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2교육대 3주차 - 전투수영 훈련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주!

마침 전투수영 훈련을 통해 더위를 날렸습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인데요.

항공기나 상륙함에서 이탈하는 상황도 전장에서 벌어질 수 있기 떄문에

그 상황을 가정해, 7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이함훈련도 같이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죠!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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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0 08:10 신고

    아들~어제 편지받았다
    짜슥 잘하고있어 아빤 자랑스럽다
    수색대지원했을때 내심 걱정했는데,,,
    그많은 인원중에 체력테스트에서 당당히 5명안에들었다니~^^

    아빤 우리아들이 잘하리라 믿는다.
    화이팅 하고~~
    수료식때 멋진 해병으로 보자~^^

  3. 2663번황현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10:07 신고

    현영아 전투수영을 배웠네 수영도 할줄 모르는데 해병대 지원한다고 했을때 걱정많이 했는데 잘하고 있겟지 너는 뭐든 빨리 배우니까 사진에 니모습은 없지만 안보이는곳에서 열심히 하고 있겠지 새로운것 많이 배우고 익혀서 멋진 해병인이 되어 수료식때 보자 건강하고 다치지 말고 잘챙겨 먹고 아들 잘지내 사랑해~~ 이번주도 1235기화이팅 ~~

  4. 1235기 기훈브라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10:36 신고

    기본적인일을 하고나서 제일먼저한것이 이번주 아들의모습찾기였는데 보이지않네 ....
    얼설프게라도 보고싶었는데.. 아들의 모습이 전혀안보여
    매일아들의모습을보고 짧게나마 동영상을보고 이렇게 하루하루을 보냈느데 오늘은 아무것도없네 ......
    동기들의 모습을통해서 아~~ 기훈이도 저런 훈련을받는구나 생각은하지만......
    막상 아들의 모습이 보이지않으니까 서운하네
    동기들이 전투수영하는모습을 보았는데 .... 아들의수영실력은? 생존수영으로 알고있는데 ?
    전투수영까지 더 해진다면 정말 멋진 해병이 되어가겠는걸.....
    오늘도 강한 해군으로 한걸음더 가까이 다가가길....
    다치지말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사랑한다 아들

  5. 2018.07.10 15:04 신고

    사랑하는아들.철웅전투수영훈련하고있는데.너의사진은.없네.언제쯤볼수있을까.수영하면서물은안먹었는지.훈련충실히하고.힘네

  6. 2018.07.10 15:16 신고

    성훈아 잘지내제 우리들은 잘있다 멋진아들 강한아들모습 보고있다 항상 몸조심하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7. 1235기 김주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15:55 신고

    아들아! 강하고 멋진 아들이 아빠와 엄마의 아들이란것이 자랑스럽다... 울 아들 보고 싶어서 해병대공식블로그에 올라온 훈련하는 모든 사진들을 다 일일이 찾아보는데, 잘 안보인다. 어떤 아들은 독사진처럼 찍어도 줬더만... 사진 찍으시는 분이 좀..원망스럽다. 울 아들도 좀 잡아주지... 힘내라... 그리고 몸도 챙겨가면서 훈련받고 수료식때 멋진 아들 만나자..

  8. 2018.07.10 16:30 신고

    울아덜좀 찍어주세요~~으째 매번 없는지 사진이라도 볼려고 찾아봤는데 암대도 없어요~~ㅠㅠ 보고싶다 울아덜!! 한명한명 잘나오게 찍으시던가 누군나오고 누군안나오고 원망스럽네요~~엄마맘이 다 똑같은데 왜 그리 찍으셨는지~~ 아무쪼록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수료식때 씩씩하고 장한 모습으로 엄마 만나자~~ 내아들 장하다 멋지다 사랑한다~~쵝오

  9. 2018.07.10 17:59 신고

    더운데 물에서 훈련 하니까 다행이다 싶다
    아들 사진은 없더라도 1235기 아들들 보며
    힘낸다 갈수 록 훈련이 힘들어 질것 같은데
    힘내고 울 아들 믿는다 사랑해~~

  10. 2018.07.10 18:57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민용이 생각에 잠기는 하루 쉬는날이라 더욱더 생각이 만이나는구나~~ 수희 형수랑 밥먹고 너이야기하구 사진도 보구 햇단다 별일없이 잘잇을꺼라 믿어 주마다 훈련하는 모습이 올라오니 이런것들을 하는구나 하고 느끼고 잇어 건강하게 수료식날 봅시다~~

  11. 2018.07.10 19:33 신고

    우리아들.사진이오늘도없네.장마도지나갔고.이제부터더위가시작되였데.더운날씨에.전투수영훈련한다고.힘들게다.아들.사진나오게해봐.힘네.파이팅

  12. 2018.07.11 09:17 신고

    요즘 제일 먼저 하는일이 훈병이들 사진 속에 아들 찾기.....
    보물찾기^^ 아들 얼굴 찾는 날이면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은 말 할수 없이 기분 쵝오..
    폭염과 폭우 속에 훈련받는 1235기 훈병이들 감기조심하고 홧팅홧팅~~!!!

