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5기 2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및 총검술

 

오늘은 전투수영과 개인 병기를 이용한 총검술을 훈련받는 날입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총검술은 전장에서 총알이 다 소진되었을 때

적을 병기로 제압하는 기술을 익히는 훈련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모습을 한번 볼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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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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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6 18:13 신고

    아들? 폭염과 싸우면서 훈련받으니라고 고생이 많겠군~~~ 세상은 만만한 것이 없는법이야 하지만 주어진 현실을 잘 받아들이면서 조금씩 스며들듯이 적응해가면 되는거란다~~~ 엄마는 삼십분 사진과 시름하다 겨우 겨우 잘생긴 아들 사진한장 찿았단다 씩씩해 보여서 넘 기분좋고 마음이 놓이네~~~ 암튼 남은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수료식때 만나자~~~ 많은 사진 올려 주셔서 (꾸벅)감사 드립니다~~~5HBzM

  3. 2018.07.16 20:52 신고

    아마 울 상훈이가 수영은 젤 잘 했을텐데~~100%!!!물개!!!수영사진은 안 찍혔네ㅎ~~ 남양주는 오늘 34도까지 올랐는데..포항은 37도였나...인내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하루였을꺼 같구나~물은 자주 마실수 있는거지?울 상훈이가 마시는거 좋아하잖아 ㅎㅎ몸관리 잘 하고...잘자라~사랑하는 내 아들~~*^----^*

  4. 1235기 안석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6 21:11 신고

    울아들 훈련 잘 받는 모습 볼수 있어서 넘 행복하네~ ㅎ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는 모습들이 넘 자랑스럽고 뿌뜻하다.ㅎ 울아들 화이팅.!!! 더운날씨에 전투 수영 할때에는 그나마 잠시라도 더위를 잊을수 있었으리라 생각되네~~ 찌는듯한 무더위에 훈련 받는게 얼마나 힘들까??ㅠㅠ 얼른 7주차가 후딱 지나가고 수료식때 만날 날만 고대하고 또 고대한다~ㅠ 이제 5주차 .!!!! 좀만 더 힘내자. 울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해.~

  5. 2018.07.16 21:31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7.17 10:52 신고

    울아들 총들고있는 폼이 좋구나, 더위에 무척 고생이겠네... 근데 동기들이 제법 덩치들이 크구나... 그래도 마음만은 크고 강하게 키워 나가려무나...외적인 모습은
    살아가다보면 그저 그런 형식일뿐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는데는 마음만큼 중요한게 없단다. 그나저나 너무 더워서 훈련이 꽤나 힘들텐데 시원히 잘 견디어내거라.
    먼훗날보면 지금의 훈련은 아무것도 아니고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을거야...퇴소식때 아침일찍부터 갈테니 그때까지 잘지내고 있거라...7월 17일 10시 53분.

  7. 2018.07.17 10:55 신고

    😀 울 아들 맨 앞에 서서 사진 나온 것 처음이네~ 넘 좋아서 눈물이 다 나넹~ ㅋ 어제도 아들 찾느라고 하루종일 스마트폰 보다가 결국은 컴퓨터로 찾았네~ 아주 작고 희미하게 나온 사진까지 컴퓨터에 저장해놓고야 잠이 들었네요~ 아들 총들고 있는 모습 보니 훈련 잘 받고 있어 안심도 되고 기특해~ 아빠 보여드렸더니 넘 좋아하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집에서는 더운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 어디 상하거나 다친대는 없는지 궁금하고 걱정이 앞선대 이렇게 소식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훈련 사진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 2018.07.17 12:56 신고

    해남아~ 잘지내고있니? 이렇게수영하는 너의모습보니 대견하구나~물을 무서워했는데 이젠 잘 이겨내길바란다! 척척잘해낼것이라 믿는다! 보고싶구나~더운데 건강조심하고 늘 힘내렴^^ 이제 수료식이 가까워온다! 조금만더 힘내자!사랑한다 우리아들♡♡

  9. 2018.07.17 12:58 신고

    혁아!! 어제사진이 올라왔는데 아무리찾아도 아들이 안보여서 어제하루는 엄마가 우울했어
    병원검진하는 날이라 오후에 병원가서 검진하고 놀다가 저녘늦게 집에 왔더니 2소대사진이 또 올라와있어서 얼마나 반갑던지~~~ㅎㅎ
    눈부릅떠고 찾았지 뒤에 서있어도 키가 커서 아들이 엄마눈에 확 들어오더라 기분이 너무좋았다.
    푹푹찌는 더위에도 힘든 훈련받는 아들생각하면 마음이 아려온다. 조금만 힘내라 아들 이제 얼마남지않았다.
    수분섭취 많이하고 아프지말고 수료하는날 건강하게만나서 맛있는것 많이먹자 사랑한다.
    1235기 훈병들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

  10. 2018.07.17 13:47 신고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해병대 1235기 훈련병의
    열기만은 못할것같구나
    5주차 훈련도 잘 마치고 수료식때 기쁘게
    만나자 우리 태웅 최고!!!

