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1교육대 4주차 - 목봉 참호격투 장애물 구보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지난 주 신병 1235기 훈련병들의 다양한 훈련들이 펼쳐졌습니다.

목봉, 참호격투, 장애물 구보까지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

20대의 젊은 혈기와 해병대의 기운이 더해진

각 훈련장의 모습.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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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5기 김민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10:21 신고

    월요일 아침마다 사진을 보는 소소한 기쁨을 만끽합니다.
    구보사진에 모든 훈련병들을 담으시려는 작가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매일같이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더운 날씨에 훈련을 받는라 고생이 많이 1235기 훈련병과 우리 아들
    모두 모두 수고가 많다,

  3. 1235기1804손원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10:58 신고

    울 아들은 이직도 안보이네 아무리 눈을 크게뜨고 보려해도 없어 아이 슬퍼라 일주일 울아들 사진보는날 기다리며 힘내고있는데 이런 속상해라 그래도 울 아들 잘하고 있지 날씨가 넘 더워서 걱정이구나 많이 힘들지 힘내라 아들 화이팅 물많이 먹고 사랑한다 원빈 아

  4. 2018.07.16 10:59 신고

    1545번 김재욱맘
    아무리 눈을 크게뜨고 또보구 또봐두 오늘은 울 아들이 안보이네 그동안은 한컷씩 올라와 좋아는데~~~
    아쉽지만 그많은 훈련병속에 있겠지 위안삼고
    뜨거운날에도 변함없이 훈련 잘받을거라 믿고 1235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5. 1235기1930신수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11:22 신고

    오늘 득템 했습니다. 월요일마다 올라오는 사진들을 보면서 아들 얼굴을 찾을려고 눈을 씻고 보는데 드디어 아들을 볼수 있어 일주일이 행복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더운 날씨에 1235기 훈련병들 힘내시고 홧~~팅~~입니다

  6. 2018.07.16 11:31 신고

    오늘은 아들을 금방 찿았습니다. 오늘도 컴퓨터 화면만 열심히 바라보고 있는데 풀샷도있고 두개나 사진이 올라와서 너무기분좋은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힘들어보이긴하지만 열심히 훈련받는 모습이 내가 군인이 되어가는 듯 보람이느껴지네요.
    1235기 1156번 강현우 사랑한다 화이팅하자^^

  7. 2018.07.16 12:25 신고

    1558번 재훈아 4주차 훈련모습에 우리 아들 찾았네 그많은 아들을보는데 눈이 시리네 목봉에서는 너의 모습은 못찾고 참호격투기전 모습이 ㅠㅠ 훈련이 무더위에 긴옷입고 덥고 힘들어보이는데 모든 어럽고 힘든것을 이겨내야 진정한 해병대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네 사랑해 더위에 건강 조심하고 다치지않도록

  8. 2018.07.16 12:58 신고

    저기울아들모습이보이네 빨간출리닝입고 훈련받은아들 넘대견스럽다.울아들몇등했을까?동기들과잘지내고 선임말씀잘듣고잇는거지.아들 힘내라힘♡♡

  9. 2018.07.16 21:15 신고

    훈련모습 잘보고 있다.
    팔이 찢어질듯한 목봉과 사격,수영,참호격투, 구보...
    목이 터져라 군가 부르고 또 부르면서 힘든것 날려버려라..
    이를 악물고 고된 훈련과 더위와도 싸워서 승리하고....

  10. 1235기 기훈브라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21:29 신고

    아들 ~~
    훈련잘받고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이벤트에당첨되지는 않았지만 아들의모습을 보아서 어느정도 위로가되네....
    울 아들 건강하게 잘해주는것 고맙고 기특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아무일없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있다 만나자
    사랑한다
    내사랑 기훈

  11. 2018.07.16 22:07 신고

    훈련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혹시나 우리 아들 얼굴을 볼 수 있을까싶어 뚤어지게 쳐다보지만 다들 비슷한 모습들이라 찾아보기는 힘들군요. 작가님 1교육대 9소대도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뭐 잘 하고 있겠지 하지만 그래도 사진으로라도 얼굴보면 더 좋을것 같은데. 더운날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을텐데 모두들 건강히 또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에서 씩씩한 모습으로 가족과 마주하길 바랍니다.

  12. 2018.07.16 23:43 신고

    드뎌 울 아들 찾았다. 근데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만.....
    니 모습 보니 고된 훈련 생생하게 느껴지는구나.
    지금까지 잘 견뎌 왔듯이 남은 훈련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시간이 어찌 갈까 했는데.... 거의 다 왔다. 아들! 화이팅!
    언능 8월 2일이 왔슴 좋겠다. 엄마 아빠도 그 날만 손 꼽아 기다리고 있다.
    멋지게 변한 아들 모습 기대된다. 화이팅!!!
    근데 이 댓글 울 아들이 확인해 볼 수 있는건가요?

  13. 2018.07.17 14:51 신고

    사진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나네요.
    표정하나하나에 마음을 읽을수가 있을것 같아서.
    멋진 1235기 아들들 힘내고 더위와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기길 ...

  14. 2018.07.17 18:3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사진속에 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네ㅠㅠ. 훈련하는 사진들보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 .더운데 고생스럽겠지만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걸보니 조만간 만난날이 기다려지네.1235기 훈련병들 남은 훈련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때 보자.

  15. 2018.07.18 00:28 신고

    와우~울수 얼굴큰사진~넘좋아요 감사~~
    수야~~오늘무지덥던데 훈련을엇찌받앗니 고생많앗겠구나..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5주네 몇일뒤에 멋찐모습으로 보자꾸나~아기들~화이팅!!!

  16. 2018.07.19 09:40 신고

    1558번 재훈아 아침 더위는 여전하네^^;; 포항에서 무더위와 싸워 훈련을 열심히 받고 있을 아들. 내일이면 자대배치 확인이 되겠네. 집하고 가까운곳이면 좋을텐데. 작렬한 태양과 맞서 땀으로 이겨내는 우리 아들들 1235기 해병대 모두 화이팅 얼마남지않은 훈련기간 무사히 맞칠수 있으면 좋겠네. 사랑해 재훈아 조금만 참고 화이팅~~항상 조심 다치지않기를...

  17. 2018.07.19 22:18 신고

    못찾겠다
    다들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맘이 짠하네ᆢ

  18. 2018.07.20 22:02 신고

    우리 아들은 보이지 않지만,어딘가에서 소리를 지르며 열심히 뛰고 있을것 같네.벌써 5주라는 시간이 지났네.사랑하는 아들 장하고 자랑스러워.
    엄마,아빠는 늘 우리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날씨가 너무 더워 걱정이지만,조금만 참고 견디길 바라고,사랑해 아들!화이팅^^

  19. 2018.07.22 20:13 신고

    사랑하는 재혁아
    무더운여름 강인한해병ㆍ무적해병ㆍ귀신잡는 해병으로 만들어진다고 고생했다.
    많이 흘린 땀방울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는다.
    김재혁 사랑한다.
    작은 할머니가

  20. 동은아 이모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8 17:30 신고

    와~ 사진 진짜 잘 찍으셨네요. 달리는 사진 찍기 어려울텐데. 아이들이 너무 씩씩해서 보기 좋아요~ 김동은~~~짱 멋진 해병! 화이팅!!

  21. 2018.08.07 23:32 신고

    목봉이 무엇인가 했더니 밀도가 무척이나 높은 나무였네요 저 무거운것을 서로서로 나눠들며 훈련하는 모습이 참 멋있지만 한편으론 안쓰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모두 힘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