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5월 14일 입대한 兵 1234기 

드디어 오늘! 7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수료식을 통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아쉽게도 비가오는 관계로 교육훈련단 연병장은 아니지만

그 날의 감격을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늦게나마 그 감격을 공유합니다.

 

 

 
앞으로 兵1234기는 서북도서, 김포, 제주도, 포항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신병 1234기 화이팅!

 

(영상,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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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6.28 20:06 신고

    1234기 수료식을 치뤘네요~~~ 정말 훌륭하고 멋지네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각자 배치받은곳에서 열심히 군생활하시길 바랍니다 ~~~ 그리고 제 아들 선배님들이겠네요 혹시 같은 곳에서 군생활하게 되거든 잘 부탁드릴께요~~~^^^ 1234기 여러분 축하 축하해요!!! 화이팅 하세요!!!

  2. 2018.06.28 20:52 신고

    선임기수 수료식을 보는데도
    이리 눈물이 나는건 왜 일까요
    아들들의 땀과 인내가 보여서일까요
    넘 멋지고 부러워요
    앞날에 축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1234 기 화이팅 ~

  3. 2018.06.28 21:01 신고

    1234기 여러분들 앞날에 영광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4. 2018.06.28 21:28 신고

    1234기 부터 팔각모쓰고 수료식을 하는건가요?

    • 1234기 최승훈 부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30 11:49 신고

      아닙니다.
      1234기 수료식날 비가 와서 정복을 못입고 전투복 입었습니다.

  5. 2018.06.29 02:10 신고

    아들 수료식보고온엄마맘 그래도맘은아파요훈련 마친것은 대견하지만앞으로가 더 힘들겠지요
    오히려 엄아를 위로하는아들이 고맙고 잘자랐다생각이들다가도 세상짐을 짐어질애들생각하면 마음이짠해지네요 모두 같은 마응일거예요 이젠 어른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아들들에게 !!!





  6. 2018.06.29 09:04 신고

    멋있다 장하다!! 참 훌륭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모두들 감사합니다.😍

  7. 2018.06.29 09:45 신고

    아들아, 금요일 이구나!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잘모르지만
    오늘도 몸건강히 훈련 잘받고 고생하기 바란다.
    해병 훈련병 문동혁 힘내자! 아자아자...ㅎㅎ

  8. 1234기 곽영학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10:12 신고

    1234기 아들들 모두 고생했어요.
    5344 곽영학^^ 7주간의 힘들엇던 훈련과
    따뜻하고 힘이되어 주었던 소대원들 모든 동기들과....짧은 만남 그러나 평생 자부심과 긍지로 살거야~~
    아~~날씨^^
    정말 이건 아니였더라.
    얼마다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을까~??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 냈을거고~~~이젠 수료식 연습도 즐건 마음으로 했을 1234기 훈련병들~~ 정복 차림에 군가 합창~~도 보여주고 싶었을 텐데~~~
    1234기 훈령병 가족모두는
    넓은 운동장에서 씩씩하고 멋있는 그모습 보고 싶었을 텐데~~해병대 수료식 정말 멋찌다 했는데....

    그래도 장하고 자랑스럽고 이젠 각자 배치된 장소에서 열심히 근무하시길~~긍정의 마음으로^^
    1234기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9. 2018.06.29 15:42 신고

    연병장에서 정복입고 수료식하는 멋진모습 기다렸는데 비가와서 정말아쉬웠어요 김성은관에서VCR로 봤는데 영상이 자꾸끊어져서 하나도 못봤어요ㆍ 이렇게 영상이 올라와 군가부르는모습절도있는 동작들하며 볼수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예요 ~감사합니다ㆍ오신 모든분들 교육훈련단 관계자분들 훈병들 궂은 날씨에 정말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해병대 파이팅 입니다.

  10. 3156 사호동 이모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29 20:44 신고

    멋진 사나이로 다시 태어난
    신병 1234기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자대에 가서도 건강하게 군생활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호동 수고 많았다

  11. 2018.06.30 10:20 신고

    철없고 부족한 자녀들을 강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주신 해병대 교육훈련단 교관님과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머리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교관님들의 노력과 땀이 헛되지 않도록
    해병 1234기의 안전하고 밝은 병영생활을 기원합니다!!!

    • 1234기이재준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6.30 14:41 신고

      동감합니다. 7주간 이끌어주신 교관님과 관계자분들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12. 2018.06.30 13:02 신고

    6-28일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꿈꾼것처럼 아득하네요 벌써 또보고싶구 이젠 자대 면회할 날만 또기다리게되네요 아쉽고짧은 아들들의 만남이었지만 많이의젖해지고 건강해진 아들의모습을보면서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또한편으론 이제 시작이아닐까생각합니다 우리아들들 각자 배정된자대에서 열심히 군생활하고 사회에나와서 해병대라는 큰 자부심으로 살아갈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훈련해즈신 교관님들 군관계자분들 수고정말많으셨습니다 1234기 해병들 멋있다 수고했다
    3815 이민규 이교번이 자대에서도 그대로 사용되나요?갑자기궁금

  13. 2018.06.30 13: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동혁아!
    해병대 교육 2주차 어느정도 군대맛을 보았다 싶네.
    어제는 너의 옷이랑 신발, 손편지를 받았구나. 벌써 의젓한 모습에 고맙고 감사하다.
    엄마는 너의 손편지를 읽어면서 대견한 너의 모습에 고마움의 눈물을 보였다.
    아빠.엄마는 언제나 너를 믿는다, 잘키우지 못한 미안함이 가슴에 남아 잇지만 이젠 더이상
    그러지 않아도 될것 같구나 싶네. 고맙고 사랑한다.
    지금 너의 당당한 모습을 기억하마! 오늘도 몸건강히 훈련에 임하기를 바라며
    건투를 빈다.

  14. 1234기 3대대 1소대 3156 사호동 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6.30 14:42 신고

    1234기 모든 해병대 장병여러분! 입소식이후 7주동안 좋은 시간을(?) 가졌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자대배치를 받아서 저 멀리 서해바다의 섬으로 또는 남해의 섬으로 또는 가까이로는 1사단까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시기 위해 이제 장도의 길을 떠나게 될것입니다. 어디에서라도 해병대의 동기정신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돌보면서 아끼는 마음으로 21개월 복무기간을 마치고 부모님과 애인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호동아! 7주동안 수고했다. 급양관리병으로 배치를 받았다고 들었다. 이제 자대에서 직속상사의 교육에 철저히 임하고 근무도 성실히 해서 사호동 이름 석자를 해병대 1사단에 좋은 기억으로 남길 정도로 후회없는 군생활을 하도록 해라 집안일은 아무것도 걱정할것이 없으니 오로지 군생활에만 집중하기 바란다. 필승!

  15. 2018.06.30 20:36 신고

    1235가 노동욱
    사랑하는 뎅굴이 동욱아,,, 오늘은 종일 비가 오네.. 요즘은 날씨를 확인할때 포항도 같이 보게 된단다.. 암만해도 아들이 있어서 그렇겠지!! 이렇게 가족은 좋은 거란다. 시간이 흐르는 만큼 만낭의 시간은 빨리 온다는 진실.. 오눌 하루도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16. 2018.07.11 21:45 신고

    와우 !!!
    멋지네요 그리고 소름이 돋테요 세상에나 7주만에 이렇게 변화하는 해병!! 1234기 수료식 측하합니다 모두 건강한모습 멋진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