  13. 2018.07.11 09:26 신고

    아들 잘지내지! 오늘도 블로그에 새로운 내용이 있나 뒤적여 보고 있다.
    아침 라디오에서 경북쪽은 오늘부터 폭염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걱정이다, 훈련받느라 고생하는 아들 생각에
    하지만 옆에 동기들이 같이 있으니 힘내고 건강 잘 챙기면서 훈련받길 바란다.
    1235기 훈련병 모두 건강하고 힘내길 응원한다, "화이팅"

  14. 2018.07.11 11:27 신고

    1소대는 이번주에 전투수영 한다고들었다 아들~~수영엔 자신있지? 몸무게 많이나간다고 그무게로 물가르지말고 배운기술로 물개처럼 물을 가르고 나가라... 늘 건강조심하고 이제 점점 훈련강도도 강해질거같아,그치만 우리아들 꼭 이뤄낼거라 믿어
    편지에서 처럼 엄마앞에 정복입고 인사하려고 참았다고... 엄마가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 혜성아! 넌 할수있어...이훈련뿐만이 아니라 모든지 맘먹고 너의 발을 내딪을때 그결과를 볼꺼야..끝나지않을거같지만 이제 조금씩 그끝이 지금보이는거처럼 장하고 기특한 내아들 힘내~♥♥♥

  15. 2018.07.11 12:55 신고

    아들아 오늘도 엄마는 컴퓨터앞에 앉아서1235기 검색중이다. 오늘도 여전히무더위가 장난아니게 기승을부린다. 이제 훈련의반은 지나가고 얼마남지않았다 지혁아 잘할수있지? 더운날씨에 많이힘들겠지만 좀더힘내고 좀더끈기있게 잘 해낼거라고 엄마 아빠는 우리아들믿는다. 다치지않게 항상몸조심하고 힘들때는 옆에친구들과 서로위로하며 이겨내길바란다.~~수료하는 그날까지화이팅 2806 최지혁멋지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16. 1235기 기훈브라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1 13:26 신고

    아들 오늘은 이모가 인터넷 편지을 한다고 해서 엄마가 양보했어 .....
    특별이 할말이있는것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아들의 하루하루을 함께하는것같아서 좋고 안심이되네
    엄마기분탓인가?
    전주는 너무 더워 아들도 많이 덥게지? 군대의훈련이 해병대의 훈련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지만 잘견디고있는 아들이 자랑스러워
    오늘같은날은 조금이나마 더위을 잊게해줄 전투수영시간이었으면좋겠다.
    아들은 어떨지몰라도 ...... 아들이더우면 등에 뽀로지가 나 가려워하는 아들 모습이 생각나서....
    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시작된다는데 뽀로지가 걱정된다...
    아들생각으로도 바쁜데 덤으로 뽀로지도 함께오는구나
    그래도 피할수없으니 다른방법을찾아야지
    그곳에서 아들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우리 아들 사랑한다


  17. 2018.07.13 09:53 신고

    아들 어제편지잘받앗어 인터넷편지들어감 친구들이 먼저보냇는지 난 날마다 퇴짜맞아~~ㅠ 슬~~프 훈련잘받고 잇엇어 맘이편해 그것또한 살면서 한번쯤 해볼수잇어 행복으로 생각하구 열심히 훈련받아~~엄마는 널항상응원한다 ~~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최선을다자~~홧팅 사랑해 ~~^^♡♡

  18. 1235기 원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3 10: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지환아...
    아들이 있는 포항에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겠구나~~
    이곳 먼 ~제주에도 "폭염주의보발효"라고 매일 문자 발송을 보내주는데 그리 반갑지만은 않구나~~
    매일출근과 동시에 컴퓨터에 앉아 1235기 일과를 먼저 검색해야 내 일을 할수가 있는 맘이 되어 버렸구나~
    이제 4주의 마지막날...
    다음주부터는 조금더 강도가 높은 훈련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겠구나...
    지금까지도 잘 견디고,버티고 ,이겨냈으리 해내리라 믿는다.
    아빠의 강한 의지와 엄마의 끈기를 닮은 우리 아들이기에말야...
    사랑하는 지환아...
    많이 보고싶구나~~
    우리 만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자.
    조금만 참고 ..
    다치지 말고 알았지?
    사랑한다...

  19. 2018.07.13 10:43 신고

    더운 날씨에 훈련받는다고 힘들제ㅠ
    할머니, 할아버지는 울 규열이가 장하제 못한다고 올 줄 알았는데 하고 대견해 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신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혹시 다치기라도 할까바 걱정이다.
    울 규열이 화이팅

  20. 2018.07.14 14:20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수영 못하는데 엄마가 걱정이다 ㅠㅠ

  21. 황민수 친한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5 09:04 신고

    민수야! 불볕더위에 훈련받느라고생이 많겠구나! 이곳 부산 날씨도 불쾌지수 넘높고 짜증을유발하는 하루하루인데 그곳포항은 더 덥고 바다의 왕자 마린보이 민수는더위와 싸우고 훈련받느라 집중해야 하느라 우리들보다 더 함들텐데 이모가철없는 투정이나 부리고~ 이제 훈련도 막바지를 향해 치닫는데 남은기간 무사히 훈련 마치기를 이모빌어보고 화이팅이다 울 아들 만큼 민수 너도 나한테는 자식같고 귀한 사람 이니까 너의 몸 좀더 소줌히 지켜서 훈련 받으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