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1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훈련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1235기 훈병들의 3주차 훈련 중 하나인 수류탄 훈련을 소개해드겠습니다.

전장에서 근, 원거리시 유용하게 활용되며

단 한 번으로 많은 적들을 제압할 수 있는 수류탄!

난생처음 만져보는 수류탄이 영~ 어색하기만 할텐데요

그래도 얼굴만큼은 진지한 우리 모린보이들~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겠습니다.

 

 

흔히들 수류탄은 검은 쇠철의 형태인데

우리 훈병들이 던지는 수류탄은 특이하게 파란색이죠?

파란색 수류탄은 아직 익숙하지 않은 훈병들의 안전을 위해

연습용으로 사용하는 수류탄입니다.

진지한 자세로 몰두해있는 훈병들을 보니

저 역시도 마음이 든든합니다. 남은 4주도 1235기 화이팅!!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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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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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0 11:03 신고

    빗속에서도 눈빛이 살아있네요 아들은 못 찾았지만 그속에서 열심히 멋진 해병이 되어가고 있겠죠 오늘도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3. 2018.07.10 15:11 신고

    4주차가 되는 시점에서 수많은 사진중 울아들 얼굴 정면사진을 이제하나 봅니다^^ 아들~ 사이즈는 문제가 되질않는다 엄만 작아도 울아들 정면사진 하나로 아들얼굴 보고싶었는데 이제서 보게되네.. 많이 서운했어 한번 찾기가 너무힘들고 점같은 크기라 긴가민가하구 맘졸였는데 이렇게라도 보니 속이 뻥 뚤리는기분이야~ 잘하고있다니 넘 기특해..아들 전투수영도 잘할거라 믿어 몸무게로 물을 가르지말고 기술로서 해병대원의 패기로써 물을 가르거라.동생한테 바다수영 가르친경험처럼^^ 기특하고 장한 내새끼~ 사랑하고 울아들 응원한다♥♥♥

  4. 1235기 김주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16:47 신고

    아들아! 강하고 멋진 아들이 아빠와 엄마의 아들이란것이 자랑스럽다... 울 아들 보고 싶어서 해병대공식블로그에 올라온 훈련하는 모든 사진들을 다 일일이 찾아보는데, 잘 안보인다. 어떤 아들은 독사진처럼 찍어도 줬더만... 사진 찍으시는 분이 좀..원망스럽다. 울 아들도 좀 잡아주지... 힘내라... 그리고 몸도 챙겨가면서 훈련받고 수료식때 멋진 아들 만나자..

  5. 1235기 노희승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19:12 신고

    아들! 1631 멋진아들 훈련모습 오늘에야 보게 되었네, 엄마도 아들사진보고 아주 기뻐하신다.
    마냥 어리게만 보였는데 군복입고 훈련받는 모습보니까 마음이 울컥하네,,, 많이 피곤하지만 옆 전우들 잘 챙겨주고 힘내서 밥 잘먹고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한다.

  6. 1235기 박진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20:50 신고

    멋진 울 진석이 점점 군인의 모습이 보이네~~ 사나운 빗속에서도 살아있는 눈빛으로 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넘 대견하구나
    남은 훈련기간도 건강하게 잘 마치고 멋진 해병되서 만나자 사랑해 화이팅!!!

  7. 1235기 박재형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0 21:32 신고

    재형아ㅜㅜ 다시 사진들을 보다가 우리 아들 발견했다
    정말 듬직하고 멋지구나
    너무 기뻐
    괜히 눈물이 나네
    우리 아들 회이팅 이다
    사랑해 힘내!!
    고맙다 내아들..

  8. 2018.07.10 23:23 신고

    아들, 비가오는데도 훈련을받는구나 작게남아 아들 얼굴을 볼수 있어 좋다 처음보다 군인처럼 보이네 기득하고 대견스럽네 7주후면 자랑스런 해병대 군인으로 거듭나는거야 휼륭하다. 보고싶다 아ㅡ들사랑하고 ♡ 건강하게 잘지내 화이팅!!!

  9. 2018.07.11 00:20 신고

    비가오는데 훈련받았구나. 동준이 헬멧에번호가 1902인가봐. 엄마가 캡춰해놨는데. 여전히 귀엽네 우리동준이~~조심하거라~~사랑해♡♡♡

  10. 2018.07.11 08:15 신고

    우리 아들!!! 영상편지에서 얼굴 봤어 넘 반갑고 마음이 징하구나 진짜 사나이가 되어 가는구나
    훈련3주차 전투수영 훈련에는 울 아들모습은 보이지 않네 좀 서운하지만 동진이 동기들 얼굴이라도 보니
    마음이 조금 놓인다, 안전하게 훈련 받고 동진아 홧팅!!!

