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4기 3, 5교육대 7주차 - 수료식 예행연습

 

지난 27일 고대하던 가족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교육훈련단에서의 마지막 수료식을 준비하는 신병 1234기

7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정예 해병! 강한 해병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수료식 예행연습을 하는 훈병들의 모습을 한번 보시죠!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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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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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4기3교육대7소대3765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8 09:24 신고

    이제는
    수료식하는 날이군.
    하늘에서도 축복을 해주시네 빗님으로.
    힘들었던것은 모두 잊으라하며~~
    남은것은 사람으로의 정신만 남게 해주고~~
    이제는 동기들도 각자의 처소에서 다음날들 기약 할 수 있음을 또한 무한 감사함을 뜨겁게 표하는바입니다.모두들. 잘해냈읍니다.

  2. 1235기 박성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8 14:36 신고

    1234기 해병대 아들들 정말 고생많았고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멋진 해병으로서 군생활 건강하게 잘하도록 바라겠습니다~ 정말 늠름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멋지지 말입니다^^
    우리 1235기 아들들도 이날이 오겠지요? 그날이 빨리오기를 바랄뿐입니다^^

  3. 2018.06.28 14:47 신고

    1235기 노동욱
    아빠한테서 너한테 편지왔다는 카톡을 보고 갑자기 더 보고 싶어지네,, 아들 ~ 어제 저녁에 인터넷 편지 아빠랑 엄마의 합작품 써서 발송했는데 토요일에 너한테 전달되겠지,,, 여기 부산은 비도 많이 오고 하는데 포항도 비는 오던데 어떤지 모르겠네,, 비가 많이 오면 훈련은 쉬는지? 날씨가 얼마나 더워야 쉬는지? 훈련병이라 한참 훈련받아야 하는건 알지만 늘 걱정이다.. 오늘도 고생했고, 내일도 조심해서 훈련받고 동기 훈련병들과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또 연락할께. 아들 사랑해 ~~

  4. 2018.06.29 12:12 신고

    어제 수료식을 하였는데 비가 와서 너무 아쉬웠어요. 예행연습을 하던 해병이들도 정말 아쉬웠을거에요.
    그나마 연병장에서 연습 중인 사진이라도 보니 좋으네요. 상상을 합니다. 얼마나 멋졌을까. 하고...
    저 사진 속에 제 아들은 찾을 수 없네요... ㅠㅠㅠ

  5. 2018.06.29 17:58 신고

    열심히 연습하고 운동장에 잡초도 제거 했다고 들었는데
    비가 와서 많이 아쉬웠는데... 보기 좋으네요.
    여전히 아들은 찾기 힘들고

  6. 2018.07.05 22:21 신고

    1234기 수료식 축하합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수료식 예행연습 멋집니다.
    교육단장님과 교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병대 최고입니다. 필승

  7. 2018.07.26 15:37 신고

    1236기 훈련병 엄맙니다.
    1주차 병아리들 모습보다가 1234기 선배님들 모습을 보니 감개무량이네요.
    몇주만에 이렇게 바뀌다니......
    너무나 멋지십니다.
    가슴이 막 벅차오르네요.
    너무 자랑스럽고 멋진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역시나 해병은 만들어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