  11. 2018.07.17 14:10 신고

    2교육대 1소대 사진 좀 많이 올려주세요ㅠㅠ

  12. 2018.07.17 15:58 신고

    에구에구~~ㅠㅠ
    울아들 사진이 없어요...
    종일 찾아도 볼수가 없어 눈물이 핑~~
    아들아 조금 더 힘내보자 .
    사랑한다 내아들 ^^

  13. 2018.07.17 16:34 신고

    이더운날 사진찍기도 힘드시죠!!
    그치만 모든부모는 다같은맘인가봐요 아무리찾아도 못찾는 아들사진 왜 그리 모두가 같은모습인지
    맘만 급해서 지나치고 또 지나치고 이벤트 당첨도 안되공
    1235기 아들들아 모두 화이팅 모두 건강하길바래

  14. 1235기 이시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7 19:33 신고

    오늘도 더운데 훈련 받는라 고생 많았다
    저녁식사 마치고 야간 훈련 하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저번주 수영할려고 소대원들과 어깨동무하고 있는 장면의 너의 사진을 발견했다
    저번주에 보고도 못찿았는데 오늘은 지금 사무실에서 너를 찿았다
    대원들이 비슷비슷하여 잘 못찿겠더구나. 이러다가 너의 얼굴 안잊어버리는지 모르겠다
    시간은 흘러 이제 5주차구나 2주만 가면 시현이를 보겠구나
    힘들어도 꿋꿋이 잘버텨라 시간은 흘러가니 건강하고, 훈련전에는 스트레칭하여 몸풀고 하거라
    조금만 몸에 신경을 쓰면 안다치고 훈련 잘 받을수 있다
    만날때까지 몸건강히 훈련 잘받고 동료들과 잘 지내거라.
    1235기 훈련생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훈련 잘 받으세요

  15. 2018.07.18 02:01 신고

    아무리 찾아도 울 아들 얼굴은 보이지가 않네 솔직히 속상하고 아들 얼굴 너무 보고 싶은데~~~ 더운 날씨에 힘드시겠지만 한사람만 크게 찍지 마시고 차라리 여러 훈련병이 나오게 찍어 주시면 여러명의 부모들이 아들 얼굴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제발 부탁드리는데 공평한 사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 1236기 최지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8 03:41 신고

    훈련 받는 모든 훈련병들을 응원합니다,

    더워도 조금만더 힘내십시요 ~~ 화이팅 !!!

  17. 해병 1235기 2611 오강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19 09:28 신고

    택아!! 오랫만에 안녕 ㅎㅎㅎ
    전투수영 훈련 과정에는 네모습이 안보이고 총검술 훈련 받는 모습이 또렷이
    사진 잘나왔네. 일주일에 한번씩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속 아들을 식구들이 지켜보고 있단다.
    한주한주 지날때 마다 상남자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 모습에 대견하고 든든해 진다.
    다음주 월요일 이면 자대배치 상황이 나온 다는데 아빤,네가 최고 막강 수색대에 복무 했으면 한다.
    물론,,착출 결정은 강택이 네가 해야지...
    수료식 에는 댕댕이들 못 델구가 멀미 하잖아. 지난번에 보고왔던 청룡회관 알지!!
    그곳이 열흘전(10일전)에 예약 해야 한다니 엄마가 예약한데 걱정 하지마.
    아들, 보고싶다 아주많이 훌쩍~. 아빠는 요즘 만나는 사람들 마다 아들은 잘있냐고 묻는 통에
    우리 아들 훈련 잘받고 있다고 사진 보면 늠늠 하다고 자랑하곤 한단다.
    요번주 화생방 까쓰실 들어 가봐야 할텐데 잘해내 주길 바라고 그곳에서 나오는 순간 넌,세상을 갖는거야.
    이편지 읽을때 쯤이면 잘통과 해서 웃고 있겠지 ㅎㅎ. 너지금 웃찌 ㅋㅋ.
    울아들 홧팅.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고. 아빠 일하러 간다 빠빠이 아~두~울 필쑹.

  18. 2018.07.19 14:49 신고

    아들 이건우 전투수영 모습이 있네. 잘있구나. 넘 반갑고 기쁘다. 항상 건강해라. 아들아! 아빠랑 대화가 적었던것에 대해 많이 아쉬웠다. 수료식때 만나서 많은 얘기 나누자. 사랑한다.

  19. 2018.07.19 17:31 신고

    아들화이팅

  20. 2018.07.20 09:39 신고

    아들아~~~ 오늘도 무지막지하게 덥구나..
    대구.포항은 넘 더워서 난리가 아니던데...ㅠㅠㅠ
    다들 고생들이 많다..
    그랴도 참고 이겨내자... 더위가 있음 서늘한 가을도 있고 또한 추운 겨울도 있지 않니!^^
    때가 되면 그 또한 지나가는거니깐 오늘 하루도 힘내고 멋진 해병대군인으로써 살아남자구나!!
    사랑한다.. 마니 보고싶다.. 아들아~~~

  21. 1236기 이정훈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0 09:56 신고

    더위야 암만 더워봐라 !!!
    더워도 우린 다할거다.
    씩씩한 해병이로 거듭나는 1236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