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35기 2교육대 3주차 - 구급법 교육

 

오늘 포스팅 내용은

전장에서 부상당한 전우를 살리고, 평소 응급환자의 생명을

신속하게 구해낼 수 있는 '구급법 교육' 입니다.

특히, 해병대의 미담 중 초기 위급환자를 구급법으로 살려낸 사례가 대부분인데요.

그만큼 구급법은 실생활과 전장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부상을 처리하는 방법, 심폐소생술 등 요긴한 구급법 교육현장을 만나볼까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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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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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0 09:02 신고

    울아들 잘지네지....
    사진올라오기 기더렸다 바로 아들보고싶어서 찾아보는데 울아들 안보이네
    더운날씨에 땀도많이 흘리는데 시원한물에서 훈련하니 그래도 좀 아았겠네...
    끝까지 화이팅하고 멋진모습 기대할께 사랑해

  3. 2018.07.10 10:33 신고

    사진 찍으시는 분이 일부러야 그러시겠습니까만은 지금까지 올라온 1235기 사진중에 우리아들 나온 사진은 딸랑 2-3장 밖에 안됩니다. 영상편지도 없구요.
    늘 고생하시지만 조금만 신경쓰셔서 아이들이 좀 골구로 찍힐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 해병 1235기 오강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7.10 16:16 신고

      동영상 있잖아요. 저희 아들도 6소대 라고해서 그곳만 일단 찾아봤는데 찾질 못해서 5소대에 나오나 싶어 보았더니 그곳에 있더군요.
      사정상 그리 됐나보다 하고 행각합니다. 바로 전소대나 후소대 그래도 없음 울아들 전우들이라 생각 하시고 다보셔요. 찾으면 미소가 나오거나 눈시울이 촉촉해 집니다요.

    • 1235기 해랑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7.10 16:55 신고

      안녕하세요~같은 생활반 해랑이 엄마입니다~해랑이가 윤환형이랑 친하게 잘 지낸다고 편지 했더라구요~반갑습니다!!~해랑이 편지보니 1~2생활반 아이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동기들과 잘 지내고있다고 합니다~ 영상은 2교육대 8소대 보시면 나옵니다~^^윤환이는 02:05 < 이 시간대 나옵니다!~

  4. 2018.07.10 12:27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오늘도 몆자 쓰네
    운전중 빨간불에서 아들 보고파서~~~
    아이고
    울 아들좀 찍어 주십시요.
    눈 이 시뻘겋네요.
    너무나 찾아 헤메고 눈알 팽팽 돌립니다.
    혹시나 저 쪽 구석에 에서 귀라도 찍혔나^^
    영상 편지 한번 또 나갑니다.
    4주차 울컥
    어찌 지내고 있는지 무척 더울 텐데
    잘 이겨내라 대한의 건아
    언제나 품속에 아기인줄 알았는데
    엄마 품 떠나 지낸지 20일 이구나
    장하다
    내 새끼 참 장하다.

  5. 2018.07.10 12:33 신고

    물속에서 참기 힘들다고
    집에서 숨 참기 연습하고
    걱정하더니 전투 수영 배우는구나
    무거운거 메고 물속에서 참아야 하는거 맞지
    잘 이겨냈을거라
    믿는다.
    잠을섬은 좀 있는 편이라
    쉽게 포기하지는 않을거야
    화이팅 !

  6. 2018.07.10 17:18 신고

    원재야 끝까지 화이팅 ~~

  7. 2018.07.10 17:45 신고

    며칠 비가 내리던만,,,포항 훈련소의 날씨는 장난이 아니겠구나!
    우리는 편안히 일상에 충실하며 너의 빈방만 매일 바라본다.
    혹 다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훈련교관의 명령은 잘듣고 잘따르는지
    우리아들은 너무 잘하거라 믿는다. 눈치가 빨라 얼차례도 적게 받을거고
    착해서 동기들과 사이좋게 지낼거고..동혁이는 장점이 너무 많구나!
    힘들어도 잘이겨 내고,,,해병 동혁 수고해라! 아자아자 화이팅!!

