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2교육대 4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2주 전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5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총기의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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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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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6 10:37 신고

    원희야~~ 벌써 5주차 시작이네!
    엊그저깨 입소한거 같은데...이제 정말 다왔네.
    훈련받는 너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멋지다.
    오늘 포항 날씨가 엄청 덥다고 하던데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날까지 화이팅 하자~
    아들 얼굴봐서 너무~~좋왔고 사랑해^^

  3. 2018.07.16 11:49 신고

    너무아쉽다. 몇번을 보고 봐도없다.
    우리아들은~~~~~
    5주차 힘듣겠지만 이제끝이보인다 힘내라 지혁아!!!
    오늘도 너무덥다. 더위에 너무고생하는1235기훈병들과 교관님 작가님
    오늘하루도 화 이 팅입니다.

  4. 1235기 한빛요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12:37 신고

    오랜만에 사진을 보게되니 반갑고 기분이 좋습니다!
    전국 무더위 시작과 동시에 오늘부터 5주차를 시작한다고 하니
    진짜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에 설레면서도 걱정이 앞서네요!
    1235기 훈련병과 더위 속에서 같이 고생하시는 교관님들께
    응원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수료까지 얼마 남지 않은시간 조금만 더 서로 힘내서 끝까지 모두 해내길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힘내세요! 화이팅~~~

  5. 1235기 이시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13:14 신고

    어제는 휴일이었는데 잘 보냈나?
    많이 더운것 같구나.
    훈련하는데 더위 라는 무척 큰시련을 주는구나, 좀 더 다듬어 멋진해병을 만들려고
    그러는것 같구나. 오늘 사격술 사진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너를 보았다. 하이바에 쓰인 너의 교번을 보고
    이제는금방 찮을수 있다, 팔도, 얼굴도 많이 탄것 같은데 제복을 입고 있으니 그 탄 모습도 멋져보이는 구나.
    이제 5주차 들어가는구나 힘들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매일 매일 잘 지나간다, 조금만 지나면 멋지게 변한 너의 모습 볼수 있겠구나.
    교육 동기생들과 훈련 잘 받고, 더운데 교관님 성질 돋우지 말고 훈련 잘 받거라
    이시현 하이팅 !
    1235교육생 전체 몸건강히 훈련 잘 받으세요.

  6. 2018.07.16 16:49 신고

    사진을 보니 넘 반갑고 좋네^^ 제복입은 모습이 멋있구나 5주차 시작하는 첫주부터 덥고 폭염이 심해 훈련받을때 힘들텐데 걱정되는구나? 그래도 지금까지 잘했으니 한빈아 넌 끝까지 잘할수 있을거라 믿고 홧팅 이다😊

  7. 2651 최재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17:16 신고

    안경 어떻게 햇누
    혹시 파손된것은 아니지 ?
    입소할때 여분으로 하나더 가지고 보낼것을 후회하게 되네

  8. 2018.07.16 18:25 신고

    2교육대는 오늘부터 힘든훈련이 예견되는구나..
    이제 5주차....
    지금처럼만 참고 이겨내면 곧 훈련이 끝나지 않을까 싶구나...
    악으로...깡으로... 라는 말도 있듯이 지환이도 잘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는다.
    오늘 올라온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엄마는 많은 힐링이 되는구나...
    비록 얼굴을 찿을수 없었지만 말야.
    이제는 훈병이 모습에서 늠름한 해병이 모습이 보이는듯 하더구나..
    우리 지환이는 잘 적응해서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꺼야..
    엄마는 끝까지 응원하고 믿을꺼야.
    수료하는 그날까지 무탈하게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아들~~
    원지환 화이팅~~~^ ^

  9. 2018.07.16 20:05 신고

    오늘부터 고된훈련이 시작되겠구나~~진짜 해병의 모습으로 변하겠네~사격훈련을 했는지.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점점 더 멋있어져가는거 같구나~~근데 니얼굴 찾다보시 넘 작아서 교번으로 찾았는데 감기 걸린건지 마스크를 쓰고 있더라고~~~어디 아픈거니? 걱정되네~~감기는 참지 말고 주사한대 맞고 약먹으면 좀 나을건데...알수가 없으니,글타고 전화해볼수도 없고 암튼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있어도 되겠지? 많이 아픈게 아님 좋겠어. 힘내자.아들~~~홧팅!!!

  10. 2018.07.16 20:39 신고

    상훈이! 사격해 보고 싶다더니...잘 했나부다~울 상훈이 어깨에서 빛이 나는구나~~~목뒤랑 팔꿈치가 까맣게 탄거 같네~열심히 잘 버티고 있다는 증거겠지 ㅎㅎㅎ
    안경 잘 챙기고 ... 여름감기 조심하고 ~~상훈이가 쓴 편지가 목요일 아침이면 집에 도착한단다. 목요일 아침이면 매번 기분이 찡하다^^사랑하는 아들!!화이팅

  11. 2018.07.16 20:41 신고

    너무 너무 기다려지는 월요일입니다. 퇴근하고 돌아와 숨죽이며 날아라 마린보이를 들가봅니다. 오늘은 넘 보고싶은 울 아덜 순규의 얼굴이 많이 눈에 띄어서 아빠와 엄마는 넘 반가웠습니다. 연일 폭염특보를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포항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을 아들들을 생각하면 일하다가고 문득문득 찡합니다. 그나마 오늘 사진을 보니 훈련병들 얼굴 표정을 보니 걱정을 한시름 놓아봅니다. 한주한주 멋진 해병훈련병들을 보니 문구가 생각이 납니다. '안되면 될때까지, 해병에겐 불가능이란 없다' 포항서 훈련받고 있는 모든 훈련병들 화이팅입니다!!!

