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8차, 신병 1235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당첨되지 않은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목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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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16 13:50 신고

    이벤트 행사 4일간 3번씩 응원 했지만 부족 했네요..아들 사진 편지 아쉽지만 퇴소식날 기다려야 겠네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 축하 해요~^^아들 퇴소식날 더 많은 기쁨으로 재회 하는 것으로..1235기 아들들 오늘도 화이팅! ♡♡♡♡♡

  3. 2018.07.16 13:52 신고

    기대는안했는데 그래도떨어지니아쉽네요ㅋ
    당첨되신분모두축하드립니다
    종현아~더운데너무고생이다 사랑하는울아들오늘도화이팅하자!!

  4. 2018.07.16 14:44 신고

    1235기 노동욱 엄마입니다,,, 이벤트 당첨 안된거 아쉽지만 울 아들 동기들이 당첨되었으니 축하드려요 . 그대신 4주차 사진에는 크트머리 약간이지만 아들 얼굴 나왔으니 그걸로 위안삼을려고 합니다... 아들 무더위에 훈련받느라고 고생한다.. 엄마도 다음에 도전해볼께, 화이팅 !!!

  5. 2018.07.16 15:14 신고

    당첨되었어요!! 너무감사드립니다♥♥ 오늘 올라온 사진에도 크게 나왔는데 당첨까지 오늘하루 기분 너무좋네요!! 진짜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당첨 안되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모두들 힘내세용 1235기 화이팅

  6. 2018.07.16 15:46

    비밀댓글입니다

  7. 2018.07.16 17:29 신고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 듭니다.
    같은 부모 입장에서 1235기 우리 아들들 힘내서 남은기간 건강히 훈련 잘 받을수 있기를 더욱 기도할께요.
    기대 많이 안했는데.. 당첨되어 너무 감사하고 기쁘네요.
    며칠 있으면 아들도 저도 생일인데.. 아들 사진 볼수있게 해주셔서 큰 선물 받게 됐네요.
    감사드립니다!♡♡♡

  8. 2018.07.16 17:42

    비밀댓글입니다

  9. 2018.07.16 17:55 신고

    이번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려요~~~비록안됐지만 그래도 몇일동안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네요 이런 이벤트 감사드립니당 1235기 훈련병들 모두 아무 탈없이 수료식까지 가즈아!!! 1235기 가족분들도 더위 조심들하시고 수료식까지 홧팅하세용!!

  10. 2018.07.16 23:51 신고

    당첨되신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셔요

    울 아들 너무나 보고싶은 마음을 아직은 아니라고 하네
    당첨되기만을 그리도 애타게 애원 했건마~~~~~~
    또 기회가 있디고 하니
    그때를 기약해야지
    우울해서 더이상 글쓰기가 힘드네

  11. 2018.07.17 09:46 신고

    당첨되신 모든 훈병가족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두 응모했는데....
    그래도 이런이벤트를 만들어 주셔서 며칠동안은 시간도 잊고 지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더위속에서도 막바지 훈련에 임하는 우리1235기 훈병들 오늘도 무탈하게 받기를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12. 2018.07.17 21:01 신고

    149번 김도영 아들... 내 사랑하는 아들 많이 덥지 잘 이겨내고 견뎌서 훌륭한 아들 모습 보자 ^홧~~팅^

  13. 2018.07.19 18:28 신고

    왜 사진 안올려주시나요? ㅠㅠ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14. 2018.07.19 20:53 신고

    언제 올려주시는거죠?

  15. 2018.07.19 21:09 신고

    1235기 노동욱
    사랑하는 아들, 오늘 편지 2장이나 왔더라.. 힘든 훈련 거의 다 마치고 이제 남은 건 화생방 훈련인가? 천자봉 가는 날은 바람도 많이 불어서 선선한 날이었음 좋겠다
    그냥 겉기도 힘들껀데 몇십키로 되는 배당 짊어지고,천자봉까지 가서 거기서 화생방 훈련이라니, ㅠㅠ,,, 생각만 해도 엄마는 두렵다... 편지는 지난 14,15일 작성한게 오늘 왔으니 벌써 등반한 건가? 에공 ,,, 우리 아들들 다들 힘내고 조금만 더 견디자, 사랑해 ...필 승 !!!

  16. 2018.07.19 21:37 신고

    사랑하는 오빠 !! 오빠가 군대가고 싶다고 하며 컴퓨터 자리에 앉아서 신청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일이나 지났네
    오빠가 군대에 간다는것이 나는 정말 오빠가 자랑스럽게 생각했어 ㅎㅎ 날씨도 많이 더운데 너무 무리하지 말고 열심히 하며 안 다쳤으면 좋겠어 ! 수료식때 환한 얼굴로 마주 봤으면 좋겠어 !! 오빠 열심히 하구 수료식때 보자 ~~ 오빠 화이팅 !!

  17. 2018.07.19 21:41 신고

    보고픈아들 김건 니가 떠난지4일째 왜이리 허전하는지 너에 빈자리가 너무크구나 몸건강히 잘 있을꺼라 믿는다. 왜이리 보고싶은지 이더운날씨 몸건강히 무사히 잘 있거라.사랑한다 내아들

  18. 1235기 홍순빈 해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0 11:41 신고

    ㅠㅠ언제올려주시나용,,

  19. 2018.07.20 12:12 신고

    언제 올려주세요?? 목요일이라는 단어뜻을 모르고 쓰셨나...

  20. 2018.07.20 13:57 신고

    지금 마리온추락사고로 인해 사망자까지 발생해서 정신이 없을듯싶습니다.
    같은 나이또래 아들을 둔 부모로써 맘이 많이 아프구요...
    또 저희는 교육단에 아이들을 맡긴부모로써도 각자 아이들이 걱정되고 보고싶은거또한 같은맘일겁니다.
    그래서 더 빨리보고싶고, 기다리고있었으니깐요. 이래서 좀 늦게올리게 될거같습니다라고 말씀이라도 한마디 해주신다면 서로 날카로워지는 부분이 없을듯싶습니다
    그리고 기다리시는 24명의 훈병 부모님께서도 궁금하고 많이 보고싶겠지만 상황이 상황인만큼 우리도 조금 기다려줬음 좋겠어요..저도 아들이 일사병증상으로 저번주에 고생한모양이라 많이 걱정되고 보고싶지만 사고난아이생각에 미안해서 그냥 기다리고있어요..우리 조금만 기다려요..

    • 2018.07.20 16:54 신고

      신혜성 어머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아들을 보고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안올린다고 닥달하는 댓글을 쓰기가 미안해서 기다리면 올려주시겠지하고 마냥 기다리고 있었어요 마리온추락사고 사망자중에 21살 상병이 포함되어있어서 우리의 아들같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ㅠ.ㅠ

  21. 2018.07.20 23:53 신고

    사랑하는아들!보고싶다..너의존재가무지컸다는걸이제야깨닫게되는구나? 밥잘먹고훈련무사히받고수료식날보자,,울아들사랑해!언제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