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입영문화제!

 

어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兵1236기가 새롭게 입대했습니다.

아직 낯선 환경이 어색하기만 하지만

7주 뒤, 진정한 사나이가 되어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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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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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24 14:35 신고

    울막둥이 치민아~
    날이 너무너무 덥고 뜨거운대 울아들은 어찌 훈련을 받고 있는지. 졸지는 않는지 걱정이다.
    설마 졸까?
    아니겠징^.^
    벌써2주째가 2일일째다.
    빨리 7주가 지나 아주 멋진 싸나이가 되있는 울막둥일 보고싶다.
    힘내자 아자!아자!

  3. 1236기 장승혁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4 19:38 신고

    내소중한아들혁아 ~
    오늘도 어김없이 날씨가 무덥게 오르는데 무적해병 아들은 이여름과싸우느냐고 고생많구나.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훈련받고
    교관님들과 함께 힘차고 우렁찬목소리로 이더위를 물리칠수잇는 해병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엄마아들❤

  4. 2018.07.24 20:27 신고

    보찬아!
    밥잘먹고, 동기들과 즐겁게 훈련하고 있겠지.
    요즘 아들 사진보며 '하루야 빨리가라, 재촉하며
    그리워하고 있어.
    학교 다닐때는 엄마 퇴근길에 늘 전화 했었는데 지금은
    아들 목소리 조차 들을수 없으니 안타까워.
    하루가 이렇게 길구나, 새삼 깨닫는 요즘이다.
    자랑스런 보찬아,
    힘들고 지치겠지만 항상 웃으며 긍정적인 사고로 생활 하렴.
    우리아들 너무 착하고 배려가 깊어 어디서든 사랑받을거야.
    자신감과 용기로, 큰목소리로 멋진 해병 대원으로
    거듭나길 응원할게.
    보찬아, 매일 사랑해~♡

  5. 2018.07.25 0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태야~~
    매일매일이 찜통 더위인데 우리경태는 어떻게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
    그래도 엄마 아빠는 더운날 힘들게 훈련 받고 있을 아들생각에 그나마 더위는 잊고 살고있어.
    가입소 지나고 이젠 본격적인 해병대원이 되기위해 훈련을 받게 되겠구나.
    앞으로 많이 힘들겠지만 그 힘든 고비를 참고 견디다 보면 어느새 멋진 진짜 사나이가 되겠지
    엄마 아빠는 언제나 처럼 경태를 믿어. 동기들과 의지하며 잘 생활하고 늘 성실하고 모범이되는
    우리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구 수료하는 그날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보내야한다.
    수료하는날 진짜 멋진 해병대원 으로 만날수 있기를..
    사랑한다 아들아~~~

  6. 1236기최병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07:53 신고

    또 눈물이 나네~ 아들!
    어린아이 같기만 한 나만의 소중한 보물이 이제 나라의 보석이 되는구나!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상처받지도 주지도 말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엄마는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다!!!
    사랑해 병인아♡

  7. 1236박경석,맘,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12:18 신고

    사랑하는 아들 경석아!!!!!
    이제 어엿한 군인으로서 성장해가는 아들 모습이 눈에 선하단다
    모든게 낮설겟지만 적극적인 마인드로 자신감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단체생활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게 협동정신과 솔선수범이 큰 비중을 차지하니 동기들과 오래된
    단짝친구라는 마음 가짐을 하루빨리 터득하길 바란다.

    계절이 계절인만큼 충분한 물과 염분을 섭취 하도록 노력 하고 모든 훈련에 임해서는 온몸을 던져 올인 하길 권한다.
    우리 아들은 정신과 몸이 튼튼한 관계로 군생활(훈련등)에 모범이 되어 잘 적응 하리라 믿는다
    군대라는게 너희들이 말하는 단순히 훈련받고 시간채운다는 그런곳이 아니고 국가관에관한 공부., 단체생활의 공부, 자신에대한 검증,
    수많은정신수양의장등등을 국가가 많은 예산을 들여 젊은 너희들에게 제공한것이니 하루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깊이 생각하고 군 생활에
    임하길 바란다

    엄마 아빠는 아들을 믿으니 걱정 보다는 군 생활에서 더욱더 성숙한 아들로 성장하길 바란다
    동기들과의 어울림, 귀정준수, 적극적인 솔선수범,자신감등을 늘 염두에 두고 자신 충만한 훈련에 임해서
    훌륭한 해병으로서 태어날날을(수료식) 기대한다

    아들 사랑해~~엄마 아빠가!!!!!!