  12. 2018.07.16 20:58 신고

    아들아 사진 찍을 때 마다 어디에 숨은 거니? 니 앞번호 뒷번호 2번 찍힐 때 너는 어디 있는 걸까?
    아마 너 너무 잘해서 시범보이는 거지? 그래서 안 나오는 거지?
    2145 한동국 훈병!!!!!! 다음엔 꼭 찍혀 줘.......

  13. 2018.07.16 21:37 신고

    2136 영현맘
    감사해요~
    전 왜 못본걸까요...
    덕분에 울아들 얼굴 살짝이라도 봐서 좋으네요


  14. 2018.07.17 11:16 신고

    아들~ 희마하게나 몇장 나와서 얼마나 좋은지~ 아들 총 들고 있는 모습보니 이젠 해병이 다 되었네~ 넘 좋아서 몇번을 보는지~ 아빠가 이젠 마린보이 조라고 불러야겠다~ ㅋ 아빠가 정말 흐믓하신가봐~ 사랑하는 아들~ 마린보이 조~ 남은 훈련도 화이팅~~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덕분에 얼굴도 보고 이런 훈련을 하고 있구나 하는 소식도 듣게 되고 안심되고 감사드립니다~~

  15. 2018.07.17 12:53 신고

    울 아들 사진이 한장도 없어요..ㅠ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1소대 아들들 사진은 안 올라와서 무지마니 궁금하고 서운하기도 하네요.ㅠㅠㅠ
    이 무더운 날 다들 고생이 많고 훈련 열심히 받는 모습 보니 아들 모두가 정말 멋진 해병대 사나이로 태어나는듯 하네요.
    이제 2주만 있으면 울 부모님들 보고 싶은 아들들과 상봉해요..
    모든 부모님들 아들들에게 마지막까지 응원 마니 해주고 오늘 하루도 다들 행복하세요..
    울 아들 이동준이가 마니 보고 싶네요... ^^!!! 홧팅.... 사랑한다.. 아들아~~

  16. 2018.07.17 15:40 신고

    1235기 노동욱 훈련병
    날씨가 따뜻하다 못해 뜨겁구나. 오늘도 잘생긴 아들 얼굴 한번 더 클릭해서 보고, 동영상 틀고,, 동긍동글 알밤같은 아들 얼굴 더 볼꺼라고,,ㅋㅋ.. 무더운 7,8월 빨리 같음
    좋겠다,,, 사랑한다, 아들 ,, 저녁에 편지쓸게. 필승!!!

  17. 2018.07.17 15:53 신고

    에고 울아들 아주 조그만하게 총기로 얼굴 반 가리고 나왔어요...
    진짜 보물찾기~~^^ 살짝 힘든듯한 모습 ㅠㅠ
    기운내자 아들~~사진 확대 해보니 아토피도 좀 심해진거 같아 맘이 아프넹..
    시간아 언넝 지나가라~~울아들 빨랑가 보게~~
    내아들 홧팅 홧팅`!!!^^

  18. 2018.07.17 22:34 신고

    사진속에 하영이를 보니 넘 기쁘고 좋다
    잘 지내고 건강하게 있다는 편지를 받고 보고싶고 그립다는 편지내용을 보고 고맙고 감사한데 이렇게 사진속에서 등장하니 넘 좋다
    그동안 사진속에 없어서 참 아쉽고 궁금했는데, 늠름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넘 좋다
    무더운 날씨에 훈련을 받고 있는 1235기 동기 훈련병들과 함께 하는 조교님들 힘내고 화이팅입니다

  19. 2018.07.18 00:04 신고

    오늘도우리아들사진이없네요.작가님.2347번우리아들인데.한번만나오게찍어주세요.보고싶어요.아들모습한번도못봐어요.부탁합니다

    • 2018.07.19 00:37 신고

      2347교육생이 나오는 사진이 있으니 한번 더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훈련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최대한 많은 교육생들이 촬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 1235기 전영웅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9 11:04 신고

    우리 영웅이 사진으로 훈련하는 모습 보니 대견하구나 ~ 남은기간 화이팅하고 수료식날 멋진모습 보여줘 ^^ 멋진 우리아들 사진으로 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 해병 1235기 2611 오강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2 17:01 신고

    아들아!! 안녕.
    1994년 도에 아부지도 병장 말년에 엄청난 폭염속에 유격 훈련을 받던 기억이 나는구나.
    그리고 넌, 2018년도 다시 찾아온 최고의 더위에 맞서 훈련을 받느라 고생이 많다.
    어쩜, 아빠랑 비슷한 환경을 살아가는게 세상의 이치인가 보다.
    아빠는 그때,그순간을 좀더 완벽하게 세상을 살아 가지 못한것 같으니 아들은 총명하고
    똑뿌러지게 열심히 군생활 해주길 바란다..
    어제 버스타고 어딜좀 가다가 전화기로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가서 장문의 편지를 쓰고
    보내려는데 지워져서 어찌나 아깝던지 ㅎㅎ
    금요일에 자대배치 받았을 텐데 궁금 하구나. 뭐,내일이면 인터넷 으로 알수 있지만.
    사진속 네모습은 완전 해병대 체질 같아서 엄마랑 잘있는 모습 보고 감사하고 있어 아들아~
    남은 시간도 멋지게 훈련 잘받고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기를 바라며... 해병대 아들둔 강택이 아부지가 ~퓌일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