.06.29 22:22 신고

    우렁아 ~~
    오늘 네가 입대하면서 입고간 옷 도착했어
    편지에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아빠 엄마도 맘이 많이 놓인다
    늘 엄마 아빠는 아들 상각하면서 힘 낼께
    울 아들 많이사랑하고 보고 싶다😢😢😢

  11. 2018.06.29 23:41 신고

    보고싶은 지웅아
    퇴근후에 경비실에가서 너가 보내준 눈물상자속에 너의 옷이랑 물건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쪽지를 보고 엄마는 안울려고했는데 니손으로 쓴 주소를읽어보고 울고 또 울었단다.6.26일은 고기먹고싶은날이라고 메모했는 너의 글씨가 왜이리 아른거리노.
    벌써 두주차가다되어간다. 더운데 몸도맘도 약하고겁도많은 너였는데,힘든훈련을동기들과 잘지내면서 받고있는 네 모습이 참 대단하고 멋있어짐을 느낀단다.
    어제는일하고있는데 너의소대단체사진을 아빠랑.누나가 찾아서 보기좋게 너의 얼굴을 동그라미해서 톡으로 보나주더라.
    얼마나 힘이나고 안심이되는지 하루종일보고 또 보았단다.
    그리구 어제아침에 손편지보낸 답장도 엄마가 우체국가서 보내주고왔는데 담주쯤 안보겠나,
    오늘도 진짜 고생많았고 ...내일을위해 잘자 아들
    사랑한다.
    아자아자 화이팅.
    1235기수들 다들 사랑합니다~~^^

  12. 2018.06.30 14:59 신고

    가족에게 필승! 으로 시작되는 너의 편지 고맙게 잘 받았어 택배도 우리희원의 옷가지들보고 또한 반가웠고 눈시울도 조금은 적셨지
    "부모님 밑에서 용돈받고 자유를 누리던것이 행복이고 그 자리에 계속있지만 사람은 나이를 먹기때문에 그럴수없다는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감동 이였어
    잘 적응하고 더운데 수고가 많네~~잘 할줄 믿어 동기들하고 좋은 관계되고 대창님 말씀 잘 따르고 유머도 많으니까 잼있게 잘 지내 반드시 필승할꺼야 해낼꺼야 응원한다 화이팅^^
    신병교육대대장 해병 중령 정삼성대장님 부모님들께 "친동생을 가르치듯 열과 성을 다하여 교육훈련 시킬것을 약속드립니다"말씀 또한 감사합니다 날씨도 더운데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13. 2018.06.30 19:39 신고

    오빠!
    이제 일주일마다 편지를 써서 훈련소 끝날때 까지 보내기로했어.
    포항에도 비가 많이 오지? 비올때도 훈련소에서
    훈련하는지 궁금해. 안했으면 좋겠다
    오늘 편지지도 샀으니까 내가 꼭 일주일에 한번은 쓰도록 할게.
    내가 편지를 쓸때마다 꼭 읽어주면 좋겠어
    매일매일 파이팅!!!!!!!!😊

  14. 2018.06.30 20:45 신고

    홍경아~ ^^ 엄마야.
    오늘도 고생했어~ 힘들었을텐데..
    울아들 뽯팅하자~
    너 입대하는 날 엄마가 함께
    하지 못해 진짜 미안해.. 8월2일날 은 홍경이
    보러 꼭 갈거야~ 보고싶지만 그때 까지 기다리자.
    비가 많이 내린다네.엄마는 자꾸 걱정만 한다.
    울아들은 잘 할수 있을텐데..그치~^^
    아들.. 홍경아~ 마니 마니 사랑해~
    사랑해. 엄마아들~
    멋찌게 변한 홍경이 모습기대 되네~~^^
    뽯팅~~ ! 내일도 우리 뽯팅하자.