  8. 2018.07.10 22:46 신고

    여기도 여전히 울아덜이 없네요~~보고파요~~제발좀 올려주세요~~넘들하시네요~~매번 올라오는 아들들만있네요~~ 아들아!! 엄마는 울아들 보고픔에 참을께~~울아덜도 힘들고 고된훈련하는데 참고견뎌야지~~ 건강챙기고 밥잘먹고 아프지말고 힘내 화이팅!! 사랑한다 울아들 기호야!! ♡♡♡

  9. 2018.07.10 23: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
    보고싶다♡♡♡

  10. 2018.07.11 11:46 신고

    이런교육은 더많은 시간을 들여서 한다고해도 나쁠거없다고 생각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수있는 일에대한 대비라 누구나 다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짱입니당~♥

  11. 2018.07.11 17:19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아~
    오늘 포항날씨는 선선하겠구나 하지만 훈련을 받다보면 땀이 비오듯 하겠지?
    힘들지? 힘들거야
    나와의 싸움에도 부디 이기고 몇진 해병대원이 되어 엄마 품으로 돌아왔으면 한다
    사항한다 내아들

  12. 2018.07.11 21:27 신고

    상훈아 엄마야

  13. 2018.07.11 21:28 신고

    상훈아 오늘 세번째 편지 받았어

  14. 2018.07.11 21:32 신고

    편지 받을때 마다 기특하고 대견하다!! 울 아덜^^사진 올라온거 볼때마다 울 아덜 찾느라 눈이 빠지겠당

  15. 1235기 주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1 23:56 신고

    오늘사진은주하니가없네ㅠㅠ 훈련잘받고 씩씩한해병이되어서 나와!!

  16. 2018.07.12 11:30 신고

    아들~~보고싶네^^
    날씨가 너무 더워서 걱정이 되는데 잘 견디고 있는거지.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사랑해~
    1235기 아들들아 오늘 하루도 화이팅!

  17. 2018.07.12 16:50 신고

    규열아 니 찾는다고 이모가 눈이 빠진다.
    삐쩍 말랐다고 엄마가 얼마나 걱정을 하던지...
    니 보내고 며칠을 눈물바람에 제대로 잠도 못자고 하던 엄마가 이제는 제대로 남자 군인 같다고 자랑하더라.
    사회에서 처럼만 하면 될꺼야. 다치지 말고 항상 몸 건강히.....

  18. 2018.07.12 23:17 신고

    철웅아.엄마가주마다.편지쓰보네는데.확인이안되나.오늘도너의사진이없네.이훈련.좀무서워게네.보고싶다아들

  19. 2018.07.13 10:32 신고

    아들아~ 안녕, 3주남았구나,
    반을 돌아왔으니 훈련소 생활도 이젠 적응을 하였을거고, 동기들과 더욱더 가까워 졌으며
    훈련교관의 눈빛도 이젠 제대로 보일거라 생각되네.
    오산의 가족들은 잘지낸다.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오늘도 힘내자!
    동혁아 사랑한다.!

  20. 2018.07.13 16:56 신고

    1235기 노동욱
    아들,,, 어제 보낸 택배가 벌써 도착했다고 우체국 카톡으로 연락 왔더라,,, 우체국 택배 짱,,, 담주면 벌써 5주차네,, 튼튼한 대한의 남아로 거듭나고 있겠당,, 날씨가 몹시 덥다.. 군대에도 훈련병에게는 주 5일 훈련인가? 씩씩하게 건강하게 지내고 ,,,, 8월 2일 수료식때 보자,,, 참 민지(나연)가 편지 보냈다고 하던데 , 잘 받았는지도 궁금하네,, 내일 또 만나자,,, 필승

  21. 1235기 전영웅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4 22:57 신고

    아들 처음 입대할때보다는 눈빛이 한결 빛나는 모습을보니 아들도 이제 진정한 해병으로 바뀌고 있는것 같구나. 그런 아들 모습이 아빠는 자랑스럽고 흐뭇하단다. 날씨가 많이 덥구나 건강관리 잘하고 남은 훈련 안전하게 수료하길 바랄께. 화이팅하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