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5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5기 2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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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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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09 09:49 신고

    아들...
    영상편지 잘 보았다
    힘들겠지만 적응 잘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금 놓이네
    얼굴도 건강해 보이고^^
    친구들에게서 편지는 오나? 여자친구는 없을거고 ^^ 아빠 말을 좀 듣지럴 ㅎ
    건강하고 식사 많이하고~~~

  3. 2018.07.09 11:12 신고

    1235기 훈련병들 모두들 장하고 든든하네 .모두가 내자식 처럼 건강하고 안전하게 무사히 훈련 마치길 바랍니다...아들아 지금의 고통이 힘들어도 참아라 그리고 견디어내라 그래야 살아가는데 도움이된다 포기란 없다 ....이것 또한 넘어야할 산. 자신감있게 넘어다오...

  4. 2018.07.10 19:25 신고

    오늘 아빠, 엄마, 동생이 모여서 영상편지를 보았다.
    보고 또 보고...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거 같아서 일단 안심이고 변해가는 모습이 보기좋다.
    여동생은 웃으며 오빠의 모습을 보았지만 엄마의 마음은 파도가 있지 않았을까??
    짜식!
    구체적인 사랑의 대상을 이야기 해야지...
    쑥스럽냐??
    또다른 남자들의 세계를 경험하는 아들이 건강히 다치지않고 훈련잘받길 바란다..
    아빠가..

  5. 2018.07.10 23:25 신고

    아픈데 없이 잘지내고 있지 아들^^
    영상편지를 몇번씩 돌려봐도 아들이 안보여 9소대만 5번을 돌렸는데~~ 이를 어째~~ 보고 싶다
    아빠랑 엄마가 보낸 편지는 받았는지? 엄마는 수료식 기다려진다 다치지말고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알아찌 아들 한빈아^-^♡♡

  6. 2018.07.11 09:30 신고

    내아들 우진아~~ 9소대 영상편지를 봐도봐도 울 아들이 없어 깜놀..ㅠㅠ
    그래서 1소대부터 보는데 울 아들이 1소대에 올라와 있넹~~ㅋ 살도 오르고 표정도 밝고 한시름 놓았어..
    ㅋㅋ 많이 쑥스러운듯 ~~ 빠박이 울 아들 잘생긴 감자.ㅎㅎㅎ
    남은 훈련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받고 우리 곧 만나자..
    넘넘 보고싶다 아들...

  7. 2018.07.11 12:52 신고

    황 민수 엄마입니다 영상편지에 우리아들이 안보이네요 많이보고싶습니다. 담엔 우리아들 볼수있겠지요 아들 잘하고있지 엄 마는 믿는다 아들사랑해

  8. 2018.07.11 14:10 신고

    혁아 엄마는영상편지 몇번을보고 또보고 자꾸봐도 울아들이 보고싶노?
    엄마가 편지도 보냈는데 받았나모르겠네~~^^
    오늘도 멋지게훈련받고 있을 아들생각하니 뿌듯 하기도하고 맘이 짠하기도하다.
    그러나 8월2일 수료식날 멋진아들 만날생각하니 정말 기대된다~~힘내라 우리아들

  9. 2018.07.11 23:57 신고

    안녕하세요?황민수 어머니 혹시 민수교번이2519이에요? 울 아들 승엽이가2518인데친하다는 소리를 들었어요..6소대영상보면 2분38초 쯤에 있어요.

  10. 2018.07.12 00:07 신고

    아들 영상편지 9소대 없어 다른소대 찾아보니 멋진 아들 1소대에 있네 너무 행복하고 고마워서 늦었지만 댓글 남기네 해병대 걸음마~린 감사 감사^^ 참 막내 아들 한빈아 이벤트도 참여했다 ㅋㅋ 꼭 당첨되었음 좋겠구나♡♡

  11. 2018.07.12 17:31 신고

    울 아들 멋찌다..짱~~
    6소대 아무리 찿아도 없더니만 5소대에 있네^^
    애인없냐? 쨔샤...

  12. 2018.07.12 18:59 신고

    1235기 이소원 뜨거운 여름 고생한다 수료 얼마 안남았다 힘내라 해병! 1소대인데 9소대로 나와서 한참 찾았네

  13. 2018.07.13 00:02 신고

    보고 또 보고 계속 봐도 질리지 않는 편지네....
    동국이 화이팅
    모두 화이팅
    엄마아빠라고 실수한 친구도 화이팅

  14. 11235기 원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3 10:39 신고

    우리 지환이 멋있다~~~
    우렁찬 목소리에...
    많은 걱정을 한순간에 날려버리게 만들어줘서 아주 많이 고맙구나~`
    한참 못찾아서 얼마나 멘붕왔는지 몰라...
    1235기 2교육대 해병이들 얼굴을 다 외울 정도로 봤단다~~~
    아주 늠름하고 멋있고...
    보고 또 봐도 멋있다...
    캡쳐해서 엄마 휴대폰에 가지고 다니면서 사무실 직원들에게 자랑질은 얼마나 해대는지..
    엄마는 아들바보인기부다..
    더위에 훈련받느라 힘들겠지만 조금만 참고 ....
    알았지?
    사랑한다 아들~~
    우리 만나는 그날까지 꾸욱 참고 기다리자~~응?
    아주 많이 보고싶구나~~~^ ^

  15. 2018.07.13 10:53 신고

    우~
    목소리도 크고 잘 생긴 울 규열이ㅎ
    멋진데ㅎ
    이모 머리속에 있던 조카가 아니네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란다
    장규열 화이팅~

  16. 2018.07.16 23:51 신고

    보고싶은철웅.아들모습에.눈물이왈칵나네.동기들중에서.젤어린것같네.아들.굿굿하게잘해나가는게.기득하네.목소리도.우렁차네.다치지말고.힘들어도.화이팅

  17. 2018.07.17 00:16 신고

    와우
    2535 이찬서
    오늘는 울 아들 훈련받는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나 기뻤네
    총 들고 어느 한곳을 주시하고 있는 눈 빛이 살아 있네
    진 짜 사나이가 되어 있네
    멋있다
    엄마가 마음이 놓이네
    이제 5주차 들어가는군아
    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우리 아들아~~~~~^^

  18. 2018.07.17 16:26 신고

    8소대 규성이 영상이없네요ㅜㅅㅜ 보고싶었는데ㅜㅜ

  19. 황민수엄마에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0 07:39 신고

    민수야 오늘도 무척덥다하네 무적해병우리아들훈련 열심히하는모습 보기좋네 아들오늘도 화이팅

  20. 2018.07.20 10:42 신고

    2교육대3소대 교번 2307 훈병 현시훈의 모습은 뵈질 않네요. 전체 다 찍는거 아닌가요? 많이 보고 싶은데.... 어디 아파서 의무대 가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21. 2018.07.25 14:56 신고

    장원익!!진국이 이모다~~ 편지 정말 감동으로 잘 읽고 있다. 역쉬 우리 조카짱이야.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있다. 이모는 8월2일에 일때문에 못 가지만 원익이 위해서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