  15. 2018.06.30 23:19 신고

    엄마 아들 기훈~~
    해병대에서 맞는 두번째 토요일이네! 지금쯤 아들은 뭐하고 있을까 ?
    엄마는 해병대아들의 일상이 너무너무 궁금해 모든 가족들도 똑같은 마음이겠지만 .....
    인터넷 편지을읽고있을까? 체력단련을하고있을까? 훈련이 끝난이시간에는 무엇을 하면서 보낼까?
    이젠 동기들과도 어느정도 친해졌을까?
    아들 기훈이가 잘하고있으리라 믿으면서도 엄마는 궁금한게많네......
    지나친관심 사양한다는 기훈이 말이생각나서 웃음도나오고
    오늘도 잘보이않는 아들의사진을 보면서 하루을 정리해본다
    알라뷰 아들 기훈


  16. 1235기 황재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30 23:29 신고

    보고싶은 재민아 ~ 엄마야!
    요즘 하루하루를 보내며 울 아들은 군에서 어떻게 지낼까?
    걱정도 되지만 네가 보내준 편지를 읽고 많이 의젓해졌고 잘 지내고 있구나 안심이 되었단다. 어제 네가 입고 간 옷과 물건들도 집으로 잘 전달되어 받았어. 훈련이 힘들겠지만 파이팅해서 잘 하리라 엄마는 믿는다. 울 아들 사랑해♡

  17. 1235기 이영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01 10:40 신고

    우여곡절 끝에 입대한 이쁜 아들~!
    잘(?) 지내고 있지? 대한의 아들이라는 말은 왠지 군대를 다녀와야 쓸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는 자랑스럽게 대한의 아들이라는 말을 쓸수있겠구나.
    여기 식구는 모두 잘 지내고 있단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엄마는 이번에도 연수가 있어서 못간단다. 아빠와 성준이가 수료식에 갈것 같다.
    인터넷편지를 쓰고자 했는데 네가 검색이 안되더라. 내일 알아봐야 겠다. 잘 지내고 있는거지?

  18. 2018.07.01 16:50 신고

    군가배우기 훈련중 사진에선 너의 모습이 안보여서 좀 아쉽다~~그래도 단체사진속 너의모습 왠지 짠하기도 하지만 한층 늠름해진거 같은 모습이더라~~날 더운데 고생 많지? 대한의 아들이 된다는게 그런건갑다. 엄마아빠의 아들이자 나라의 아들. 우리 은준이 수료식때 어떤 모습으로 보일런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여러감정이 휘몰린다. 발도 아프고 힘들겠지만 우리아들 힘내자~~~인터넷 편지 또 쓸께~~그동안 훈련 잘받고 힘내자~~~♡♡♡

  19. 2018.07.01 17:47 신고

    비가 주룩주룩 참많이도 오는구나.
    밥,맛있게 먹고 잘,싸고 있지. 이제 두주가 흘러 완전 적응 됐겠다..
    대한민국 해병대 싸이트에 편지 했었는데 잘 받았는지 궁금 하구나!!
    어떤 극한상황 에서도 완벽하게 잘해내길 바란다 대한 해병 강택아.
    멋지게 변해 있을 아들 모습이 빨리 보고싶어 8월2일 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모쪼록 다치지 않게 훈련 잘받고 다음 편지 할때까지 빠빠이.
    팔각모 팔각모 팔각모 싸나이~~ㅎㅎㅎ


  20. 1235기 기훈브라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01 18:51 신고

    브라더 안녕 난 기찬이야 내가 형 간거 못보고 갔는데 형 군대간날 내가 집에 놀고와서 폰이 뺐겼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냥 폰뺐긴게 익숙해져서 그런가 살만해 그래서 지금 책을 3일에 한권씩 읽고있음!!
    암튼 형 휴가나오면 그때 친구들은 조금만나고 엄마 아빠랑 시간 보내 나는 조금 빠질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형 그럼 밥 맛나게 먹고 나는 여기서 맛있는거 많이 먹을게 안뇽 ㅎ헤헤헤헤헤헤

  21. 2018.07.01 21:54 신고

    와우^^
    1235기 2교육대 9소대 1-2생활반... 최은찬!!!
    보고있느냐 잘하고있느냐 잘살고있느냐....
    엄만 은찬이가 무척이나 보고싶네ㅠㅡㅠ
    옷박스.편지 잘받았다^^ (눈물짠)
    손편지 정성껏 썼건만....아빠의 댓글강요!!!(니.. 엄마 맞나???)
    잘묵고,잘싸고,잘자고,잘듣고...알제?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자!아자!!아자!!!
    엄만,,,은찬이의 선택이 "굿 쵸이스"라고 믿고싶어...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활짝 웃는 얼굴로 만나자구나(씨익^^)
    *****군가배우기 훈련속 너의 늠름한 모습에 와!!!역시 우리 아들 짱!!!이다*****
    최은찬.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