  8. 1236기 장승혁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13:55 신고

    아들아 ~ 무더위가 빨리 물러나야할텐데
    이무더위를 날아가게 할수잇는 무적해병대 훈련받느냐고 고생많지 ~ 씩씩하고 멋잇는 해병으로 거듭나려면 강한정신
    과마인드를 갖고 모든것을 해낼수잇는 그런멋진해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릴께 ❤

  9. 1236하늘에서내린소중한사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16:11 신고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한주 를 너없이 보내고, 많은걸 느끼게 했던 시간이야~
    하람아~ 엄마아들 하람아!
    나의 모든시간은 포항에 널 입소시키고, 그대로멈춰버린것만 같아. 너 없이 어떡게 살거냐고 물었지 ?
    너 빈자리 텅빈 니방, 주말 이 가장 힘들다엄마아빠는~
    서있기 조차 더운 여름 내아들은 ~조국과 가족의 안부를 지키기 위해 해병인으로 거듭나는데,
    엄마도 점점 적응해 나가야 되겠지 ~
    1236 기 사진 찾느라 여기저기 기웃 거리지만, 너의 동기만 보게 되더라도 너의달라졌을모습을 그리게 된다.
    1236 기 우린 한가족 한 기수잖아.
    사진한장으로 위안을 삼고,
    앞으로의 6 주 도 잘 견더보마.
    부디 아프지말고, 건강히 수료 잘마치고, 해병인으로
    만나자.
    가장 힘들때 옆에 동기들 을 보고 잘 견뎌내길 바래
    사랑해 내아들 ~ 1236기 김하람

  10. 1236기 변금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20:40 신고

    변금찬 오늘 편지 받았어 해군보다 편지는 빨리오는데 사진은 영 안올려놓네 힘들지 못먹고 이더운 폭염 어쩌면 좋을까 이제 시작인데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힘내서 이겨보자 금찬아 엄마도 맘이 아프지만 하루가 쌓이다 보면 수료식이 안 오겠나 힘들지만 같이 하는 동기들과 잘견디자 친구 편지는 26일 양호 가져갈거야 보고 인터넷 편지 쓸거야 맡은 자리에서 열심이 하면 좋은날 오니까 참고 이기고 더위에 아프지 말고 조심하고 ... 친구 편지하게 이삼일 있다가 편지 할께 아들 화이팅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빠도 보고싶다고 전하라시네 ㅋ ㅋ ^*^

  11. 1236기 석상희 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21:40 신고

    1236기 석상희 상희야 하루가 이렇게지나가네~ 더운데 훈련받느라 많이 힘들었겠구나 그래도 동기들과함께해서 잘해내리라믿는다 우리상희얼굴찾느라 눈을부릅뜨고찾았는데 오늘도실패했어 낼은 꼭찾을께멋지게변하고있는 내 조카얼굴보고싶은데 아쉽다 낼도 화이팅하고 항상기도할께~ 사랑한다 우리상희~♥️

  12. 1236기 조갈렙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6 01:03 신고

    ~ 사랑하는 아들 갈렙... 오늘에서야 이 영상과 사진을 보니 너무나 미안한 맘 금할 수가 없구나. 우리아들 모습은 애석하게도 보이지 않았지만 손들 꼭 잡고 행렬하는 1236기 아들들 모습을 보니 저 모습이 오래도록 함께였음 하는 생각에 너나 할 것없이 마냥 다 사랑스럽기만 하구나. 힘든 날들이 시간이 니 앞에 있지만 사랑하는 갈렙아 언제나 하나님께서 너를 인도하시고 지켜주실거라 믿고 기도할께. 너무너무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엄마가~~~

  13. 1236기 전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6 16:13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어제는 훈련배치 확인하고 곧바로 손편지를 써서
    오늘 빠른 우편으로 보냈난다ㅡ토욜 한주꺼 다모아서 본인한테 쥐어진다하니까 칭구들도 보냈을꺼야 2주차 훈련에 접어들고 있는데 우찌 잘적응하고 있는지 모르겠네ㅡ엄마는 항상 아들의 강인함에 찬사를 보내니까 무사히란 단어에 빌고빌께
    울사랑하는 아들 마니 보고싶은데 엄마역시도 강인함으로 잘참고 더 존날을위해 묵묵히 맡은바 최선을 다하자ㅡ항상 얘기하지만 긴장은 풀되 정싡줄 놓으면 안된다는걸알지 울아들 염두에둬라
    초등학교때 ㅡ해병대체험ㅡ그때를 떠올리며
    나는 반드시 할수있다ㅡ는 자부심에 홧띵하자
    더위속에 맘내려놓고 잘이겨내자
    아들 사랑해 지금까지 강인하게 잘 성숙해줘서
    엄마로써 넘 감사할께♡♡♡