  11. 2018.07.11 11:39 신고

    혼나면 어쩌려구 모자는 벗구있는거야 아들..그덕분에 아들얼굴 처음으로 정면으로봐서 좋지만 걱정아닌걱정이 또 되네~~^^ 아들 근데 튀어도 좀 너무튄다..전체 사진중 모자안쓴건 자네혼자잖아...좋기도하지만 매우걱정스럽기도해..건강해보여좋다 생각보단 그리 살이 많이 빠지진 않은거같아..우리아들 군대체질아니냐고 누나들이호둘갑떨어~집에있는 가짜해병대원 혜찬이도 친구들한테 형님해병대원이라 자랑많이하고다녀,혼자 터프한표정도 종종짓고 동생걱정하지말구 누나들도 다 잘있어 우리아들도 훈련잘받구 수료때 건강하게 만나자 아들~~♥♥♥사랑해..엄마가

  12. 2018.07.11 15:05 신고

    오늘은 안봐야지 하면서도 손이 노트북으로 먼저 가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자꾸 아들이 보고싶어서>>>>
    그래도 엄마는 사진으로라도 아들 얼굴 볼수 있어서 행복하다 그래서 습관적으로 노트북을 열수밖에 없나봐^^
    사진을 보면 잘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안쓰러워져서 눈물이 또르륵.......ㅠ.ㅠ
    시간이 지날수록 훈련이 점점 힘들어져갈 생각에 마음은 미어지지만 그래도 아들은 지금껏 해왔던것처럼 잘할거라 엄마는 믿어
    아들~~ 마이묵고 살좀찌자 ㅋㅋㅋ 제발 거기서 안빠지기만 해도 좋것다ㅎㅎㅎ
    오늘도 우리 1235기 아들들 건강하게 화이팅!!!!

  13. 1235기 강동민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1 17:07 신고

    울 큰아들 비오는데두 훈련 열심히 받고 편지도 받았는데 훈련하는 사진까지 보게되어
    기쁘다 건강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35기 화이팅 강동민 화이팅!
    사랑해~~~

  14. 2018.07.11 17:40 신고

    1235기 김 민재 부
    해병 1235기 김민재 민재야 많이힘드지 지금은 많이 힘들고 괴롭겠지만 나중에는 아들인생에서 최고의 한순간일수도있다 많이힘들고 지치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남은기간 잘 이겨나가자 누구나 해병이 될수있는건 아니다 선택받은 사람만이 해병이 될수있다
    너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이다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남은 훈련기간 잘이겨 나가자
    1235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15. 2018.07.12 07:45 신고

    1235 신성준이모~~~
    성준아~~이모야~ 잘하고 있지?경란. 도경이가 사진보더니 오빠 멋있다고 하드라.더운날 훈련하기 더더욱 힘들겟지만 잘참고 있는 모습이 대견스럽구나.살이 많이 빠졌네. 군에선 잘먹고 건강한게 젤인거 알지?엄마도 요즘은 잘 지내시고 계신단다. 걱정하지말고 훈련 안전하게 잘받고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 잘챙기고.참. 오늘은 준호형 수료식이란다. 성준이도 곧 수료식 올거야 .아직도 한참 남은것 같지만 시간은 금방간단다.벌써 4주째잖어~ㅎ 이모 생각인가?성준아~ 잘지내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6. 2018.07.12 11:25 신고

    1235 권의혁 맘 입니다.
    제가 사진을 못 찾는 건지 매번 우리 아들만 보이지 않네요
    왜 우리 아들 얼굴은 안보이나요?
    특정인물만 사진을 찍어 주시나요?

  17. 2018.07.12 15:36 신고

    1235 김대환 맘입니다.
    해병 1235기 1248번 김대환 맘입니다.
    멋진 아들 모습 더 보고싶습니다.
    아들 사랑해.

  18. 2018.07.13 15:47 신고

    김동은 아빠 입니다.
    아들! 아빠가 보니 잘 해내고 있구나. 아빠가 조금 바빠서 못 봤는데, 이제부터 우리 아들 모습 매일 보러 와야 겠네.
    악으로 깡으로! 끝까지 멋지고 씩씩하게 해 보자. 아들! 화이팅. 사랑해.

  19. 2018.07.14 02:18 신고

    아들!엄마야!낮에도댓글보냈는데‥수류탄교육보니까아들모습이보여서‥아들12일날아들생일이여서댓글도올리고인터넷편지도했는데‥받을수있을려나!아들모습보니까너무좋다!엄마걱정하지말고훈련안전하게잘받고건강이최고니까밥잘챙겨먹고‥장하고멋진아들성준아!엄마는성준이가있어서그누구도부럽지않아!!엄마아들이여서너무고맙고사랑해‥늦었지만아들20번째생일추카하고건강하게잘지내다수료식때보자아들도엄마많이보고싶어도이젠아무나갈수없는해병군인처럼용감하고씩씩하게잘이겨내는아들이될거라고믿어‥좀만참고견디고이겨내면수료식이니까건강하고멋진해병군인모습으로만나자!!1235기마린보이님들도건강하시고모두다홧~~~팅하세요‥k

  20. 잘생긴 아들 맘 김태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4 14:45 신고

    장마가 끝나고나니 햇살이 더 더 작열하구나
    가만히 있어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인데...그래두 기특하게 잘 하고 있다니 다행이네
    감기는 좀 어떤지 너의 모든 것이 궁금하구나
    빼곡하게 써내려간 아들 편지에 가슴 한켠에 뭉클함이 스쳐 지난간다
    한층 성숙해진 글 속에 엄마가 이런저런 미안함이 많았어
    우리 서로 조금씩 내려 놓자 부모와 자식 사이에 용서 못할게 뭐 있겠니~~~
    무더운 여름 특히 발관리 잘하고 수료식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때까지 건강하길...널 항상 응원하는 친구 같은 엄마가

  21. 2018.07.16 02:31 신고

    아들 고생이 많타
    7월 무더운 여름이지만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항상 할수 있다는 자신감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다면 빨간명찰을 한사랑이 될거다

    훈단생활 후 수료식날 즐거운 얼굴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