  14. 1236기 장승혁마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6 16:39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혁아!!!
    우리아들 많은땀과용맹함이 강한대한민국을 만들고 우리가정을 지켜주는 수호신이라 믿어 ~
    동기들과도 잘지내는멋진 해병으로 건강하게 자랑스러운 아들로 솔선수범하고 먼저 손을 내밀고잡을수 잇는 해병이 되기위해서 자부심을 갖고
    훈련에 임하고 무더위또한 이길수잇는 해병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만나는그날까지 또 잠시 안녕❤

  15. 2018.07.26 18:02 신고

    오늘도 날씨는 넘도 따듯하구나 ~~ ^^
    그래도 아들이 잘하고 있다니 엄마는 마음이 조금은 안심이 된다
    사랑하는 아들 우리의 자랑스런 동건아 ~~ ^^
    항상 솔선수범해서 타의 모범이되렴
    건강하고 강인한 멋진 해병이 되는거야 형아처럼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장
    아자아자 홧팅

  16. 2018.07.26 22:20 신고

    치민씨~오늘 택배 받았어~♥.♥
    울애기가 군에서. 조금씩 적응한다는게. 기특하기만하다. 택배 받고 마니들 운다는대 엄닌. 꾹꾹참으면서 울애기가 참듯이 엄니도 참을거다.
    대견하고 기특한 울막둥이 사랑한다. 벌써 2주째야 21개월중 2주가 지나간다.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울애기. 국방의 의무 멋지게 잘 해나갈것으로 믿고 엄닌 걱정 안할깨♥.♥
    울애기 사랑하고 멋진 싸나이로 탄생하는것을 기대하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꿈나라로 갑시다용^♥.♥^

  17. 1236기 멋진치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7 21:15 신고

    1236기 아들들~~~
    모두 7주훈련 건강히 무사히 잘받고 가슴에 빛나는 빨간명찰 번쩍이며 수료식날 봐요~~~
    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사랑합니다~~~~~♡

  18. 1236 황정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0 08:21 신고

    우리정환이 이번주 다시 시작하자.
    3주짜구나!
    멋진 해병은 아무나될수없는것이기에~!
    필승~!

  19. 2018.07.31 09:53 신고

    아들~~
    많이도 보고싶고 그립구나.
    많이~아주 많이 사랑한다.
    혹서기에 몸관리 잘하고 찬영이가 흘린 땀방울의 의미를 가슴에 새기며 맑고 밝게 생활하길 바란다.
    찬영이를 위해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다는것을 기억하며 훈련 잘 받고 더욱 늠름한 대한의 아들인 찬영이를 속히 보길 기대해본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찬영아

  20. 2018.08.10 20:51 신고

    아들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아들나오는 영상이나
    사진이 있으면 모두 스크린샷해두고 있다요.
    아빠는 인터넷편지
    엄마는 손편지로 아들에게 소식 전할께
    더위와의 전쟁이지요?
    사랑하는 아들 ~~
    수료식때 늠름한 모습으로 만나요~~
    너무 보고 싶어요♡♡♡

  21. 1237기(2265) 이동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9 13:46 신고

    동민아 그동안 7주라는 훈련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하게된거 진심으로 축하한다.
    엄마에게 신고 하는데 누나가 왜 더 감격스러웠는지 주책맞게 울긴했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도 넘넘 멋있었다. 1237기 동기들과 무사히 훈련받아 멋진 해병이 된걸 축하해~!
    근데 수료식 끝나고 바로 다음날 2사단으로 간다던 너는 지금쯤 어떻게하고있을지 궁금하다.
    다른 2사단에 실무받은 해병들과 전화통화가 되었다는 부모님도 계시는데
    엄마랑 얼른 너 목소리 한번 듣고싶다. 실무지 배정되는대로 열심히 생활하고
    조만간 또보자 내동생 사랑한다.